{"KeybladeText":"주인 없는 베타 키 수천 개를 녹여 만들다.","UniqueTwoHandAxe1":"카옴은 약한 족장부터 하나씩 베어나갔다. \r\n다른 족장들이 그와 힘을 합치러 달려올 때까지.","UniqueOneHandSword1":"전쟁이 잦아들자, 피가 녹슬듯 말라붙기 시작했다.","UniqueAmulet1":"느리고 멍청하고 형편없군.\r\n나와는 다르게 말이야.","UniqueRing1":"공포는 삽시간에 전염되곤 한다.","UniqueRing2":"바다에서 온 징표여,\r\n카옴에게는\r\n카루이 민족을 레이클라스트로 이끌라는 계시로다.","UniqueRing3":"부를 얻으려면 위험이라는 대가를 감수하라.","UniqueBow1":"\"의심없이 보고, 주저없이 죽여라.\"\r\n- 사안의 마세우스 라이온아이","UniqueAmulet2":"그대의 발밑에서 으깨지는 도전자들에\r\n궁궐의 여인네들이 혼절하는구나.","UniqueBodyStrInt1":"전쟁에서는 훌륭한 지도자였던 볼이지만,\r\n평화가 찾아오자 그 자신이 재앙이더라.","UniqueDagger1":"신의 섭리를 직접 펼쳐보라,\r\n더 큰 유쾌함이 찾아올 것이다.","UniqueBow2":"\"야생은 스스로 돕는다.\"\r\n- 카루이의 하이리","UniqueOneHandSword2":"미래와 과거 사이의 틈새로,\r\n인생은 쏜살같이 지나간다.","UniqueHelmetDexInt1":"말라카이의 영혼 한 조각이\r\n첫 영원의 수호자를 태동하게 하였구나.","UniqueHelmetStr1":"수백년의 노예살이, 단 하루의 영광,\r\n영원의 죽음.","UniqueBow3":"현의 음울한 선율,\r\n활은 공명하고 화살은 노래하는구나.\r\n터져나오는 단말마, 잦아드는 숨소리,\r\n사신의 노래이자, 죽음의 하프여.","UniqueStaff1":"잿더미, 흉터, 상처를 남기고,\r\n화염에 휩싸여 세상을 지배하라.","UniqueTwoHandMace1":"\"뼈가 으깨지고 피가 튀기는 것보다\r\n더 달콤한 음악이 있으랴?\"\r\n- 에조미어의 흐림노르.","UniqueTwoHandMace2":"\"한 대만 살짝 쳐주면 설득 따윈 필요 없어.\"\r\n- 프레시아 대성당 대주교 조프리","UniqueTwoHandSword1":"\"동족이여, 오늘은 내 검이 곧 내 목소리다!\"\r\n- 리그월드, 글래린 전투에서","UniqueTwoHandSword2":"침착한 얼굴, 얼음장 같은 심장.\r\n멀리 떨어져 슬픔으로 점철된 삶이여.","UniqueRing4":"입이 있어야 할 자리에는\r\n소용돌이치는 검은 공허만이 남았구나.","UniqueRing4x":"\"프로토타입 #8은 부정적으로 생각하기가 힘들지만, 한 수석 연구원이 프로토타입\r\n근처에서 욕설을 뱉었을 때 두 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UniqueRing5":"도리아니, 광기의 영역에 빠져\r\n그 주인을 깨우다.","UniqueQuiver1":"깃털은 녹고 불꽃은 그림자에 숨어,\r\n어둠 속에서 화살만이 날아든다.","UniqueQuiver2":"보병만 있는 것을 본 사안 기사들은\r\n무거운 방패를 내려놓았지만... 이는 통한의 실수가 되었다.","UniqueAmulet3":"생명의 숨결을 불어넣을 권능.","UniqueAmulet5":"\"묻지 말고 일단 쏴라.\"\r\n- 카루이 격언","UniqueAmulet5x":"\"프로토타입 #9는 시험 결과 발사된 화살에는 효과가 없었다. 단,\r\n정체 모를 주문이 발사실 전체를 초토화하긴 했다.\"","UniqueAmulet6":"깜빡이지 않고 언제나 주시하고 있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dyDex1":"하이리는 화살을 쏟아부었다.\r\n화살 끝에는 억압을 먹고 자란\r\n독기어린 증오가 묻어 있었다.","UniqueBodyStr1":"두려워하는 전사는\r\n반드시 패할 것이니.","UniqueBodyStr1x":"\"프로토타입 #5는 우리에게는 무용지물이지만, 이를 대마법사에게 팔아,\r\n다른 실험을 위한 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UniqueDexHelmet1":"페어그레이브즈의 듬직한 삼각모.\r\n저 멀리 바다 건너 땅 속, 심지어 죽음 너머까지 함께 하다.","UniqueDexHelmet2":"뜨거운 열정을 바쳐라.\r\n차가운 결의를 바쳐라.\r\n헛되지 않을 것이니.","UniqueIntHelmet1":"가볍게 들어 천천히 써라.\r\n그래, 가시는 안팎으로 나 있으니.","UniqueIntHelmet2":"아세나스의 정신은 \r\n활시위를 당기는 가락만큼이나 기민했다.","UniqueIntHelmet3":"\"권력에는 진정한 힘이 필요하다.\r\n내 힘 역시 나날이 강해지고 있고.\"\r\n- 치투스 황제","UniqueStrHelmet2":"흐림노르는 얼음처럼 차가운 존재였지만,\r\n그 심장은 복수심에 불타오를 뿐이었다.","UniqueStrDexHelmet1":"우리는 시간을 보내고자 방황하며,\r\n우리는 이루고자 여정을 떠난다.","UniqueHelmetStrInt1":"\"비겁한 마음은 이기심에 끝이 벼려져 있어.\r\n명예로운 마음은 훨씬 조종하기 쉬운 법이고.\"\r\n-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UniqueHelmetStrInt2":"명예를 위한 전투에서 조프리는 승리했다.\r\n승리를 위한 전투에서는 그러지 못했다.","UniqueAmulet4":"위대한 영혼이 마지막 여정으로 당신을 데려갈 때,\r\n눈에 보이지 않게 해준다고 한다.","UniqueBootsInt1":"죽음의 문턱 앞에서 기적은 일어나기 마련.","UniqueDagger2":"거대한 짐승, 성대한 연회.","UniqueBootsStrDex1":"정의로운 자긍심을 이끌어라,\r\n죽음을 무릅쓰고 싸우고, 절대 숨지 말지어다.","UniqueBootsStrDex1x":"\"열둘의 시체, 그리고 수년간 들어갈 수 없는 일곱 번째 실험실.\r\n프로토타입 #12는 '성공'일 것이다, 거기까지 진행할 수만 있다면.\"","UniqueBootsStrInt1":"폭풍의 힘이 형상을 얻을지니,\r\n다가오는 태풍으로부터 도망쳐라.","UniqueBootsInt2":"온 세상을 집 삼아.","UniqueBootsInt3":"카루이의 파도에 맞선 유일한 희망,\r\n브루투스의 곁으로 샤브론은 달려갔다.","UniqueBootsDexInt1":"선명하게 빛나고,\r\n황금 구체 아래서 맘껏 노니어라.","UniqueBootsStr1":"조롱하는 바람, 막아주는 주문,\r\n머릿속에 울리는 비명, 미칠듯한 지옥.","UniqueGlovesDex1":"고대의 거인들. 이제 남은 건 온데간데 없고\r\n그들의 영원한 고통만이 흔적으로 남았구나.","UniqueGlovesDex2":"말리가로는 힘들이지 않고 움직였다.\r\n속도는 빨랐고 결과는 끔찍했다.","UniqueGlovesStrDex1":"한밤중의 부드러운 손길이\r\n목 근처로 미끄러져 조여 온다.","UniqueGlovesStrDex2":"부의 무게는 가볍지 않다.","UniqueGlovesInt1":"부를 쓰지 않으면 그게 곧 낭비인 것이다.","UniqueGlovesInt2":"도이드리에겐 말리가로와 같은 감각은 없었지만,\r\n그 순수한 사악함은 주인을 뛰어넘었다.","UniqueGlovesDexInt1":"한 번의 벼락으로 사람이 쓰러지고,\r\n한 번의 칼질로 제국이 무너지는구나.","UniqueGlovesStr1":"왜 주는 것 없는 제정신을 붙들고 있는가?\r\n내게 항복하면 모든 것을 줄 텐데 말이다.","UniqueAmulet7":"드러나는 빛에 눈조차도 멀게 만드는구나.","UniqueAmulet8":"생각 없는 분노는 세상을 뒤흔들고,\r\n교활한 거짓말은 세상을 어지럽힌다.\r\n앞뒤없는 성급함 역시 세상을 파괴하고\r\n어둠 속으로 보낼 수 있는 것이다.","UniqueBelt1":"거대한 짐승들의 거죽에는\r\n인생의 지혜가 담겼다고들 한다.","UniqueBelt2":"북방의 위대한 메기노드만큼\r\n큰 족적을 남긴 자도 드물다.","UniqueBelt3":"큰 빚은 친구조차 적으로 만든다.\r\n페란두스 가문만큼 \r\n채무자가 많은 가문도 드물다던데.","UniqueBelt4":"카옴의 힘에 대적할 자는\r\n북방의 위대한 메기노드뿐이다.","UniqueShieldStrDex1":"시합이 끝날 무렵 다레소는 피를 흘리며 전율에 몸을 떨었다.\r\n가증스러운 배신조차도 용사에게서 승리를 훔치지는 못한 것이다.","UniqueShieldInt1":"바알인들은 그 노예들로부터 심장을 도려내었다.\r\n남은 것은 산더미를 이룬 시체뿐.","UniqueShieldDex1":"춥고 비참하고 외롭지만...살아있음에.","UniqueShieldDex2":"\"신실하고 정의롭게.\"\r\n - 페란두스 가문 표어","UniqueShieldStr1":"마세우스의 흠집 하나 없는 방패는 그의 오만함...\r\n그리고 그의 운명에 대한 증거다.","UniqueTwoHandAce2":"운명을 받아들이든지, 거짓말을 하며 아닌 척하라.\r\n죽음은 결국 찾아올 테니.","UniqueTwoHandSword3":"마지막 느낀 감각은 사형 집행인의 칼날이었다.\r\n칼날은 차갑지 않고 따뜻하고 안심할 수 있게\r\n더 좋은 앞날을 귓말로 약속해주고 있었다.\r\n그는 웃으며 죽음을 받아들였다.","UniqueRapier1":"그녀는 자신의 제안에 사악한 색을 입히고 있었다.\r\n회백색 미소, 우아한 상처.\r\n태동하는 재앙에 그녀는 노래하듯 읊조렸다.\r\n\"내가 있잖아, 뭐가 더 필요한데?\"","UniqueBodyStrInt2":"전장에 용감하게 뛰어드는 것만큼 고통을 멈추는 데 좋은 것이 없다.","UniqueBodyStrInt2x":"\"프로토타입 #7은 부상 반응성이 예상을 상회했지만,\r\n사용자의 장기 생존률이 크게 낮아졌다.\"","UniqueShieldStrInt1":"영민한 자는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해결하는 법이다.","UniqueHelmetInt4":"적의에 찬 그녀의 눈길에 피가 얼어붙고 뼈가 바스러질 정도였다.","UniqueWand1":"어둠 속에 던져져\r\n천년의 세월 갇혀 있던\r\n외로운 달이 눈물을 드리운다.","UniqueMap1":"\"내가 이 속세를 떠난다면,\r\n내 보물들도 모두 그리될 것이다.\"\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HelmetStrDex2":"신의 섭리라는 날개를 달면\r\n인간의 행동은 그만큼 빨라지는 법이다.","UniqueShieldStrInt2":"피가 대가로 치뤄지면 약자들은 망설이곤 하지.","UniqueShieldStrInt3":"죽음 속에서 삶이 피어난다.","UniqueTwoHandMace3":"바다 사자처럼 느리고, 산딸기에 취한 비둘기처럼 어설펐다. 그게 에르키였다.\r\n하지만 상관 없었다. 에르키의 큰 망치에 맞으면 다들 쓰러졌으니까.","UniqueAmulet9":"무수한 전쟁에서 흘린 피로 만들어지다.\r\n그 갈증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UniqueGlovesStr2":"긍지 높게 말을 타고,\r\n맹렬히 공격하고,\r\n명예롭게 살아남아라.","UniqueGlovesDexInt2":"폭풍 까마귀처럼 날아 로아처럼 짓이겨라.","UniqueBootsDex1":"저들이 거슬리게 내버려두지 말라. 다가오지 못하게 하라.","UniqueDagger3":"거추장스럽고 요란하던 것이\r\n웅힐의 날렵한 손안에서 우아하고 치명적인 무기가 되었구나.","UniqueDagger3x":"\"프로토타입 #122 추가 생산을 권장한다. 우리 진압 부대와\r\n경비에 이상적인 무기이다.\"","UniqueBootsDex2":"아룡은 욕망의 불길에서 온기를 끌어들인다.","UniqueBootsInt4":"죽은 자는 산 사람이\r\n다니기 두려워하는 곳을 걷는다.","UniqueBootsInt4x":"\"12번 요새는 버려졌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두고 온 유물들은 그곳에 득실거리는 유령들이\r\n잘 지켜 줄 것이라고 믿는다.\" \r\n- 사무관 쿼트라","UniqueOneHandMace1":"\"카루이어로 '빨리'와 '공격하라'를\r\n'마락'과 '에조'로 말하는 건 알고 있네만.\"\r\n- 테베루스의 볼","UniqueBodyInt1":"샤브론의 몸과 영혼이 갈수록 타락함에 따라\r\n그녀의 외견은 갈수록 화려해졌다.","UniqueBow4":"\"수천 발 화살이\r\n현재를 과거로, 삶을 죽음으로 바꾼다.\"\r\n - 에조미어의 리그월드","UniqueBow4x":"\"무슨 수를 썼길래 모든 실험 대상과 연구소 3의 연구원에게 동시에\r\n화살을 맞춘 거지?\" \r\n- 버커스 박사","UniqueBow5":"\"전쟁의 혼은 선악을 알지 못한다.\r\n오직 파괴만이 있을 뿐.\"\r\n -세케마 아세나스","UniqueTwoHandAxe3":"허공을 가르며\r\n갈라지고 찢어지고 잃어버린 것들을 노래하다.","UniqueTwoHandMace4":"근원부터 저주받은 별.","UniqueWand2":"더 이상 땅속에 묻혀 있지 않은 것들이\r\n차가운 고요 속에 긁는 소리를 낸다.\r\n느릿느릿 움직이는 군대가\r\n광명을 뭉개버리기 위해 진군하고 있었다.","UniqueWand2x":"\"믿을 수가 없다. 내가 직접 불타는 해골 떼로 도망치는\r\n실험 대상을 붙잡았다. 신나는 걸!\" \r\n-연구원 올레샤","UniqueBow6":"모름지기 병사라면 상대 궁수에게 다가서길 원할 것이다.\r\n하지만 마라케스군과 싸울 때는 얘기가 다르다.","UniqueBootsDex3":"목숨은 건졌지만 상처를 입은 빅타리오는\r\n성문 앞에서 학살극이 벌어질 때 황급히 몸을 피했다.","UniqueBodyStr2":"사랑받기보다는 두려운 존재가 되는 것이 안전한 법이다.","UniqueBodyDex2":"분명 숨어있건만, 다들 내가 어디 있는지 알더군.","UniqueBodyDex3":"벼락 맞은 오크나무는 하염없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UniqueBodyInt2":"잉걸불의 씨를 뿌리는 자, 불바다로 되받을 것이다.","UniqueBow7":"자비롭게 조준하고, 조심스레 당겨라.\r\n침착하게 쏘고, 절망 속에 화살을 물려라.","UniqueBow7x":"\"무슨 수를 썼길래 3번 연구소에 있던 모든 실험 대상과 연구원에게 동시에\r\n화살을 맞힌 거야? ...저번에도 그랬잖아?\" \r\n- 버커스 박사","UniqueClaw1":"지극히 새까만 먹구름들이 부딪치고 짝짓기를 하더니\r\n증오에 찬 번개 4남매가 태어났구나.","UniqueShieldStr2":"곡선의 강력한 방어막\r\n군중 앞에도 굴하지 않는 장벽\r\n모든 창과 화살을 튕겨내고\r\n적을 궤멸하여 전장의 기세를 바꾸다.","QuestGlyph1":"주름진 표면에서 손가락 끝으로\r\n기묘한 따끔함이 전해진다. 단순한 장식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QuestGlyph2":"귀에 대면 바다가 아닌\r\n오래전에 사라진 주문을 속삭여 준다.","QuestGlyph3":"보기좋은 광택이 그림자 속에서도 유지된다.\r\n마치 안에서 빛을 내는 것처럼.","QuestAllflame":"드러난 야망과 방해받지 않는 집착으로부터 증류된\r\n올플레임은 독특한 은빛 온기를 발산하며\r\n그 온기를 받아들일 만큼 멍청한 나방들을 집어삼킨다.","QuestMedicineChest":"\"떨리는 손\" 의사 옵덴은\r\n최고의 약과 해독제, 그리고...\r\n의아할 정도로 넉넉한 아편을 들고 다녔다.","QuestPoisonSpear":"말리가로는 자신의 연장을 진정 사랑했기에\r\n그것들을 날카롭게 유지하려고 항상 공을 들이곤 했다.","QuestPoisonGem":"생명을 시들게 하는 타락의 빛이\r\n수정 속에서 투명한 형체를 갖추다.","QuestRibbonSpool":"기계는 소환수를 만든다.\r\n소환수는 주인을 만든다.","QuestThaumeticSulphite":"순수한 마석학의 에센스.\r\n주의해서 사용할 것.","QuestTolmanBracelet":"새 희망, 새 사랑에 대한\r\n여성 공예가의 송시.","QuestIntAmulet":"배신을 당해 떨어진 유물이여.\r\n자매들과 재회하기를 하염없이 바라고 있구나.","QuestDexAmulet":"힘이 가득한 유물이지만\r\n더 큰 퍼즐의 한 조각에 불과하다.","QuestStrAmulet":"끊어진 관계의 흔적으로\r\n혈족과의 화해를 기다린다.","QuestCombinedAmulet":"힘이 분산되기는 했지만,\r\n아직 정점에 더 드러낼 것이 있을지도 모른다.","QuestGoldenHand":"화해의 신호로 손을 들어올렸지만\r\n전쟁의 노예들이 잘라버렸다.","QuestInfernalTalc":"\"힘의 마석은 울부짖는 폭풍우를 빗방울 하나에 가둔 것이다.\r\n지옥불 활석은 바로 그 폭풍우를 해방시키는 것이다.\" -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QuestSewerKeys":"도시 뱃속 깊이 들어간다는 것은\r\n그 도시의 가장 중요한 비밀에 접근한다는 뜻이다.","QuestTowerKey":"신은 문을 보여줄 따름이다.\r\n그것을 언제 열지 결정하는 것은 인간이다.","QuestBust1":"헥토르 티투시우스. - 황제에게 최고의 영예를 얻은 종복.\r\n\"목적에 힘을 쏟으면, 그에 따른 행위도 힘을 얻게 된다.\"","QuestBust2":"가이우스 센타리 - 황제에게 최고의 영예를 얻은 종복.\r\n\"생각에 따라 그의 족쇄조차 날개가 될 수 있다.\"","QuestBust3":"마세우스 라이온아이. - 황제에게 최고의 영예를 얻은 종복.\r\n\"명예로 가는 길은 희생으로 포장되어 있다.\"","UniqueBodyDex4":"동물을 잡으려면 동물처럼 생각하라.","UniqueStaff2":"밤의 날개 달린 짐승이 벗어낸\r\n비늘 위에 서리가 덮인 가시.\r\n겨울빛을 느끼는 자 모두\r\n얼어붙은 새벽의 고통에 몸서리를 친다.","UniqueHelmetDex3":"황금처럼 손길 사이로 쉬이 흘러가 버리는 금속은 없기 마련이지.","UniqueShieldStrInt4":"얼음과 하늘의 약조로 태어난 오로라여.\r\n경외와 권능을 자아내는구나.","UniqueSceptre1":"지식은 힘을 가져오고, 힘이 있으면\r\n진실의 목을 잡고 원하는 대로 모양을 바꿀 수 있다.","UniqueBodyInt3":"내 영혼은 너의 힘이며\r\n나의 대가는 너의 피로구나.","UniqueBodyInt4":"적의 뼛속에서 극도의 절망이 조용히 콧노래를 부른다.\r\n내 광채를 마주한 저들의 눈은 타오르고 영혼은 바스라지리라.","UniqueClaw2":"공포는 심장에 생채기를 내고 피를 말린다.\r\n공포는 허파를 짓누르고 내장이 곪게 한다.\r\n공포는 치료받지 못한 채 남은 상처인 것이다.","UniqueTwoHandSword4":"귀족들은 그녀의 왕좌를 원했다.\r\n그녀는 농민들이 귀족들의 재산을 갖게 해주었다.\r\n농민들은 그녀의 재산을 원했다.\r\n그녀는 군인들이 농민의 목을 베게 해주었다.\r\n군인들은 그녀의 목을 원했다.\r\n그녀는 왕좌에 앉아 눈물을 흘렸다.","UniqueShieldDex3":"\"내가 거울 속에서 죽음을 보는 한, 레이클라스트도 그러할 것이다.\"\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TwoHandAxe4":"흐르는 피를 막는 것은\r\n구름의 목을 졸라 비를 막는 것과 같다.\r\n생명체와 대지 모두 갈증을 느끼기 때문이다.","UniqueBow8":"강철 갑옷 제작 기술이 몇 세기에 걸쳐 발달하자\r\n영원한 제국의 군대는\r\n효과적인 피뢰침이 되어 주었다.","UniqueHelmetWreath1":"성공의 열쇠는\r\n오로지 자신의 야망을 주인으로 섬기는 것뿐이다.","UniqueShieldInt2":"그대는 사는 동안 나를 이끌었다.\r\n이제 내가 죽은 당신을 이끌 것이다.","UniqueDagger4":"정신이 충분히 날카롭다면,\r\n생각으로 심장도 찌를 수 있다.","UniqueDagger4x":"\"천상의 단도로 실험 대상을 찌르는 것은 왠지 모르게 굉장히 만족스럽다.\r\n아마 소리 때문이겠지. 주문이나, 비명이나, 아니면 둘 다일지도.\" \r\n- 연구원 올레샤","UniqueMap2":"다른 세상의 속삭임이\r\n무덤 뒤에서 내 이름을 부르고 있다.\r\n마엘스트롬의 심장부에 갇힌 그들은\r\n내게 힘과 파멸, 어느 것을 줄 것인가?","UniqueBodyDexInt1":"\"...다른 자들이 보이는 이 묘한 불편함이 흥미로운 건 사실이다.\r\n어찌 됐건, 경이로운 내 업적을 부정하는 이는 없지 않을까...\"\r\n - 말리가로의 일지","UniqueRing6":"존재는 무한하며\r\n삶과 죽음 역시 씨줄 날줄로 엮여 있다\r\n많은 필멸자들이\r\n이해할 수 없는 것이지.","UniqueShieldStr3":"화염은 의심하는 자들과 춤을 추고\r\n겁 많은 자들의 뼈와 살을 핥는다\r\n두려움 없는 곳에\r\n불길도 없는 법이니","UniqueMap3":"그는 죄의 대가로 꿈속에서 쫓겨 다녔고,\r\n심판은 뒤틀린 악몽으로 거행되었다.\r\n겁쟁이는 꿈을 돌에 묶어놓고\r\n진실한 속죄의 길을 걸을 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UniqueSceptre2":"성난 군중이 그녀의 무덤에 이 등불을 놓아두었다.\r\n그녀가 죽은 뒤에도 등불 속 불꽃은 밝게 타올랐다.\r\n그녀라는 불꽃과 함께.","QuestPage1":"\"바알인들은 우리의 황제와 그 '마석병'들보다도 더\r\n마석 문명에 빠져 있었다. 뭐, 문명 그 자체만큼이나\r\n오래된 집착이겠지.\"\r\n - 이시우스 페란두스","QuestPage2":"\"교감이라지만...대체 그 대상이 뭐란 말인가? 어떻게 보아도\r\n바알인들이 닿고자 하는 대상은 신이 아니었거든.\"\r\n - 이시우스 페란두스","QuestPage3":"\"살아있는 악몽. \r\n마음의 광기인가? \r\n아니면 육신의 광기인가?\"\r\n - 이시우스 페란두스","QuestPage4":"\"시오사여, 노예라는 신분은 그대를 다들 업신여기게 만들 걸세. \r\n하지만 그대의 카루이의 길이 그대를 이끌 테지. \r\n그리고 그대의 인간성은 우리 모두를 부끄럽게 만들 것이네.\"\r\n - 이시우스 페란두스","UniqueMap4":"호기심에 한 번 흔들어 본다.\r\n작은 비명이 터져 나왔다.\r\n더 궁금해서 한 번 더 흔들어 보았다.\r\n기분 나쁜 침묵이 가르랑거린다.","UniqueHelmetDex4":"스타콘자의 죽음으로 영웅이 탄생하지는 않았다.\r\n단지 긴 잠이 영원한 잠이 되었을 뿐이다.","QuestDecanter":"\"인간은 물리적 실체라는 진창에 갇혀 앞을 보지 못한다.\r\n 물질을 정신으로 변형시켜야만\r\n진정한 삶을 맛보는 것이라 할 수 있겠지.\"\r\n-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QuestPlum":"피처럼 구미가 돋고, 권력처럼 달콤하다.","QuestSpikeKey":"화강암에 새겨진 마석학 문양.","UniqueClaw3":"\"육체의 생명은 항시 피에 있음이라.\"\r\n - 바알 사제 아탈루이","UniqueTwoHandMace5":"충성스러운 이들이여, 죽음 뒤에도 충신으로 살지어다.","UniqueHelmetDex5":"자연은 강자를 존중하여\r\n약자의 피로\r\n눈발을 붉게 칠해주곤 한다.","UniqueHelmetDex5x":"\"실험 대상은 독가스 방어물을 곧장 통과했고, 그녀를 저지하려는 시도는 실패로\r\n돌아갔다. 6번 진압 부대 '분개한 고행자'가 그녀를 막도록 파견되었다.\"","UniqueShieldStrInt5":"영겁, 영화에 빛나는 불사의 새.\r\n나를 들 수만 있다면 화염이 지켜줄 것이다.","UniqueBodyInt5":"천 개의 리본의 밤\r\n천 가닥 불길이 일었던 날을 기억하는가\r\n사안이 불타고\r\n다시 태어난 날을 말이다","UniqueBodyDex5":"연모양 방패 따윈 필요 없다. 그저 전장에서 가장 큰 사람을\r\n상대 궁수 앞에 세우면 되는 것 아닌가.","UniqueBootsInt5":"\"역경을 뛰어 넘어야 한다고들 하지.\r\n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애초에 더 멀리 뛰더라고.\"\r\n - 가이우스 센타리","UniqueBootsStrDex2":"\"시리우스는 빛의 날개를 달고, 바람을 넘어 생각보다 빨리 날았다.\r\n하지만 어둠을 피해 달아날수록,\r\n어둠은 매 모퉁이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r\n- 아즈메리 신화","UniqueStaff3":"파도와 조류의 손에 놀아나지 않겠노라\r\n원숭이 손에서 휘둘러질 운명일지라도\r\n철탑처럼 강하고\r\n바늘처럼 날쌔구나","UniqueBodyStrInt3":"세월의 끝에 이르러\r\n솔라리스가 그 불타는 눈을 감을 때,\r\n세계는 얼음 속에서 멸망할 것이다.","UniqueBodyInt7":"치명적인 실수는 한참이 지난 뒤\r\n고통을 불러일으킨다.","UniqueGlovesStrDex3":"한 명의 전사, 방어구는 가리지 않는다.","UniqueGlovesInt3":"머리와 칼날을 잠시 식혀둘 시간이다.","UniqueGlovesInt4":"\"행복한 고통 속에서 내가 부르는 음 하나하나에 매달리게 될 것이다.\"\r\n- 사안의 프리마 돈나 칼리사","UniqueGlovesInt4x":"\"윗사람들이 어서 결과를 보고 싶은 마음에 보안 기준을 낮췄다.\r\n이 예상 밖의 힘으로 주문을 시전해 본 결과, 한 층 전체가 파괴되었다.\"","UniqueGlovesInt5":"죽음은 아름답다. 비바람 따위가\r\n어설프게 망치게 할 순 없지.","UniqueGlovesInt6":"절대 권력은 절대적으로 타락하기 마련이다.","UniqueGlovesDexInt3":"하늘이 포효할 때엔\r\n사람들의 마음 속에\r\n공포 이상의 무언가가 엄습한다.","UniqueGlovesDexInt4":"카드는 생사를 선택하지 않는다.\r\n그건 오롯이 카드를 쥔 자의 몫일뿐.","UniqueHelmetDex6":"역병 따윈 두려워하지 않았던 자였을까\r\n쥐들은 장난삼아 그의 투구를 헤집었네\r\n그 두개골을 깨끗이 비우고 나니\r\n머리가 있어야 할 자리엔\r\n쥐로 가득 찬 둥지만이 남았구나!","UniqueHelmetInt5":"그대는 그저 화마의 힘없는 주인일 뿐이라.","UniqueHelmetInt6":"많은 이들이 여전히 바알인들에게 희생당한 제물의 뼈에\r\n마법 속성이 있다고 믿고 있다.","UniqueHelmetStr3":"적을 모두 주살해버렸다면,\r\n두려워할 게 뭐가 남겠는가?","UniqueHelmetStr3x":"\"프로토타입 #3은 착용자에게 원본과 일치하는 힘을 부여하지만,\r\n그것을 착용한 최초의 연구원은 햇빛 속으로 걸어갈 때 불꽃을 일으키며 폭발하였다...\"","UniqueRapier2":"이 검을 발견한 수집가들에게는 낭패스러운 일이었다.\r\n검 속의 지성을 갖춘 영혼은\r\n주인의 손길 외에는 관심이 없었다.","UniqueRing7":"나는 반지를 훔쳤고\r\n그들은 내 손가락을 가져갔다\r\n내가 그들의 정신을 흡수하고\r\n영혼을 훔칠 때\r\n연막 친 마음이\r\n그들의 저주를 가로막았다\r\n때론 축복이 저주가 될 수 있다.","UniqueMap5":"온갖 뒤틀린 자들의 웃음소리가\r\n이 황금 복도에 메아리치고 있다.\r\n차갑고 망각된 공허 속을\r\n그들은 마음대로 돌아다닌다.","UniqueMap5x":"\"2번 진압 부대 '과학의 순교자'는 4번 요새가 점령당하기 전 포탈을\r\n봉인하는 데 실패했다. 생존자는 3명에 불과했다.\"","UniqueHelmetWreath1v2":"두 번째 시험에서 대부분이 무릎을 꿇었다.\r\n하지만 그대는 아니구나.","UniqueHelmetStrDex3":"이 소리를 정녕 듣는 일이 없기를.","UniqueClaw4":"극단적인 시대에는 극단적인 방법이 필요하곤 했다.","UniqueClaw4x_":"\"극도로 위험한 무기가 실험 대상의 손에 들어갔다. 무기는 절박한\r\n삶의 의지를 집중시키는 듯하다. 흥미로운 일이다.\" \r\n- 연구원 올레샤","UniqueClaw5":"레비아탄이 또아리를 튼 곳은 춥고 어두웠어.\r\n차라리 죽는 게 나을 것 같더군.\r\n - 옛 선원 속담","UniqueClaw6_":"\"하이에나가 세 번 울부짖을 때면\r\n죽음이 반드시 따르게 마련이다.\"\r\n - 마라케스 격언","UniqueRing8":"부드러운 분노, 격렬한 평온.","UniqueAmulet10":"세상은 그저 비어 있는 좌우대칭 양피지에 불과하다.\r\n우리는 양쪽에 이름표를 붙인다. 선, 악, 흑, 백.\r\n하지만 진실은 양쪽이 동일한 하나라는 것이다.\r\n - 바알 자문관 재타이","UniqueAmulet10x":"\"드물게 확실한 성공을 거둔 프로토타입 #11은 부상을 매우 빠르게 치료한다. 이 델타형\r\n실험 대상은 실제로 실험용 처치 요법의 전체 과정에서 살아남았다.\"","UniqueRing9":"이 반지의 빛으로 로리는 젊은 부하들을 안전한 곳으로 이끌고\r\n상처를 치료해 주었다.\r\n칼을 부여잡은 그녀의 팔은 무쇠와도 같았으나,\r\n마음은 부드럽고 증오에 굴하지 않았다.","UniqueHelmetStrDex4":"\"그대 발밑에 있는 것이 무엇인가?!\"\r\n\"피눈물에 젖은 신성한 땅이오!\"","UniqueBodyInt8":"망자들이 일어서고 어둠이 내릴 때\r\n믿음만이 그대의 벽이 되어줄 것이다.\r\n이는 벽돌이 아닌 빛의 벽일지니,\r\n갑절로 두껍고 견고한 벽일 것이라.","UniqueBodyStrInt4":"...빛이 사라지고 희망이 시들었다\r\n잔데투스는 믿음을 저버리고\r\n어둠을 받아들였다.","UniqueWand3":"\"방법은 이거야.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서,\r\n모조리 되돌려받는 거지.\"\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UniqueOneHandSword3":"바알인들은 평화를 숭배해왔다. 그러나 어느 문명이든 간에\r\n그들을 상대로 전쟁을 일으킨다는 것은 자살행위나 다름 없었을 터.\r\n - 황실 학자 이시우스 페란두스","UniqueMap6":"자매여, 일어서라!","UniqueMap7":"파도 속 보물들이 세상 끝자락에서\r\n고통스럽게 기다리고 있구나.","UniqueAmulet12":"Flavour Text goes HERE","UniqueMap8":"Flavourful flavour text is flavourful.","UniqueRing10":"초상화는 그의 고통을 드러내 보였다.\r\n그녀가 결코 볼 수 없는 고통을.","UniqueMap9":"\"이곳의 흙은 도끼보다도 위험하다.\"\r\n- 타락의 정복자 카루이의 오바.","UniqueOneHandAxe1":"마음이 열리면 영혼이 쉬이 빠져나가기 마련이다.","UniqueOneHandAxe1x":"\"프로토타입 #66은 다른 어떤 것보다도 손에 착 감긴다.\r\n이런 결과물이라면 우리가 이곳에서 하는 행동을 정당화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UniqueMap10":"그들은 날고, 뛰고, 기어서 넘어갔다.\r\n기고, 헤엄치고, 아래로 미끄러져 갔다.\r\n그 오랜 비밀은 여전히 차지한 자가 없고\r\n숨겨진 사원에는 전설만이 남아있을 뿐이다.","UniqueMap11":"이 아름다움,\r\n힘없는 아름다움은\r\n생명력을 앗아가는구나.","Amulet13":"\"팔이 짧으시구려? \r\n그럼 곧 목도 짧아지겠군.\"\r\n - 대담한 다레소","Amulet14":"\"우리는 헌신으로 무장한 신앙의 군대다.\r\n죄지은 자들이 몰려온다 한들, 우리 정화의 사자들은 이겨낼 것이다!\"\r\n- 다리의 전투에서, 테베루스의 볼","Amulet15":"\"말을 깎아 예리한 생각으로 만들어라.\r\n생각을 깎아 날카로운 행동으로 만들어라.\"\r\n -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Ring11":"신은 스스로 축복하는 자에게 축복을 내린다.","Ring12":"삶의 진가는 그 끝자락까지 다다랐을 때 느낄 수 있다","Ring13":"\"샤브론은 오른손에 분별력을\r\n왼손에 계시를 들었다.\r\n브루투스의 선택은 왼손이었다.\"\r\n- 움브라 외과의사 카다브루스","Belt5":"영혼이 자유로운 한, 몸 또한 마찬가지다.","UniqueMap12":"Flavourful flavour text is flavourful.","UniqueBootsDex4":"\"상어들이 몸을 흔들며 빙빙 돈다\r\n광분한 심장의 북소리에 맞춰\r\n붉은 물속, 춤을 추는구나.\"\r\n- 카루이의 길의 수호자 라비앙가","UniqueTwoHandMace6":"왕처럼 명하라, 누구도 가로막지 않을 것이다.","UniqueTwoHandMace6x":"\"프로토타입 #599는 놀라운 방어력을 자랑하지만, 단점이 있다.\r\n어떤 보이지 않는 물리 법칙이 적용되는 것일까?\"","UniqueOneHandSword4":"그녀의 목적은 다 이룬 것일까, 맹세는 지켜졌다.\r\n마지막 악마가 죽자 능글맞은 웃음이 서렸다.\r\n잉걸불은 희미해져도 입술에는 희망이 타오른다.\r\n\"되살아난 옛 불길이 우리의 의식을 밝혀주리라!\"","UniqueAmulet16":"믿음의 모루 위에서 인내(Perseverance)를 만들라.","UniqueSceptre3":"죽음이 내 우군이니, 온세상이 내 손 안에 있다.","UniqueRing14":"\"창고는 터질 듯하고, 금고는 가득찼구나.\r\n하지만 마음은 여전히 공허하다.\"\r\n- 재무장관 메디치 페란두스","UniqueRing15":"겨울은 두렵지 않다. 오히려 그로 인해 내 불꽃이 더 환히 타오를 테니.","UniqueFlask1":"지식은 고통과 상실 속에서 발효되고\r\n숙고를 통해 증류되어\r\n깨우침을 구하는 자들의\r\n갈증을 풀어주는 것이니","UniqueHelmetInt7":"움직이고, 응시하고, 깜빡이는\r\n공허의 눈을 보라.\r\n절멸, 점화, 취기에 절어\r\n그대의 마음을 헤집는구나.","UniqueBodyDex6":"여왕이었던 과거는 버리고\r\n새로운 운명을 개척했다.\r\n인간의 덧없는 즐거움을 희생하고\r\n자연의 영원한 힘을 받아들였다.\r\n유일한 진짜 소원을 놓치지 않고\r\n마침내 평화를 찾았노니.","UniqueBootsDemigods1":"끝없는 승리의 행진. 거칠 것이 없구나.","UniqueBootsDemigods2":"승리에 불타는 자들이여, 끝없이 타오르라.","UniqueBow9":"눈송이처럼 조용히, 폭풍처럼 가차 없이 사냥한다.","UniqueBow9x":"\"조심해야 한다. 프로토타입 #91은 이상한 독기, 악의 냄새를\r\n풍긴다. 감각을 보호할 방법이 없다.\" \r\n- 연구원 안","UniqueBodyStr3":"피눈물, 쓰라린 가슴,\r\n사랑하는 이실드리아여, 떠나야 하는가.","UniqueTwoHandAxe6":"화염과 아수라장. 변화를 이끄는 가장 확실한 원동력이지.","UniqueTwoHandAxe6x":"\"프로토타입 #848은 주목할 만한 불균형으로 인해 타격 시\r\n뛰어난 힘과 속도를 발휘한다.\"","UniqueBodyStrDex1":"짐승의 소굴이야말로\r\n진정 안전한 곳 아니겠는가","UniqueHelmetDexInt2":"우리들 모두 잔혹하기론 이를 데 없지 않은가.","UniqueHelmetDexInt2x":"\"프로토타입 #412는 생각 추출기 기술과\r\n많은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UniqueHelmetStrInt3":"위가 곧 아래이고 약함이 곧 강함인 곳에서.","UniqueBootsDex5":"\"신기만 하면 죽음을 따돌릴 수 있어. 다만 주의해야 하네!\r\n죽음으로부터 도망치다가 삶 자체를 잊을 수 있으니.\"\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202호","UniqueBootsStrDex3":"\"어느 정도 그늘은 필요해.\r\n인생의 사소한 마찰을 완화해 주거든.\"\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UniqueBootsDexInt2":"\"흥미를 잃은 신은 아무것도 베풀지 않는다.\"\r\n- 마라케스 속담","UniqueTwoHandAxe5":"바르그 웜킨에게는 한 번의 휘두름으로\r\n일곱 목을 날린 전적이 있다.","UniqueTwoHandMace7":"\"무자비한 학살 속에서 최고의 번영이 피어난다.\r\n이것이 진정한 발전 아니겠는가.\"\r\n- 바알의 도리아니","UniqueTwoHandSword5":"죄책감만큼 무겁다.\r\n유혹만큼 아름답다.\r\n배신만큼 고통스럽다.","UniqueDagger5":"말리가로는 자신의 일을 예술로 생각했다. \r\n실험 대상들 역시 도화지에 불과했다.","UniqueDagger6":"지옥불의 송곳니, 서리의 조각,\r\n번개가 번쩍이고, 칼날에는 양각 무늬가 아로 새겨졌구나.\r\n굳게 부여 쥐고 전장으로 향하라.\r\n마음이 서지 않았다면 속히 뽑아 물러서야 할 터.","UniqueRapier3":"갈라는 모든 것에 대한 답을 가지고 있었다.","UniqueSceptre4":"\"우리 에조미어인들은 \r\n영원한 신이 그 약속들을 깰 것이라는 약속을 했다.\" \r\n 테인 리그월드","UniqueSceptre5":"푸른 수면 아래\r\n정적만이 감돈다.\r\n익사자들은\r\n그들의 선택을 후회하고 있었다.","UniqueBow10":"섬뜩한 천둥이 머리 위로 떨어지고, 상처 입은 번개가\r\n 쏟아졌다. 그 불가사의한 힘 앞에 금속은 쭈그러들고 살은 녹았다.\r\n탈출구도 피난처도 없었다. 오로지 절망뿐.","UniqueFlask2":"도이드리 다크텅은 마석학자의 갈 길을 인지하고 있었다.\r\n얻고자 하는 자, 망설임 없이 주어야 한다.","UniqueAmulet17":"\"마릴린은 결투를 시작하기 전, 주사위를 던지기 전에\r\n늘 가슴에 건 메달리언을 어루만졌다.\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TestUniqueRing1":"\"의미 없는 문구를 하염 없이 바라봤자,\r\n 지식을 얻기는커녕 미칠듯한 상념에 사로잡힐 뿐이다.\"\r\n - 말리가로, 트롤 대군주","UniqueBodyDex7":"\"식량도 식수도 필요 없다. \r\n동료 여행가들한테 의지하면 되니까. 그러다 죽은 자라도 만나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고.\"\r\n - 야생인 타룩","UniqueTwoHandSword6":"불길 속에 그대의 이름을 던져넣어라. \r\n사람들의 마음속에서 영원히 타오를 테니.","UniqueTwoHandSword6x":"\"프로토타입 내부에서 얼음과 불꽃이 충돌했다.\r\n한때 불타던 것이 이제는 영혼을 얼린다.\" \r\n- 연구원 안","UniqueClaw7":"조심히 걸어라, 그들의 경계에 들키지 않도록.\r\n 부드럽게 말하라, 그들의 이성이 당신을 막지 않도록.\r\n 조심히 베어라, 그들의 영혼이 당신을 쫓아다니지 않도록.","UniqueOneHandSword5":"솔라리스가 분노하며 구체의 표면을 태우고 일그러뜨렸다.\r\n루나리스가 절망하며 흉터를 눈물로 채웠다.\r\n하지만 비리디는 여전히, 영원히 안에 갇혀 있었다.\r\n - 아즈메리 창조 신화","UniqueBodyStrDex3":"\"배수진을 친 상황에서\r\n피가 말라올 때\r\n올바른 반응은 이것 뿐이다.\r\n 앞뒤 가릴 것 없이 미친듯이 베어 넘기는 것.\"\r\n- 검의 제왕 다레소","UniqueShieldStrInt6":"\"빌어먹을 놈들. 화살 따위 얼마든지 쏴보라고 해.\r\n이 강철만 단단히 부여잡고 있을 테니.\"\r\n - 저주받은 형제단의 지휘관 산토니","UniqueRing16":"밍은 평온을 베고\r\n혼돈을 아내로 취했다\r\n그리고 그녀의 불멸의 손가락에\r\n그의 심장을 올려두었다","UniqueBodyStrDex2":"\"죽음에 문턱에 다다랐을 때만큼\r\n그렇게 살고 싶어질 때가 없더라고.\"\r\n-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UniqueRing17":"황후는 로미라에게\r\n형제의 씨인 두 아들을 주었다\r\n로미라는 황후를 위해 연회를 열었다\r\n진정한 배반의 서막이 시작된 것이다.","UniqueOneHandAxe2":"그는 사랑으로 태어나, 피에서 만들어져\r\n칠흑 같은 밤에 횃불처럼 불탔다.\r\n그녀는 겨울 해를 받은 얼음처럼 빛났다\r\n자랑스럽고, 맹렬하게\r\n언제나 어머니 곁에서.","UniqueBelt6":"빛나는 기둥에 갇힌\r\n태양의 분노가\r\n창살에서부터 터져 나온다.","UniqueBootsDex6":"기대하라, 준비하라, 흥분하라, 찬양하라.","UniqueRing18":"\"서리의 얼음 덮인 길에서\r\n베렉의 도발과 비웃음은 계속되었다.\r\n분개한 화염이 산을 타고 올라올 때까진 말이다.\r\n베렉은 결국 녹아내린 얼음과\r\n서리의 고통스러운 신음 사이로 꽁무니를 빼고 말았다.\"\r\n- 베렉과 야성의 존재들","UniqueRing19":"\"베렉은 폭풍의 분노에 찬 번개를 피해\r\n아무것도 모르는 서리 뒤에 숨어들었다.\r\n얼음의 방해와 눈보라에 가려진 시야.\r\n폭풍은 속절 없이 몰아치고 있었다.\r\n베렉이 잠든 사이 일이다.\"\r\n- 베렉과 야성의 존재들","UniqueRing20":"\"불꽃이 발뒤꿈치까지 쫓아올 때\r\n베렉은 구름에 욕을 퍼부었다.\r\n노발대발한 폭풍이 비를 쏟아내자\r\n베렉 역시 만만치 않았다.\r\n기어이 불은 비명과 연기를 내뿜으며\r\n물러설 수밖에 없었다.\"\r\n- 베렉과 야성의 존재들","UniqueRing21":"\"몇 달에 걸쳐 베렉은\r\n세 강대한 야성의 존재들을 바보로 만들었다\r\n형제에 대한 적의.\r\n그 외에 어떤 것도 필요 없었다.\r\n그렇게 없애나가는 것이다.\r\n홀로, 거침없이.\"\r\n- 베렉과 야성의 존재들","UniqueFlask3":"\"카옴은 자기 민족을 위해 싸우고 베어 나갔다.\r\n카옴은 자기 민족을 위해 피를 흘렸다.\r\n그렇게 다들 왕을 위해 \r\n헌신하고 피를 흘렸다.\"\r\n- 라비앙가, 카옴의 자문관","UniqueFlask4":"\"조상들이 잔을 채워줄 때는\r\n양껏 마시는 것이 예의다.\"\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Flask4x":"\"흥미로운 역설이다.\"","UniqueHelmetDexInt3":"\"인간을 조상에게 보내주는 것이 바로 갈매기다.\r\n우리의 살을 먹기도 하지만 영혼을 지면에 뿌려 주기도 한다.\r\n우리가 갈매기에게 삶을 선사할 때\r\n갈매기는 길을 내어 준다.\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Belt7":"\"인간의 영혼은 뼈라는 동굴에 속하여\r\n살결을 통해 난 창문으로 배우고 판단한다. 심장은 고깃덩이일 뿐이다.\r\n인간이 실재하는 곳은 머리라고 할 수 있다.\"\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Belt7x":"\"델타형 실험 대상이 프로토타입 #18을 가지고 도망쳤다. 마지막으로 목격됐을 때는\r\n키가 인간의 열 배였고 벽을 통째로 부수며 다녔다고 한다.\"","UniqueBelt8":"\"그녀는 땅에 아들을 살려달라 빌었다.\r\n사랑 때문이었을까, 땅은 동의했다.\r\n다른 존재들에겐 말하지 않았다.\r\n앙심 때문이었을까, 다른 존재들은 계략을 짰다.\"\r\n- 베렉과 야성의 존재들","UniqueBodyDexInt2":"목으로는 포효하나\r\n눈에선 눈물이 흐를 때,\r\n손을 꽉 쥐었으나\r\n손가락은 떨릴 때,\r\n뱃속은 꼬이나\r\n다리는 단단히 설 때,\r\n이것이 바로\r\n도전하는 마음이다.","UniqueDescentDagger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Wand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Shield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OneHandAxe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OneHandMace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TwoHandSword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Staff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Bow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Helmet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Belt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Quiver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Wand4":"조그마한 씨앗부터\r\n커다란 삼나무까지,\r\n레이클라스트의 생명은 참고 기다린다.","UniqueSceptre6":"그대의 심장이 녹슬었을 때 나의 강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r\n그렇게 그대의 힘, 권능, 욕망을 가져가겠다.\r\n강철의 의지만 있다면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니.\r\n끝없이 몰아치는 열렬한 헌신의 폭풍 속에서.","UniqueGlovesDemigods1":"기나긴 전투 속\r\n손에 잡히는 승기.","UniqueBootsStrDex4":"저주받은 유령들의 끝없는 행진.\r\n희망 없는 최후의 한걸음.","UniqueMap13":"침략자들은 춤을 추며\r\n적들을 서쪽 저 멀리로,\r\n확실한 죽음으로 이끌었다.","UniqueMap14":"유쾌한 자를 위한 유쾌한 지도.","UniqueBodyStr4":"안식처도 위안도 필요 없소,\r\n그건 약하고 겁먹은 자들을 위한 거니까.\r\n대신, 위대함으로 가는 길을 밝혀주시오.\r\n빛나는 여정의 시작 만이 필요할 뿐이니.","UniqueShieldDex4":"눈에는 눈. 저주에는 저주.","UniqueShieldInt3":"아리마기우스가 들은 마지막 소리는\r\n멀리 들려오는 어릿광대의 비웃는 듯한 종소리였다.","UniqueShieldStrDex2":"영원히 빼앗기고 빼앗길 운명.","UniqueShieldStrInt7":"지상의 일은 천상의 일과 같고,\r\n천상의 일은 지상의 일과 같으니,\r\n이는 하나의 기적을 이루기 위함이라.","UniqueGlovesDex3":"풀무의 분노가\r\n금속의 강화를 결정하는 법.","UniqueDagger7":"기이한 근원, 기이한 효과, 기이한 가격.","UniqueOneHandAxe3":"독수리의 관심은 오직 하나다\r\n날카로운 소리를 지르며 상대를 공격하는 것.","UniqueOneHandAxe4":"자비롭게 죽이고, 조심스레 베어라.","UniqueOneHandMace2":"늙은 바텍은 여전히 서있을 순 있었다. \r\n다만 세월에 따라 공손히 몸을 숙일 뿐.","UniqueWand5":"그리고 천둥은 계속해서 포효를 내질렀다.","UniqueStaff4":"늪 속의 뿌리라면 두려워할 이유가 없다\r\n - 옛 에조미어 속담.","UniqueStaff4x":"\"306번째 시도: 이 고대 나뭇가지에서 힘이 느껴지지만,\r\n아직도 이해할 수 없다. 혹시 끈과 고리를 연결하면...\"","UniqueDagger8":"이를 독이라 부른다는 것은\r\n먹을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일까.","UniqueHelmetStrInt4":"위대함의 씨앗은 어둠 속에 심어져\r\n괴로움의 물을 먹고\r\n절박함의 돌봄을 받아\r\n마침내 승리의 강철 꽃을 피우는 것이다.","UniqueHelmetStrInt4x":"\"프로토타입 #722는 투구처럼 생겼지만, 완전히 다른 물건이라고 생각한다.\r\n착용하면 보이는 환영은... 인간이 견딜 수 없는 지경이었다...\"","UniqueFishingRod1":"사람에게 물고기를 주면 하루를 먹일 수 있다.\r\n하지만 물고기에게 사람을 주면 한 달을 먹일 수 있다.","UniqueHelmetDexInt4":"\"얼음에 맨발이 마비되고\r\n번개가 심장을 멈추었지만\r\n사랑하는 이의 얼굴 위의 화염이\r\n그의 복수심을 타오르게 만들었다.\"\r\n- 사안의 빅타리오의 '세 마리의 용' 중에서","UniqueGlovesStrInt1":"감싸쥔 곳에서 활력이 샘솟는다.","UniqueOneHandMace3":"눈 속의 폭풍을 주시하여 보라. 경외감이 생길 것이다.","UniqueStaff5":"죽은 자들의 속삭임은\r\n산 자들을 위한 지혜를 담고 있다\r\n듣기 위해\r\n목숨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다면 말이다.","UniqueGlovesDexInt5":"\"뱀은 생각과 거리가 먼 것 같지만\r\n두려움과도 거리가 멀다.\r\n분노에 찬 속도와\r\n번뜩이는 기교로 공격해 오는 모습이란.\"\r\n- 붉은 세케마 데쉬렛","UniqueBootsStrInt2":"알베론은 저주받은 자들 사이를 걸었고\r\n그들은 그를 반가이 맞이했다.","UniqueBootsStrInt2x":"\"굶주린 실험 대상은 힘을 전혀 쓰지 못했다.\r\n하지만, 배를 채우고 나니 손에 닿는 모든 것을 중독시켰다...\"","UniqueHelmetStrDex5":"철왕의 몸뚱이 중엔 오로지 그의 하얀 두개골만이 남았다.\r\n하지만 철왕에게 필요한 것은 그게 전부였다.","UniqueRing23":"눈이 어두워질수록 감시당하는 자는 부지런해지기 마련이다.","UniqueRing23x":"\"너무나 가깝지만 또한 갑갑하리만치 멀다. 여기에는 뭔가 더 있다...\"","UniqueGlovesStrDex4":"\"마석은 때때로 이상하리만치 인간 같다.\r\n사람의 손 안에 보듬어지는 것을 참으로 좋아하니 말이지.\"\r\n- 여왕의 수석 예견자 도리아니","UniqueQuiver3":"\"이토록 훌륭한 화살을 겨우 한 명에게만 쓴다면 낭비가 아니겠는가?\" \r\n- 바알 궁수 키라비","UniqueQuiver4":"\"뒤통수에도 눈이 달린 사람은 드물더군.\"\r\n- 바알 궁수 키라비","UniqueStaff6_":"\"상대와 손을 잡는 것은 힘을 갑절로 늘리는 것이라 할 수 있지.\"\r\n- 여왕의 자문관 재타이","UniqueBootsDex7":"\"음악을 모르는 자들은\r\n춤추는 자들을 미쳤다고들 생각하더군.\"\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Belt9":"\"초대야 할 수 있겠지.\r\n헌데, 누가 와서 두드릴진 알 수 없을 게야.\"\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Flask5":"\"죽음에 이유를 찾지 마라. 필요한 건 그대의 충성심뿐이다.\" \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GlovesStr3":"\"심장이 곧 전령이다. \r\n언제가 가장 공격하기 좋은 때인지 알려주겠지.\"\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GlovesStr3x":"\"연구원 한 명이 프로토타입 #2에 베였는데\r\n몇 달 동안 비명을 지르고 있다...\"","UniqueBodyStrDexInt1":"\"숨길 것이 없다면,\r\n두려울 것도 없다.\"\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HelmetDexInt5":"\"여왕은 눈길을 받으며, 존경을 받아야 할 존재다. 그 누구도 여왕에게 손을 대서는 아니 될 것이다.\"\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TwoHandAxe7":"\"실망감을 감추는 게 도저히 불가능하더구나.\"\r\n- 바알의 여왕 앗지리","UniqueBodyInt9":"타인들이 뿌린 것을 거두라\r\n무덤에서 그들을 소집하고\r\n내키는대로 행진시키라\r\n죽은 채 노예가 된 맹신자들을","AtziriFragment1_1":"여왕 폐하를 따르라, 우리를 빛으로 이끌어주실지니.","AtziriFragment1_2":"열망하는 자만이 감히 희망을 가질 수 있다.","AtziriFragment1_3":"내면의 빛이 비추면 외면의 빛은 힘을 잃는 법이다.","AtziriFragment1_4":"바알인들은 결코 우리의 해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을지어다.","AtziriFragment2_1":"우리는 무정한 달을 보고 울부짖는 개들에 불과하다.","AtziriFragment2_2":"여왕 폐하를 따르라, 우리를 어둠으로부터 이끌어주실지니.","AtziriFragment2_3":"어둠 속에서 살 수 있는 자는 소경 밖에 없지 않겠는가.","AtziriFragment2_4":"밤 앞에 부복할 때, 우리는 필멸을 숭배한다.","ProphecyFragment1":"무리의 입. 우리의 숨결과 손길에 그 위대함이 퍼지는구나.\r\n굶주린 자에게 굶주린 자를, 강자에게 약자를 먹일지어다.","ProphecyFragment2":"야생의 군주. 광포한 야생의 존재들,\r\n야만적이고 길들여지지도 문명의 손길이 닿지도 않은 존재들의 왕.","ProphecyFragment3":"무한의 정신. 사리분별의 사슬에 얽매이지 않고\r\n지식에 대한 갈증에 온 마음을 불태우라.\r\n말 한마디마다 머리카락 한올 까지 일깨워야 한다.","ProphecyFragment4_":"각기 몸에 실재하시는 여왕이시여. 그 육신은 모두를 단결시키시며\r\n어둠의 속삭임은 속박 없이 우리의 영혼을 이끌어내시나니.","ShaperFragment1":"도가니로 들어가라. 영원한\r\n무와 균형의 연결부로.","ShaperFragment2":"도가니로 들어가라. 영원한\r\n무와 균형의 연결부로.","ShaperFragment3":"도가니로 들어가라. 영원한\r\n무와 균형의 연결부로.","ShaperFragment4":"도가니로 들어가라. 영원한\r\n무와 균형의 연결부로.","ElderFragment1":"자유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쟁취하는 것이다.","ElderFragment2":"전염병은 치료되지 않는다. 쇠진해져 갈 뿐이다.","ElderFragment3":"거미줄은 풀리지 않는다. 찢겨나갈 뿐이다.","ElderFragment4":"타락은 정화의 대상이 아니다. 제거의 대상일 뿐이다.","UberElderFragment1":"아름다움은 만든 이의 안목에 달렸다.","UberElderFragment2":"지배하기 위해서는 먼저 이해해야 한다.","UberElderFragment3":"두려움은 생존의 원동력이다.","UberElderFragment4":"존재하지도 않는 것이 해를 끼칠 수는 없겠지.","SirusFragment1":"그는 최고를 찾았으나\r\n가족을 잃었고","SirusFragment2":"신을 찾았으나\r\n자신을 잃었고","SirusFragment3":"왕국을 찾았으나\r\n백성을 잃었고","SirusFragment4":"그녀는 구원을 찾았으나\r\n연민을 잃고 말았다.","UniqueSceptre7":"촉매 작용의 결과는 모두의 불멸이거나 모두의 죽음일 것이었다.\r\n도리아니는 그 위험을 기꺼이 감당하기로 했다.","UniqueWand6":"\"갈대 사이에 돌처럼 미동도 없이\r\n차디찬 공기에 숨결은 김이 되어 버리는구나.\r\n그렇게 앉아서 기다리고 하염없이 지켜보다가.\r\n어부의 철야 기도\r\n강은 그의 대성당이자, 그의 인내는 응답 없는 기도라.\"\r\n- 조조바 만셀, 음유시인, 낚시꾼, 모험가","UniqueBeltDemigods1":"승자의 구속.\r\n패자의 목을 옥죄어 온다.","UniqueQuiver5":"숨을 쉬면 새어 나오는 김\r\n입술과 목에 생기는 얼음\r\n온기를 지닌 이들은 숨이 막혀 속절 없이 쓰러질 뿐\r\n얼어붙은 황무지여","UniqueBodyStrInt5":"오직 빛만이 이 땅의 그림자와\r\n마음을 뒤덮은 칠흑 같은 거짓말을 물리칠 수 있다.","UniqueQuiver6":"카루이 여성이 있을 곳은\r\n전장이 아닌 가정이었다.\r\n하지만 하이리가 이 모든 것을 바꾸어 버렸다.","UniqueBow11":"\"불에 구워졌든, 얼어붙었든\r\n빛 속에서 꿈틀거리든 간에\r\n거리낄 것 있는가?\r\n죽음이야 늘 그러한 것이어늘.\"\r\n- 코랄루스 둠플레치","UniqueOneHandSword6":"\"'붉은 늑대' 하야온\r\n미친듯한 포효\r\n피칠갑\r\n아군의 깃발\r\n적군의 공포.\"\r\n - 가리발디, 황실 연대기 작자","UniqueBootsStr2":"주춤거리지 마라. 좋은 기회를 놓칠 뿐이다.","UniqueChest1":"\"정치 권력은 허상일 뿐이다.\r\n대중의 힘은 쉬이 변한다.\r\n돈의 힘이야말로 실질적이고 충실한 것이다.\"\r\n- 재무대신 카디로 페란두스","UniqueChest2":"\"선조의 유산을 소중히 간직하라.\r\n날숨 한 번에 사라질 수 있는 것이니.\"\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Chest3":"\"어리석은 자는 미지의 영역에 발을 들이고 본다.\r\n하지만 탐험가는 돌아가는 길부터 찾는다.\"\r\n- 황실 공인 마석학자 말라카이","UniqueOneHandSword7":"라울로의 사랑은 말리가로를 바꾸었다.\r\n말리가로는 마석학 덕분에 그 은혜를 갚을 수 있었다.","UniqueQuiver7":"혼란한 세상 속\r\n영혼의 보답은\r\n육신의 보답보다 오래 남는 것이다.","UniqueQuiver7x":"\"남의 활력을 훔쳐 내는 것은 한순간이지만 그 순간은 달콤하다.\r\n그것이 나를 유혹하며, 그 외의 일은 모두 그만두라 한다.\"\r\n- 연구원 안","UniqueFlask6":"큰 이상을 부여쥐고 나아가라.","UniqueDescentOneHandSword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DescentClaw1":"내려간다...\r\n어둠, 공포, 광기 속으로.","UniqueStaff7":"통치할 권리를 얻으려면 명민한 정신,\r\n강한 무력,\r\n강고한 정의감이 필요하다.","QuestKaomGem":"\"두려움은 증오로\r\n증오는 분노로 \r\n그렇게 인간은\r\n순교자에서 창조자가 되어간다\" \r\n- 말라카이","QuestDaressoGem":"\"인간은 삶 자체보다\r\n더 많은 의지를 지니고 태어났다\r\n참 잔인한 장난 아닌가.\"\r\n- 말라카이","UniqueMap15":"다들 어둠 속에서 삶을 시작하고, 어둠 속에서 끝마치지 않는가.","UniqueShieldDexInt1":"잘못 내디딘 한 발이 파멸을 불러온다.\r\n고통이 삶의 의지를 서서히 잠식하는구나.","UniqueShieldDex5":"슬픔의 별은 진홍색으로 타올랐고,\r\n기쁨 한 줌 없이 비통함만이 가득 찼다.","UniqueOneHandSword8":"길을 잃는다는 것은 정신의 장난이다.\r\n인간에게는 항상 두 가지 방향 만이 있을 뿐이다.\r\n전진하거나 통과하거나.","UniqueRing24":"끝없는 밤의 불꽃. 가장 완벽한 꽃을 피우다.","UniqueDagger9":"순수한 것은 없다.\r\n결백한 자라도 베어 내면\r\n천 개의 죄악이 쏟아질 것이다.","UniqueFlask7":"\"어제의 나는 영리했다. 그래서 세상을 바꾸고 싶어했지.\r\n오늘의 나는 지혜롭다. 그래서 나 자신을 바꾸고 있다.\"\r\n- 바알의 루미","UniqueFlask7x":"\"내 생애 가장 끔찍한 순간이었다.\" \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OneHandSword9":"그늘 아래 그녀의 춤사위\r\n하나뿐인 검은 황혼에 가리워,\r\n이제 누가 그 깃털 같은 발소리를 들으랴?\r\n하늘 아래 방울져, 반짝이는 달빛.","UniqueOneHandSword9x":"\"프로토타입 #502를 시험하기 위해 실험 대상에게 육중한 방어구를 입히자,\r\n그가 싸워서 앞길을 돌파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뭘 기대한 건지 모르겠다.\" \r\n-연구원 그레이븐","UniqueBootsStrInt3":"막을 수 없는 불꽃을 품는 자가 되어라.","UniqueBootsDex8":"폭풍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명민한 정신이 필요하다.","UniqueBodyStrDex4":"\"혼돈의 여왕은 강림하여\r\n재빠르고, 잔혹하고, 정교하게 산 자들을 먹어치우고\r\n학살을 기념할\r\n로즈마리 꽃송이만을 남기고 사라져 버렸다.\"\r\n- 탐험가, 사냥꾼, 모험가 블라스","UniqueWand7":"아펩의 독은 헐거워진 인간의 정신을\r\n옭아매고, 둘러싸고, 집어삼키는 물질이다.","UniqueOneHandAxe5":"\"피가 부족해... 살점을 난도질하고... 마셔야 한다...\"","UniqueGlovesStrInt2":"이 깨끗하지 못한 세상에서\r\n자유란 무어란 말인가?","UniqueGlovesStrDex5":"한 조각 삶과 산더미 같은 죽음을 교환하는 것.\r\n탐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UniqueGlovesDexInt6":"꺼진 횃불과 바람 속에 느껴지는 죽음.\r\n공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UniqueTwoHandAxe8":"그 안에서 자라고 모이도록\r\n혈관 속을 흐르게 하라.\r\n한 방울이라도 낭비하면 아니 될 것이다.","UniqueTwoHandAxe8x":"\"왜 프로토타입 #67은 항상 다른 우리에 들어 있는 걸까?\r\n우리 기록이 잘못됐거나, 아니면...\" \r\n-연구원 그레이븐","UniqueTwoHandSword7":"자비를 베풀어달라는 애원은 곧 사라졌다.\r\n한 목소리만이 남았다.\r\n웃음 소리.","UniqueSceptre8":"산 자들의 빛을 먹고\r\n보이는 모든 곳을 어둠으로 덮어라\r\n우리가 그림자 속에서 하나 될 때까지.","UniqueQuiver8":"강하게 쳐라. 단번에 물리쳐라.","UniqueMap16":"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전사로,\r\n우뚝 설 용사들을 예측해보라.\r\n하지만 능력을 겨루고, 온 힘을 발휘하려면,\r\n불멸자라 하더라도 쓰러지고 말지니.","UniqueRing25":"바람이 불 때면\r\n어느 쪽으로 몸을 굽혀야 할지 파악하라\r\n이제 다른 자들이 부러지는 모습만 지켜보면 될 것이다.","UniqueRing25x":"\"프로토타입 #20이 심층 대체 물리와 유사한 결과를 암시하는 만큼, 앞으로 실험\r\n대상의 비용을 감당할 수 없을 것 같다. 실험은 중단되었다.\"\r\n- 사무관 쿼트라","UniqueShieldInt4":"눈을 뜨면 적의 성벽에 난 흠 만이 보일 것이다.\r\n마음의 눈을 뜨면 적의 작전에 난 흠이 보일 것이다.","UniqueTwoHandSword8":"그렇게 증오의 씨앗이 심어졌다\r\n악이 만들어지고 희망은 부정당했다.","UniqueShieldDex6":"겪어 본 공포는 아무것도 아니다.\r\n겪어보지 못한 공포에 비하면.","UniqueChestMap9":"오바가 목숨보다 귀하게 여긴 물건들.\r\n결국 그의 목숨을 앗아간 타락조차 침범지 못하게 봉인되었다.","UniqueRingDemigods1":"승자는 자랑스레 서 손을 높이 들었다.\r\n흔들림도 깜빡임도 조그만 미동도 없이.","UniqueStaff8":"빙타 광장의 모서리마다 하나씩 놓여지다.","UniqueAmuletVictor1":"이기는 데 필요한 것은\r\n승리에 대한 감이다.","UniqueStaff9":"가시를 만지지 마라. 오직 피와 고통만이 기다릴 따름이니.","UniqueStaff9x":"\"물리적인 힘과 화염은 태생적인 유대를 공유하는 것 같다.\r\n현실의 장막 아래는 어떤 법칙이 있을까?\"","UniqueBelt10":"전쟁의 맹위처럼 생생한 것은 없기 마련이다.","UniqueBelt10x":"\"40명의 병사로 이루어진 부대가 5번 요새에 침입해 프로토타입 #659를\r\n훔치려 했다. 그들은 우리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을까?","UniqueBelt11":"칼을 겨눈 상태에서 순간의 망설임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UniqueBelt11x":"\"프로토타입 #16의 수수께끼는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그것을 [제한구역]에\r\n데려갔을 때까지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앞뒤가 맞지 않는다!\"\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Ring26":"악에 귀 기울이지 말라.","UniqueWand8":"한 번 할 가치가 있으면 두 번도 할 가치가 있는 것이다.","UniqueAmulet18":"부드러운 분노, 격렬한 평온.","UniqueShieldDexInt2":"\"주위를 둘러보라. 무엇이 보이는가?\r\n타락, 왜곡, 죄악?\r\n틀렸다. 그저 나아갈 것만이 보이지 않는가.\r\n그대는 그것을 볼 수단이 없는 것이다.\"\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UniqueBelt12":"\"우리의 명철이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닦을 것이다.\r\n 명철한 자들은 성장할 가치가 있는 법이니! \"\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UniqueHelmetStrInt5":"모든 규칙에는 예외가 있는 법이다.","UniqueQuiver9":"어둠을 두려워하지 말라\r\n추락의 비명을 듣지 말라\r\n베푸는 태양이여 더 이상 싸우지 마오\r\n장엄한 해질녘이여 홀로 쉬시어라","UniqueGlovesStrDex6":"너의 거짓은 우리의 힘.\r\n너의 위협은 우리의 웃음.\r\n너의 증오는 우리의 무한.\r\n불이여 타오를지어다","UniqueBelt13":"전투에 미덕 따윈 없다.\r\n승리만이 의미가 있을 뿐.","UniqueRing27":"\"우리 같은 미미한 필멸자들에게 시간이란 잡을 수 없는 것이다.\r\n나는 그저 균형을 잡으려 애쓸 뿐.\" \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Ring28":"분노는 용기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UniqueBow12":"사냥감이 쓰러질 때 사냥은 계속된다.","UniqueAmulet19":"운명의 미소, 인간의 파멸.","UniqueRing29":"킬로아바를 전쟁의 전령으로 임명한\r\n발라코의 선물.\r\n카옴은 킬로아바의 혈통을 종결시킨 후 그 직함을 차지했다.","UniqueRing30":"물의 신 타살리오가\r\n부족장 라키아타에게 준 선물.\r\n카옴은 자신을 따르는 전사들의 도끼가 파도처럼 오르내릴 수 있도록\r\n라키아타의 머리와 손을 취했다.","UniqueRing30x":"\"프로토타입 #22는 원본에 가장 가까울 가능성이 높은데도 아직 부족하다.\r\n이 물건들이 우리의 노력에 저항하기라도 하는 것일까?\"","UniqueRing31":"나마후의 선물.\r\n카루이인들에게 불처럼 퍼지라는 징표이기도 하다.\r\n아코야에게 주어진 것이나, 카옴의 도끼 앞에 그 역시 유산이 되었다.","UniqueBodyStrDex5":"잘 조사해 보라. 누구나 진실은 가지고 있는 법이거든.\r\n액시옴의 깊은 곳에서 많은 자백이 이루어졌었지.","UniqueHelmetInt8":"\"고통이 날카로울수록, 정신도 날카롭다.\r\n신기한 역설이지.\"\t\r\n- 움브라의 샤브론","UniqueSceptre9":"\"자백할 때 최고의 대미는 말이지,\r\n이따금씩 액체를 좀 뿌려주면서 이뻐해 주는 거야.\"\r\n- 액시옴 수용소 간수 브루투스","UniqueFlask8":"한 모금 마시면 입술이 얼어붙고,\r\n좀 더 들이켜면 심장이 싸늘해지고,\r\n한 잔을 비우면 영혼이 정지할 것이다.","UniqueBodyStr5":"위험천만한 순간, 간간이 질문이 이어졌다.\r\n나머지는 이미 죽어 있었다.","UniqueAmulet20":"그렇게 살아왔으니, 그렇게 죽는 거겠지.\r\n그렇게 평생 쫓아다녔지 않나.\r\n내 손에 묻은 너의 피는\r\n영원히 나를 지탄받게 만들 것이다.","UniqueHelmetInt9":"살갗의 흉터는 절대 잊지 못할 것이며\r\n마음의 흉터는 절대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UniqueHelmetStrDex6":"가장 두려운 짐승은\r\n칠흑 같은 어둠 속에 사는 존재들이다.","UniqueGlovesStrInt3":"멀리 남쪽에서 겨울이 살갗을 파고든다.\r\n방황하는 방랑자들. 눈 속에서 잠을 청한다.","UniqueChestGrandmaster1":"영웅들은 고통에서 벗어나 안식을 얻고,\r\n영혼은 태양을 향해 승천한다.\r\n남은 것이라곤 몇 가지 이별 선물뿐.\r\n영원한 경계도 이제 끝이 났다.","UniqueRing32":"영광의 광휘\r\n모든 가능성을 뒤집는 이변\r\n\"죽일 수 없는\" 야수는 신을 만나고\r\n벤토는 마지막 전리품을 만났다.","UniqueRing33":"마침내 도끼가 휘둘러졌을 때, 세릴은 그의 고통을 함께 느낄 수 있었다.\r\n그의 희미해지는 정신을 마지막으로\r\n스친 생각 역시, 그녀의 찢어지는 비명에 관한 마음이었다.","UniqueBelt14":"그녀의 차가운 결심과\r\n불타는 희생으로\r\n영원의 쌍둥이가 일어서다.","UniqueStaff10":"부러진 것은 또 부러질 수 있는 법이지.","UniqueChestBarrel1":"실용적인 물건을 담는 평범한 통.\r\n많지는 않다.","UniqueBodyDexInt4":"\"모든 삶은 이야기 그 자체다.\r\n자신의 이야기를 쓰고 있지 않다면,\r\n누가 대신 써주는지라도 알아야 하지 않겠는가.\"\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UniqueDagger10":"가장 환한 불꽃이 가장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UniqueAmulet21":"태고의 어둠 속에서 나타난 태초의 빛.","UniqueStaff11":"기습의 효과를 얻는 가장 좋은 방법은\r\n적이 나의 계획을 알게 한 뒤\r\n그 계획을 한 번 더 시행하는 것이다.","UniqueOneHandAxe6":"맹렬한 광분(Relentless Fury)\r\n내 모든 적을 베어라\r\n내 끓는 피를 더 달구어라","UniqueOneHandMace4":"\"내 재산을 탐하나?\r\n그럼 이 차디 찬 죽은 손에서 가져가 보게.\"\r\n\"이게 바로 내 방식이니.\"","UniqueGlovesStr4":"도리아니의 뛰어난 재간은 바알 제국을\r\n전례 없는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반면 호기심은\r\n제국에 폐허와 해골만 남기고 파국을 맞았다.","UniqueOneHandMace5":"조수간만에 굴하지 말고\r\n밀물을 견뎌라\r\n움직이지도 밀리지도 말고 버텨라\r\n물이 물러나고 우리가 함께 설 때까지.","UniqueSceptre10":"\"히네코라의 영원의 집에서는 누구나 환영받는다.\" \r\n- 카루이 속담","UniqueOneHandSword10":"처녀 때는 겁박 당했고, 노파가 되어서는 경멸당했다.\r\n약속했던 힘은 보이지 않고 분노만이 가시처럼 쓰라렸을 뿐이다.\r\n이걸로 부족했던 것인가?...좋아. 그렇다면 양쪽인 동시에 또 다른 존재가 되어 주겠어.\r\n네 손을 잡고 너의 재능을 길러주리라. 그 뜨거운 불꽃을 억누르지 않고 말이지.\r\n조용히, 그래, 아무 말도 필요 없어.\r\n끝없이 배신당하고... 다시금 사랑받고. 그렇게 난 세 번째 존재가 되었다.","UniqueOneHandSword11":"남을 지배하려고 들기 전에 스스로 먼저 지배하라.","UniqueGlovesStr5":"\"봉신들은 칼끝에 올려놓을지라도,\r\n되려 적은 칼자루만큼 가까워야 하는 법이다.\"\r\n- 치투스 황제","UniqueBodyDexInt3":"망자들을 움직여 죽음을 막으라.\r\n뼈와 부패를 갑옷 삼는 것이다.\r\n숨을 죽이고 기다려라.\r\n한 번의 실수로 모든 게 물거품이 될지니.","UniqueBodyDexInt3x":"\"프로토타입 #282에 관한 추가 연구를 진행해야 한다.\r\n힘이 깃들어 있으니, 추출하기만 하면 된다.\"","UniqueFlask9":"허기 약간, 위협 한술\r\n그리고 힘 넉넉하게 세 잔이면 되겠지.","UniqueClaw8":"마라케스인들에게 죽음은 사랑만큼이나 친밀한 존재다.","UniqueStaff12":"가장 어두운 생각들을 잘 간수하라,\r\n악몽이 기어들어오는 틈새일지니.","UniqueAmulet22":"희미하게 빛나는, 물처럼 맑은 순수의 상징\r\n하지만 나는 가장 잘 안다\r\n순수가 얼마나 빨리 타락에 굴복할 수 있는지.\r\n물이 얼마나 빨리 피로 변하는지도 말이다.\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UniqueAmulet23":"꿈속에서 어떤 목소리가 내게 말하기를\r\n'내 손길이 닿지 않는 곳 없고\r\n모든 순수한 것은 부패할 운명일 뿐이다.\r\n모든 살아있는 것 역시 복종할 운명에 지나지 않는다.'\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BodyStr6":"\"힘의 마석\r\n 지면이 준 선물, 우리의 땅\r\n야만인들이 그 선물을 파괴하게 둘 순 없다.\"\r\n- 마세우스 라이온아이","UniqueGlovesStrInt4":"\"내가 하려는 행위에\r\n이해가 아닌\r\n오직 용서를 구하네\r\n이 족쇄엔 아직도 피가 묻어 있다만...\"\r\n- 액시옴 수용소 벽에 새겨진 익명의 낙서","UniqueWand9":"삶은 지속되었다.\r\n단단해지고, 뒤틀린 채.","UniqueWand9x":"\"에너지는 전환하면 균형을 잃는다.\r\n프로토타입 #78이 그 좋은 예시다.\"","UniqueTwoHandAxe9":"왕과 백성들은\r\n영혼과 펄떡이는 심장처럼 연결된 존재다.\r\n둘 다 같은 칼날에 베였다가\r\n새로이 만들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UniqueJewel1":"결국엔, 시간은 우리 모두를 잡으러 온다.\r\n단지 어떤 이들에겐 훨씬 더 빨리 오는 게 다를 뿐.","UniqueRingVictors":"승리로 가는 길은\r\n패자의 뼈로 깔린 길이다.","UniqueJewel2":"\"진정한 마석학을 깨우칠 수 있는 자는\r\n오직 천재나 광인뿐이다.\"\r\n- 움브라의 샤브론","UniqueJewel3":"승리한 전투에서 배울 점을 얻지 못한다면\r\n그 전쟁은 이미 진 것이나 다름없다.","UniqueJewel4":"부드럽기만 한 손은, 세상에 흔적을 남기기 어려운 법이다.","UniqueJewel5":"방패게는 치명적인 순간까지 가지 않는 한 껍데기를 버리지 않는다.\r\n심지어 그 상황에서도 거리를 유지하는 법을 알고 있다.","UniqueJewel6":"검을 집어드는 목수는 미친 것이 아니다.\r\n야망이 있는 것이지.","UniqueJewel7":"다크텅 클랜은 오랫동안 그들의 언데드 수하들이 식탁에서\r\n노예와 함께 식사하도록 했으며, 때론 노예들이 식사가 되기도 했다.","UniqueJewel8":"환경을 관찰하고 지배하라.","UniqueJewel9":"도움의 손길은 멀리까지 뻗친다.","UniqueJewel10":"자연 속에 해답이 있다.","UniqueJewel11":"\"제비는 빠르게 날며 돌아다녔고,\r\n식물이 자란 적 없는 곳에 씨앗을 흩뿌렸다.\r\n씨앗은 자라고 자라 결국 사막을 비옥하게 만들었다. \r\n자, 너의 마음 역시 이 씨앗과 같다.\" \r\n- 마라케스 속담","UniqueJewel13_":"가장 강한 강철마저도 구부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QuestRedBanner":"해질녘이면 평원은 붉어질 것이다.","UniqueJewel14":"직설적으로 말하면, 우리 모두는 그저\r\n누군가 또는 무엇인가의 덜 된 밥에 불과하다.","UniqueJewel15":"최강의 카루이 부족은 이 땅에 가장 오랫동안 흔적을 남겼다.\r\n그들의 상징은 그 창조자들이 땅속 깊이 묻히고 나서\r\n여러 세대가 지나 후세를 위한 길잡이가 되었다.","UniqueJewel16":"무에서 생명을 창조하다보면,\r\n가끔 중간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더군.","UniqueJewel17":"강자들은 더욱 강해지기 마련이다.","UniqueJewel18":"철제 벽에 철제 무기를 던져봤자\r\n벽만 더 두꺼워질 뿐이다.","UniqueJewel19":"헬리온이 뭔가 먹을 때는 절대 쓰다듬지 마라.","UniqueJewel20":"불길에 휩싸여 있을 때 태연히 있는 자가 있겠는가.","UniqueJewel20x":"\"이 주얼은 아무런 능력도 없는 건가? 어떻게든 냉기를 숙달해\r\n이용할 수만 있다면...\" \r\n- 수석 연구원 크사렛","UniqueCorruptedJewel1":"더 뜨겁게 타오를수록 종국엔 더 초라한 결과물만 남는다.","UniqueCorruptedJewel2":"악의야말로 가장 무거운 짐이다.","UniqueCorruptedJewel3":"제정신이 아니었던 자, 병을 앓으며 제정신을 찾다.","UniqueJewel22":"글쎄, 닉이 제자들에게 이리 말했다네.\r\n\"아무래도 완전히 부서진 것 같군\"\r\n그러니 제자들이 뭐라 대답했는줄 아나,\r\n\"그럴지도요.\"\r\n 헌데, 결국엔 해냈다고 하더군.","UniqueJewel24":"봄의 첫 녹색 새싹은 가장 기운 넘치면서도\r\n가장 취약한 존재다.","UniqueJewel24x":"\"프로토타입 #723을 경비들에게 보급해라. 생존률이 증가할지도 모른다.\"","UniqueJewel25":"대가와 그 도제의 차이는\r\n같은 나무조각에서 무엇을 보느냐에서 나타난다.","UniqueJewel26":"\"하나가 골칫거리라면\r\n나머지 백은 위협이다.\"\r\n- 고대 카루이 속담","UniqueJewel28":"일단 목숨을 한 번 취하면 다음은 좀 더 쉬워진다.","UniqueJewel29":"\"여유 좀 갖고 계획 좀 잘 세워봐.\r\n다 되면 어떤 계획이\r\n네 갈비뼈에서 내 도끼를 빼게 만들 수 있을지 말해주고.\"\r\n-도살자 바르쿨","UniqueJewel30":"생각이 강처럼 흐른다면, 댐을 짓는 연유는 무엇인가?","UniqueJewel32_":"\"재밌는 건 말이지, 마석학에 대한 이해가 깊어질수록,\r\n우리가 사는 땅과 그 안의 모든 것에 대해\r\n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더군.\"\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Jewel33":"어떤 자들은 타인의 고통을 먹고 산다.","UniqueJewel34":"똑똑하게 일하는 것과 열심히 일하는 것은 양립할 수 있다.","UniqueJewel35":"자물쇠를 따려면 엄청난 기술과 연습이 필요하다.\r\n망치로 부수는 데는 3초면 충분하고.","UniqueJewel36":"\"중과부적의 상황에서, 데쉬렛은 호위 무사에게\r\n자신과 같은 옷을 입혔다. 제국군이 북쪽을 향했을 때 데쉬렛과\r\n호위 무사는 번갈아가며 모습을 드러내어\r\n그 속도가 힘의 마석의 능력조차도 뛰어넘는 듯한 허상을 선보였다.\"\r\n- 마라케스 역사","UniqueJewel37":"움직임 없는 존재하는 힘은 없다.","UniqueCorruptedJewel4":"바알인들은 제국을 운영하기 위해 인간을 제물로 바치던 족속들이었다.\r\n하지만 그들 역시 전환의 시기가 찾아왔고,\r\n자신들의 기계를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UniqueCorruptedJewel5":"앗지리는 불멸을 얻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r\n하지만 영원한 것은 없기 마련이니.","UniqueCorruptedJewel6":"결국엔 모든 범죄가 사형으로 다스려졌다.\r\n앗지리의 제국은 피로 운영되고 있었지만, 그 피조차 점점 마르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었다.","UniqueJewel41":"날카로운 눈은 날카로운 칼날보다 더 치명적일 수 있다.","UniqueJewel42":"흔들림 없는 손길 하나로 군대 전체를 막을 수도 있다.","UniqueJewel43":"기민한 발걸음이 장대한 계획을 진전시킬 수 있다.","UniqueJewel44":"돌은 지금이라도 피를 흘릴 것만 같다.","UniqueJewel44x":"\"효과는 미미하지만, 치명적일 수 있다...\"","UniqueJewel45":"무엇을 버는 것은 무엇을 가지는 것만큼이나 중요하다.","UniqueJewel46_":"승리는 간단하다. 그저 마지막에 살아남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UniqueCorruptedJewel7":"천년의 세월이 지난 뒤에도 앗지리의 존재는\r\n레이클라스트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었다.","UniqueCorruptedJewel8":"\"바알인들은 천 가지 경고를 남겼다.\r\n우린 그 경고 하나하나를 다 무시해 버렸다.\"\r\n- 마지막 학자 시오사","UniqueCorruptedJewel9":"정화의 불길에서 살아남은 생명체는 몇 없었다.\r\n살아남은 것들은 번영했고...\r\n변해갔다...","UniqueCorruptedJewel10":"어둠은 절대 만족할 줄을 모른다.","UniqueCorruptedJewel11":"영생을 위해서라면\r\n어떤 대가라도 치르지 않겠는가.","UniqueCorruptedJewel12":"악몽의 왜곡된 파급력. 무엇도 그에 저항할 수 없다.","UniqueCorruptedJewel13":"용서를 구하라.","UniqueCorruptedJewel14":"힘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른다.","UniqueCorruptedJewel14x":"\"사용 방법은 알고 있겠지?\" - 연구원 그레이븐\r\n\"실험 대상을 죽여 활력을 빼앗는 거잖아?\" - 연구원 올레샤\r\n\"그 뜻이 아니야.\" - 연구원 안","UniqueCorruptedJewel15":"급하게 지은 성벽은 급하게 무너지기 마련이다.","UniqueCorruptedJewel16":"\"너의 두려움이 너를 지배할 것이다.\"","UniqueCorruptedJewel17":"\"너의 육신이 너를 배신할 것이다.\"","UniqueCorruptedJewel18":"\"너의 욕망이 너를 오도할 것이다.\"","UniqueRing34":"시간과 거리가 아무리 지나도\r\n서로 알아볼 수 있도록\r\n세 형제가 만들다.","UniqueJewel47":"최고의 무용수가 최고의 전사가 되곤 한다.","UniqueJewel48":"각자의 집 처마에 매달린 무기.\r\n겨울이 주는 무기다.","UniqueJewel49":"지도자는 평화의 시기에 나타나지 않는다.\r\n지도자는 폐허와 불길 속에서 나타난다.","UniqueJewel50":"\"여태까지 기도가 화살을 멈추는 건 못 봤네만.\"","UniqueJewel51":"아즈메리 수행자들은 원초적인 신체 욕구를 채우지 않고\r\n지내는 것의 힘을 배웠다.","UniqueJewel52":"자신의 육체의 원리를 진정으로 이해한다면\r\n육체를 더 귀히 다루게 될 것이다.","UniqueJewel53":"\"움직임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다만 에너지 중 조금이라도\r\n다시 흡수하고... 재배치할 수 있지 않을까.\"\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UniqueJewel54":"야심가들에게 육신은 속박의 도구일 뿐이다.","UniqueJewel55":"진정한 힘은 어디에서나, 어느 것에서나 발견할 수 있다.","UniqueBodyStrInt6":"최고의 보호구는 바로 사람들의 믿음이다.","UniqueDagger11":"어깨에 톡\r\n볼에 쪽\r\n너의 와인 한 모금\r\n빨갛고도 매끈하구나","UniqueDagger12":"\"나는 화가다. 선홍빛으로 그림을 그리지.\"\r\n- 침묵의 형제단 코랄리토","UniqueDagger12x":"\"프로토타입 #131은 아무리 작더라도 상처가 있는 사람 근처에 가게 해선 안 된다.\r\n아주 작은 상처라도 굉장히 위험해질 수 있다.\"","UniqueWand10":"염소왕은 곳곳을 폐허로 만들며\r\n연기를 마시고 화염을 흡입했다.","UniqueStaff13":"\"신의 창조는 항상 화염과\r\n얼음으로 시작하고 끝나네.\r\n둘 다 본 적이 없다고? 그럼 행운으로 여겨야 할 걸세.\"\r\n- 대주교 조프리","UniqueClaw9":"싸움에 있어선, 두 가지를 숙지해야 한다.\r\n미친듯이 휘둘러야 할 때와 도망쳐야 할 때.","UniqueShieldStrDex3":"사냥감의 껍데기가 두꺼울수록\r\n더 크고 사나워지기 마련이다.","UniqueOneHandAxe7":"사람의 심장에 이르는 가장 빠른 길은\r\n흉골을 통하는 것이다.","UniqueOneHandAxe8":"차가운 달빛 아래,\r\n날개는 눈보다 빨리 움직인다.","UniqueOneHandSword12":"\"그럼, 예쁘고말고. 너무 예뻐서\r\n죽은 다음에 오랫동안 함께하고 싶을 정도야.\"","UniqueOneHandSword13":"\"축복받은 라키슈여 우리의 등 뒤와 아내들을 지켜주소서.\"\r\n- 군단병의 전투 축복","UniqueOneHandMace6":"단단한 자들이야 많지.\r\n그래도 이걸로 다지면 물러질 게다.","UniqueOneHandMace7":"\"가장 고통스러운 기억이 떠올리기도 가장 쉽다.\"\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OneHandMace8":"채워지지 않는 갈증. 나는 괴로워하고 갈망한다.\r\n비록 뒤에는 여전히 수많은 시체들이 남았지만.","UniqueStaff14":"폭풍이 올 때 가장 안전한 곳은\r\n폭풍의 눈이다.","UniqueMap2_13":"동쪽으로는\r\n볼 수 없었다.\r\n서쪽으로는\r\n만질 수 없었다.\r\n남쪽으로는\r\n기억할 수 없었다.\r\n북쪽으로는\r\n억제할 수 없었다.","ThreeFacesInTheDark":"그림자 속에서 하나의 위협을 발견할 때마다 발견하지 못한 두 개의 위협이 있다.","LantadorsLostLove":"<smaller>{그들은 하나 되어 폭풍에 맞섰다. \r\n가장 긴 하루가 끝날 때까지\r\n숨 쉴 때마다\r\n그들의 사랑은 강해져만 갔다\r\n죽음으로 조각나기 전까진.}","TheHermit":"은둔자에게 친구라곤 그가 찾을 수 있는 녹색 식물뿐이다.","TheDoctor":"\"내 머리가 정상인지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들 하더군. 그래서 그냥 네 머리를 가져가려고.\" - 식인종 클로펙","TheMetalsmithsGift_":"<size:31>{한 달의 수고, 한 해의 봉급, 로아의 둥지를 지나가는 어리석은 지름길, 그리고 남은 것은 약혼자의 큰 선물을 끝내 받지 못한 예비 신부.}","TheBattleBorn":"\"인간이고 악마고, 나를 당할 순 없다. 이 도끼로 모두 물리쳐 주마!\"","TheGladiator":"엄지는 아래를 향하고\r\n관중은 함성을 지른다,\r\n그들은 죽음을 원하니\r\n피는 그대의 것.","TheScholar":"우리는 가장 작은 말에서 가장 큰 진실을 찾아낸다.","TheBrittleEmperor":"<size:31>{\"볼이 정화를 추구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는 말라카이를 살려주었을 때. 각고의 신앙은 타락하여 유리처럼 약해졌다.\"\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ThePoet":"<size:27>{신은 이 땅을 버렸고\r\n빅타리오는 눈물을 흘렸다.\r\n온 땅이 타락했고\r\n빅타리오의 눈물은 피로 변하고 말았다.}","TheCarrionCrow":"죽음에서 삶으로.\r\n삶에서 죽음으로.\r\n바퀴는 돌아가고,\r\n하늘에는 까마귀들이 떠도네.","Hope":"<size:31>{다른 이들은 광기와 타락에 굴복하였으나, 로리는 계속 싸웠다. 그녀는 어둠 속에서 홀로 희망의 희미한 새벽빛을 볼 수 있었다.}","TheFiend":"<size:31>{지금이 바로 그대의 시대\r\n그대의 힘 확고하니\r\n곧 알지어다\r\n신이 진정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BirthOfTheThree":"그녀의 고통의 작은 징표.","ViniasToken":"이름은 바꾸어도 역사는 바꿀 수 없다.","TheSummoner":"악몽의 한 조각을 소유하려면, 먼저 악몽에 속해야 한다.","TheCataclysm":"<size:27>{강인한 용사들은 칼을, 민첩한 궁수들은 화살을 쏟아부었지만, 모두에게 재앙을 가져올 자는 마석학자들이었다.}","TheHunger":"\"몇 사람의 목숨을 앗아갔는가?\"\r\n\"눈을 몇 번이나 깜빡였는가?\"","TheHoarder":"\"더! 더 필요하다고!\" - 탐욕의 팬드리스","TheDrunkenAristocrat":"좋은 술일수록, 마신 것을 기억하기는 어렵다.","TheSun":"<size:31>{매일 밤 빛은 죽어나갔다. 그렇게 매일 아침, 그녀는 새로 태어나 세상을 황금빛 날개로 감싸주었다.}","TheWarden":"<size:31>{강대한 감독관으로서 브루투스의 첫 혁신은, 죄수들의 목에 무거운 사슬을 둘러 그들이 브루투스에게 영원히 고개를 숙이도록 한 것이었다.}","TheScarredMeadow":"땅은 양분, 성장, 그리고 치유를 제공한다. 물론 하늘의 방해가 없을 때 얘기지만 말이다.","TheDarkMage":"손에는 지팡이를\r\n마음에는 분노를 지니면\r\n영혼과 시체는\r\n분리될 것이 자명한 법.","TheGemcutter":"위대한 장인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는 조약돌도 왕관을 장식할 수 있다.","TheGambler":"\"나는 업보를 믿지 않는다. 그게 실재한다면, 나는 한 번도 이기지 못 했을 테니.\"","TheLover":"<size:26>{\"당신께 세 가지를 주고 싶었어요. 저는 제 영원한 사랑을 드렸어요. 저는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불러드렸어요. 마지막으로는 하늘의 달을 드렸겠지만, 찾아오지 못했어요. 대신 이것을 받아주셨으면 합니다.\"}","ChaoticDisposition":"인생은 만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이다.","TheRoadToPower":"수평선의 신호. 인도하는 빛, 구조 요청, 또는 돌아가라는 경고.","TheAvenger":"정의는 속히 온다\r\n죄악도 마찬가지 \r\n복수는 선물이다\r\n목숨에는 목숨\r\n눈에는 눈","EmperorsLuck":"결국 승자는 도박장, 바로 그곳이다.","UniqueRing35":"매번 함대의 최고참 선장에게 수여되고\r\n곧 해변가에 다시 밀려 올라오는 반지.\r\n잘린 손가락에 여전히 끼워진 채로.","UniqueRing36":"적검단 전쟁군주의 적손이여. 지도자의 자리에 오르려면\r\n아직 열기가 남은 아버지의 화장한 유해에서\r\n이 반지를 빼내야 할 것이다.","UniqueRing37":"힘을 원하는 자들은 함께 올라가라.\r\n장례를 치르기 위해 죽은 지도자의 시신을 산봉우리로 같이 옮기자.\r\n나머지는 돌아오지 못하지만\r\n한 명은 인장을 가지고 돌아올지니.","UniqueShieldInt5":"바다의 군주들은 누구에게도 고개 숙이지 않는다.","UniqueShieldStr4":"흘린 피는 곧 나눈 피이다.","UniqueShieldDex7":"파묻히든지, 아니면 눈발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UniqueShieldDemigods":"승리의 광명은 영원히 타오른다.","TimeLostRelic":"잊히지 않는 것. 세월도 씻어내지 못하리.","LuckyConnections":"행운은 바보들이나 하는 게임이지. 돈 많은 바보들이야 많이 알고 있고.","TheFeast":"바깥사람 일은 나도 좀 머쓱하긴 해. 참 맛깔나는 사람이었는데.","RainOfChaos":"<size:27>{그날 밤 화염이 하늘을 채웠고\r\n파편이 떨어진 곳은\r\n혼돈이 지배했다\r\n모든 것이 파괴되었다\r\n- 조젠 카시기, 대재앙에 대한 도시 전설을 다시 이야기하며}","TheWatcher":"<size:31>{돌기 끝에 달린 이상한 눈들이\r\n시간의 장막 너머를 응시한다\r\n광산 아래 깊은 곳\r\n진홍색과 그을음의 꿈}","TheIncantation":"더 이상 물러설 곳도 없는 그때, 아주 작은 속삭임도 큰 폭풍을 일으킬 수 있다.","CovetedPossession":"권력의 맛을 한 번 보면 더 큰 권력에 대한 갈증이 생기기 마련이다.","TheKingsHeart":"<size:31>{카옴의 도끼는 500번 휘둘러졌고, 카옴의 심장은 500번 조각났다. 최후에는 오로지 끔찍하고 비정한 분노만이 남았다.}","AbandonedWealth":"세상이 불탔을 때 탐욕스러운 자들은 함께 불탔고 영민한 자들은 빈손으로 남을 수 있었다.","TheWind":"<size:33>{틈새 사이로 날아가 약점을 찾는다. 소리 없이, 상대를 가리지 않고. 뒤에는 슬픔을 남긴 채.}","ThePact":"\"오늘 이 날에 나는 이 땅과 이곳에 사는 사람들과의 첫 약속을 기억한다.\"","GemcuttersPromise":"<size:29>{\"나는 내 지위를 사람들을 돕는 데 이용하겠다고 맹세했다. 이미 권력이 있는 자들에게만 치중된다면 권력이 무슨 소용인가?\" - 황실 세공사 에라스무스}","TheCelestialJusticar":"천상의 영광에 싸인 자여. 스러진 자들에게 정의를 집행하기 위해 오노라.","TheChainsThatBind":"어느 범죄자보다도 무서운 것은 사슬에 묶인 결백한 자다. 그가 풀려나면 그의 복수는 정당하기 때문이다.","TheArtist":"\"물감, 금속, 살...진정한 예술가는 자신에게 한계를 두지 않는다.\" -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TheInventor":"주저 말고 뛰어들어라\r\n하지만 조심할 것은\r\n부러지거나\r\n비교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이 있다는 사실이다.","ThePackLeader":"그대의 타고난 운명대로 지도자가 되어라.","JackInTheBox":"손잡이를 돌리고\r\n눈을 감고\r\n기분 좋은 뜻밖의 선물을 달라고\r\n신에게 기도하라.","TheUnion":"에터니의 제21일에,\r\n둘은 하나가 되고\r\n그 빛은\r\n석양보다 밝으리.","TheQueen":"세상의 힘이\r\n그대의 손바닥 위에.","Humility":" ","TheExplorer":"지도란 내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있을 때만 유용한 법이다.","TheSpoiledPrince":"부족함 없이 자라는 소년은 감사하는 법을 모른다.","TheBetrayal":"사람들이 우정에 가격을 매기는 서글픈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TheFlorasGift":"개울에서 자라나\r\n탄탄하고 굳건하다.\r\n이곳에서 살아 숨쉬는 식물들, \r\n그리고 전사의 꿈이여.","TheSiren":"<size:26>{사이렌의\r\n손짓과 부름.\r\n떨리는 대지\r\n겨울의 유린\r\n얼음의 무게는\r\n굳건한 마음도 깨뜨리나니.}","TheOneWithAll":"<size:26>{사라진 자들을 기리기 위해 죽음을 받아들여라,\r\n대가가 무엇이든 삶에 대한 두려움 없이.\r\n유일한 이와 함께하고,\r\n그를 믿을진대,\r\n과거, 현재, 미래에 걸쳐...공정하리라.}","TheLastOneStanding":"진정 강한 자는 역경을 이기고 나타난다. 강인한 자는 어떤 상처도 견뎌낸다. 유일한 생존자만이 가장 큰 보상을 차지하는 법이니.","DoedresMadness":"\"그 혀, 계속 놀리면 내가 그냥 가져가겠어.\" - 도이드리 다크텅","TheEncroachingDarkness":"그대의 꿈이 그대를 어디로 인도하든, 악몽이 뒤를 따를 것이다.","TheWrath":"<size:31>{\"재앙의 딸, 고통의 어머니. 레이클라스트의 치부 사이를 떠도는구나. 분노만이 남아.\" - 귀환자 퀸툰}","TheKingsBlade":"<size:25>{\"무엇을 위해 싸우는지 아는 것. 공격을 받아 쓰러졌을 때 다시 일어서는 것. 나보다 빠른 자의 허를 찌르는 것, 나보다 똑똑한 자를 속이는 것, 나보다 강한 자를 짓밟는 것. 자, 이것들이 왕관을 차지하려면 필요한 것들이라네.\"\r\n- 검의 제왕 다레소}","UniqueBootsDexInt4":"저 테오폴리스 부자들이 우리의 목에 현상금을 걸었네.\r\n자기들 목에는 얼마나 쓰는지 한번 보자고.","UniqueBootsStrDex5":"타락이 이 땅을 휩쓸지만\r\n우리의 혈통은 무결하다.\r\n그리 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UniqueBootsStr3":"우리의 안일함 때문에\r\n우리의 고향이 거대한 산 밑에 묻혔다.\r\n이제 우리는 녹아내린 신의 생명에 대한 갈망을 채워\r\n그분께 우리의 가치를 증명해야 한다.","UniqueShieldStr5":"갓 베어낸 트롤나무로 작업할 때의 문제점은\r\n한쪽의 조각을 마칠 무렵\r\n반대쪽에 새 뿌리가 자라난다는 점이다.","UniqueTwoHandMace8":"육신은 오래 전에 먼지가 되었지만,\r\n그의 복수심은\r\n그가 손을 댄 모든 쇳덩이에 숨쉬고 있다.","UniqueHelmetDexInt6":"빛 없는 세상\r\n침묵의 지배\r\n앞을 못 보는 두 눈이\r\n그대의 고통을 먹고 산다.","QuestMalachaisHeart":"심장은 혈관으로 피를 내보낸다.\r\n피 흘릴 수 있는 자만이 죽을 수 있는 법인데,\r\n천재에게 죽음은 어울리는 결말이 아니거든.","QuestMalachaisLungs":"몽매한 자들, 그리고 약해빠진 자들과\r\n같은 폐로 같은 공기를 들이마신다라. 이들로부터\r\n한발짝 더 떨어졌으면 하는데.","QuestMalachaisEntrails":"장기들은 사슬처럼 나를\r\n 필멸이란 이름 아래 묶어 놓는다. \r\n나를 내 진정한 잠재력으로부터 묶어놓는 셈이지.","QuestTukohamasTooth":"\"두 눈에 보이지도 않는 것에 허기질 수는 없는 법이다.\"\r\n - 카루이 속담","QuestValakosJaw":"\"물고기를 먹는 날이 있다면, 물고기의 밥이 되는 날도 있을 것이다.\"\r\n - 카루이 속담","QuestHinekorasHair":"\"살면서 훔치는 것은 죽어서 갚게 될 것이다.\"\r\n - 카루이 속담","UniqueHelmetInt10":"분노한 신도 문제지만,\r\n정말 두려워해야 할 것은\r\n예측할 수 없는 유머 감각을 지닌 신이다.","UniqueRing38":"불길에 휩싸인 세상을 그대의 뒤에 두어라.","UniqueRing38x_":"\"5번 연구소가 엄청난 속도로 불길에 휩싸였지만, 그만큼 빨리 꺼졌다.\r\n훨씬 나쁜 상황이 될 수도 있었다.\" \r\n- 수석 연구원 크사렛","UniqueClaw10":"무엇 때문에 우리는 죽이고, 자르고, 베는가?\r\n무엇 때문에 우리는 죽은 자들의 끓어오르는 영혼을 마시는가?\r\n무엇 때문에 우리는 사랑하고 포옹하면서도 실패하는가?\r\n무엇 때문에 우리는 이 세상을 떠나 심연으로 가는가?","UniqueClaw10x":"\"실험 대상은 연구원에게 욕설을 퍼붓는 것만으로 전체 과정에서 살아남았다.\r\n연구원의 감정이 다소 상처를 받았을 뿐이다.\" \r\n- 연구원 그레이븐","WIP":"작업 중","UniqueBootsInt6":"적의 땅에서 그들과 싸우는 것은 전술적 실수다.\r\n그 땅을 네 것으로 만들어라. 그러면 실수는 그들의 것이 되리라.","UniqueShieldStrInt8":"빛 때문에 실명하지 말지어다.","UniqueRing39":"충성의 대상을 자주 바꾸는 자는\r\n곧 자신에게 충성심이 없음을 알게 된다.","UniqueFlask10":"핏줄 속에서 피가 이글거리게 하라\r\n고통이 밖으로 밀려나 적의 공격을 물리치게 하는 것이다.","Talisman1_1":"생 전체를 걸친 사냥길에\r\n최초의 존재들이 우리와 함께 걷나니\r\n우리를 먹이로 삼으려는 것들도 \r\n그들에겐 그저 경멸의 대상일 뿐이니\r\n- 늑대왕","Talisman1_2":"문명화된 인간은\r\n가슴과 머리의 요구와 씨름해야 한다.\r\n최초의 존재들은 그런 고통이 없다.\r\n그들의 혼은 재빠르고 극도로 확실하기 때문이다.\r\n- 늑대왕","Talisman1_3":"난로의 불은\r\n목줄을 매고 길들인 유순한 개에 불과하다.\r\n최초의 존재들이 부리는 불은\r\n야생에서 자유롭게 날뛰는 늑대라 할 수 있다.\r\n- 늑대왕","Talisman1_4":"최초의 존재들은 회색과 검은색 말발굽으로\r\n에조미어를 천둥처럼 내달렸다.\r\n사람들은 그들의 격노를 느끼고\r\n비처럼 쏟아내리는 분노에 몸을 웅크릴 뿐이었다.\r\n- 늑대왕","Talisman1_5":"지겨울 정도로 멍에에 묶여 더위에 시달렸다.\r\n이제 최초의 존재들이 우리를\r\n감각을 마비시키는 절망의 추위에 단련시킨다\r\n떨리는 손가락 사이로 자유가 빠져나가지 않도록\r\n- 늑대왕","Talisman1_6":"나는 바위 사이에 서서\r\n최초의 존재들에게 외쳤다.\r\n강대한 이빨과 발톱으로\r\n우리의 적을 갈갈이 찢어야 한다고.\r\n- 늑대왕","Talisman1_7":"제국은 달콤한 술로 우리의 피를 오염시키고\r\n비단으로 우리의 살을 오염시키고\r\n입바른 거짓말로 우리의 정신을 오염시키고\r\n우리의 아이들을 노예로 만들어 오염시킨다.\r\n- 늑대왕","Talisman1_8":"'지쳤을 땐 자라.'어머니들은 말했다.\r\n'죽었을 땐 자라.'아버지들은 말했다.\r\n최초의 존재들이 보기에 잠자는 자와 죽은 자는\r\n매한가지였다.\r\n- 늑대왕","Talisman1_9":"큰 물고기를 잡으려면 맛있어 보이는 미끼가 필요하다.\r\n제국보다 큰 물고기는 없고,\r\n에조미어처럼 맛있어 보이는 미끼는 없었다.\r\n- 늑대왕","UniqueAmulet24":"족쇄를 찬 불꽃이 춤을 춘다.\r\n외부의 힘으로부터 내부의 힘이 피어난다.","UniqueJewel56":"제국의 수감자들은 수갑 찬 손을 들어올렸다.\r\n타락으로부터 벗어나게 해달라고 빌면서.\r\n반란군은 그들의 사슬을 자르고\r\n스스로 타락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었다.","UniqueJewel57":"온다르는 황제를 배신했을뿐만 아니라\r\n친구를 배신했다.\r\n그리고 치투스는 죽어가면서\r\n온다르가 죄책감으로 몸부림치게 만들었다.","UniqueJewel58":"마세우스의 황금빛 눈이 자신만만하게 타올랐다.\r\n칠흑같이 어두운 하늘. 화살을 쏘아올렸다.\r\n숨어있던 카옴의 군대.\r\n기습의 희망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UniqueJewel59":"세케마는 헌신적이고 강한\r\n부족원들과 함께 말을 타고 산에 이르렀다.\r\n그리고 악몽의 입을 봉인하여\r\n자신의 세계를 집어삼키지 못하게 막았다.","UniqueJewel60":"말리가로는 과학에 전념한다는 것이\r\n곧 시행착오에 전념한다는 것임을 깨달았다.\r\n말리가로의 이러한 착오로,\r\n죽음은 매우 느리고 고통스럽게 찾아왔다.","UniqueBelt15":"선조들은 춤추고 양껏 먹고 마시면서\r\n최초의 존재들이 베푼 선물에 대한 경의는 표하지 않았다.\r\n이에 최초의 존재들은 하늘을 화염으로 채워 버렸다.","UniqueBelt16":"대화재 후에 땅은 황량하게 남았다.\r\n선조들은 힘을 잃어갔다.\r\n어머니 갈매기는 그들을 불쌍히 여겨\r\n곡식과 물을 주었다.","UniqueBelt17":"하지만 곡식은 비뚤어져 자랐고 물은 색이 어두워졌으며\r\n어머니 갈매기의 선물을 먹은 이들은\r\n서로를 잡아먹는\r\n괴물을 낳고 말았다.","TheTrial":"고향의 편안함을 떠날 용기 없이, 새로운 곳으로 여행할 수 없다.","TheGentleman":"\"도끼와 망치는 너무 미개해. 예리한 칼날로 목을 깔끔하게 베어주는 것, 그게 사안의 방식이지!\"","HouseOfMirrors":"거울에 무엇이 비춰 보이는가?","WealthAndPower":"<size:31>{사람의 위대함은 부나 권력을 얼마나 획득하느냐가 아니라, 그의 도덕성과 주변에 긍정적 영향을 줄 수 있는 능력에 있다.}","TheCatalyst":"단순한 행동 하나로, 세상이 일찍 끝장날 수도 있는 법이다.","TheVast":"<size:30>{바다 바로 저편.\r\n사이렌의 부름이 들리나요?\r\n사람들의 심장을\r\n사로잡는 목소리\r\n저도 그대에게 빠진 것 같군요.}","GiftOfTheGemlingQueen":"디알라 부인\r\n우리의 나아갈 길이자 상징이여.\r\n다른 어떤 마석보다도 밝게 빛나는구나.","TheDragonsHeart":"일설에 따르면, 용이 죽으면 육체가 타고 마지막에는 몹시 뜨거운 심장만 남는다고 한다.","TheFox":"\"재치와 힘을 기르고 영악해져라. 혹독한 겨울을 견디려면 여우처럼 행동해야 하는 것이니.\"\r\n- 에조미어 속담","TheDoppelganger":"그 얼굴을 보고 나는 겁에 질려 혼비백산할 수밖에 없었다. 달이 비춘 모습은 내 모습이었다!","TheSurvivalist":"우리 모두를 위한\r\n행운의 숫자\r\n익숙한 위험을\r\n극복하도록 도와줄지어다.","Death":"<size:31>{옛것의 끝\r\n새것의 시작\r\n잡을 힘이\r\n있는 자들에게는\r\n유일한 변혁의 기회.}","GraveKnowledge":"죽은 자들은 매우 고상한 통찰을 내게 전해준다. 그들에겐 오로지 안치되어 생각할 시간밖에 없기 때문이다.","TheJester":"<size:25>{왕의 요청에 따라 불려 나와,\r\n곧 이어진 궁정에서의 찬사.\r\n그러나 왕은 오직 광기만을 따랐으니\r\n치세는 오래가지 못했구나.}","TheMercenary":"충성심은 돈으로 살 수 있다. 다만 누가 사는지는 확실히 알아야 한다.","TheInoculated":"혼돈이 퍼져 세상은 아수라장이 되고 죽음으로 가득 찼다. 아무도 살아남지 못할 거라고들 했지. 그러나 난 여전히 여기에 서 있다.","Loyalty":"운명으로 묶였기에\r\n선택 따위로 떨어질 수는 없다.","PrideBeforeTheFall":"<size:27>{카옴이 마지막 동족을 죽였을 때,\r\n그의 내면에서 무언가 부러졌다.\r\n그리고 그 틈새로 순수하고 검은\r\n타락이 퍼져나오기 시작했다.}","Audacity":"<size:27>{충격 한 번에 움직인다. 아니면 연기만 내거나.\r\n조류 한 번에 살아난다. 아니면 죽거나.\r\n전류 한 번에 초월한다.\r\n아니면...실패겠지.\r\n기회는 한 번 뿐이다.}","AssassinsFavor":"눈이 마주쳤을 때,\r\n검은 거래는 이미 체결되었다\r\n그의 운명도 오래 전에 정해져 있었다.","HuntersResolve":"준비되고, 휘어지고, 매끈하다.\r\n결정적이고 뒤는 필요 없다.\r\n악의와 정의를 위하여.\r\n해결책은 이것 하나 뿐이다.","ScholarOfTheSeas":"지금까지 수많은 배를 통솔해왔다. 물론 통솔 자체를 달가워하지 않는 선원들은 만난 적이 있다.","TheConduit":"신성으로 가는 길은 희생의 손이 이끈다.","TheTower":"제 아무리 견고한 바위로 지은 탑이라도 영원하지는 않다. 제 아무리 높은 지성 또한 빛을 잃기 마련이다.","UniqueAmulet25":"싸움이란 건 간단해.\r\n내 피는 지키고\r\n상대의 피만 뽑아내면 되는 거거든.","UniqueTwoHandAxe10":"욕구가 해소되지 않을 때는 풀면 된다. 어떤 것이든 상관 없이.","UniqueFlask11":"빙타의 권력을 향한 갈망에 휩쓸린 위대한 폭풍의 도시.","UniqueShieldInt6":"전투 기술이 있는 자는 화를 내지 않는다.\r\n승리의 기술이 있는 자는 겁을 내지 않는다.\r\n그리하여 지혜로운 자들은 싸우기 전에 이기며,\r\n무지한 자들은 이기기 위해 싸운다.","UniqueBootsInt7":"날렵한 자들은 일찍 죽는다. 명석한 자들은 미쳐버린다.\r\n힘 있는 자들은 자신이 만든 황무지에 홀로 남는다.","UniqueJewel61":"절박함만큼 천재성을 끌어내는\r\n동기는 없다.","UniqueJewel61x":"\"프로토타입 #298은 항상 비전도성 유리 상자에 담아 두어야 한다.\"","UniqueBow13":"\"바다로 유배라니, 웃기는군.\r\n지금껏 이렇게 자유로운 적은 없었는데.\"\r\n- 검은 물마루 호의 '썩은니' 로스 웨일럼 선장","UniqueGlovesStr6":"이자로는 자신의 궁전에서 싹트는 배반의 씨앗을 빨리 눈치채지 못했다.\r\n눈치를 챈 뒤에는 막을 힘이 없었다.\r\n암초를 향해 항해하는 선장처럼 말이다.","UniqueFlask12":"부패하고, 썩어빠지고, 사악하기 짝이 없구나. 감히 내 혈청을 맛보려 하다니.","UniqueJewel62":"볼은 즉위하면서\r\n두 눈을 제대로 뜨고 제국을 돌보겠다고 맹세했다.\r\n그렇게 그는 백성들을 구원하기 위해 보살폈다.\r\n하지만 손 안의 지옥은 보지 못했다.","UniqueJewel63":"북에서 남까지 불바다가 휩쓸었고,\r\n게걸스러운 화염이 넘실대었다.\r\n그렇게 땅을 집어삼킬 때마다\r\n키는 커져갔고 허기는 더해갔다.","UniqueJewel64":"유년 시절 리그월드는 첫눈 속에서\r\n사냥하는 법을 배웠다.\r\n짐승들이 배불리 먹고\r\n동면 밖에 남아있지 않은 겨울에 말이다.","UniqueJewel65":"정화 봉기군은 제국을 타락에서 해방시키기 위해\r\n온 마음과 혼을 다해 싸웠다.\r\n전쟁의 불길은 되려\r\n그들의 강철 같은 영혼을 담금질하는 도구에 지나지 않았다.","UniqueStaff15":"\"그들은 한평생 신을 섬기며 살았다.\r\n하지만 결국은 영원히 나를 섬기게 되었다.\"\r\n- 움브라 외과의사 카다브루스","TestingRing1_":"546","TestingAxe1":"547","TestingRing2":"548","TestingRing3":"549","TestingRing4":"550","UniqueWand11":"무질서와 파괴를 창조의 도구 삼아 휘두르며\r\n주변 세계로부터 질서를 만들어 내노라.","UniqueGlovesStrDex7":"아룡의 아른아른 빛나는 비늘을 본 이들은\r\n남은 삶 동안은 공포에 휩싸여 살아간다.\r\n다행인 점은, 그들에게 이제 남은 시간은\r\n촌각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UniqueSceptre11":"수천 명이 거대한 미로의 입구를 바라보았다\r\n강철과 황금으로 덮인 영원의 용사를\r\n덫투성이의 위험천만한 미로에 최초로 도전한 그를.\r\n이 일을 기념하고자 이자로는 용사의 유해에 대해 도금 처리를 명했다.","UniqueJewel66":"한때 영화를 누렸던 황제는 말년을\r\n자신의 가장 뛰어난 발명품 속에 갇힌 채 마감하고 말았다.\r\n이는 자격 없는 자를 걸러내는\r\n괴물을 힘으로 압착하는 도구였다.","TheTwins":"동전의 양면.\r\n앞면은 친구,\r\n뒷면은 적.\r\n쌍둥이자리 동전을 던지다.","AnarchysPrice":"<size:31>{끝없는 분노와 혐오 속에서 태어나, 혼란과 비통함에 의해 뒤틀리고, 욕망과 육욕에 오염되다. 재차 피의 맛에 목이 마르는구나.}","TheLich":"죽은 자들이 스스로 일으키고 지배하는 때가 온다면, 그 땅은 진정으로 잃어버린 것이다.","TheThaumaturgist":"<size:31>{\"마석학에 통달하려면 다른 일과 마찬가지로 헌신과 희생이 필요하다. 때로는 여러 명이 필요할 수도 있다.\"\r\n- 움브라의 샤브론}","TheAesthete":"\"어떤 이들은 영원하지 못한 육신을 제약으로 본다. 하지만 난, 이를 크고 기적적인 개선의 기회라고 보고 있다.\"\r\n- 움브라의 샤브론","TheEnlightended":"여섯을 엮는\r\n뱀이 몸을 꼿꼿이 세운다.\r\n왕관을 쓴\r\n천 개의 꽃잎이 부른다.","HuntersReward":"짐승을 길들이려면 먼저 그의 마음을 지배해야 한다.","TheFletcher":"이 훌륭한 화살들로 하여금 큰 타격을 줄 수 있도록 하라.","TheSurveyor":"육체와 슬픔으로 이루어진 땅을 거닐며, 내일이 없는 것처럼 거두고 약탈할지니.","BowyersDream":"이게 만약 꿈이라면 깨어나고 싶지 않다.","TheSurgeon":"\"앞은 못 볼지 몰라도, 기교만큼은 정말 뛰어나군. 그건 인정해.\"\r\n- 말라카이, 말리가로에 대하여","VolatilePower":"무제한의 힘은 소유자의 정신을 쉬이 타락시키곤 한다.","LastHope":"<size:31>{그들의 문명이 무너지자 바알인들의 시선은 그들의 여왕에게로 향했다. 그들은 여왕에게서 탈출구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여왕은 그들이라는 짐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Hubris":"\"이것 말입니까? 이건 판매용이 아닙니다. 원하신다면 차라리 제 죽은 손에서 떼어내는 게 빠를 거요.\"\r\n- 반지 제작자 존페 다론토스","BlindVenture":"\"내 물건이 어디서 오는지 모른다는 건 위험하죠. 그래서 전 직접 조달합니다.\"\r\n- 골동품 수집가 클레이버","MercilessArmament":"\"좋을 때나\r\n어려울 때나,\r\n평화로운 삶 자체를\r\n용납할 수가 없어서 말이지.\"\r\n- 전쟁의 아버지 투코하마","TheCartographer":"<size:31>{나의 아들아, 도착하기도 전에 길을 잃었구나.\r\n다시는 널 잃지 않기 위해,\r\n내 마음에 길을 내주마.}","UniqueOneHandSword14":"\"이것으로 운명의 실을 짜서\r\n우리의 '영광스러운' 황제를 위한 올가미를 만들면 되겠군.\"\r\n- 치투스 페란두스","UniqueOneHandClaw11":"이자로는 자기 자신을 인간이 아닌,\r\n인간의 몸속에 갇힌 신적인 구원자로 보았다.","UniqueAmulet26":"죽임당한 육신이 그 목소리를 잃는다고 해도,\r\n영혼은 여전히 비명을 지를 수 있다.","UniqueTwoHandSword9":"상대의 손을 잡고\r\n박자에 맞추어 발을 움직여라.\r\n함께 흔들고, 따로 돌며,\r\n숭고한 죽음과 춤을 추어라.","UniqueJewel67":"해안에서 온 마법사가 쓰러져 가는 말에 올라탔다. 다리는 뼈가 드러날 정도로 불에 탄 상태로.\r\n그가 쓰러지기 전 중얼거렸다.\r\n\"우리가 알던 세상이 끝나는 것을 어제 보았다.\"","UniqueJewel68":"치투스는 수많은 인명이라는 대가를 치르며\r\n주변국을 향해 제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기 시작했다.\r\n절대 권력을 위해서라면\r\n페란두스 가문 사람이 지불하지 못할 가격이란 없으니.","UniqueJewel69":"라이온아이의 군대는 벽 위에 서서\r\n해변을 걷는 야만인들을 지켜보았다.\r\n이제 말 한 마디에\r\n모래사장은\r\n수천 시체와 수만 화살로 뒤덮일 터였다.","UniqueJewel70":"카루이 군이 지나간 지 한참 후\r\n라이온아이 초소에서 자기 위치를 지킨 자들의 속삭임이\r\n잔해 사이로 들려왔다.","UniqueBow14":"강령술에서는 부패가 흔히 발생하곤 한다.\r\n하지만 영원한 제국은 음식도, 수면도, 호흡도 필요 없는 군대를 이끌어 나갔다.","UniqueBow14x":"\"원본만큼 전설적인 기교를 지니진 못했으나,\r\n프로토타입 #4는 무지막지한 힘만으로 동일한 결과를 달성했다.\"","UniqueWand12":"폭풍을 제대로 길들이는 것은 불가능하다.\r\n끈으로 묶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이니.","UniqueWand13":"10년마다 루나리스는 솔라리스를 잡아먹는다.\r\n그렇게 솔라리스는 매번 새로 태어나 루나리스에서 그 모습을 드러낸다.","UniqueSceptre12":"신은 현실의 규칙을 제정함에 있어,\r\n어떤 힘들은 공존할 수 없다고 규정했다.\r\n그러고 난 뒤, 명백하게 반항하려는 욕구를 지닌\r\n인류를 창조하기에 이른다.","UniqueSceptre13":"세월이 흐르면 모든 것은 사라지기 마련이다.\r\n우리는 그저 그 과정을 앞당길 따름이다.","UniqueSceptre14":"추위에 맞서지 마라.\r\n희망은 저버려라\r\n조용히 받아들여라.","UniqueSceptre14x":"\"2520번째 시도: 기억나지 않을 만큼 오랫동안 이 일에 매달려왔다.\r\n상관이 내게 보복하려고 이 작업을 배정해 준 게 분명하다...\"","UniqueBelt18":"\"끝내주는 술 한 모금이면\r\n풍파도 잦아들고 삶도 더 길고 즐거워 지기 마련이야.\r\n살다보니 모든 면에서 이게 참 맞는 말이더라고.\" \r\n- 바알의 제르피","TheWarlord":"여신을 치유하고\r\n타락의 사슬을 끊어내려면\r\n세상을 산산조각 내야 한다.","TheDemoness":"그녀가 가는 곳 어디든, 죽음은 필연적으로 따르고 있었다.","TheTraitor":"<size:31>{도제는 수많은 시간을 노력하고 연마하여 대가에 이를 수 있다.\r\n하지만 때론 뜻하지 않게 그 자리에 이르는 경우도 있다.}","TheOffering":"영원한 아름다움에는 대가가 따르나니, 샤브론은 다른 이들의 생명으로 기꺼이 그 대가를 치렀도다.","LostWorlds":"<size:27>{\"지도 변방 너머, 지식의 한계 너머에 있는 세계들이 있다. 신비의 세계. 공포의 세계.\"\r\n치투스 황제의 지도제작자 아라밀}","TheLordInBlack":"<size:27>{그대, 무릎 꿇게 될 것이다\r\n물결치는 어둠 속에,\r\n그대의 검은 그를 지킬 것이고\r\n그대의 서약은\r\n그의 표식에 묶일 것이다\r\n그대의 몸뚱이는 그의 문양을 지닐 것이다.}","AMothersPartingGift":"자연은 그녀의 영역이며\r\n사랑은 그녀의 노래로다.\r\n가족은 그녀의 헌신이며\r\n지식은 그녀의 선물이로다.","TheBody":"몸은 머리가 이끈다고들 하지. 하지만 어느 순간 알게 될 거야. 결국 모든 것은 몸을 통과할 수밖에 없다는 걸.","TurnTheOtherCheek":"\"분노를 버리고 나서야 진정한 힘을 발견할 수 있다.\"\r\n- 세케마 아세나스","GlimmerOfHope":"완전한 어둠 속에 거할 때, 매우 미약한 빛도 밖으로 이끌어 줄 수 있을 것이다.","TheEthereal":"<size:30>{\"먼 옛날, 사람들은 하늘을 보며 별이 우리에게 영향력을 미친다고 믿었다. 이제 곧 우리가 별에 영향력을 미칠 차례다.\"\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Talisman1":"솔라리스의 빛 아래 그림자들은 겁을 먹고 숨는다.\r\n하지만 밤마다 그들은 모이고 힘을 키운다.\r\n강한 자와 멍청한 자 할 것 없이\r\n동틀 녘까지 손아귀에서 안식처를 찾는다.","Talisman2_3":"자신의 위치를 견지하는 것이 고귀하다고들 말한다.\r\n충실히 피를 흘려 땅을 적시어라.\r\n그동안 최초의 존재들은 웃고 달리며\r\n야생의 기쁨 속에 뛰노는 것을 선택했으니.\r\n- 늑대왕","Talisman3_1":"우리 에조미어인은 등에 제국의 부를 진\r\n동물과 같다.\r\n주인들이 살이 오르고 허약해지는 동안\r\n우리는 군살 없이 강해지고 있다.\r\n- 늑대왕","Talisman2_5":"최초의 존재들의 자손을 두려워하라.\r\n두려움이 등 뒤를 보호케 하라.\r\n그리고 최초의 존재들이 올 때\r\n멍청한 자들더러 용기를 논하게 하라.\r\n- 늑대왕","Talisman2_6":"최초의 존재들은 그들만의 살 수 있는 곳, 살아야만 하는 곳에 살았다.\r\n그렇게 서리, 폭풍, 가뭄 모두 받아들인채.\r\n차고 이지러지고, 부러지고 수리하고.\r\n시간과 우연까지 받아들였다. 우리도 마땅히 그래야 함인데.\r\n- 늑대왕","UniqueRing40":"\"이것은 애완동물이 아니다. 숙주의 의지 자체를 빨아먹고 사는 기생충이다.\r\n모든 악몽이 그렇듯, 이것 역시 자신이 제시하는 가치를...용인하게 만드는 방법을 찾은 모양이다.\"\r\n-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UniqueAmulet27":"\"그대의 심장을 내 심장에 묶는\r\n영원의 맹세를 바칩니다.\r\n죽음도 갈라놓지 못할 끈입니다.\r\n받아주시겠습니까?\"\r\n- 다레소, 그의 연인에게","UniqueTalisman2":"먼 옛날, 바다는 웅덩이였고 황금 물고기가 살고 있었다.\r\n물고기는 물 속에서 바다를 밝혔고 물을 맑게 하는 존재였다.\r\n하지만 하늘이 불에 탔을 때\r\n물 속 깊이 들어가 다시는 돌아오지 않았고 물은 썩기 시작했다.","UniqueTalisman3":"쥐는 개 앞에서 움츠리고\r\n개는 사람 앞에서 움츠린다.\r\n우리도 최초의 존재들 앞에 움츠리며\r\n그 다음에 벌어질 일을 알지 못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할 것이다.","UniqueTalisman4":"한때 최초의 존재들이라는 이야기는 단지\r\n아이들을 겁주려고 만들어낸 이야기인 줄 알았다.\r\n하지만 나는 그들의 능력을 보고 느꼈다.\r\n그리고 이제는 그 끔찍한 사실을 인지한 채 살아가야 한다.","UniqueTalisman5":"나는 더 큰 힘을 위한 그릇에 불과하다.\r\n그 힘은 나를 통해 행동하고 말한다.\r\n나를 통해 삶과 죽음을 결정한다.\r\n그리고 나를 통해 세상을 바꿀 것이다.","Talisman2_1":"사냥꾼은 최초의 존재를 마주보고\r\n마지막 화살을 메겼다.\r\n최초의 존재는 송곳니를 드러내고\r\n마지막 호흡을 음미했다.\r\n- 늑대왕","Talisman2_2":"우리의 힘줄 속에 최초의 존재들의 의지가 함께하니\r\n우리는 사안의 성벽을 무너뜨릴 것이다.\r\n황무지의 법칙이 그런 것이다.\r\n강한 자만이 더 강해질 수 있는 것이다.\r\n- 늑대왕","Talisman2_4":"최초의 존재들은\r\n육신과 흉포함으로부터\r\n영혼의 왕국을 거쳐,\r\n심연의 그 너머를 거닐었다.\r\n- 늑대왕","Talisman2_7":"최초의 존재들은 영원하다.\r\n그들의 피로 말하면, 모래시계의 모래가 없는 셈이다.\r\n얼굴에는 피로함의 주름 역시 존재하지 않는다.\r\n그들의 피를 마시는 것은 시간 자체를 취하는 것이다.\r\n- 늑대왕","Talisman3_2":"문명화된 존재의\r\n족쇄에서 벗어날 때\r\n우리는 최초의 존재들이 항상 그랬듯\r\n먹고 달리고 숨 쉬는 법을 배울 수 있다.\r\n- 늑대왕","Talisman3_3":"최초의 존재들은 자기 사냥터를\r\n피와 소변으로 표시했다.\r\n우리는 언어로 우리의 미래를 그리려고 했다.\r\n이제 우리 역시 야만의 물감으로 그려낼 것이다.\r\n- 늑대왕","Talisman3_4":"그동안의 과거를 경멸했었다.\r\n최초의 존재들을 무지하고 야만적이라고 무시했었다.\r\n물려받은 힘에 등을 돌린 것은\r\n어리석고 순진한 아이 같은 행동이었다.\r\n- 늑대왕","Talisman3_5":"죽음이 최초의 존재들을 조우했을 때\r\n자비로운 사냥을 요청해 왔다.\r\n고통으로 마음을 즐겁게 할 수는 있지만\r\n배를 채우지는 못하기 때문이다.\r\n- 늑대왕","Talisman3_6":"동족이여, 그리 두려운 눈으로 쳐다보지 말라.\r\n내가 기묘하고 괴물처럼 보이겠지만\r\n만약 그대들이 선조의 눈으로 나를 보았다면\r\n경이로움으로 가득 찼을 것이니.\r\n- 늑대왕","Talisman3_7":"우리는 한 가지 뜻에서 나온 생각만 하고\r\n한 가지 목적을 가진 도구를 만들 뿐이다.\r\n반면 최초의 존재들은\r\n황무지에서 나는 것은 무엇이든 활용해 낸다.\r\n- 늑대왕","UniqueRing41":"모든 남녀의 심장 속에는\r\n흉포한 야수의 혼이 깃들어 있다.\r\n그것을 길들일 수 없다면, 받아들이는 것이 나을 터.","UniqueOneHandAxe9":"뼈에서 살을 뜯어내라.\r\n뼈를 가루로 만들어라.\r\n가루를 바람에 날려 보내라.","UniqueOneHandSword15":"죽음을 두려워 말라. 몸을 돌려 죽음을 마주하라.\r\n그리고 그가 우리를 억압하는 압제자의 목에\r\n이빨을 박아 넣을 때 미소지어라.","UniqueQuiver10":"운 좋은 자들은 자신의 유산을\r\n역사책에 새긴다.\r\n범인은 자신의 피나\r\n타인의 피로 흔적을 남길 수밖에 없다.","UniqueMap2_14":"울부짖음과 웃음\r\n그들은 낮에 숨는다\r\n너의 냄새를 맡고 너를 지켜본다\r\n새 사냥감을 쫓는다","Talisman4":"추수의 달 아래\r\n늑대는 왕을 맞이했다.\r\n늑대는 야생의 힘을 제시했고\r\n왕은 피로써 대가를 치렀다.","UniqueAmulet28":"깊은 추위 속에 사는 이들은\r\n특별한 광기를 즐긴다.","Talisman1_10":"최초의 존재들은 우리를\r\n날카롭게 간 두 칼날 사이에 둔다.\r\n우리가 길에서 너무 멀리 벗어나면\r\n두 동강 낼 수 있도록.\r\n - 늑대왕","UniqueBodyDemigods":"승자는 지도자의 지위 만을 알며\r\n나머지는 복종할 뿐이다.","Prosperity":"부를 축적하는 데는\r\n나름의 대가가 따른다.","TheSigil":"<size:29>{세 여행자가\r\n수호 마법 아래\r\n대문을 지날 때\r\n한 무리가 그들의 운명에 맞서\r\n음모를 꾸미는 구나.\r\n하지만 마법이 검을 제압하였나니.}","TheDapperProdigy":"\"살인은 소름끼치고, 음산하고, 터무니없는 범죄라고 많이들 믿는다. 그리고 이 한편에는, 살인을 그저 예술로 승화시키는 이들이 존재한다.\"","TheRabidRhoa":"\"실험 22A. 로아는 물이 부족하면 아주 강력한 독소를 분비한다.\"\r\n- 말리가로","TheSoul":"\"대부분은 이걸 하나씩만 갖고 있더군. 난 좀 수집광이라서 말이야.\"","TheLion":"<size:31>{영원한 제국인들은 그의 용맹을 칭찬했다. 카루이인들은 그의 패배를 기뻐했다. 그러나 마세우스 라이온아이의 마지막 생각은 자신의 자긍심에 대한 한탄뿐이었다.}","TheDragon":"<size:28>{하늘의 비늘 돋친 야수\r\n황금빛 눈으로 지켜보네.\r\n태양을 가리는 그림자\r\n도망치기엔 이미 늦었구나.}","Rats":"'다다익선'이라고 말한 사람은 분명 쥐를 만나본 적이 없을 것이다.","TheRisk":"\"옳고 그른 선택, 최선과 최악이란 없다. 오직 선택과 결과만이 있을 뿐.\"","Tranquillity":"갑작스러운 고요를 조심하라, 수평선에서 폭풍이 온다는 확실한 신호이니.","UniqueFlask13":"그들은 신성을 얻기 위해 신이 우리에게 선물한 모든 것을 저버렸다.\r\n필멸성, 연민, 심지어는 육신의 존엄성까지.\r\n - 고위 템플러 볼","UniqueTwoHandAxe14":"\"카루이 야만족은 자신들이 믿는 불의 신이 무기를 만들었다고 주장하던데.\r\n뭐, 일리 있는 말이야.\"\r\n- 유명 탐험가 페어그레이브즈","UniqueShieldInt7":"마석학에는 한계가 없다.\r\n경계선을 긋는 것은 우리의 연약한 현실일 뿐.","Talisman1_12":"오랫동안 우리는 어둠 속을 기면서\r\n썩은 고깃조각을 뒤져 왔다.\r\n최초의 존재들은 우리에게 음식을 찾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r\n우리가 사냥을 하고 더 이상 기어다니지 않을 때까지.\r\n- 늑대왕","UniqueFlask14":"바위와 바위 사이.","Talisman2_8":"제국은 예의와 정중함의 가면 뒤에\r\n거짓과 허위를 숨긴다.\r\n최초의 존재들은 우리에게 거짓말을 간파할 것을\r\n그리고 어떤 짐승도 완전히 자취를 감출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 주었다.\r\n- 늑대왕","Talisman1_11":"최초의 존재들의 세상은 거칠다.\r\n납작 엎드려 생존하기 위해 애를 쓴다.\r\n아예 속박하는 것이 또한 우리를 변화시킬 수도 있으니,\r\n우린 곧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r\n- 늑대왕","UniqueSceptre15":"","UniqueBelt19":"\"재탄생의 힘은 불멸의 힘과 비견될 정도다.\"\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3호","UniqueAmulet29":"깊은 추위 속에 사는 이들은\r\n특별한 광기를 즐긴다.","UniqueAmulet29x":"\"연구원 그레이븐은 11시간 동안 감전으로 고통받다가 발견되었다. 영문은 모르겠지만\r\n프로토타입 #14 덕에 죽지 않은 듯하다.\"","UniqueOneHandClaw12":"\"남자가 벽 뒤에 웅크릴 때\r\n여자는 자신만의 요새를 들고 다닌다.\r\n심장에, 정신에, 그리고 손에.\"\r\n- 세케마 데쉬렛","UniqueOneHandClaw12x":"\"추가 실험 대상이 승인되었다. 프로토타입 #612의 에너지를 활성화하기 위해\r\n정확히 몇 번의 부상을 견뎌야 하는지 알아내도록.\"","HerMask":"그녀의 아름다움 앞에 무릎 꿇으라,\r\n위대한 여왕께서 그대의 목을 자르지 않도록.","TreasureHunter":"\"걱정 마, 내가 알아서 할 테니까.\"\r\n- 토고가 남긴 마지막 말","EarthDrinker":"맛을 보면 강해진다. 과음하면 그에 파묻힐 것이다.","TheWolfsShadow":"\"내가 쓰러지는 날에는, 네 목에 내 송곳니가 박힌 채로 너와 같이 쓰러지리라.\"","TheArenaChampion":"싸움 자체는 쉽다. 수년간의 훈련이 끔찍할 뿐이지.","UniqueStaff16":"\"기계를 다룰 줄 아는 자는\r\n미궁 자체를 꼼짝 못 하게 만들 수 있는 법이야.\r\n이자로가 덫을 이곳저곳 설치하게 했거든.\r\n이제 어떤 스위치를 눌러야 괴물을 쓰러뜨릴 수 있는지 확실히 안다 이 말씀이야.\"\r\n- 덫 제작자 저글의 마지막 말","UniqueChest4":"바위와 바람, 어느 것이 강한가?\r\n동쪽을 보라. 사구 사이에 서 있는 바위가 하나라도 보이는가?\r\n- 세케마 데쉬렛","UniqueChest5":"어찌나 퇴폐, 탐욕, 잔인함이 깊이 밴 시대였는지\r\n살인범의 묘소도 도금을 했을 정도였다.","UniqueChest6":"메마른 평원을 지나\r\n산기슭까지 살아서 도달하는 경우는 드물다.\r\n산의 주민들은 아무도 정상에 오르지 못할 것이라 장담했다.","UniqueChest7":"칼데라에서 솟구치는 부식성 연기가\r\n바람 부는 방향에 있는 대부분을 도륙했다.\r\n하지만 적검단은 광기에 물들 뿐이었다.","UniqueChest8":"여러 세대 동안 잔잔한 폰디움의 조류는\r\n밀수꾼, 살인범, 도둑들을 지켜주었다.\r\n이에 따라 억울한 자들의 수도 늘어나게 되었다.","UniqueChest9":"거부할 수 없는 끈이 당기는 것처럼\r\n강자는 강자에게 끌리기 마련이다.\r\n이를 가로막는 그 어떤 도덕과 법률조차 소용이 없다.","UniqueChest10":"선장에게 배는 첫사랑이나 다름 없다.\r\n함께 죽거나,\r\n영원히 헤어진 채로 남는다.","UniqueChest12":"색다른 범죄자에게는 색다른 감옥이 필요한 법이다.","UniqueTwoHandMace10":"\"독창적인 도구를 발견하긴 했지만,\r\n마석학을 활용하기 전의 수술은\r\n그리 섬세하지 않았던 것 같다.\"\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3546호","UniqueTwoHandMace10x":"\"이 프로토타입은 적의 손에 있는 것이 가장 좋다.\"","UniqueDagger13":"죽음만을 사랑해라\r\n그대를 절대 놓아주지 않을 것이니.","UniqueOneHandMace9":"육체, 정신, 바위 그 어느 것도\r\n우리의 지배욕에서 자유롭지 못하다.","UniqueOneHandMace10":"자비로운 살인자가 사안의 골목을 휩쓸면서\r\n약하고 쓸모없는 자들의 목숨을 앗아갔다.","UniqueOneHandMace10x":"\"실험 대상 셋을 통해 프로토타입 #495로 독에 쇠잔 효과를\r\n추가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아주 유용할 것이다.\"","UniqueOneHandSword16":"검은 야성적인 힘으로 떨리고 있다.\r\n자유로이 걷는 모든 자들에 대한 복수를 열망하면서.","UniqueOneHandSword16x":"\"실험 대상은 움직이지 않는 목표도 맞추지 못했다.\r\n그러나, 훈련된 경비가 시도하자...\"","UniqueRapier4":"치기 어린 검사에겐, 열심히 연습하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r\n핏방울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그동안의 모든 자세와 기술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UniqueWand14":"\"우리는 불을 지배하지 않는다.\r\n나마후가 빌려주고, 히네코라가 돌려주는 것일 뿐이다.\"\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FishingRod2":"그는 바다 깊숙이 줄을 담그고\r\n그녀의 심장을 뜯어냈다.","UniqueFlask15":"인간이 죄를 저지르매\r\n신은 눈물 흘리시네.","UniqueFlask15x":"\"성공이구나! 프로토타입 #54가 내부의 신성한 은과 반응했다.\r\n신념은 육신의 원동력이, 육신은 불꽃의 원동력이 되나니...\"''","UniqueBodyStrInt7":"신앙은 우리를 무적으로 만들지는 못 하지만\r\n우리를 불멸케 한다.","UniqueSceptre16_":"액시옴 최악의 수감자들을 가두고 있던 것은 쇠창살만이 아니었다.","UniqueOneHandSword17":"\"치기 어린 손에서는 고통스러운 자살이 될 것이나\r\n대가의 손에서는 창조적 죽음이 될 것이다.\"\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2992호","UniqueBodyStrDex6":"조용히 재빠르게.\r\n공격 한 번에 시체 하나씩.","UniqueBootsDex10":"염소왕에게 전쟁, 자신이 짓밟은 땅과\r\n법률에 대한 관념 따윈 없었다.\r\n오로지 생명을 잿더미로 바꾸는\r\n즐거움밖에 몰랐던 것이다.","UniqueBodyInt10":"자신의 장단점을 이해하는\r\n가장 빠른 방법은\r\n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이다.","UniqueFlask16":"\"죽음의 신에게 일신을 바치면\r\n그의 분노를 피할 수도 있다.\"\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408호","UniqueClaw13":"공포는 단순히 움찔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r\n줄행랑을 치게 만드는 것이다.","UniqueJewel71":"어차피 날아가 버릴 것에 왜 좋은 재료를 낭비해야 하는가?","UniqueJewel71x":"\"이상한 주얼. 다른 주얼과 마찬가지로, 빛나는 작은 역설이지.\"","UniqueShieldDexInt3":"용암을 사용해야 한다는 이자로의 주장은\r\n놀라운 물질의 발견을 가져왔다.","UniqueJewel72":"느릿느릿 움직이는 짐승은 누구나 잡을 수 있다.\r\n땅에 내려앉지도 않은 새를 한 번 잡아보라.","UniqueBow15":"밤의 서리가 아침 이슬이 되네\r\n어둠은 정화되고 순수하고 새로이.","UniqueJewel73":"이런 에조미어 속담이 있다.\r\n모든 것을 취하고 아무것도 낭비하지 말라.","UniqueJewel74":"사보추어에게도 요리사처럼 자기만의 비법이 있다.","UniqueJewel74x":"\"연구원들은 실험 대상에게 덫을 생성하는 힘의 마석을 주지 말 것.\r\n몇 달이 지났는데도 통풍구에서 폭발물이 나오고 있다.\" \r\n- 사무관 쿼트라","UniqueHelmetDexInt7":"믿음 때문에 이단자로 낙인찍힌 그대\r\n홀로 여럿을 상대하나니\r\n그들의 분노에 불을 지피는 진실이\r\n그대의 검을 그들 심장으로 인도하길.","UniqueJewelLabyrinth1":"최고의 승리는\r\n전투의 시작 전에 얻어진다.","UniqueJewelLabyrinth2":"언어라는 도구로 벽을 세우거나\r\n허물기도 할 수 있다.","UniqueJewelLabyrinth3":"쇠로 된 주먹도 우아하게 다룰 수 있는 법이다.","UniqueJewelLabyrinth4":"최대한 많이 배우고\r\n주변에 명석한 사람들을 남겨 두어라.","UniqueBelt20":"앞으로 내딛은 한 발\r\n감옥을 벗어나\r\n영원한 자유 속에 재탄생하였도다","LabyrinthBaneOfTheLoyal":"뱀은 머리 없이 살아남을 수 없다.\r\n하지만 머리도 몸통 없이는 살아남을 수 없다.","LabyrinthHeartOfTheGargoyle":"설령 돌로 만들었을지라도\r\n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심장이 필요하다.\r\n심장이 없으면 삶도 없는 법이니.","LabyrinthCubeOfAbsorption":"폭풍을 가두려는 자를 주의해야 할 것이다.","LabyrinthOrbOfElementalEssence":"자연의 선물을 그 원천으로 되돌려 주어라.","LabyrinthRodOfDetonation":"만들 수 있는 것이라면 파괴할 수도 있는 것이다.","LabyrinthSandOfEternity":"영원한 시간이 걸리는 일은 애초에 일어나지 않는다.","LabyrinthCogsOfDisruption":"이쪽에서 톱니바퀴를 빼고 저쪽에 끼워라\r\n거대한 기계라도 삐걱대다 멈출 것이다.","LabyrinthPortalShredder":"불청객을 막는 가장 좋은 방법은\r\n그냥 문을 닫아 버리는 것이다.","UniqueShieldStrInt9":"인간의 목숨은 그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UniqueShieldStrInt9x":"\"\"원본과 비슷하고, 더 유용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r\n비슷한 것이 우리의 목표는 아니다. 계속 노력하도록.\" \r\n- 사무관 쿼트라","UniqueMap2_15":"왕과 황제 따윈 잊어라.\r\n돈을 쥔 자가 모든 권력을 쥔다.","UniqueOneHandSword18":"금지된 문 뒤의 어둑한 곳에서\r\n적을 베고 찢어발기려고 검을 가져왔건만\r\n매일 밤 이해할 수 없는 잔혹한 꿈에 시달리니\r\n겁에 질려 비명을 지르며 깨어날 뿐이다.","UniqueOneHandSword18x":"\"밤의 존재는 인류의 영역 너머, 드높은 어둠 속을 날아다닌다.\r\n그들이 강하하자 날개가 조용히 속삭이는 소리가 들린다. 나를 향해, 나를 향해...\" \r\n- 연구원 안","TheSephirot":"신성으로 가는 길이 쉬웠다면, 너나 할 것 없이 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TheVisionary":"라이온아이는 높은 곳의 영예로운 승리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렇게 바로 코앞의 승리를 놓치게 될 줄은 모른 채.","ThunderousSkies":"<size:30>{번개의 힘을 써본 자들의 얘기에 의하면, 감전사하는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도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한다.}","DyingAnguish":"<size:29>{죽을 지경에 이르러, 지나온 길을 바라보았다. 턱으로 피가 흘러내리고 있었다. 그는 결국 고향이라 부르지 못할 도시를 앞에 두고 눈을 감을 수밖에 없었다.}","TheImmortal":"<size:30>{\"반갑소! 단순히 그대가 날 탐욕스레 생각한다는 이유로 함께 하기 싫다는 건 아니오. 다만 원하는 걸 얻으려면 날 죽여야 하오.\"\r\n-명인 다이'네스}","BoundlessRealms":"시작하는 곳과 다시 시작하는 곳은 극과 극이라 할 수 있다.","TheThrone":"왕의 거동은 흔들림 없이 확고하다.","TheDevastator":"무한한 힘을 가두려는 것은 어리석은 자나 하는 짓이다.","DestinedToCrumble":"<size:30>{\"바알인들이 남긴 가장 중요한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된다.\r\n영원한 것은 없다는 사실 말이다.\"\r\n- 제국 학자 시오사 포아가}","ShardOfFate":"그들의 변덕은 여전히 아무도 모른채\r\n그들의 삶만이 타인을 위해 남겨졌다.","Heterochromia":"<size:26>{흑과 백, 은과 금\r\n세상조차 펼쳐지는 것을 보라\r\n적과 청, 황과 녹\r\n처음 보는 색으로 세상을 다시 만들 수 있을지니.}","RainTempter":"친구여, 물처럼 살게.","TheVoid":"공허 속으로 손을 뻗어 그대의 상을 차지하라.","TheTyrant":"\"공포로 대중을 통제하라.\"\r\n - '재앙' 라즐로","TheWeb":"<size:30>{무기부터 쉼터. 가두는 것까지.\r\n거미줄의 용도는\r\n거미의 필요에 따라 바뀐다.\r\n우리 또한 이점을\r\n마음에 새겨야 할 것이다.}","TheHarvester":"<size:30>{금지된 열매를\r\n맛보지 말라.\r\n그 열매는\r\n가장 어두운 종류이자\r\n뒤틀리고 썩었으며\r\n영원히 저주 받은 것이니.}","TheLunarisPriestess":"빛을 받아들이고\r\n내일을 기다리라\r\n더 이상 원한 없이\r\n더 이상 슬픔 없이.","EmperorOfPurity":"새로이 왕관을 쓰게 된 볼은\r\n그의 직함에 걸맞게\r\n영원한 제국 고유의\r\n호화로움을\r\n파괴하도록 명했다.","TheCursedKing":"최초의 존재들을\r\n신성 모독자라 한다면,\r\n강대한 신성 모독자라\r\n할 수 있을 것이다.","TheStormcaller":"번개의 군주에게\r\n손짓한 것이라면\r\n번개를 맞을 때\r\n놀라지나 말길.","LysahsRespite":"이 작디작은 징표에\r\n이토록 많은 기억\r\n이토록 많은 고통.\r\n잊을 수 있도록\r\n익사시켜 버릴지니.","CartographersDelight":"<size:28>{지도는 두 눈과\r\n비슷하다.\r\n하나라도 없으면\r\n발을 제대로 딛기 어려워지고 길을 헤매게 된다.}","LuckyDeck":"같은 결과가 도출된다면, 그것이 운인지 속임수인지가 중요한 것인가?","LightAndTruth":"세월과 변화는\r\n진실의 성배의\r\n빛을\r\n흐리지 못하리라.","LuckOfTheVaal":"그렇게 운이 좋았다면\r\n지금 여기에도 있겠지.","TheEndurance":"<size:28>{진홍색 루비, 방울진 활력이\r\n내 혈관을 타고 흐르고\r\n석탄 같은 내 육신을 으깨 보아라\r\n남는 것은 다이아몬드일 테니.}","ThePenitent":"<size:28>{처음에는 내 재산을 주고 배가 고파졌다. 다음에는 땅을 주고 집 없는 신세가 되었다. 나중에는 가족까지 주고 혼자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눈을 주고 나니, 내가 꿈꿀 수 있는 모든 것이 내 것이 되었다.}","TheWolf":"<size:29>{아주 큰 짐승들은 제압할 수 없다. 이에 위대한 늑대는, 힘이 아닌 기교로 짐승의 약점을 찾아 깊이 찌르도록 가르쳐 주었다.}","DiallasSubjugation":"<size:28>{아름다움과 순수의 상징이던 그녀\r\n그 마음을 마석들이 타락시켰다\r\n말라카이는 그녀의 마석을 타락시켰다.\r\n광기 속에 잃어버린 위대함\r\n희미해져만 가는구나.}","TheCalling":"<size:32>{피는 혈관뿐 아니라 세계 속을 흐른다.}","TheValkyrie":"<size:26>{무뢰배가 세상을 치며\r\n난세가 찾아올 때 전쟁이 시작된다.\r\n이에 영웅도 출현하여\r\n복수의 불로 하늘에 불을 붙인다.\r\n결국 영웅의 희생이\r\n모든 것을 바로잡는 것이다.\r\n- 드레이크의 묘비명}","TheFormlessSea":"형체 없는 위력\r\n길들여진 야생의 아름다움\r\n신들의 염수\r\n차분한 바다.","UniqueAmulet30":"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UniqueDagger14":"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UniqueBootsDex9":"신속히 움직여\r\n빠르고 강하게 타격한 후\r\n바람에 흩날리는 연기처럼 사라져라.","UniqueBootsDex9x":"\"실험 대상이 거의 탈출할 뻔했지만 복도에 설치해 둔 독가스 시스템이\r\n예상대로 작동했다.\"","UniqueShieldStr6":"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UniqueBodyInt11":"기품 있는 자들에게 유명하고\r\n소수에게 칭송받는다.\r\n어둠 속에 몰래 숨어\r\n도시의 기저에서 지켜보는 자.","UniqueJewel75":"빗방울에 겹친 빛처럼 반짝이는 생각들.","UniqueJewel76":"환한 불길에 단련된 강철 같은 피부.","UniqueJewel77":"쓰러지는 나무와 같은 힘으로 후려치는 주먹.","UniqueHelmetInt11":"우리가 모를 거라 생각하겠지.\r\n네 생각은 이미 다 알고 있다.","UniqueAmulet31":"과거를 기억하고 미래를 예측하라.","UniqueHelmetStrInt6":"투코하마, 타호아 그리고 키타바가 호수에 낚시를 하러 갔다.\r\n타호아는 물고기를 잡을 그물을 짰고\r\n투코하마는 물고기를 요리할 불을 피웠다.\r\n그리고 키타바는 물고기 등 모든 것을 포함해서 호수 전체를 한 입에 삼켜 버렸다.","UniqueOneHandSword19":"뒷줄에서 보기에도\r\n휘파람 소리를 내는 강철은 사람들의 넋을 빼놓을 정도였다.\r\n그렇게 죽은듯이 투기장 먼지 속의 춤을 지켜보고 있었다.\r\n마법은 피가 흐르고 나서야 풀렸다.","UniqueFlask17":"약속으로 가득 찬 빈 잔.","UniqueQuiver11":"시합에서 패배하고 다시 도전했다\r\n마법의 도움으로 마쟈르는 비둘기를 겨냥했다\r\n새무스의 선물이 필시 점수에 영향을 줄 터\r\n그렇게 어둠의 도움으로, 마쟈르는 사랑하는 이의 피를 채울 수밖에 없었다.","UniqueGlovesStr7":"끝없는 투지와 의지에 찬 그는 먼저 문을 파괴하고\r\n이어 반대편의 무덤을 지키는 구조물을 부숴버렸다.","UniqueBodyDex8":"단점과 흠집을 숨기지 말고\r\n고쳐서 자랑스레 내보여라.\r\n그것들이야말로 차이를 보여주는 요소다.","UniqueBootsStr5":"Lorem ipsum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ng elit, sed do eiusmod","UniqueJewel78":"이가 작을수록 물면 아픈 법이다.","UniqueClaw14":"얼어붙은 무기를 잡고 손에 감각이 없어지는 것을 느껴 보라.\r\n마치 자신의 산산조각난 심장인 것처럼\r\n죽음의 차가운 손길을 휘두를지니.","UniqueBodyStrInt8":"영혼을 담은 그릇은 취약하다.\r\n천에 싸서 잘 봉인하라.\r\n봉인이 한 번 깨지면, 내용물을 영원히 잃어버릴 테니.","UniqueTwoHandSword10":"검을 악마의 몸을 뚫고 그 영혼 속까지\r\n찔러넣을 기회에 비하면\r\n손의 상처 정도야 아주 작은 대가라 할 수 있겠지.","UniqueRapier5":"바람 한 줄기 부니\r\n백개의 검이 춤을 추는구나.","UniqueShieldStr7":"진정한 포식자는 쫓지 않고 기다린다.","UniqueJewel79":"누구나 지금 걷고 있는 대지를 숭배한다.\r\n대지는 비교할 수 없는 힘을 행하고,\r\n생각을 뛰어넘는 지식을 쥐며\r\n모두 쓰러진 후에도 남아 있으니.","UniqueHelmStrInt7":"말을 잘 듣는 강아지가 칭찬을 바라듯, 정의로운 자 또한 미덕을 추구하기 마련이다.","UniqueHelmStrInt8":"사악한 이는 들개가 쥐를 쫓듯 힘을 추구하기 마련이다.","UniqueBodyDex9":"빌어처먹을 의회 놈들\r\n날 무슨 사생아처럼 내치다니.\r\n내가 가진 힘을 그들이 알기만 했더라면.","OfferingToTheGoddess":"여신께서 최후의 판결을 내릴 시간이다.\r\n그대의 운명은 여신의 공평한 손에 놓여 있다.","UniqueAmulet32":"아무것도 없는 자에게 많은 것이 찾아온다.","UniqueQuiver12":"라이온아이와 카옴 같은 위대한 지도자 둘이\r\n전장에서 같은 편에 섰다면,\r\n정복하지 못한 것은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UniqueAmulet33":"매번 죽음을 지켜보면 귀중한 교훈을 얻을진대\r\n실행에 옮기지 않는다면 지식이 무슨 소용이겠는가?","UniqueGlovesInt7":"죽음은 너를 우리의 손아귀에서 빼 주지 않는다.\r\n죽음은 오히려 너를 더 가까이 끌고 온다.","UniqueGlovesInt7x":"\"사무관 쿼트라가 이 장갑을 끼면 낯선 느낌이 든다.\r\n왠지 모르지만, 그걸 보면 불안해진다.\" \r\n- 연구원 안","UniqueFlask18":"깊은 숲의 여행자들의 일설\r\n마녀가 만든 술을 마시면\r\n술김에 좀 색다른 용기가 생긴다고 한다.","UniqueBodyDexInt5":"기계에 대한 천재성과 마법 사이는 종이 한 장 차이다.","UniqueBootsStrInt4":"가능한 한 삶을 연장하는 것은\r\n그에 따르는 온갖 병 또한 연장하는 것이다.","UniqueBow16":"우리는 함께 서 있다. 우리는 함께 공격한다.","UniqueScepter17":"숨을 깊이 들이마시고 영원에 몸을 맡겨라.","FatedUnique1":"카옴은 자신의 카루이 군대를 이끌고 바다를 건너\r\n타국의 땅에 그들의 피가 흐르게 했다.","FatedUnique2":"죽은 자는 답을 요구하지 않으므로.","FatedUnique3":"공포보다 두껍거나 강한 장벽은 없다.","FatedUnique4":"카루이의 함선들은 간격을 좁혀오고 있었으나,\r\n샤브론은 최후의 덫을 준비해 둔 채였다.","FatedUnique5":"서곡이 얇게 뻗어나가고,\r\n합창단이 시작하러 모인다.\r\n스타카토, 저음, 길게 늘린 쉼표,\r\n죽음의 마지막 노래를 또 다른 이가 듣고 있다.","FatedUnique6":"무지보다 공포를 빨리 확산시키는 것은 없다.","FatedUnique7":"큰 바위가 깊은 흔적을 남긴다.","FatedUnique8":"화염은 강하고 빠르게 퍼진다.\r\n첫 불꽃은 결코 마지막이 되지 못하는 법이니.","FatedUnique9":"위대한 영혼을 망자의 자리로 인도할 불길과\r\n그것을 하늘로 옮길 연기.","FatedUnique10":"방치된 불길처럼\r\n거친 거인의 피는 길들일 수 없다.","FatedUnique11":"살을 찔러 피가 흐르게 하라.\r\n영혼이 성장할 자리를 만들라.","FatedUnique12":"승리의 순간은 기억 속에 영원히 남을 수 있다.","FatedUnique13":"그 소리가 회랑을 채워 울려 퍼지기를.","FatedUnique14":"나가는 것은 들어와야만 한다.","FatedUnique15":"우람한 거목에게도 묘목이었던 시절이 있는 법.","FatedUnique16":"육신은 얼어붙고 썩을 수 있지만,\r\n영혼은 부서지지 않고 남는다.","FatedUnique17":"그리폰이 아는 것은 사냥과 비행뿐이다.","FatedUnique18":"불에 탄 나뭇가지는 더 이상 수액을 내지 않는다.","FatedUnique19_":"\"천 년 전 바알인들은\r\n내가 기대할 수 있는 이상으로\r\n즐겁게 사람을 죽이는 법을 고안했다.\"\r\n- 코랄루스 둠플레치","FatedUnique20":"외로운 나무가 가장 굵어지곤 한다.","FatedUnique21":"회색 쇠붙이 같은 구름이 모여 서로 부딪치면\r\n필시 폭풍이 따르게 마련이다.","FatedUnique22":"흐림노르의 귀에 닿은 마지막 달콤한 음악은\r\n그의 턱 바로 아래를 지나갔다.","FatedUnique23":"조용한 앙코르는 아무도 좋아하지 않는다.","FatedUnique24":"\"화염은 반드시 올 것이다.\r\n난 그저 그 전에 내가 죽어있길 기도할 따름이다.\"\r\n- 대주교 조프리","FatedUnique25":"군인들이 여왕의 알현실에 들이닥쳤다.\r\n경비병들이 그들을 저지했다.\r\n농민들이 경비병들을 제압했다.\r\n귀족들은 목숨값을 냈다.\r\n귀족들은 그녀의 왕좌를 차지했고\r\n결국 그녀는 숲으로 도망쳤다.","FatedUnique26":"\"한밤의 체험으로 인해, 영영 새벽을 보지 못할지도 모른다.\"\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FatedUnique27":"\"마침내 내 미모가 완벽해졌군.\"\r\n- 바알의 여왕 앗지리","FatedUnique28":"도이드리는 고통에 있어 공포 또한 상처만큼이나\r\n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FatedUnique29_":"폭풍을 통제할 수는 없어도\r\n이용하는 것이라면 가능하다.","FatedUnique30":"누구에게도 목숨을 바치지 말라.","FatedUnique31":"\"법은 도시 사람만을 위한 거다.\r\n찾을 수 없는 사람을 살인죄로 재판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r\n- 최후의 야생인 타룩","FatedUnique32":"루나리스의 차디찬 눈 아래\r\n새로운 세상이 태어날 것이다.\r\n수정같이 맑고 완전히 조용한 유토피아가.","FatedUnique33":"맛을 보고 나면 더 원하게 될 것이니.","FatedUnique34":"불타는 여신 찬란히 빛나\r\n그 앞의 세상에 타올라라.","FatedUnique35":"벌어진 입, 눈 앞을 가리는 비명\r\n정신은 어둑해지고 몸의 힘이 빠진다.","FatedUnique36":"불타는 야망을 받아들여라.\r\n냉혹한 심장을 받아들여라.\r\n그대는 변화할 것이다.","FatedUnique37":"\"위대한 마법사에게도\r\n시간은 속절없이 흐른다.\"\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FatedUnique38":"\"어지러울 만큼 높은 봉우리가 가파른 폭포로 둘러싸여 있다.\r\n뭐든 끝없이 나아갈 수는 없는 것이니.\"\r\n- 바알의 도리아니","FatedUnique39":"\"가장 큰 나무를 베면\r\n다른 나무가 가장 큰 나무가 된다.\"\r\n- 옛 에조미어 속담","FatedUnique40":"원초적인 본능을 따르라.\r\n나머지는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FatedUnique41":"아세나스는 거의 음악 같은 리듬으로 화살을 날려보냈다.\r\n그 리듬은 아세나스의 들릴락말락한 속삭임과 더불어\r\n죽은 자들이 바닥에 쓰러지며 내는 소리와 합주를 이뤘다.","FatedUnique42":"\"누군가에게 자신이 세상에 이로운 일을 하고 있다고 믿게 만들어라.\r\n그럼 그자에게 시키지 못할 일은 없을 것이니.\"\r\n- 영혼 없는 자 말라카이","FatedUnique43":"힘을 얻는 것에 크나큰 대가라는 것은 없다.\r\n단지 사람들이 그 대가를 지불할 만한 신념이 없는 것뿐이지.","FatedUnique44":"생명의 숨결은 그들의 것이다.","FatedUnique45":"우리는 빛에 의해 가려지고\r\n어둠 속에 갇힌다.","FatedUnique46":"북방의 위대한 메기노드만큼\r\n군대를 잘 통솔할 수 있는 자도 드물다.","FatedUnique47":"북방의 위대한 메기노드만큼\r\n백성을 이끌 수 있는 자도 드물다.","FatedUnique48":"분노는 저항의 추진력이다.","FatedUnique49":"하이리의 재빠른 판단은 승리로 이어졌다.\r\n하지만 명예는 잃고 말았다.","FatedUnique50":"사람을 덥게 하면 심장이 한 박자를 건너뛸 것이다.\r\n사람에 불을 붙이면 그의 심장은 모든 박자를 건너뛸 것이다.","FatedUnique51":"밤은 춤추며 지나가고\r\n와인은 끝없이 흐르네\r\n그대 피부 창백해 보여\r\n그대 영혼은 손을 놓는구나","FatedUnique52":"\"어서 죄를 자백하시오. 나의 신은 그리 관대하지 않아서 말이지.\"\r\n- 프레시아 대성당 대주교 조프리","FatedUnique53":"\"제발, 원하는 건 뭐든 가져가고 목숨만은 살려 주세요\"\r\n\"그 정도로는 원하는 걸 다 가져갔다고 할 수가 없는데?\"","FatedUnique54":"죽음이 도착할 때 본능 또한 따라온다.","FatedUnique55":"전설에서는 언젠가 솔라리스가\r\n루나리스에게서 폭발하듯 뛰쳐나옴과 동시에\r\n밤이 영원히 사라지는 때가 온다고 한다.","FatedUnique56":"또다른 상대의 손을 잡고\r\n스텝이 얽히게 하라.\r\n함께 돌고, 동일한 자처럼 춤추며\r\n죽음과 함께 세 명의 군무를 맞춰라.","FatedUnique57":"\"파괴에 단호하게 맞서라.\r\n의회가 흔들려서는 아니 될 것이니.\"\r\n- 철 심장 모리셔스","FatedUnique58":"신념의 무게는 막중하다.\r\n그러나 그것을 홀로 감수할 일은 없을 것이다.","FatedUnique59_":"죽은 자들조차\r\n울러의 영역은 감히 침입할 생각조차 않는다.","FatedUnique60":"\"조프리의 등불은 비록 꺼졌지만,\r\n그의 잉걸불이 여전히 우리의 길을 비추리라.\"\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FatedUnique61":"한때 저를 이끄셨듯이, 이제는 제가 다른 이들을 이끌겠습니다.","ProphecyWickedKingChest":"유혹을 당한다는 것이 인간 최대의 어리석음이다.","UniqueRing42":"영원한 제국의 마석학 대가들은\r\n예측불가능하고 제각각이었지만\r\n모두 한 가지만은 이해했다.\r\n바로 자유로운 사고가 자유로운 행동으로 이어진다는 것이었다.","UniqueTwoHandSword11":"달밤에 어슴푸레 빛나는\r\n콘도의 자부심은 전투태세를 갖추었다.\r\n내면의 불, 피에 대한 굶주림,\r\n악의, 사악한 욕망에 이끌려.\r\n그는 전부 공격하려고 날렵하게 움직이며\r\n강철 돌풍처럼 사정없이 공격해댔다.","UniqueRing43":"그들은 피와 화염 안에서 흥하고 쇠할 것이다.","UniqueBodyStr7":"거북이의 등껍질은 언젠가는 자신의 무덤이 된다.","UniqueTwoHandMace11":"정신에는 경계가 없을지 몰라도 두개골의 경계는 확실히 있다.","UniqueOneHandSword20":"강철을 급히 식혔지만\r\n강철은 결코\r\n대장간의 열기를 잊지 못했다.","UniqueAmulet35":"\"...그리하여 말씀하시기를, '선한 자들만이 나를 마주 바라보라'\r\n하시니 눈 마주치는 이 아무도 없더라. 그리하여 그분께서는 정화의 화염을 불러와\r\n검은 연기가 죄지은 자들을 쓸어내리게 하시었다.\"\r\n- 순수의 책","UniqueBow17":"백 개의 눈먼 머리가 공기 속 사냥감의 냄새를 맡다.","UniqueHelmetDex7":"공격해야 할 곳을 안다면 단 한 번의 공격으로 족할 것이다.","UniqueRing44":"그들은 그대의 피가 그들처럼 차가워질 때까지\r\n휘감는다.","UniqueClaw15":"죽음을 넘어서기 위해 성장하는 자\r\n죽으려는 욕망 또한 성장할 것이다.","UniqueOneHandSword21":"아이야, 깊이 숨을 들이쉬려무나.\r\n냉랭한 공기가 네 영혼을 잡아먹도록 해라.\r\n영원한 겨울을 받아들이면\r\n겨울 또한 너를 받아들일 것이다.","UniqueTwoHandSword12":"결말은 시작에 새겨져 있다.","UniqueJewel80":"그들은 떠돌고, 먹고, 성장하고,\r\n가는 길에 살육을 일삼았다.\r\n정복하더라도\r\n그 마음은 결코 만족하지 못할지니.","UniqueBootsDexInt5":"공허 속으로 발을 내디뎌\r\n진정한 자유를 경험하라.","UniqueBootsDexInt5x":"\"실험 대상은 토끼의 목을 부러뜨린 뒤 벽을 뚫고 들어가는 데는 성공했다.\r\n하지만 너무 느렸다. 이제는 벽을 파내고 프로토타입을 회수하는 게 좋겠다.\"","UniqueGlovesStrInt5":"내 손으로 무기력한 자들에게는 생명이 주어진다.\r\n내 손으로 썩어가는 것은 재탄생한다.\r\n바뀔 수 없는 것은 없다.\r\n아무것도.","UniqueRing45":"\"새 죄수가 성문으로 걸어오고 있구만.\r\n내가 뭐 항상 인두를 갖고 있는 것도 아닌데 말야.\"\r\n- 액시옴 수용소의 간수 브루투스","UniqueFlask19":"\"우리를 저주하고, 심판하고,\r\n장작 위에서 우리 자매들을 화형시킨 자들을 떠올려라.\r\n마시면서 그들의 이름을 떠올려라,\r\n그 자손들조차 우리가 오늘 그들에게 무엇을 하는지 느낄 수 있을 것이니.\"\r\n- 바디냐, 마녀 집회에서","UniqueFlask20":"모조리 다 죽어야 해.\r\n자, 불에 타서 죽을지, 폭발해서 죽을지 네가 정해.","UniqueMap3_16":"검과 채찍,\r\n창을 꺼내도록.\r\n곧 수업을 시작하겠다.","AtzirisVessel":"영원한 삶은 손이 닿는 곳에 있다. 놓치지 마라.","UniqueMap3_17":"어떤 죽은 자들은 산 자들을 오랫동안 부러워했다.\r\n그래서일까, 죽은 자들은 기회만 있으면 뭐든 가져가려고 했다.\r\n우린 그저 그들을 위해 기도할 뿐이다.\r\n하지만 여전히 돌아오는 것은 고통 외에는 없으니.","UniqueJewel81":"\"돌은 돌이 아니다.\r\n그저 요새의 일부일 뿐.\"\r\n- 에조미어 속담","UniqueJewel82":"\"대지를 뒤흔들지 마라.\r\n그 내면에는 차라리 모르는 것이 나은 은밀한 것들이 있다.\"\r\n- 아즈메리 속담","UniqueJewel82x":"\"소환한 골렘들은 즉시 방의 벽을 부수고 경비 몇 명을 죽였지만,\r\n그 분노는 오래가지 않았다.\"","UniqueJewel83":"\"왕들도 쓰러지고, 제국 역시 허물어지며, 필멸자들은 죽기 마련이다.\r\n모두 흙이 되고 모래가 되는 것이다.\"\r\n- 마라케스 속담","TheOath":"한 번 한 맹세는 깨질 수 없는 것이다. 맹세를 지키는 데 지체하지 말지어다. 나는 어리석은 자들을 반기지 않으니.","TheScavenger":"작은 조각들을 모아라, 그리고 합치는 것이다.","MawrBlaidd":"리그월드는 자신이 거대한 힘을 움켜쥐었다고 믿었다. 하지만 실은, 거대한 힘이 리그월드를 움켜쥔 것이었다","BeachBox":"BeachBox Placeholder","UniqueBow18":"우리의 탄생은, 붉은 장작 위에서부터였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조프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w19":"잿빛 바람 위로 그의 사랑이 퍼져나간다.","UniqueHelmetStr4":"우리가 재로 화할 때\r\n그 거죽은 찬란한 붉은 빛에 삼켜지리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조프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HelmetStr5":"우리를 불로 태우는 것은 해악으로부터 지키려 함인가.","UniqueAmulet37":"그는 우리의 심장이다.\r\n그 박동이 우리를 이끄노니.\r\n\r\n<default>{본 아이템은 조프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Amulet38":"우리는 그의 피로다.\r\n그분을 통해 불타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으니.","UniqueWand15":"그 정적을 기억한다.\r\n그리고 끝없는 추락 또한.\r\n분리의 고통.\r\n우리는 다시 돌아왔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툴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Wand16":"갈라지고 쪼개지며.\r\n면면마다 관통당한다.\r\n하지만 극한의 추위 속에서 우리는 새로이 벼려지니.","UniqueWand16x":"\"이것으로 동력기를 만들려 하는 건 미친 짓일까?\r\n반복되는 순환, 동력, 고통을 합치면...\" \r\n- 연구원 안","UniqueBodyDex10":"백색 세계에서 물처럼 춤을 춘다.\r\n여럿으로 부딪혀, 홀로 나타난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툴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dyDex11":"우리는 같은 공간을 공유하고\r\n한 목소리를 내며\r\n한 몸으로 행동한다.\r\n완전무결한 수정과 같은\r\n연약한 공동체.","UniqueBodyDex11x":"\"내가 말하려던 게 바로 이거야. 이 프로토타입은\r\n전에는 달랐어. 그런데 이제는 처음부터 이랬던 거야!\"\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Amulet39":"죽은 자처럼 가만히\r\n거대한 눈사태를 기다린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툴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Amulet40":"하나의 움직임으로 영원한 가을이 태동하였다.\r\n그 아래 모든 것이 묻혔다.","UniqueClaw16":"그분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고 보살펴주신다.\r\n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으며 살게 두시진 않는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에쉬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Claw16Royale":"그분께서는 우리를 도와주시고 보살펴주신다.\r\n서로가 서로를 잡아먹으며 살게 두시진 않는다.","UniqueClaw17":"그분은 생각하고 우리는 행동한다.\r\n그분은 행동하고 우리는 생각한다.\r\n전체의 조각이 하늘을 말끔히 닦는 것이다.","UniqueShieldInt8":"그녀는 반사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r\n충격을 받고 몸을 떨어댔다.\r\n자신이 본 모습이, 자기 자신이 아니게 될 때까지.\r\n\r\n<default>{본 아이템은 에쉬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ShieldInt9":"빛에 싸인 그림자를 볼 수 있었다.\r\n분명 그녀 자신은 아니었다.\r\n그리고는 움직이지 않았다.","UniqueAmulet41":"입이 많은 그분께서 말씀하실때\r\n우린 한낱 미물이 되었고, 경외심에 경배를 올렸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에쉬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Amulet42":"하지만 바보는 절하지 않았다.\r\n바보는 올곳이 선 채로 질문을 했다.\r\n그렇게 바보는 기록에서 사라졌다.","UniqueBootsStr6":"그녀에게 다가갈수록 더욱 멀어져만 가는구나.\r\n\r\n<default>{본 아이템은 울네톨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otsStr7":"속절없이 발자취를 남기지만\r\n돌아올 수 없음 역시 알고 있다.","UniqueBootsStr7x":"\"연구원들은 프로토타입을 기존 힘의 유물과 결합하는 것을 자제하도록.\r\n탐나는 것이 당연하지만, 결과는... 예측할 수 없다.\" \r\n- 사무관 쿼트라","UniqueTwoHandAxe11":"어머니의 품을 느끼며\r\n그 자궁으로 돌아가기를 청하노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울네톨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TwoHandAxe12":"마침내 그녀가 우리를 붙드니\r\n티끌로 돌아갈 때가 왔구나.","UniqueShieldStr8":"우리는 그녀의 손길이 닿는 거리에 있고\r\n때가 되면\r\n그녀의 손이 우리 안에 닿을 것이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울네톨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ShieldStr9":"각기 심장의 외침을\r\n서로의 살가죽이 잠재우나니\r\n살가죽이야 쉬이 내드릴 수 있으리.","UniqueOneHandSword22":"그의 운 좋은 노예들은 영원을 꿈꾸나\r\n홀로 기어갈 운명이로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OneHandSword23":"그들은 단잠 속에 살찌고 무르익는다.\r\n그가 깨어나면 먹잇감이 되기 위해.","UniqueBodyInt13":"기꺼이 팔다리를 바치리.\r\n군주들의 뼈를 안전히 지키기 위해 엮은 그물이어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dyInt14":"군주들은 신중에 신중을 기해 선택된다.\r\n오로지 그들만이 그분의 육신을 빛낼 수 있으리.","UniqueJewel85":"우리는 차율라의 열린 입으로 핏물처럼 흘러들어\r\n영원토록 보아왔던 땅으로 하염없이 쏟아진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86":"우리는 핏빛 껍데기로 응고되어\r\n자격 없는 자의 숨통을 틀어막는다.","UniqueJewel87":"우리는 덩굴처럼 차율라의 팔을 타고 올라가\r\n소유하여야 하는 세계에 닿는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88_":"우리는 흙 속에 뿌리내리어,\r\n우리를 짓밟는 자들의 목을 조른다.","UniqueJewel89":"우리는 차율라의 육체에 부딪혀\r\n도달할 수 없는 곳에 빗물처럼 떨어진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차율라의 축복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90":"차오르고 범람하리라\r\n우리의 위력을 당해내지 못하는 무가치한 자들을 집어삼키며.","UniqueShieldStr10":"투코하마는 그의 요새에서 패배할 수 없었다.\r\n이에 요새 자체를 전장으로 가져갔다.","UniqueShieldStr10x":"\"드물게도 사망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은\r\n프로토타입 #10은 예상 밖에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UniqueRing46":"언제까지고 고기를 잡을 수 있는 것은\r\n자신이 찾는 것이 고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때까지다.","UniqueWand17":"빛이 없으면 어둠도 없다.","UniqueHelmetStrInt8":"염수왕이 다스리는 거대한 영토. 그 규모를 비할 데가 없구나.\r\n날로 더욱 커지니\r\n완력이 아니라 근성으로 이뤄지는 것인가.","UniqueFlask21":"그리고 그는 잿더미에서 피는 먹구름처럼 부활했다.\r\n한 사람의 죄악이 많은 이의 죄악이 되었다.","UniqueShieldInt10":"어둠이 없으면 빛도 없다.","UniqueTwoHandAxe13":"히네코라는 키타바를 바위에 묶었다.\r\n키타바는 온 힘을 다해도 바위를 들어올릴 수가 없었다.\r\n키타바는 언젠가 자유의 몸이 되는 날\r\n히네코라의 영토에 속한 모든 이의 영혼을 집어삼키겠노라 맹세했다.","UniqueStaff17":"\"세상은 흑백으로만 나눌 수 없고\r\n선악으로만 구분할 수 없다.\r\n그러나 흑과 백, 선과 악은 분명히 존재하니\r\n우리는 그것을 알아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r\n-대주교 조프리","UniqueStaff17x":"\"2번 연구소는 프로토타입 #77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당한 구조적 손상을 입었다.\r\n그러나 결과물은 어떤 프로토타입보다도 완벽에 가까웠다.\"","UniqueBelt22":"\"어떤 공격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 어떤 공격은 반드시 견뎌야 한다.\r\n관건은 그 둘을 구별하는 것이다.\"\r\n-검의 제왕 다레소","UniqueDagger15":"모든 아이는 배를 채울 자격이 있다.","UniqueBodyStrDex7":"단순한 것으로 따지면 곰의 삶만한 게 없다.","UniqueAmulet43":"꿈꾸는 자가 움찔하자 세상이 뒤흔들린다.","ThePorcupine":"가시 하나로 신속한 학습자와 망자가 갈린다.","TheComingStorm":"감히 폭풍의 진로를 바꾸려는 자가 있으랴. 우리는 다만 그 분노를 사지 않기만 바랄 수 있을 뿐.","ThePolymath":"천재는 한계를 모른다.","TheWolverine":"아래에서 할퀴면 승리를 만끽할 것이요, 위에서 할퀴면 멈춤을 모를 것이다.","Mitts":"손품으로 먹고사는 자는 손이란 항상 안전하고 따스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것을 안다.","TheWretched":"단언컨대 네크로맨서는 그 노예보다 무섭다.","TheWolvenKingsBite":"<size:31>{늑대는 똑같이 이빨을 드러내더라도 동료를 무는 법과 먹잇감을 무는 법이 다르다. 자신이 누구인지 알면 그 무는 행위가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다.}","TheStandoff":"자신을 숨쉬게 하는 자가 최대의 적이 될 때도 있다.","TheForsaken":"당신은 우리에게 당신이 내어줄 수 있는 것 이상의 생명과 사랑을 내어줬다. 당신이 가고 없는 지금 우리는 목적을 잃고 외로움과 추위 속에서 오도 가도 못하는 신세로 전락했다.","TheGarishPower":"말리가로가 형식보다 기능를 중요하게 여겼을지언정 극적인 연출에 능한 그의 재능은 퇴색하지 않았다.","LingeringRemnants":"그들은 죽지도 살지도 않은 채로\r\n추수의 달 아래를\r\n영원히 헤맨다.","TheSparkAndTheFlame":"하늘과 땅이 만날 때 불길이 일지만 누가 감히 그것을 제압하려 할까.","TheSaintsTreasure":"<size:31>{그는 겉으로 보기에 경건하고 순결하며 청빈한 삶을 살았다. 하지만 실상은 은밀히 챙긴 헌금과 공물로 음탕한 벗들과 안락하기 그지없는 세월을 살았다.}","CallToTheFirstOnes":"에조미어인은 신들에게 제발 도와 달라고 울부짖었다.","TheValleyOfSteelBoxes":"\"가장 귀한 보물은 뻔히 뵈는 곳에 숨겨져 있는 법.\"\r\n-재화의 수호자 아이나","UniqueChest11":"TBC","UniqueBootsDex11":"높이 오를수록 추락은 깊어진다.","UniqueBodyStr8":"폰디움의 해적은 두둑한 주머니일수록 잘 가라앉는다는 것을 안다.","UniqueAmulet36":"금옥 같은 우정은\r\n나날의 보물이었다.\r\n나는 그대와 함께 나이 들어갈 것이라 생각했으나\r\n운명이 그대를 멀리 데려갔다.","UniqueBelt23":"앉아 있을 때나 뛰어놀 때나,\r\n그대는 항상 내 곁에 있었다.\r\n우리의 우정은 신나는 여행길이었지.\r\n그대가 여전히 내 곁에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UniqueTwoHandMace12":"바다가 바위를 매섭게 때린다.\r\n하루가 걸리든 천 년이 걸리든\r\n결국 바위는 부서지고\r\n염수왕이 거느리는 영토는 더욱 넓어지리.","UniqueJewel91":"말라카이는 이상적인 마석병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모든 윤리적 경계를 가차없이 넘어섰다.\r\n그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UniqueJewel92":"기만, 훼방, 희생의 세월이 흐르고 흘러\r\n사안은 폭발 직전의 화약고가 되었고,\r\n마침내 빅타리오가 성냥을 그었다.","UniqueJewel93":"전세가 역전되어 순식간에 승리가 불가능해졌음에도,\r\n라이온아이 초소의 군단병들은 물러나지 않고 싸웠고\r\n마지막 한 명까지 잔혹하지만 명예로운 죽음을 맞았다.","UniqueJewel94":"카디로는 어린 치투스가 페란두스 가문의 자손으로서 감내해야 할 짐 따윈 없이\r\n얼어붙은 들판에서 천진난만하고 행복하게 뛰노는 모습을 지켜보았다.","UniqueJewel95":"말라카이가 하이게이트 광산에 들어서자\r\n차가운 바람이 산 위에서 피어올랐다.\r\n본디 영원해야 할 것을 구하기 위한 최후의 미약한 몸부림이었다.","UniqueJewel96":"삽시간에 남부에서 카옴이 승리했다는 소식이 퍼졌다.\r\n임박한 모반을 지지하는 자들은 적당한 때를 기다렸고,\r\n나머지는 불을 피하는 쥐떼처럼 줄행랑을 놓았다.","UniqueJewel97":"대재앙 이후의 겨울은 유독 가혹했다.\r\n레이클라스트의 몇 안 남은 생존자들은 마지막 빵 한 조각이라도 차지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다.","UniqueJewel98":"치투스 황제는 한 손으로 선물을 건네면서\r\n다른 손으로 등에 칼을 꽂을 수 있는 자였다.\r\n잔혹함과 카리스마를 겸비한 그는 대중들에게\r\n경외심을 자아내는 존재였다.","UniqueJewel99":"마라케스인들은 휑한 산길이 산사태로 끊겼으며,\r\n그 덕에 제국군이 어느새 죽음의 덫으로\r\n발을 들이미는 중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UniqueJewel100":"소싯적 다레소는 이름을 기억할 수 없는 여인과 한 침대에서 밤을 보냈으나\r\n그의 생각은 그가 자신의 소유라 부르는 한 장소에 머물렀으니, 바로 대 투기장이었다.","UniqueJewel101":"악명 높은 웨일럼 로스,\r\n템플러의 권위를 주저 없이 침범했네,\r\n템플러가 물러날 때 결코 단념하지 않았구나.","UniqueJewel102":"이자로에서 치투스에게로.\r\n치투스에서 볼에게로.\r\n그 누구도 끝을 알 수가 없고\r\n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UniqueJewel103":"수많은 노예들이 익어서 죽어갔건만\r\n빙토에 매장함 역시 노예의 의무로구나.\r\n행복에 겨운 귀족들은 눈을 감고 무시하는\r\n절망과 죽음의 커져가는 순환.","UniqueJewel104":"대재앙은 공포의 서막일 뿐이었는가.\r\n죽은 이는 떠나지 않고 산 이는 썩기 시작하도다.","UniqueJewel105":"\"분노, 악의, 허기 - 어떤 것들은 죽음의 경계를 너무나 쉽게 넘는다.\"\r\n- 움브라 외과의사 카다브루스","UniqueJewel106":"마석학자를 처리하며 마주한 것들 중, 번개는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섰다.\r\n에너지의 간단한 전달만으로 이토록 강대한 힘이나 빠른 죽음을 초래할 수 있다니.","UniqueJewel107":"빈민가에 세워진 사안의 화장터\r\n주변의 판잣집을 재로 덮을 지경이구나.\r\n빈민들은 끊임없이 앓고, 가래를 내뱉고, 기침을 해댄다\r\n이렇게 화장터는 새로운 손님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UniqueJewel108":"영원한 제국은 에조미어인에게 자유라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지만, 궁수로서의 재능만은 꽃피우게 하였다.\r\n경매장에서 에조미어 노예들은 궁술로서 값이 매겨졌다.","UniqueStaff18":"넌 유죄로구나.\r\n화염이 너의 죄를 정화해 줄 것이다.","UniqueGlovesStrDex8":"\"예술의 대가는 그림을 그릴 때 시간을 들인다더군.\r\n안 됐지만 나 같은 이들은 그런 사치를 부리지 않아서 말이지.\"\r\n- 침묵의 형제단 코랄리토","UniqueHelmetStr6":"\"어둠의 기술을 갈고닦는 건 황제가 신뢰하는 의사들만이 아냐.\r\n단지 우리는 조금 더 신중할 뿐이지.\"","UniqueBodyDexInt7":"자식을 위해 목숨을 바치지 않을 어머니가 어디 있겠는가?","UniqueOneHandSword24":"도무지 말도 안 되는 무거움, 지금도 날카로운 오래 묵은 칼날.\r\n벌레에 먹힐 때를 돌이켜 보라,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만들어\r\n우리를 살린 것이니.\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47호","UniqueHelmetStrInt9":"\"역사에 이름을 남기고자 하는 마음에 압도되어 손을 뻗는다.\r\n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얼굴이지만 한 번 보면 절대로 잊을 수 없는.\"\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48호","UniqueHelmetStrInt7":"강인한 두 다리는 긴 여정을 버텨 내겠지만\r\n꿀과 같은 말솜씨와 몇 마리의 짐승은\r\n세상 끝까지의 여정마저 장담하리라.","UniqueBodyDexInt6":"주저하지 말라. 빠르고 확실하게 죽음을 전하라.\r\n저들 또한 죽음을 전하려 할 테니.","UniqueSceptre17":"하늘에서 내려온 불길이 도시를 삼키고\r\n남은 모든 것들은 시간에 갇힌 듯\r\n사라진 이들의 기억이 끝나지 않는 속삭임이 되었다.","UniqueTwoHandAxe15":"예리하고 묵직한 울림\r\n흐름을 벗어난 음조\r\n바람결에 들려오면\r\n죽음의 방문을 아나니.","UniqueBodyInt12":"추위의 냄새, 자그마한 불꽃, 어둠 속의 희미한 깜빡임.\r\n불씨가 휘돌고, 얼음이 끼며, 죽음의 완벽한 폭풍이 밀려오는구나.\r\n서리와 천둥과 불길이 빛나며, 파멸이 오늘을 걷는다.\r\n네 손에 저들이 춤추고 휘나니, 휘둘러 종말을 용납치 말지어다.","UniqueClaw18":"자연의 흉포함에 한계가 궁금하다면\r\n말벌집이 있는 가지를 흔들어 보라.","UniqueDagger16":"무언가는 죽어야만 다른 것이 살 수 있다.","UniqueAmulet44":"\"그는 사랑하지 않는다. 후회도 회한도 느끼지 않는다.\r\n결과가 아니라 오로지 가능성만을 생각한다.\r\n이자가 괴물이 아니라면, 말해 보아라. 도대체 무엇이란 말인가?\"\r\n- 대주교 조프리","UniqueBodyDexInt8":"사냥꾼에게 물어보면 누구든 이렇게 말할 거다.\r\n가장 위험한 동물은\r\n굳이 숨으려 하지 않는 놈들이라고.","UniqueGlovesDexInt7":"\"부패가 너무 빠르잖아!\r\n표본를 멀쩡한 상태로 유지하려면\r\n늦기 전에 당장 작업을 시작해야 해.\"","UniqueGlovesInt8":"\"경쟁이야말로 가장 자연스러운 것이다.\r\n한 명이 먹으면, 나머지는 굶고.\r\n하나가 꽃 피면, 나머지는 시들고.\r\n그리고 쓰라린 그림자를 드리우지 않고는\r\n황금빛 햇살을 맞을 수 없는 법이지.\"\r\n- 카디로 페란두스","UniqueGlovesInt8x":"\"카오스와 냉기의 힘 사이에는 모종의 본질적인 관계가 있는 듯하다.\r\n오컬티스트를 불러야 하나 싶다.\"","UniqueBootsInt8":"같은 길을 걷고 있어도\r\n각자의 여정은 다른 법이다.","UniqueBootsInt8x":"\"프로토타입 #56은 안전한 것으로 판단되었지만, 사무관 쿼트라가 갑자기\r\n법석을 떨며 사사건건 간섭하는 걸 보니 아닐지도 모르겠다.\" \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GlovesStrInt6":"애벌레가 번데기로 무조건 변하듯,\r\n너는 죽어서도 그만둘 수 없어.\r\n자, 직접 보여주지.","UniqueGlovesStrInt6x":"\"프로토타입 #73은 원본과 거의 정반대다.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r\n극성 때문에 지금껏 실패한 것은 아닐까.\"","UniqueHelmetInt12":"육신의 보호는 나약하다.\r\n숨 쉬는 공기에는 그러한 경계가 없다.\r\n내가 내뱉고, 네가 마시면\r\n그렇게 둘이 하나가 되는 것이니.","UniqueBodyDex12":"맹수에게 먹이를 주면 사냥하지 않을 것이다.\r\n맹수를 지켜주면 역시 싸우려 들지 않겠지.\r\n흉포함은 스스로 배우는 것이지 가르쳐서 되는 것이 아니다.\r\n위대한 전사들을 단련시키는 것은 곧, 철저한 고난인 것이다.","UniqueBodyInt16":"그는 내 손을 부여잡고, 비할 데 없을 권력을 약속했다.\r\n나는 권력을 바란 것이 아니었는데.\r\n사랑만을 바란 것이었는데.\r\n그래서 곧바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다.","UniqueGlovesDexInt8":"불멸을 바라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UniqueClassicMap1":"어둠 속에서 희미하게\r\n기억이 일렁인다.\r\n더는 잊지 않으리.","Unique340Reliquary":"육신이 부패하고 유골이 흩어져도 영혼은 사라지지 않는다.\r\n고요한 어둠 속에서 영원히 허우적댈 뿐.","UniqueVaalReliquary":"야망이 진보의 뒤를 따랐고,\r\n허영이 열정의 뒤를 따랐으며,\r\n오만이 지성의 뒤를 따랐다...\r\n그리고 침묵이, 모든 것의 뒤를 따랐다.","UberVenariusKey":"나는 이미 네가 평생 가질 수 있는 것보다\r\n많은 것을 잃었다.","UberEaterOfWorldsKey":"소화되지 않은 한 문화, 한 세계의 잔해들이\r\n갈 곳을 잃은 채 이 안에 묻혀 있다...","UberMavenKey":"그녀가 수집하는 용사들은 무엇이든 가져가도 좋다.\r\n그녀를 즐겁게 하기 위해 사용하기만 한다면...","UberSearingExarchKey":"정화의 불길이 영원히\r\n유지하는 것은 정신뿐만이 아니다...","UberSirusKey":"그대가 사랑하는 이들이 모두\r\n그대를 잊어버리는 장소, 그러한 상태가 존재한다.","UberShaperKey":"옛 정신들로 이루어진 내부 성소에 들어서라.\r\n별빛조차 닿지 않은 영역에 들어가라.\r\n초월을 통해, 현실을 뜻대로 주물러라.","UberUberElderKey":"크나큰 침묵이 내린다...","CelestialVaultKey":"버려진 유물실에 잊혀진 채 놓여있는\r\n레이클라스트 용사의 가보\r\n시간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곳에서 탄생한 빛나는 공허","ChestForgottenReliquary":"거장의 시체가 썩고\r\n그 도구에 녹이 슬어도,\r\n유산은 시대를 넘어 영원하리라.","ChestForgottenReliquary2":"사람의 말은 삶과도 같아서, 잊혀진 시처럼 허망하게 흩어지지만\r\n유산은... 그 재주는 영원히 쓰이리라.","ChestForgottenReliquaryVaal":"시간은 무한한 미지의 영역으로 영원히 갈라지고 또 갈라지는 강이다.\r\n진정으로 사라지는 것은 없다.\r\n그저 다른 길로 바다로 가고 있을 뿐.","ChestForgottenReliquaryVenarius":"날 괴롭히는 건 후회가 아니라...\r\n내 죄의 소산일 뿐이다.","ChestForgottenReliquaryEaterOfWorlds":"우리를 기억해 다오.","ChestForgottenReliquaryMaven":"이 선물을 받은 용사는 그대가 처음은 아니다.\r\n마지막도 아닐 테지.","ChestForgottenReliquarySearingExarch":"별의 존재에게 시간이란 무의미하며,\r\n기억이란 현재의 순간들이 모인 것일 뿐이다.","ChestForgottenReliquarySirus":"그대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해도 나의 영혼 한 가닥이 남아 있으며\r\n나는 온 힘을 다해 그대에게 돌아가려 애쓰고 있다.","ChestForgottenReliquaryUberShaper":"그대는 나를 죽이지 않았다.\r\n나를 구원했다.\r\n그대를 용서한다.","ChestForgottenReliquaryUberUberElder":"하늘에 구멍이 있다...","ChestForgottenReliquaryCosmic":"시간이 멈추고 새로운 용사가 등장합니다.","UniqueBelt24":"모두에게는 위대해질 가능성이 있지만\r\n또한 완벽히 실패할 가능성 또한 있다.","UniqueBelt21":"바알 시대의 피의 사제는 역사에 기록된 가장 이른 시기의 지식인이었다.\r\n이들은 영혼이 새롭게 자유로워진다 해도\r\n결국 다른 생명에 묶이게 된다는 걸 알아낸 자들이었다.","UniqueBelt21x":"\"흥미롭다. 실험용 가시가 연구 대상의 살갗을 관통했다. 하지만 가슴에 난 상처는 예상보다\r\n깊지 않았다. 뭔가 있다...\"","UniqueShieldStrDex4":"고요하고 고요한 밤\r\n신성한 빛이 꺼지는 밤.","UniqueShieldStrInt11":"제국의 병사들은 영광이 아니면 죽음을 위해 싸우지.\r\n솔라리스의 선봉대에게는 오로지 영광 뿐이야.","MightIsRight":"마석학이 나타나기 전까지 정신은 너무나 많은 것을 견뎌야 했다.","TheOpulecent":"현실은, 재물로도 행복을 살 수 있다.","StruckByLightning":"'번개는 같은 곳에 두 번 떨어지지 않는다.'\r\n이 말은 그저, 그랬으면 하는 희망 사항일 뿐이다.","AtzirisArsenal":"그 모든 죄악의 감옥에서, 신성이나 슬픔을 고르겠느냐? 오로지 희망만이 그림자에 가려져 있거늘.","TheRuthlessCeinture":"전투에서, 전사는 우선 머리를 쓸 줄 알아야 한다.\r\n그다음이 결단력이다.","NoTraces":"<size:31>{수습조차 불가능한 실수는 없다.}","TheRealm":"낯선 곳에 가고 싶다면, 낯선 것들을 마주할 준비를 하라.","TheEyeOfTheDragon":"옛 신들조차 감당할 수 없는\r\n그러한 힘도 있다.","TheBlazingFire":"치명적이고, 비할 데 없으며, 강렬하고, 환하다. 내가 찾던 바로 그것.","LeftToFate":"<size:30>{수많은 이들이 위대해지고자 하지만\r\n영웅을 단련시키는 것은\r\n예기치 못한 도전이다.}","Rebirth":"그는 그녀의 미소를 산산이 부쉈다\r\n조각난 미소마저 재로 다시 부쉈다\r\n단지 웃기만 하였음에도","TheInsatiable":"영혼에의 갈망. 그러한 갈증만을 채우기 위한 살인 충동. 가장 순수한 마음마저 검게 물들이는 감당할 수 없는 짐.","TheObscured":"우리가 있는 곳이 위험한 세상이라 생각하겠지만, 시선이 닿지 않는 저 너머의 세상이 훨씬 더 위험하다.","TheIronBard":"<size:19>{목소리 높여 활기차게 후렴을 부르세.\r\n백 명이 둘로 찢겨 상여를 들 이 하나 없으니.\r\n다소 공허하게나마 노래는 계속되네.\r\n희망이 사라졌으니, 아무것도 받지 못하리라.}","ForbiddenPower":"모든 것이 쓰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지나치게 위험한 힘도 있는 법이다.","TheBreach":"감시당하고 있다는 기분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TheDreamer":"<size:29>{꿈꾸는 자의 입술이\r\n조화로운 선율을 타고\r\n어두운 말들을 뱉는다.\r\n꿈꾸는 자의 말에\r\n우리는 오르내린다.\r\n그의 꿈 속에서 우리는 자유롭다}","TheWorldEater":"그 식욕은 한없이 커진다. 그 몸집은 한없이 늘어난다.","TheDeceiver":"자신감이 없는 투사를 경계하라. 그런데도 링 위에 오르려 한다면, 분명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것이니.","BlessingofGod":"어둠이 그대를 짓누른다면, 그대 자신이 빛이 되어라.","ThePuzzle":"수많은 분열에 경계가 흐려지며, 저 너머에서 악몽이 스며온다.","TheWitch":"<size:27>{야생의 방랑자는\r\n무수한 적들을 물리치고 살아남는다.\r\n멍청이가 쫓는\r\n임무를 고안해낸 마녀는 살아있다.}","ImmortalResolve":"운명이야말로 가장 강력한 끈이어라.","TheJewellersBoon":"진정한 보석 상인이란, 보석의 드러나지 않은 아름다움까지 볼 수 있는 자다.","TheDarkestDream":"깨어날 수 없는 꿈은 악몽일 뿐이다.","TheMaster":"혼돈뿐인 세상에서, 그는 주인의 품에서만 편안할 수 있었다.","TheFathomlessDepths":"끝없는 밤으로, 망각의 바다로 나아간다.","TheUndaunted":"<size:29>{\"운명은 언제나 강적이었다.\r\n하지만 지금껏 나를 막지 못했으니, 이번에도 그러하리라.\"\r\n- 의연한 자, 케틸브란}","TheAdmirer":"고대의 두루마리 안에서 루시안은 길을 잃었지만 천 년을 기다려 온 사랑을 만났다.","TheSwordKingsSalute":"<size:26>{검의 제왕 앞에 무수한 이들이 쓰러졌다\r\n그들의 피가 제왕의 반지를 물들이는구나\r\n물러난 이들은 도륙을 당하고\r\n맞선 이들은 명예를 얻었네}","TheArmyOfBlood":"<size:28>{싸우지 않기로 마음을 다잡았지만\r\n최후의 순간에 자제를 잃었네.\r\n낮이 물러나도 빛은 있으니\r\n달아오른 석탄처럼 타오르는 눈들이라.}","TheCelestialStone":"그 심연에 지나치게 빠져들면, 자신을 완전히 잃어버릴지도.","Perfection":"수많은 세상이 있지만, 오직 무한한 잠재력을 품은 세계만이 완벽을 이룩할 수 있으리라.","TheDreamland":"꿈꾸는 자가 깨어나는 순간 모든 꿈은 사라진다.","HarmonyOfSouls":"<size:29>{비명을 지르는 영혼이 갇히어\r\n증오가 얼어붙은 감옥을 찢어내자\r\n타락의 매듭이\r\n마침내 풀리네}","TheSamuraisEye":"밤이면, 바다가 고요해지면, 하늘이 어두워지면, 그제야 그는 볼 수 있다. 형체 없는 마귀가 그의 눈을 앗아가고 마음을 부러트렸다.","TheHaleHeart":"마음은 세월에 닳았지만, 육신은 여전히 강인하구나.","TheMayor":"지도자의 강력함은 그의 부에 비례한다.\r\n돈을 지배하는 자가 제국을 지배하리니.","TheUndisputed":"철저한 실패조차 감수해야만, 진정으로 극적인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TheRiteOfElements":"<size:29>{번개처럼 빠른 정신\r\n돌처럼 단단한 주먹\r\n분노로 타오르는 심장\r\n뼈가 시려오는 시선.}","ThreeVoices":"마을의 늙은이들에게는 이상한 규칙이 하나 있었다. 세 명의 목소리가 도움을 청하면 가능한 빠르게 달아나라.","TheProfessor":"지식으로의 학문적인 길은 넓고 환하게 뻗어 있지만, 정작 그 길을 오르는 자는 배우지 못한 자이다.","TheBeast":"괴물을 알고 싶다면, 괴물이 되어야 한다.","TheInnocent":"동생이 속죄하지 않자 그가 동생의 목숨을 거두었고, 이것이 그의 죄가 되었다.","TheWiltedRose":"신성으로의 길은 험난하지만, 그 안에서 희망이 피어나나니.","TheEndlessDarkness":"별을 바라보면서도, 네 등을 주시하는 이를 경계하라.","BeautyThroughDeath":"아름다움은 스러지지 않았지만\r\n인간성은 살아남지 못하였구나.","ThePriceOfProtection":"저택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누구와도 무엇과도 거래를 할 작정이었다.\r\n\r\n무언가가 그녀에게 답했다.","BoonOfTheFirstOnes":"<size:28>{잡아죽인 야수들의\r\n뼈와 가죽을 뒤집어쓴\r\n그녀는 자신의 재능을\r\n인간성과 맞바꾸어 손에 넣었다.}","TheTwilightMoon":"낮은 죽어가고, 밤이 태어나니, 공기가 식어가고, 하늘이 찢기는구나.","TheCacophony":"요란 법석한 와중에 아무 말도 알아들을 수 없다. 감각이 흩어지니, 운명이 모든 것을 결정하리라.","DivinationCardTheSacrifice":"어떠한 대가를 치러서라도 권력을 손에 넣고자 하는 사람도 있다.","DivinationCardADabOfInk":"제국의 잉크는 시인의 피일지니.","DivinationCardTheNurse":"머리가 괜찮은지 확인해보자고 그에게 말해보려 했다.","DivinationCardTheMasterArtisan":"완벽함을 그 척도로 하여, 훌륭함은 대상에 따라 개별적으로 정할 일이다.","DivinationCardTheLifeThief":"\"영원한 젊음을 구가하는 방법의 기본은 주고받는 거야. 나의 죽음을 주고, 저들의 젊음을 받아오는 거지.\"\r\n- 바알의 제르피","DivinationCardTheSeeker":"흠이 있는 것은 전부 쓰레기다. 극히 작은 실수로도 쓰레기통에 들어가게 될 수도 있다.","DivinationCardTheMessenger":"<<hbgi04>><<HBG04>><<HBGAt>><<HBG03>><<HBGAs>><<HBG01>><<HBGAy>><<HBG01>><<HBGBa>>\r\n<<hbgi04>><<HBG02>><<HBGAk>><<HBG03>><<HBGBd>>\r\n<<hbgi04>><<HBG02>><<HBGAm>><<HBG01>><<HBGAa>>\r\n<<HBGBc>><<HBG03>><<HBGAy>><<hbgi00>><<HBGBe>><<HBG03>><<HBGAd>>","DivinationCardTheMadKing":"권력을 탐하는 이를 두려워하라. 이를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려 들 것이니.","DivinationCardBoonOfJustice":"재능에는 의무가 따라오기 마련이지만, 그저 기회만이 따라오는 행운일 때도 있다.","DivinationCardTheJourney":"가게 될 장소, 보게 될 광경, 만나게 될 것들이여.","DivinationCardArroganceOfTheVaal":"발견은 언제나 아름답지는 않다. 파멸로 이어질 때도 있다.","DivinationCardTheLanding":"먼 땅의 전사들이여, 돌아오지 못할 여정을 떠나는 이들이여, 그대들로 인하여 우리는 번영하리라.","DivinationCardTheMountain":"<size:28>{기암괴석에 홀리고\r\n완벽을 추구하는 데\r\n사로잡히고 말았구나\r\n어둠이 기다리는 더 깊숙한 곳에서}","DivinationCardSevenYearsBadLuck":"많은 사람이 진실이라 믿는다면, 사실인지 아닌지는 무관해진다.","DivinationCardTheGoldenEra":"마석병과 마석학이 있기 전에는, 한낱 궁중 마술사조차 대중을 현혹할 수 있었다.","DivinationCardMonochrome":"<size:28>{하나의 색만으로는 세상을 그려낼 수 없다. 너와 나, 우리가 이 세상을 완벽하게 칠할 것이다.\r\n- 변절한 마석학자 키라}","DivinationCardDarkTemptation":"\"권력을 위하여 비술에 기대며 그 분노를 감당할 수 있으리라 믿다니 어리석구나.\"\r\n- 정화의 황제 볼","DivinationCardAloneInTheDarkness":"\"때로는 가질 수 없는 보물이야말로... 가장 아름다운 보물이지.\"\r\n- 남동석 광산의 생존자 베럴","DivinationCardSambodhisVow":"<size:34>{그는 인간의 고통이\r\n희망찬 빛으로 승화될 때까지\r\n어둠의 영역을 흩어낸다.}","DivinationCardTheLordOfCelebration":"정예 중의 정예였던 황제의 근위대조차 저 악명높은 이들 중 단 하나도 마주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DivinationCardVanity":" ","DivinationCardImperialLegacy":"스러지는 목숨, 태어나는 유산.","DivinationCardBurningBlood":"<size:28>{위가 아래인 곳 \r\n옳음이 그른 곳 \r\n기쁨이 고통인 곳 \r\n삶이 죽음인 곳이 존재하나니.}","DivinationCardThePrimordial":"우리는 강령술로 신의 흉내나 내고 있지만 \r\n이 돌에는 그보다는 훨씬 \r\n더 큰 힘이 잠들어 있지.","DivinationCardEchoesOfLove":"\"너를 위해 내 몸을 버렸어. 너를 위해 내 이름도 버렸지. 언젠간 너를 위해 내 목숨까지 버릴 생각이야.\"","DivinationCardThirstForKnowledge":"<size:28>{ 공허한 마음이라면 뭐든 받아들일 수 있기 마련이다. \r\n학자들에게는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그는 이미 지속 가능성이라는 개념을 배운 상태였기 때문이다.}","DivinationCardAlluringBounty":"<size:28>{죽여서라도 손에 넣을 가치가 있는 보물이라면 \r\n그로 인해 죽을 각오도 해야 한다.}","DivinationCardTheFool":"가장 박식한 사람마저도 자신의 운명에는 무지한 법.","DivinationCardPrideOfTheFirstOnes":"조용한 발걸음으로 갈대에 숨어 \r\n빛이 멀어지면 페룰의 사냥이 시작된다.","DivinationCardTheDeepOnes":"<size:28>{\"바다의 부름, 광인의 응답\"}","DivinationCardTheArchMagesRightHand":"\"평범한 나무막대조차도 그의 손에 잡히면 천하를 공포에 떨게 만들 수 있다.\"","DivinationCardDarkDreams_":"그녀가 가정을 꾸리고 싶다고 했을 때 누구도 그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했다.","DivinationCardBuriedTreasure":"<size:28>{손을 더럽히지 않고 부를 좇을 수는 없다.}","DivinationCardDemigodsWager":"자신의 운을 스스로 빚어내야 하는 때도 있는 법이다.","DivinationCardTheOldMan":"듣거라, 물고기야. 내 너를 애틋해 마지않는다만, 오늘이 가기 전에 널 잡고 말 테다.","DivinationCardNooksCrown":"<size:28>{해골들도 한때는 살아있는 자들이었어.\r\n저들이 '누구'였는질 묻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r\n누크의 왕관을\r\n머리에 쓴 친구들한테는\r\n그럴 필요가 없었던 거지.\r\n누군지 정도는 기억하고 있으니까.}","DivinationCardTheSideQuest":"눈을 뜨지 않으면 무엇을 놓쳤는지도 알 수 없나니.","DivinationCardThePriceOfLoyalty":"\"저들의 피부로 나를 강화하고 영혼으로 나를 채우리라. 그리고 남은 저들의 육신은 사냥개에게 던져주리니.\"","DivinationCardTheHeroicShot":"천 번인들 부딪혀 보아라. 종국에는 포기하게 될지니.","DivinationCardRemembrance":"<size:28>{\"위대하기 그지 없는 자의 투쟁이나 위업조차 결국은 이야기로 남겨질지니. 제대로 기록토록 하라.\"\r\n\r\n-치투스의 아버지, 줄리우스 페란두스}","DivinationCardMoreIsNeverEnough":"탐욕이란 배를 불려줬음에도 커져가기만 하는 배고픔이다.","DivinationCardVilePower":"<size:24>{공포와 위험은\r\n숨을 가쁘게 만드나니.\r\n사람을 유혹하는 운명 너머로, 힘이 잠들어 있구나.\r\n탐욕과 야망은\r\n힘을 찾아 헤매는 자들을\r\n수없이 끌어들일지니\r\n이들은 기다리는 법을 모르는구나.}","DivinationCardTheBargain":"힘을 좇을 때에는 무엇이든 허용되는 법이다. 부를 좇을 때처럼 말이다.","DivinationCardAzyransReward":"체계란 형태나 크기를 넘어서는 개념이다. 무언가를 오랫동안 병행하다 보면\r\n또다른 길을 찾게 되기 마련이다.","DivinationCardTheSkeleton":"저들은 우리들 가운데에, 우리들 사이에 자리하고 있다.","DivinationCardTheEyeOfTerror":"혼돈의 군주는 자신을 위한 보상을 응시하며 눈도 깜빡이지 않은 채 꿈을 꾼다. 곧, 모든 생물이 걸어 다니는 그의 형체를 바라보며 전율하리라.","DivinationCardTheDemon":"목소리가 들린다고 해서 그 사람이 미친 것은 아니니.","DivinationCardAkilsProphecy":"<size:28>{하툰고는 하나의 질문에 여러 답을 내어놓을 줄 아는 자였다.\r\n시간은 그저 뒤얽혀버린 거미줄을 따를 뿐이었다.}","DivinationCardTheDamned":"<size:28>{혈관을 따라 영혼이 흘러갔다.\r\n한 핏줄에서 다른 핏줄로.}","DivinationCardVoidOfTheElements":"자연의 힘은 무서울 정도로 강대하다. 그런 힘이 사라졌다면 두려워 해야 마땅하다.","DivinationCardTheDeal":"부를 좇을 때에는 무엇이든 허용되는 법이다. 힘을 좇을 때처럼 말이다.","DivinationCardTheWolfsLegacy":"목놓아 울부짖는 것조차 슬픔을 가리지는 못 했구나.","DivinationCardBaitedExpectations":"본래 할 일이란, 부족함과 넘침 사이의 경계 부근이 가장 좋은 법.","DivinationCardSuccorOfTheSinless":"은혜 입은 신봉자의 피는 복되도다. 대지는 그의 걸음으로 기름 부음을 받으며, 저주받은 자는 그의 공격으로 정화될지니.","DivinationCardUndergroundForest":"\"또다시 숲속인가... 그래도 내겐 이것들이 있단 말씀이야.\"","DivinationCardTheEscape":"현실에서 달아나 광기의 영역에 발을 들이는구나.","DivinationCardDeathlyDesigns":"\"카루이가 옳았다. 선조를 기리는 일에는 좋은 점이 있더군.\"","DivinationCardTheChosen":"암흑의 몽상가들을 입혀주기 위해 목숨을 바친 자는... 복된 자들이로다.","DivinationCardCameriasCut":"\"금과 피, 두 가지 방법으로 지급 가능해. 아, 내 몫은 둘 다 받아갈거야.\"\r\n\r\n- 냉혈한 카메리아","DivinationCardDivineJustice":"여신의 축복을 갈구한 자는 허다했지만, 미궁에서 살아남아 소망을 이룬 자는 소수에 불과했다.","DivinationCardTheFishmonger":"아무리 난폭한 로아라도 집념을 다하면 길들일 수 있을 것이다.","DivinationCardTheBones":"육신은 감옥이다. 그리고 우리는 마침내 자유를 얻었다.","DivinationCardFriendship":"<size:30>{\"그대의 열정을 타오르게 하라.\r\n그리고 그대의 열정을\r\n지지하는 자들을 찾아라.\"\r\n\r\n- 바알의 루미}","DivinationCardTheCraving":"마음을 스쳐 지나갔던 상념 하나가 이제는 절박하고 거센 욕망이 되었구나.","DivinationCardEtchedInBlood":"치열한 역사의 장에 이름을 남기고자 한다면, 필연적으로 다른 이의 이름을 지워야 한다.","DivinationCardSquanderedProsperity":"\"지배자들이 무지몽매하여, 우리가 이리도 고통을 받고 있구나.\"","DivinationCardTheStrategist":"그대 자신보다 그대의 적을 먼저 알라.","DivinationCardTheCheater":"때로는 지름길로도 위대함에 도달할 수 있다.","DivinationCardTheTinkerersTable":"상상을 현실로 가져오려는 시도는 광기를 불러오기 십상이다.","DivinationCardTheEasyStroll":"\"산책 좀 할게. 곧 돌아오지.\"\r\n\r\n - 블롱카의 유언","DivinationCardTheProgenyOfLunaris":"루나리스의 징표를 품고 은빛 아래에서 태어나\r\n온 힘을 다해 빛에 어둠을 드리우다.","DivinationCardTheEldritchDecay":"시간은 기어이 만물을 흩어내지만, 누군가에겐 그 속도가 성에 차지 않는 듯하다.","DivinationCardCouncilOfCats_":"<size:30>{모두의 경애를 받는 왕이 하나\r\n해가 저물기를 기다리는 그림자가 하나\r\n웅장하게 울부짖는 연설자가 하나\r\n먹이를 찾는 사냥꾼이 하나}","DivinationCardTheTumbleweed":"황무지의 손아귀에 무릎 꿇은 이여, 오직 사랑만이 그대를 구원하리라.","DivinationCardTheHiveOfKnowledge":"오랜 세월 동안 빈틈없는 솜씨로 정제된 지식 안에, 위대한 힘이 깃들어 있다.","DivinationCardGiftOfAsenath":"황금의 세케마의 말은 수많은 분쟁을 해결할 수 있었다. 그 해결책이 어떤 형태를 띠었느냐는 별개의 문제다.","DivinationCardANoteInTheWind":"<size:30>{예술가는 죽은 지 오래고\r\n가사는 잊힌 지 오래이나\r\n전쟁의 노래는 다시금 불리기를 염원하니.}","DivinationCardTheGreatestIntentions":"떠오르는 빛의 순수성을 쫓기 위해서는 혼의 어둑어둑한 가장자리를 대면해야 한다.","DivinationCardTheWhiteKnight":"나는 곪아가는 곳에서 부패를 몰아내고, 그 자리에 번쩍이는 기념비를 세우리라.","DivinationCardPrometheusArmoury":"이해하지 못하는 힘을 추구하는 것은 필멸자의 어리석음이라.","DivinationCardTheSustenance":"그녀는 가진 것을 모두 갈망하는 것으로 바꾸었다.","DivinationCardPeacefulMoments":"이 순간들을 만끽하라.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지도 모르니.","DivinationCardTheAwakened":"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자신의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세상을 바꾸는 이도 있다.","DivinationCardAFamiliarCall_":"강력한 여사냥꾼은 언제나 큰 소리로 자기 몫을 나누어 달라 외쳤지만\r\n우리가 나눈 것은 평생 가는 유대였다.","DivinationCardTheLongCon":"\"이것이 내 평생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r\n\r\n\"...지금까지는.\"","DivinationCardTheGulf":"<size:28>{사랑은 무엇보다 강하다고 생각했건만,\r\n시간과 고립은 광기조차 깨뜨리지 못한\r\n것을 깨뜨리고 말았다.}","DivinationCardTheBitterBlossom":"지금 당신이 느끼는 고통은 중요하지 않다. 그것은 보다 큰 존재 안에서 이루어질 진화의 과정이다.","DivinationCardTriskaidekaphobia":"광기의 안개는 가장 깊은 공포에 사로잡힌 자를 잠식하나니.","DivinationCardUnrequitedLove":"<size:26>{그의 심장이 뿜는 하얀 불꽃은 그의 푸른 그림자 속으로 사라졌다.\r\n일생의 작품.\r\n야심적이나 미완성인 작품.}","DivinationCardTheCache":"<size:23>{골동품이든 제작품이든, 반짝이고 빛나네\r\n먼지투성이든 광이 나든, 크든 작든\r\n상자 속에 숨겨져 있든\r\n돌을 캐다 나오든\r\n어디서든 장신구가 나오니, \r\n점술이 무슨 소용!\r\n그런데 어째서 이리도\r\n고르기가 힘들까?\r\n이걸 끼면 강해지지만, \r\n내 머리색에 어울릴까?}","DivinationCardTheAcademic":"<size:26>{\"그토록 오랜 세월 헌신을 바치고 얻은 거라곤,\r\n이름 앞에 붙는 수식어 몇 자뿐...\"}","DivinationCardDesecratedVirtue":"<size:25>{깨어난 공허의 고결한 편린,\r\n탐욕에 더럽혀지고, \r\n압제에 사로잡힌 존재.}","DivinationCardBrothersStash":"보관함을 제때 찾긴 했지만, 그를 되찾기 위해서라면\r\n그는 그것을 모조리 내주었을 것이다.","DivinationCardUnchained":"맨손으로 세상을 주물러라. 그대의 소행이 파멸을 자초할지도 모르니 조심하라.","DivinationCardTheUnexpectedPrize":"<size:26>{그들은 하나의 기치 아래 머나먼 땅에서 왔다.\r\n그들은 동료와 경쟁 상대를 찾았으나,\r\n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보물을 발견했다.}","DivinationCardCursedWords":"숨겨진 의미를 열심히 찾다 보면, 언젠가는 눈에 들어오리라.","DivinationCardTheJournalist":"훌륭한 첩자는 잠복 중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는다.","DivinationCardHauntingShadows":"한밤중에는 그림자를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r\n새벽이 오면 결국 그림자에게 잡히고 만다.","DivinationCardAcclimatisation":"세상은 끊임없이 변한다.\r\n한때 푸르렀던 숲이 이제 흐르는 모래 아래 묻혀 있고,\r\n대도시는 이제 격동하는 물 아래에 잠겨 있다.\r\n적응하거나 사라지거나, 둘 중 하나다.","DivinationCardTheWhiteout":"<size:25>{그들은 겨울이 일찍 왔다고,\r\n눈이 땅을 뒤덮었다고 생각했으나,\r\n사실 그들의 닭은 모두\r\n집에 돌아와 쉬고 있었다.}","DivinationCardSocietysRemorse":"<size:28>{우리는 살면서 우리가 없는 세상을 꿈꾸고,\r\n그 거짓된 이야기로 우리의 영혼에\r\n의심을 깃들인다.\r\n세상은 이미 아름다우며\r\n꿈꿀 필요가 없는 것을.}","DivinationCardDyingLight":"아무리 밝은 빛도 때가 되면 흐려져 어둠이 된다.","DivinationCardFatefulMeeting":"<size:26>{봉화처럼 남들의 길을 밝혀 주는 사람들이 있지. 나는 운 좋게 그런 사람을 하나 만났어.\r\n\r\n- 안톤이 젠야에게}","DivinationCardTheAstromancer_":"<size:24>{사람들은 그가 도덕성에 얽매이지 않는\r\n위험한 인물이라 말하지만\r\n그것이 무슨 소용일까,\r\n인류에 대한 그의 사랑이 확고하고\r\n그의 작품이 완성되면 모두에게 이로울진대.}","DivinationCardKeepersCorruption":"큰 힘에는...\r\n\r\n...더욱 큰 힘이 따른다.","DivinationCardRecklessAmbition":"욕심이 끝이 없는데 어찌 안주할까.","DivinationCardLoveThroughIce":"\"내가 아는 한 여인을 위해서라면 내 심장을 떼어 꺼낼 수도 있다.\"\r\n\r\n- 몽상가 데로크","DivinationCardDrapedInDreams":"내가 입은 옷은\r\n무겁고 밋밋하여,\r\n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캔버스와도 같다.","DivinationCardThePatient":"머리가 아픈데 누가 간호사 좀 불러 주시겠습니까?","DivinationCardTheLongWatch":"<size:26>{비가 후두둑 내리고 진흙이 그의 발을 붙잡으려 하지만, 그가 돌보아야 하는 이들에 대한 생각이 그의 결의를 굳혀 준다.}","DivinationCardTheBearWoman":"<size:24>{동굴 속에 축복받은 곰이 있어,\r\n백 일이 침묵과 어둠 속에 지나고\r\n마침내 달이 네 번째 행차를 시작할 때,\r\n곰은 짐승의 털을 벗고\r\n인간으로 온전하게 다시 태어나네.}","DivinationCardBrotherhoodInExile":"<size:25>{밤이 내리고 온기를 찾아\r\n허름한 여인숙으로 모여든\r\n적들은 싸움을 미루어 두고\r\n위스키와 진을 마시며 우애를 다졌네.}","DivinationCardWintersEmbrace":"<size:29>{집으로, 나에게로 돌아와요, 내 사랑.\r\n아아, 참으로 오랜만이네요!\r\n나와 함께 얼어붙은 어둠 속에 누워요.\r\n이제 당신에게서 두려움이 사라졌으니,\r\n나도 용서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DivinationCardSambodhisWisdom":"<size:28>{어떤 칼도 악덕을 억누르지 못하니\r\n죄 지은 자를 미덕으로 이끌어,\r\n그들과 그대의 눈앞을 가린 장막을 걷어라.\r\n제아무리 강하더라도 누구에게나\r\n내면에는 어린아이가 있음을\r\n깨닫게 되리라.}","DivinationCardTheEnthusiasts":"<size:25>{\"반짝거리는 자비가\r\n광택제를 바른 권력욕을 뒤덮었으나,\r\n그들은 여전히 그의 영향력을 따랐다.\"}","DivinationCardBrokenPromises":"우리는 경험으로써, 추위란 그저 온기가 없는 것과는 다르다는 사실을 안다.","DivinationCardBrushPaintAndPalette":"\"인간이 세상을 빚어 나아가는 것일 수도 있겠지. 그런데 이건 어떨까? 이게 인간을 빚어 나아가는 거야.\" -이단심문관 말리가로","DivinationCardDeadlyJoy":"<size:27>{\"빠르게 움직여라. 중요한 건 그게 전부다.\"\r\n- 정신병원의 리타}","DivinationCardTheAdventuringSpirit":"아이여, 그대는 내 사람들을 승리로 이끄는가?","DivinationCardTheEternalWar":"그들은 가장 강인한 장군들은 영겁의 타락을 이겨 낼 수 있으리라 믿었으나, 그것은 잘못이었다.","DivinationCardPrejudice":"과거에 눈먼 자는 현재의 한 조각밖에 보지 못한다.","DivinationCardTheShortcut":"시간이 가장 값나가는 돈이라면, 그것을 더 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DivinationCardTheCardSharp":"\"결국 승자는 도박장, 바로 그곳이다... 내가 승자일 때만 빼면.\"","DivinationCardAModestRequest":"<size:25>{내게 힘과 부를 고스란히 넘기고 영원토록 내게 복종해라.\r\n조금 불편할 뿐일 거라 장담하겠다.}","DivinationCardLuminousTrove":"<size:24>{수많은 이들이 들어오네, 보물을 노리며\r\n그중 스물이 피를 흘리고, 달아나다 쓰러지네\r\n그림자들이 닥쳐오고, 절반은 파멸하네\r\n눈먼 자들이 비명을 지르고, 다섯이 눈을 잃었네\r\n부주의한 쌍둥이는, 리치의 장난감이 되네\r\n하나는 미끼가 되고, 아무도 왕을 지나지 못해\r\n게헤닉스는 그저 속삭임을 먹을 뿐}","DivinationCardTheHook":"모든 집착은 단 한 번의 별뜻 없는 경험에서 시작되었다.","DivinationCardTheLastSupper":"\"사형 집행자 비노는 액시옴에서 잠시 요리사로 일한 적이 있어 일하기가 한결 수월했다.\"","DivinationCardTheEmptiness_":"그는 빛 포식자 앞에 서는 순간, 자신의 영혼이 지옥에 떨어질 것임을 알았다.","DivinationCardASeaOfBlue":"수확은 끝나고 홍수가 시작되었다.","DivinationCardTheOffspring":"자식 둘로 시작되었던 무리는, 이제 그녀의 존재 그 자체다.","DivinationCardThePriceOfPrescience":"<size:26>{정체 모를 목소리가 아울에게 보여준 미래에서는, 폐허가 된 아울의 세계 위에 새로운 문화들이 세워지고 그의 족적은 잊힌 후였다.}","DivinationCardTheMindsEyes":"<size:28>{사람의 눈에서는 \r\n그의 영혼이 보이고\r\n보석의 눈에서는 \r\n우주가 보인다.}","DivinationCardTerribleSecretOfSpace":"그들은 우리를 지키러 왔다고 말했다.","DivinationCardTheBlessingOfMoosh":"미궁의 덫들은 수없는 모험가들의 목숨을 앗았으나, 고양잇과 동물까지 고려하여 만들어진 것은 아니었다.","DivinationCardCostlyCurio":"\"아, 아뇨. 제가 이렇게 좋은 물건을 살 수 있을 리가 없죠. 그냥... 구경하려고요.\"","DivinationCardLachrymalNecrosis":"울지 못하는 자의 심장은 순수한 것과 타락한 것, 모두에 둔감해지는 법.","DivinationCardDementophobia":"<size:28>{심연으로 나를 부르는 목소리가\r\n바로 내 것임을 깨닫고서야 비로소\r\n내 광기의 깊이를 진정으로 깨달았다.}","DivinationCardAmbitiousObsession":"세상에서 제일 한심한 자는 눈은 보이지만 멀리 내다보지 못하는 자다.","DivinationCardDesperateCrusade":"희망을 앗아가는 고난 속에서, 강한 정신의 소유자가 포상을 차지하게 되리라.","DivinationCardAStonePerfected":"<size:28>{그들은 돌에 생명을 불어넣었다. 그리고 타락에 둘러싸인 채 영겁의 시간을 보내는 동안 그 생명은 진화하였다.}","DivinationCardTreasuresOfTheVaal":"<size:23>{제국의 도시들은 다음으로 발흥한 이들에 의해\r\n약탈당했다... 단 한 곳을 제외하고.}","DivinationCardTheRabbitsFoot":"사람들은 이 장신구를 지닌 자가 레이클라스트에서 가장 운이 좋은 유배자라고들 한다. 그러나 신들은 그 말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며, 이걸 남에게 줘 버리는 자에게 영원한 저주를 내린다.","DivinationCardChasingRisk":"추억이 나를 향수로 가득 채운다. 어떤 이들은 죄책감을 느꼈겠지만, 나는 내 야심이 부른 고통과 공포에 아무런 회한도 느끼지 않는다.","DivinationCardThePrinceOfDarkness":"<size:30>{힘을 얻기 위해 무엇이든 희생하려 하는 자를 두려워하라.}","DivinationCardTheCatch":"낚싯바늘이 클수록 월척을 낚을 수 있는 법. 그러나 종종 월척이 낚싯바늘이 되곤 한다.","DivinationCardEternalBonds":"따로 있을 때는 말 못 한 이야기.\r\n함께 있을 때는 펼쳐지는 추억.","DivinationCardDisdain":"<size:28>{모든 것을 보는 이는 없지만, 그대는 어떤 이들이 평생 보는 것보다 많은 것을 보게 되리라.}","DivinationCardTheScout":"첫 여행자들은 종종 여정에 대한 보상을 받으나, 세상의 보물을 몽땅 준다 한들 사라진 이들을 돌아오게 할 수는 없을지니.","DivinationCardGuardiansChallenge_":"준비되지 않은 자에게 공허의 도전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저 자살행위일 뿐이다.","DivinationCardTheForgottenTreasure":"<size:28>{빛 좋은 금에 속지 마라.}","DivinationCardTheFoxInTheBrambles":"<size:26>{헤밍스워스 6:10 - \"그리고 여우는 안전한 가시나무 속에서 내다보며 능글맞은 미소를 지었다.\"}","DivinationCardTheAspirant":"<size:26>{레이클라스트에서 살아남은 유배자는\r\n고향이 아닌 힘을 꿈꾸노라.}","DivinationCardJudgingVoices":"그는 광기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헤매었지만, 머릿속에는 악마가 똬리를 틀고 있었다.","DivinationCardDazzlingDisplay":"마지막으로 보인 것은 죽음의 푸른 빛이었다.","DivinationCardBijoux":"\"그런 멋진 장신구는 위기의 순간에 진정한 가치를 보여주기 마련이지.\" - 탕마주","DivinationCardSilenceAndFrost":"파괴의 전령이 되어\r\n세상을 혼돈으로 뒤덮어라!","DivinationCardMiseryInDarkness":"<size:30>{죽음을 찾아 뼈로 가득한 심연을 헤매었으나\r\n종국에 찾은 것은 빛이었도다.}","DivinationCardTheTirelessExtractor":"<size:30>{\"나는 혼자가 아니다. 주님께서 내 곁에 함께하실지니! 그리고... 너도 가끔은 도움이 되긴 하지.\"\r\n- 수녀 카시아}","DivinationCardJustifiedAmbition":"\"내가 행한 모든 일들은 레이클라스트를 위한 것이었다. 너도 나와 생각이 같았다면 내게 목숨을 바칠 테지... 그리고 곧 그리하게 될 것이다.\"\r\n- 고위 템플러 베나리우스","DivinationCardParasiticPassengers":"그들은 죽음을 양분 삼아 점점 더 강해졌고, 이윽고 부화할 준비가 되었다...","DivinationCardDuality":"선과 악을 함께 엮으면 그 둘보다 위대한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DivinationCardTheOneThatGotAway":"<size:30>{인생에 없는 것을 소중히 여길지어다.\r\n마지막 목표를 이룬다는 것은 곧\r\n마지막 숨결을 내쉬는 것과도 같으니.}","DivinationCardTheTransformation":"아무리 아름다운 변화라 할지라도 어두운 면은 있다.","DivinationCardMagnumOpus":"레이클라스트가 단결하여 모든 이들의 정신이 하나가 될 것이니, 그것이 바로 나의 걸작이 되리라.","DivinationCardImperfectMemories":"만물은 시간 앞에 바스러지지만, 때로는 좋은 기억이 옅어지면서 더욱 아름다워지곤 한다.","DivinationCardTheMagmaCrab":"살아 있는 바위를 한껏 들이켜고 피로 불타는 돌이 되어라.","DivinationCardAlteredPerception":"이곳을 떠날 수 없다는 걸 잊지 말지어다.","DivinationCardFurtherInvention":"둘 다는 안 되나?","DivinationCardTheBrawnyBattleMage":"초라해 보이는 나무 조각으로도 인생의 문제들을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 바로 문제의 원인을 매우 세게 후려치는 것이다.","DivinationCardAFateWorseThanDeath":"\"마치 나의 생각 그 자체가 산산조각 나서... 바람에 흩날리는 작디작은 티끌이 되는 것만 같았다.\"","DivinationCardTheDestination":"온 세상이 그대를 아무것도 아니라 할지라도, 누군가에게는 그대가 온 세상이다.","DivinationCardRebirthAndRenewal":"삶에는 끝이 있고, 그로부터 삶이 다시 시작된다.","DivinationCardTheForwardGaze":"\"그들이 우리의 진의를 알아차리면, 우리를 매도하고 공격하고 우리가 이룬 것을 무너뜨리려 할 것이다. 당당하게 미래를 쟁취해야 한다, 쿼트라.\"","DivinationCardTheApothecary":"\"내 가장 강한 물약의 힘을 원하는군. 하지만 그 값은 그대의 상상을 아득히 뛰어넘을 것이다.\"","DivinationCardHome":"세상에는 수많은 사람, 수많은 이야기, 수많은 시대가 존재하나, 우리 모두가 잠시라도 사랑하며 사랑받았던 곳이 하나 있다. 그것은 중요하며, 우리 역시 중요하다.","DivinationCardTheDungeonMaster__":"\"지배에 목말랐던 나는 내 세상 전체를 감옥으로 바꾸었다. 이제 너도 내 고통을 함께하게 되리라.\"","DivinationCardFromBoneToAshes":"그들은 쇠락하는 바알 제국에서 오염이 새어 나오는 와중에도 수백 년 동안 비밀리에 잠자는 여신을 지켰다.","DivinationCardDarkerHalf":"구하던 것을 찾아도 만족스럽지 않고, 원하던 것을 손에 넣어도 채워지지 않으리라.","DivinationCardBrokenTruce":"몸짓 하나로 오랜 평화가 깨졌다. 정체 모를 암살자가 우리 모두에게 전쟁을 고한다.","DivinationCardDoryanisEpiphany":"\"힘의 마석에는 필멸자의 눈에 보이지 않는 면이 있다. 우리는 더 깊은 곳을 보아야 한다...\"","DivinationCardEndlessNight":"태양은 내게 빛을 비추지 않는다. 나는 자유를 모른 채, 어둠 속을 걷는다. 너희 둘이 내 품에서 죽었을 때 나의 시간도 멈추었다.","DivinationCardTheShieldbearer":"네가 자라는 동안 나는 너의 기사일 것이고, 너는 나의 종자일 것이다. 언젠가는 네가 버티고 서서 우리 터전을 지키는 이가 되리라.","DivinationCardChokingGuilt":"죽음이 다가오자 모든 것이 희미해졌다. 그가 세상에 부른 고통이 그를 에워싸고 어둠 속으로 끌고 갔다.","DivinationCardTheEnforcer":"<size:28>{\"대장은 놈을 없애라고만 했지, 난장판을 벌이지 말라고는 안 했어.\"\r\n- 바보 룬}","DivinationCardTheShepherdsSandals":"<size:30>{양 떼를 지켜보는 이를 지켜보는 것은, 이루 헤아릴 수 없는 충심이 어린 눈길이다.}","DivinationCardAzureRage":"<size:28>{가면은 그의 정체를 숨길 뿐 아니라\r\n정체를 읽기 어렵게 한다...}","DivinationCardTheLeviathan":"<size:28>{고대의 거대괴수는\r\n인간이 이 땅을 밟기 오래 전부터\r\n바다 깊은 곳을 헤엄쳤다.}","DivinationCardThePriceOfDevotion":"<size:30>{앗지리 최고의 마석학자들도 몰랐지만, 그들의 충성은 단순히 연구하는 것을 아득히 뛰어넘는 수준의 헌신을 요하는 것이었다.}","DivinationCardAstralProtection":"한동안 우리에게는 섬뜩한 악보다 더욱 강력한 것이 있었다.\r\n우리에겐 서로가 있었다.","DivinationCardGemcuttersMercy":"하나만 가질 수 있다면 뭘로 하겠나?\r\n빨강?\r\n파랑?\r\n아마 초록이겠지.","DivinationCardCheckmate":"승리가 불가능해 보일 때, 우리 각자의 목적은 최후의 순간을 미루는 것이 된다.","DivinationCardLetheanTemptation":"나의 기억들은 끊임없이 날 고문했다. 나는 벗어나기 위해 무를 받아들였지만, 망각은 또 다른 고통을 부를 뿐이었다...","DivinationCardSomethingDark":"어둠 속에서도 친구를 찾을 수 있다.","DivinationCardManWithBear":"때로는 진부한 농담에서 뜻밖의 유대가 피어나기도 한다.","DivinationCardAliviasGrace":"순수하고 품위 있는 그녀 앞에서는 아무리 흉포한 맹수도 온순해졌다.","DivinationCardAuspiciousAmbitions_____":"<size:30>{\"미래가 비친 거울을 응시하고 무한을 향해 뒷걸음질쳐라.\" \r\n- 마석학도 덱시온}","DivinationCardDivineBeauty_":"<size:30>{아주아주 먼 땅에\r\n아름다운 여인이 살았으니\r\n그 미소 앞에\r\n녹지 않는 마음 없고, 그 노래에\r\n인간과 짐승이 눈물을 흘렸다.\r\n그녀의 미모는 견줄 데가 없으니\r\n실로 성스럽더라.}","DivinationCardTheWeddingGift":"시종들은 운 좋은 신랑이 여신과 하나가 된 것을 축하했다.","DivinationCardTheInsaneCat__":"누군가에게 광기인 것이 또 누군가에게는 현실이다.","DivinationCardEverChanging":"아틀라스는 우리의 감옥이자 유일한 방어책이고, 그녀는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자 예정된 파멸이다.","DivinationCardADustyMemory":"<size:29>{내 기억 속 가장 오래된 구석, 거의 사용되지 않는 통로 끝에 내 가장 소중한 보물이 있다. 순수하고 훼손되지 않은 행복과 순수의 순간이.}","DivinationCardTheReturnOfTheRat":"그리고 저주받은 자의 비명이 그의 도착을 알리리라.","DivinationCardTheFinishingTouch":"<size:29>{조금 더 손본다고 손해 볼 건 없다.}","UniqueShieldStr11":"\"카루이도, 아즈메리도, 바알 시대의 것 또한 아니지만\r\n정말로 오래된 물건이라는 것만은 장담할 수 있다.\"\r\n-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제46호","UniqueFlask22":"여름 햇살이 흙을 말리고 잎을 태우면\r\n가을비가 그 불길을 잠재우나\r\n봄꽃이 젖은 땅을 덮어버리니\r\n자연은 영원한 줄다리기의 장이구나.","UniqueOneHandSword25":"<<HBGAa>><<HBG01>><<HBGAf>><<HBG02>><<HBGAc>><<HBG03>><<HBGAo>>\r\n<<HBGAa>><<HBG01>><<HBGAf>><<HBG02>><<HBGAb>><<HBG03>><<HBGAv>>\r\n<<HBGAa>><<HBG01>><<HBGAf>><<HBG02>><<HBGAw>><<HBG03>><<HBGAx>>\r\n<<HBGAf>><<HBG02>><<HBGAw>><<HBG03>><<HBGAy>>","QuestSilverLocket":"웨일럼이 메레디스에게.\r\n바다를 사랑하듯 그대를 사랑하오.","QuestKisharaStar":"영리한 키샤라의 눈에는, 별이 태양보다 더 밝게 빛난다.","QuestObsidianKey":"\"그림자야말로 우리 보물을 지켜줄 멋진 담요로구나.\"\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QuestMaligaroMap":"\"가장 혈색 좋은 내장에만 그려낼 수 있는 지도도 있다.\"\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QuestGreustNecklace":"\"야수와 마주하여 그 피로 숲을 적시면서\r\n소년은 남자가 된다.\"\r\n- 아즈메리 격언","QuestBlackVenom":"\"거미는 어떻게 사느냐가 아니라\r\n어떻게 죽이느냐로 정의된다.\"\r\n- 이단심문관 말리가로","QuestFirefly1":"모든 산 자에게, 빛은 밝게 타오른다.","QuestFirefly2":"마음을 사로잡는 열정적인 불꽃.","QuestFirefly3":"정령은 하늘이 아니라 땅에서 빛난다.","QuestFirefly4":"나를 끌어당기는 온기.","QuestFirefly5":"삶의 가장 진정한 색.","QuestFirefly6":"금색 내장. 녹색 목. 붉은 핏줄.","QuestFirefly7":"정령의 땅에서 피어오르는 무지개.","QuestKaruiEye":"\"카루이의 피를 오염시키는\r\n나약함을 몰아내 주소서.\"\r\n- 투코하마께 바치는 기도","QuestBestelManuscript":"\"달빛 아래에서 낯선 이의 입맞춤.\r\n그대는 첫눈에 반하는 사랑을 믿는가?\"","QuestBlackFlag":"\"풋내기들이 발아래를 두려워할 때,\r\n우리의 칼은 이미 찔러간다.\"\r\n- 썩은니의 좌우명","QuestMiasmeter":"\"저들이 형언할 수 없는 깊은 어둠 속에서 깨어나 괴로워하는\r\n그 우주적인 경이를 바라볼 것이다.\"\r\n- 바일렌타, '논문: 타락 감지기'","QuestTemplarCourtKey":"순례자는 성화가 이글거리는 눈으로,\r\n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대한 건물과\r\n불신자들을 가로막는 관문을 본다.","QuestKitavaKey":"피와 금으로써, 이노센스는 순수를 담금질하여 무기를 만들어냈다.\r\n어둠을 몰아내고 사람들의 마음을 질서로 채워줄 무기를.","QuestSunOrb":"\"태양은 헌신적인 어머니시다. 신자들의 작물에\r\n황금빛 축복을 내리고 이단의 논밭은 불모지로 만드사,\r\n햇빛은 신앙이어라. 햇빛은 생명이어라.\r\n- 솔라리스 경구","QuestMoonOrb":"\"달빛은 지혜로운 어머니시다. 부드럽고 차가운 빛으로\r\n우리를 덮으시어 앞길을 은은하게 비추사,\r\n달빛은 지혜여라. 달빛은 생명이어라.\r\n- 루나리스 경구","QuestAnkhOfEternity":"\"그 목걸이가... 속삭이고 있어. 끔찍한 말들을...\"","QuestWingsOfVastiri":"그리고 그분의 강대한 괴조이신 하늘의 여왕 가루칸께서 솟아오르시어,\r\n대적자들과 어둠의 군대 위로 엄습하시었다.","TemporaryTutorialSupport":"이 마석은 그저 연습을 위한 임시용일 뿐이다.","DivineVessel":"권력은 기묘하도다.\r\n품고, 숨기고, 가둘 수 있음에도,\r\n언제나 이내 곧 자유로워지는구나.","QuestSekhemaFeather":"\"세케마에게 다스릴 권리가 있음을 우리가 어찌 알겠는가?\r\n바로 위대하신 괴조의 인정으로, 우리의 성장과 번영을 품으셨던 그 날개로 아는 것이다.\"\r\n- 마라케스 대관식","QuestStormSword":"어두워진 하늘에 피어오른 구름 속에서 가루칸은 광기와 지식을 수탐하였다.\r\n자부심으로 가득한 가루칸은 허가를 받고 경계를 넘어\r\n격동했던 과거의 으스스한 비밀들을 알아낼 수 있었다.","QuestA9Ingredient1":"\"전부 터트려버려라! 황제께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마석을 확보하라 하셨다!\"","QuestA9Ingredient2":"귀족들은 바실리스크를 생포해 이국적인 애완동물로서 키워보려 했다.\r\n하지만 이는 저 생명이 품고 있던 사악함만을 키워냈고,\r\n안쪽에서 곪아가던 산성은 결국 뼛속까지 파고들게 되었다.","QuestCalendar":"왕은 돌의 달력 위에서 소용돌이치는 장면을 바라보았다.\r\n왕이 약혼녀를 보며 말했다. \"편안해 보이는군, 신혼의 침대에서 정말 편안하게 잠들었어.\"\r\n하지만 환영 속에서 여자는 잠들어있지 않았고, 왕이 보았던 것도 중얼거린 내용과는 달랐다.\r\n그보다는 오히려 나무 상자가... 막 닫혀서 땅속으로 내려가고 있는 모습이었다.\r\n- 마라케스 전설","QuestBottledStorm":"폭풍을 일으켜서는 안 된다. 폭풍은 불러올 수 없는 것이며, 그 압도적인 힘에서\r\n누구도 안전을 장담할 수 없다. 공물을 바쳐서 폭풍을 달래는 것만이\r\n살아남는 방법이다. 자비로서 지나가기를 그저 바랄 뿐.\"\r\n- 레퓨디온 IV세, 마라케스의 폭풍학","QuestPotion":"수많은 연인으로 유명했던 앗지리 여왕.\r\n그녀에게 반하지 않은 자들도, 물약에는 이끌렸다.","QuestTeardrop":"\"T'gnagn iia y r'ngusla ph'tu Tsoatha nga mekghul'an.\"\r\n - 해독 불가능한 문구","QuestAvariusStaff_":"이교도를 걱정하지 말라. 그들에게는 영혼이 없으니.\r\n신성한 설계로서 만들어진 분노의 그릇에, 이교도들은 천벌을 받으리라.\r\n- 고위 템플러 아배리우스","UniqueJewel1b":"결국엔, 시간은 우리 모두를 잡으러 온다.\r\n그리고 어떤 이들에게는 훨씬 빠르게 온다.","UniqueJewel107b":"\"과수원의 사과를 수확하지 않고 썩어가게 놔두던가?\r\n공동묘지도 다를 거 없어.\"\r\n- 움브라 외과의사 카다브루스","UniqueBootsStr9":"에조미어 기병대는 번개와 같아서, 두 번 들이칠 필요가 없지.","UniqueGlovesStr8":"옛날의 무시무시한 사람들도 활을 사용했어,\r\n다만 그게 어마어마하게 컸을 뿐.","UniqueHelmetInt13":"무수히 많은 이들이 죽음의 주인을 자처했고,\r\n이내 그 죽음에 굴복하였다.","UniqueStaff21":"\"창조는 무형의 개념을 유형화하는 행위이다.\r\n반대로 유형을 무형화하는 것은,\r\n신의 마음에 발을 들이는 것과 같다.\"\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Belt25":"<<HBGAa>><<HBG02>><<HBGAb>><<HBG03>><<HBG02>><<HBGAc>><<HBG03>><<HBGAd>>\r\n<<HBGAa>><<HBG02>><<HBGAb>><<HBG03>><<HBG02>><<HBGAc>><<HBG03>><<HBGAe>>\r\n<<HBGAa>><<HBG01>><<HBGAf>><<HBG02>><<HBGAg>><<HBG03>><<HBGAa>><<HBG01>><<HBGAb>>","UniqueShieldStrInt10":"<<HBGAh>><<HBG01>><<HBGAe>><<HBG00>><<HBGAp>>\r\n<<HBGAa>><<HBG02>><<HBGAq>><<HBGAr>><<HBG03>><<HBGAl>>\r\n<<HBGAa>><<HBG01>><<HBGAs>><<HBG00>><<HBG04>><<HBGAt>>","UniqueQuiver13":"<<HBGAa>><<HBG01>><<HBGAc>><<HBG01>><<HBGAo>>\r\n<<HBGAa>><<HBG01>><<HBGAe>><<HBG00>><<HBGAl>>\r\n<<HBGAa>><<HBG01>><<HBGAf>><<HBG02>><<HBGAm>><<HBG03>><<HBGAc>><<HBG01>><<HBGAo>>","UniqueHelmetDexInt8":"<<HBGAh>><<HBG01>><<HBGAe>><<HBG00>><<HBGAi>>\r\n<<HBGAa>><<HBG02>><<HBGAj>><<HBGAk>>\r\n<<HBGAa>><<HBG01>><<HBGAf>><<HBG02>><<HBGAl>><<HBG03>><<HBGAa>>\r\n<<HBGAa>><<HBG01>><<HBGAf>><<HBG02>><<HBGAm>><<HBG03>><<HBGAa>><<HBG01>><<HBGAn>>","UniqueStaff20":"<<HBGAa>><<HBG02>><<HBGAq>><<HBG03>><<HBGAl>>\r\n<<HBGAa>><<HBG01>><<HBGAn>><<HBG02>><<HBGAu>><<HBG00>><<HBGAv>>\r\n<<HBGAa>><<HBG01>><<HBGAl>><<HBG02>><<HBG04>><<HBGAt>>\r\n<<HBGAa>><<HBG01>><<HBGAn>><<HBG00>><<HBGAv>><<HBG02>><<HBGAu>><<HBG03>><<HBGAa>><<HBG01>><<HBGAf>><<HBG01>><<HBGAn>>","UniqueMapHarbinger":"<<HBGAa>><<HBG01>><<HBGAf>><<HBG02>><<HBGAm>><<HBG03>><<HBGAo>>\r\n<<HBG02>><<HBGAt>><<HBG03>><<HBGAy>>","DivineVesselBrineKing1":"파도와 함께 그의 마음은 썩어갔지만\r\n염수왕은 증오만은 굳게 품었다.\r\n온당한 후계자를 낳지 못한 수치심을\r\n갑옷처럼 둘러 입은 증오로서 가렸다.","DivineVesselBrineKing2":"염수왕이 거대한 심연으로 내려가자\r\n소아사의 아내들은 크게 기뻐하였다.\r\n불경한 자식이 빙해 아래 내려갈 때\r\n아내들은 웃고 노래하며 즐거워했다.","DivineVesselBrineKing3":"세계 사이의 틈새에서 잠들며\r\n염수왕은 일어날 날을 꿈꾸었다.\r\n몸서리쳐지는 깊은 곳에서 승리로 나아가\r\n무자비하게 도축했던 왕국을 되찾으리라.","DivineVesselArakaali1":"고대 바알 시대에서 이야기가 전해진다.\r\n아름다운 요부 아라칼리가 마을을 걸으며\r\n남자의 마음을 훔치고 연인 간의 사랑을 재로 돌렸다고.\r\n- \"바알의 전설\", 테오폴리스의 학자 에라미어 저","DivineVesselArakaali2":"추위가 맹위를 떨치던 때에 아라칼리가 오더니\r\n소들을 도축장에 몰아넣는 농부처럼\r\n희생자들을 저 밖의 어둠으로 밀어냈다.\r\n- \"바알의 전설\", 테오폴리스의 학자 에라미어 저","DivineVesselArakaali3":"아라칼리의 난폭한 치세에 대한 기록은 여왕이 시민들을\r\n'욕망의 즙'과 거미의 독으로 진정시켰음을 암시한다.\r\n그녀가 요부의 모습을 했던 것도, 그러한 '즙'을 모으기 위해서였으리라.\r\n- \"바알의 전설\", 테오폴리스의 학자 에라미어 저","DivineVesselSolaris1":"진흙은 메말라 갈라지고, 맹렬한 태양 아래 평야가 불탄다.\r\n거리에서는 아이들이 죽어가고 있다! 솔라리스께서 분노하셨으니\r\n그분의 격노를 달래기 위하여 공물을 바쳐야 하리라.","DivineVesselSolaris2":"솔라리스께서 분노하시면, 희생물을 바쳐야 한다.\r\n여자들은 곡소리를 내며 재와 유리 속으로 몸을 이끌면서도\r\n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길 속으로 젊음을 내던지고 싶어 하지는 않는다.","DivineVesselSolaris3":"공물을 줄이면 태양께서 분노하니니, 그분의 저주를 각오해야 한다.\r\n곡창지가 비어 아이들을 먹이려 할 수 없이 공물을 줄였으나,\r\n어쨌든 결국 아이들은 죽으리라.","DivineVesselLunaris1":"달이 비치는 하늘 아래에서, 루나리스는 바다에 자녀를 목욕시켰다.\r\n얼음처럼 차가운 물에서, 아이는 병을 얻어 회복되지 않았다.\r\n깨끗해질 때까지, 조용해질 때까지, 그리고...","DivineVesselLunaris2":"그리하여 루나리스는 양육과 보호에 대한 강박으로 달이 기우는 하늘 아래에서\r\n아들을 잃었다. 불타는 솔라리스가 자매를 보호하려 헛되이 싸웠으나,\r\n루나리스는 부족의 재판대 앞에서 침묵하였다.","DivineVesselLunaris3":"하지만 루나리스는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사실은 아이를 구한 것이라고.\r\n땅 아래 묻혀 안전하지 않으냐고. 그리하여 유죄 선고가 그녀의 마음을 찔렀고,\r\n자존심을 다친 루나리스는 불사의 옥좌에 눈을 돌렸다.","DivineVesselAbberath":"염소 악마가 플루트를 불자,\r\n앞길에서 염소 인간들의 발굽 소리가 들려온다.\r\n들키지 않게 해 달라고 신께 기도하라.\r\n구들장을 불로 축복하시니 집에 머무를지어다.","DivineVesselGruthkul":"비통해하는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자\r\n땅이 흔들리고 달이 기운다.\r\n묘지가 진동하고 곡식이 재가 된다.\r\n비통해하는 어머니 그루스컬이 눈물을 흘리자\r\n바다가 끓고 바람이 집을 부순다.\r\n뼛속까지 파고드는 굶주림이 느껴진다.","DivineVesselYugul":"인간만이 갖고 있는 감정이 많으나, 공포는 그러한 것이 아니다.\r\n공포는 모든 것을 초월하여 번영하고, 이는 위대한 우주의 기반이다.\r\n나는 유굴이며, 이 미지를 이해하고,\r\n그 심연을 탐구하며, 비밀을 풀어내고 싶구나.","DivineVesselShakari":"\"그랬던 거네.\" 샤카리가 마지막 숨을 내쉬며 생각했다.\r\n\"아버지인 씬이 나를 죽이려는 거네. 그래서 자기 미친개를 나한테 보낸 거고...\"","DivineVesselTukohama":"투코하마가 햇빛을 등지고 히카토망가와\r\n가족들의 문 앞에 섰다. 전쟁의 아버지의 응징은\r\n피할 수 없으니, 익히 알려진 대로\r\n신을 속이고서 무탈할 수는 없는 법이다...","DivineVesselRalakesh":"\"문을 잠그고 벽을 세워라!\" 뒤이어 구호가 이어졌다.\r\n\"랄라케쉬의 졸개들 일은 랄라케쉬의 졸개들에게!\"\r\n- 벽 뒤의 신","DivineVesselGarukhan":"가루칸은 다시 한번 하늘에 빌었다. 자신이 죽어야 한다면\r\n구름 속에서 죽을 수 있기를. 가루칸은 이 세상을 고향이라 여긴 적이 없었다.\r\n이러한 세상으로 만족할 수 없었다. 모험이 필요했다.\r\n하지만 가루칸은 그러한 세상에서, 먼지 속에서 죽을 것이다.","DivineVesselRyslatha":"리슬라사는 자식들이 커가는 모습에 자랑스러워졌다.\r\n자식들은 턱에 날을 세우며 고치에서 기어 나와\r\n고목을 오가는 모든 움직이는 것들을 잡아먹기 시작했다.","UniqueMap3_21":"전쟁의 그림자 속에서\r\n모든 것이 기우는구나.","UniqueMap3_22":"우리 자신의 실패조차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다.","UniqueMap3_23":"자연조차 만들어낼 수 없는 곳에서 인간은 만들어낸다.","UniqueMap3_23x":"\"이 지도들의 정체가 뭔지 모르겠지만, 위험한 것은 확실하다. 경비나\r\n연구원은 막고 실험 대상만 들여보내도록.\" \r\n- 사무관 쿼트라","UniqueBootsStrInt5":"천면의 주인은 하나의 단순한 정신을\r\n지키며 살았다. 남들이 가진 것을 흉내 내면 되는데\r\n무엇하러 애를 쓰는가?","UniqueRing48":"손가락을 생각 없이 집어넣지 말라.","UniqueWand18":"문장의 매 단어에 마법의 불꽃이 튄다.","UniqueJewel110":"뒤틀린 하늘이 이어지는 세월에,\r\n차가운 바람이 레이클라스트를 눈으로 덮는다.\r\n순백의 담요가 땅 깊은 곳에 잠자고 있는\r\n검은 마음을 가리는구나.","UniqueJewel111":"노련한 자는 배울 줄 안다.\r\n재능있는 자는 배움을 청할 이를 안다.","UniqueJewel111x":"\"프로토타입 #800을 제작하는 데 실험 대상이 열 둘이나 소모되었다.\r\n그만한 가치가 있었을까? 시간만이 답을 알 것이다.\"","UniqueBootsDIY":"\"매일같이 안전과 지식 사이에서 외줄을 탄다.\r\n살아서 고여가느냐, 죽음을 감수하고 진실을 밝혀내느냐.\r\n제자리걸음을 하는 꼴을 돕느니\r\n차라리 바알의 멸망을 감수하리라.\r\n- 여왕의 마석학자 도리아니","UniqueFlask23":"\"잔인함의 정도로 성패를 판단하는,\r\n그러한 대업은 음지에서 진행되어야 한다.\"\r\n- 침묵의 형제단 코랄리토","UniqueHelmetStrInt10":"기억은 과거로 이어지는 가교이다.\r\n누구에게도 발길을 허락치 말라.","UniqueShieldDexInt4":"어떤 이의 부담이 다른 이에겐 선물이라.","UniqueFlask24":"사막에 부는 모래바람 같은 춤","UniqueDagger17":"두려움이 없는 마라케스인들조차\r\n겨울의 돌풍을 타고 노니는 악마의\r\n이름을 감히 속삭이지 못한다.","UniqueBow20":"가뭄과 화재와 홍수와 서리에도\r\n고대의 거인들은 꿋꿋이 서 있구나.\r\n비옥하고 어두운 땅 아래로\r\n이들의 손길은 더욱 멀리 뻗는다.","UniqueAmulet46":"뉘우치지 않는 자는 그 죄의 무게에 끌려 내려가리라.","UniqueJewel112":"쥐도 모이면 늑대를 죽일 수 있다.","UniqueJewel113":"남에게 상처받는 대로 너희도 상처를 주라.","UniqueBootsDexInt6":"죽은 이조차 빛 없는 자를 섬긴다.","UniqueGlovesStrDex9":"\"사람이 사람의 머리를 으깨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r\n그때부터 희망은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UniqueBelt27":"어둠과 손을 잡고\r\n빛의 눈을 피하라.","UniqueHelmetStrInt11":"산 자의 눈이 희미하게 희망을 품는다.\r\n놓아주지 말라.","UniqueBodyDexInt9":"양분이 필요하다면 어둠을 보라. 절대로 굶지는 않을 것이다.","UniqueBodyDexInt9x":"\"검은 눈, 세 개와 세 개, 내 안의 가장 어두운 면을 응시하는...\"\r\n- 연구원 안","UniqueGlovesDex4":"땅과 바다는 물의 정령 켈피를\r\n만류하지도, 그 위장을 채워주지도 않았다.\r\n이 야수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r\n세상의 반대편 끝까지 가로질렀다.","UniqueJewel114":"가장 환한 촛불이\r\n죽음을 삶으로, 밤을 낮으로 바꾼다.\r\n빛나는 만큼 사랑스러운 빛이지만,\r\n이는 꿈처럼 순간이어라.","UniqueBodyInt15":"도이드리에게 사형이 선고되었을 때, 그녀는 침묵하였다.\r\n도이드리가 화형대에 묶였을 때, 그녀는 침묵하였다.\r\n도이드리의 목숨에 불길이 넘실거릴 때, 그녀는 침묵하였다.\r\n하지만 도이드리의 최후는 아무도 알지 못했다.","UniqueBodyStr9":"\"의회는 아주 많은 비밀을 간직하고 있다네.\r\n코스프리여, 그 중엔 그렇게 두는 게 나은 것도 있어서 말이지.\"\r\n- 철 심장 모리셔스","UniqueAmulet45":"육신은 돌 속에 갇혀 있으나\r\n정수는 무한한 세상을 떠돌며\r\n배우고 준비하는구나.","UniqueAmulet45Uber":"잊힌 사랑의 텅 빈 고통보다\r\n검은 공허는 없다...","UniqueBelt26":"사냥을 준비하는 사자의 인내로\r\n그림자는 학자를 주시한다.","UniqueJewel115":"그들은 한 명씩,\r\n물리치기는 커녕 이해할 수조차 없는 생명체를 상대로 버티다가\r\n차례로 그 생명체의 일부가 되었다.","UniqueGlovesDexInt9":"자연의 한계에 도달하면서,\r\n사람들은 초자연적인 힘을 찾아 헤맸다.","UniqueOneHandMace11":"사람들은 그 마귀가 감옥에 갇혀\r\n늙어 죽길 바랐다.\r\n하지만 시간의 손길이 닿질 못하는구나.","UniqueBow21":"최후의 순간에 떠오르는 생각은\r\n친구도, 가족도, 고향도 아니었다.\r\n최후의 순간에 떠오르는 생각은\r\n현실을 초월해 뒤덮어오는 공포와 잔학이었다.","UniqueWand19":"갑자기 사위가 고요해더니\r\n갑자기 정상인은 이해조차 불가능한\r\n그런 모습이 드러났다.","UniqueHelmetDexInt9":"언제나 남자들은 그녀의 매혹적인 시선에 빠져들었다가\r\n땅에 부닥치는 순간이 되어서야 깨어났다.","UniqueShieldStr12":"루나리스는 조용하게 빛나며\r\n홀로 쓸쓸히 밤을 채웠다.\r\n자매의 부름에 솔라리스가 일어나\r\n정오의 태양 아래 밤이 다시 태어났다.","UniqueSceptre18":"걷잡을 수 없이 휘도는 세상에서는\r\n그 중심이 그나마 안전한 곳이 된다.","UniqueOneHandSword27":"버티며 거쳐온 수많은 계절이\r\n각자의 흔적을 남긴다.\r\n근육에 쓰인 기억으로서.","UniqueOneHandSword28":"바람과 날개에 실려 가며\r\n그들의 운명은 통제를 벗어났지만\r\n다른 이들의 운명이 이내 그들을 좇는다.","UniqueDagger18":"땅에서 흘러나온 용암이\r\n이내 식어 굳는다.\r\n두껍고 새카만 껍질로\r\n고동치는 심장을 지킨다.","UniqueAmulet47":"어둠은 결코 포식을 멈추는 법이 없다.","UniqueOneHandSword26":"\"이름이 악마 처형자라니? 진짜로? 싸구려 술에나 붙을 이름이잖아.\"\r\n그녀의 대답: 난 '검의 여신'이 좋은데. 훨씬 기품 있고 정확하잖아?\r\n\"그럼 싸구려에 독한 악마 처형자는 어때. 마실 때도 목구멍이 타는 것 같고, 다시 올라올 때도 그렇다는 의미로?\"\r\n그녀의 대답: 매번 그럴 거야, 차란. 그래도 넌… 날 씻겨 주고, 내 사랑을 마시겠지. 그러지 못하게 될 때까지.","ShaperMemoryFragment1_1":"\"...레이클라스트의 유적에서 황금 장치가 망가진 채 발견되었다.\r\n안에 끔찍하고 어두운 비밀이 담겨 있으리라 믿은\r\n고위 템플러 베나리우스는 게 이를 복원하고\r\n안에 담겨 있을 힘이 무엇이든 무기화하라 일렀다...\"","ShaperMemoryFragment2_1":"\"...비록 장치는 대부분 멀쩡히 작동하는 듯 보였으나, \r\n무언가 중요한 게 빠진 것 같았다...\r\n... 나는 답을 찾길 바라며 끝없는 작업에 매진했고, \r\n결국 그 잔혹한 장치의 발치에서, 깊고 깊은 잠에 빠져들었다...\"","ShaperMemoryFragment3_1":"\"...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에서 깨어난 뒤, 이 기묘하고 새로운 땅을 배회하는 동안\r\n이곳에 있는 게 나 혼자가 아니라는 깨달음이 점점 커져갔다. \r\n쉐이드, 즉 형체를 갖춘 연기의 속삭임이 사고와 형상을 통해 들려왔다. \r\n어느덧 나는 열과 성을 다해 오리아스에 대한 정보를 몸소 전하고 있었다...\"","ShaperMemoryFragment4_1":"\"...쉐이드는 장치가 나의 세상과 꿈속 세상을 잇는\r\n출입문과 같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쉐이드는 사라진 부분을 재건하고,\r\n이 아름다운 땅과 오리아스 간의 통로를 만들어달라 제안했다.\r\n그 모든 제안을 들어주는 대가로 쉐이드가 바란 것은 호의에 보답해달라는 것뿐이었다...\"","ShaperMemoryFragment5_1":"\"...매일 밤, 나는 그 기묘한 장치의 발치에서 잠을 청한 뒤, \r\n나의 안에 있는 다른 세상의 현실에서 깨어났다.\r\n쉐이드는 내게 상상력을 동원해 존재를 형성하고 만드는 법과,\r\n꿈속의 보물들을 인간 세상으로 옮기는 법을 가르쳐 주었다...\"","ShaperMemoryFragment6_1":"\"...마침내 그 거대한 장치의 잃어버린 부분도 형체를 되찾았다.\r\n쉐이드가 한 가지 부탁을 해왔다. 나는 과거의 모습을 보았다.\r\n꿈속 세상의 왕인 쉐이드의 모습과 증오에 찬 부패의 감시자들...\r\n쉐이드는 검에 가슴을 꿰뚫린 조각상이 있는 동굴 속으로 나를 이끌었다...\"","ShaperMemoryFragment7_1":"\"내 가슴에 꽂힌 검을 뽑아다오. 나를 자유롭게 해주오!\" 쉐이드가 부탁했다.\r\n하지만 내 머릿속에 의심이 깃들자, 쉐이드는 극심한 분노에 사로잡혔다.\r\n살인과 신체 절단에 대한 환상이 펼쳐지며, 마치 정신이 여러 갈래로 찢기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r\n나는 공포에 빠져 도망치며, 그런 이상한 괴물을 맹목적으로 믿은 자신을 저주했다...\"","ShaperMemoryFragment8_1":"\"...쉐이드가 진정한 본성을 드러낸 이후 몇 달이 지났다.\r\n난 매일 아침 연구실에 틀어박혀, 우리를 구할 지식을 찾아다녔다.\r\n그러다 드디어 부패의 감시자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r\n그 진실이란 것이 너무나 엄청난지라, 지금도 감히 기록으로 적어내기가 망설여질 정도다...\"","ShaperMemoryFragment8_2":"\"...그들은 그걸 '엘더'라 불렀다. 악의적인 광기에 가득 찬 그 괴물은... 죽이는 게 불가능했다. \r\n감시자들은 엘더의 왕국을 가둘 수 있는 장치와\r\n'별의 탄생(Starforge)'이라는 검을 만들었다. 그것은 엘더에게 영원한 안식을 줄 수 있는 무기였다. 하지만 쉐이드는...\r\n그 괴물이 풀려날 방법을 찾아내기 전에 막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ShaperMemoryFragment9_1":"\"...그 불경한 엘더라는 존재를 끝장낼 방법을 찾고자 몇 시간이고 연구에 골몰했다.\r\n비밀 연구실에서 혼자 장치를 시험해보며 이리저리 손보기도 하고 세상을 형성하기도 했다.\r\n작업이 끝나면 엘더는 두 번 다시 우리 세상을 괴롭히지 못할 것이다.\r\n그 괴물을 죽일 수는 없지만 어쩌면... 추방할 순 있겠지...\"","ShaperMemoryFragment9_2":"\"...장치에 대한 진전이 없자 고위 템플러가 의심한 모양이다.\r\n나는 불복종한 혐의로 체포되어 테오폴리스 감옥에 내던져졌다.\r\n어떻게든 이 사슬을 끊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엘더가 오고 있다.\r\n나만이 오리아스를 곧 몰락시킬 그 불경한 괴물로부터 우리 모두를 구할 수 있다...\"","ShaperMemoryFragment9_3":"\"...베나리우스, 그 개자식이... 나를 거리 한복판으로 끌고 나왔다.\r\n놈의 부하들은 날 죽기 직전까지 구타했고... 난... 난 모든 걸 털어놓았다. \r\n놈은 자기들 모두를 꿈속 세상으로 데려다주고 엘더를 만나게 해줄 것을 요구했다.\r\n우린 장치 안으로 걸어 들어가 아틀라스의 세계에 들어섰다...\"","ShaperMemoryFragment10_1":"\"...오래지 않아 쉐이드와 마주치게 되었다.\r\n엘더의 정수 그 자체였던 그것은 환상 속에서\r\n내가 왜 돌아왔는지 듣고 싶어 했다. 내가 대답하기도 전에,\r\n베나리우스가 앞으로 나오더니 그 유령에게 인사를 건넸다...\"","ShaperMemoryFragment10_2":"\"...우린 알아채기도 전에 불경스러운 석상이 있는 곳에 와 있었다.\r\n\"내 가슴에 꽂힌 검을 뽑아다오.\" 부탁을 받은 베나리우스는 주저하지 않았다.\r\n엘더가 자신의 육체와 다시 결합하자 대지가 진동했다.\r\n실체를 드러낸 엘더가 고위 템플러와 부하들을 쓰러트렸고, 놈이 먹어치우기 시작하자 나는 달아나기 시작했다...\"","ShaperMemoryFragment10_3":"\"...이 기록이 마지막일까 봐 두렵다. 나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의 종말이 되겠지. \r\n엘더가 자유를 찾았으며 곧 나를... 그리고 남은 세상마저 먹어치울 것이다.\r\n내가 나서기엔 너무 늦었다. 엘더를 막았어야 했다. 나는 형성하는 힘 또한 알고 있었다.\r\n엘더를 물리칠 희망은 오직 내게 있었건만...\"","ShaperKey":"진실을 밝히는 일에 내 평생을 바쳤지만...\r\n모두가 반드시 밝혀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r\n영원히 드러나서는 안 될 것들도 있다.","UniqueRing49":"공허에 동요하지 말라.","UniqueRing50":"광기가 활개 치도록 내버려 두어라.","UniqueHelmetInt14":"정신의 한계가 끝나면\r\n육신의 한계가 시작된다.","UniqueStaff22":"창조자와 파괴자는\r\n종이 한 장 차이이다.","UniqueTwoHandSword13":"무에서 탄생한 무기는\r\n또 다른 무만을 만들어낼 수 있을 뿐이다.","UniqueQuiver14":"활시위가 없어도 화살을 걸 수 있다.","UniqueBodyStr10":"심해의 최초는 최초들 중의 첫째였다.\r\n심해의 최초가 파도를 정복하고\r\n솟아난 육지를 감시하였다.","UniqueHelmetStrInt12":"비가 오면 피난처 아래에서 몸을 웅크린다.\r\n심해의 최초는 우리에게\r\n숨을 곳은 없다는 현실을 가르친다.","UniqueGlovesStr9":"파도를 타던 돌은 곧 바스러진다.\r\n심해의 최초는 우리에게\r\n파도를 보고 때를 판단하라 가르친다.","UniqueBootsStr10":"땅이 솟아났을 때, 심해의 최초는 움직이지 않았다.\r\n하늘이 불탔을 때, 심해의 최초는 죽지 않았다.\r\n우리가 있을 곳을, 힘을 발휘할 곳을 잊지 말아야 한다.","UniqueBodyStrInt10":"병사들을 위대한 순간으로 이끌지 못하는 장군은\r\n그들에게 짓눌려 진창으로 끌어내려진다.","UniqueBodyStrDex8":"평야의 최초는 사냥을 퍼트렸다.\r\n그림자 속에서 때를 기다림에도\r\n명예가 있음을 보여 주었다.","UniqueBodyStrDex8x":"\"120번째 시도: 프로토타입이 드디어 실험 대상의 뼈를 모조리 부러뜨리지 않고도 원본과\r\n비슷한 수준의 위력에 이르렀다. 획기적인 성공이다.\"","UniqueHelmetDexInt10":"거북이의 껍질을 때리는 짓은 어리석은 일이다.\r\n평야의 최초는 우리에게 약점을 노리라 가르쳤으며\r\n약점이 없다면 약점을 만들라고 하였다.","UniqueGlovesStrDex10":"굶주린 짐승은 힘을 낭비하지 않는다.\r\n아무리 작더라도 공격은 승리에 이바지해야 한다.\r\n평야의 최초는 우리에게\r\n가장 거대한 야수조차 결국은 잡힐 수 있다고 가르친다.","UniqueBootsDex13":"은밀함은 노리는 자만이 가지는 무기이다.\r\n평원의 최초는 사냥에서 조용하고 신속하게 움직였다.\r\n이러하지 않으면 적을 무장시키는 것과 마찬가지다.","UniqueGlovesStrInt7":"불길이 땅을 뒤덮었을 때\r\n하늘의 최초가 깃털을 살랑이자\r\n불길이 멈추었다.","UniqueBodyDexInt10":"하늘의 최초는 최초들의 막내였다.\r\n그분은 우리에게 한계는 스스로가 정하는 것임을\r\n법이 언제나 옳은 것은 아님을 보여주었다.","UniqueBootsStrDex6":"너무 무겁게 둘러맨 새는 날지 못한다.\r\n하늘의 최초는 우리에게\r\n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소유물을 내려놓으라 가르친다.","UniqueHelmetDex8":"하나하나는 개인이지만, 우리는 역경을 함께 한다.\r\n하늘의 최초는 우리에게\r\n분열과 탐욕이 아니라 단결과 이타심이 격을 높여준다고 가르친다.","UniqueBodyInt17":"밤의 최초는 첫 번째 탐험가였다.\r\n처음으로 밤의 공포를 이겨내고\r\n고요와 위안이라는 안락함을 찾아냈다.","UniqueHelmetInt16":"사냥꾼은 가능한 모든 것을 사용한다.\r\n밤의 최초는 자신의 독을 주저 없이 꺼냈다.\r\n이로서 자신의 적들을 꺾고\r\n약해진 적들로 자신의 아이들을 단련시켰다.","UniqueGlovesDexInt10":"짐을 나누면 가벼워진다.\r\n밤의 최초는 우리에게\r\n짐을 그저 짊어지지만 말고 적에게 사용하라 가르친다.","UniqueBootsDexInt7":"불이 산을 뒤덮자, 밤의 최초는 그물을 엮어\r\n밤을 그 열기에 끼얹었다.\r\n위험이 없는 삶은 없지만, 위험과 함께 사는 삶은 배울 수 있다.","UniqueHelmetInt15":"피로 목욕하며 기뻐하는 자는\r\n극히 소수이다.","UniqueBodyStrInt9":"남는 것을 활용하는 방법에 관해서는\r\n부자들의 창의성이\r\n끝을 모르고 뻗어 나간다.","UniqueBodyStrInt9x":"\"더 낫게... 더 강하게... 더 활기 있게 만들지만... 또... 실패다. 늘 실패다.\r\n우리가 놓치고 있는 근본적인 비밀은 대체 무엇일까?\"","UniqueRing51":"가죽이 벗겨지고 피가 끓으면\r\n번개라도 내리쳐서 죽여달라 빌게 될 것이다.","UniqueBelt28":"탐식에의 욕망에서\r\n배움에의 욕망이 되어...","UniqueGlovesDexInt11":"역작을 완성하려면 시간이 필요하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지배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GlovesDexInt12":"마감 시간이 없는 계획은 계획으로만 남게 된다.","UniqueHelmetStrInt13":"육신이야말로 가장 신성한 선물이니\r\n비술로 더럽히지 말아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소환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HelmetStrInt14":"신의 육신에서 지바콰가 태어났다.\r\n지바콰의 학살에서 우리가 태어났다.\r\n신의 것은 신에게로 돌려보내야 한다.","UniqueShieldInt11":"심장은 느리게 자라지만\r\n영혼은 강하게 자란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각성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ShieldInt12":"너의 몸을 그에게 주어라. 너의 짐이 이를 따르리라.","UniqueBodyStrDexInt2":"희생이 예정된 자들에게\r\n이승과 저승의 경계를\r\n흐리게 만들 옷을\r\n지어 입혔다.","UniqueAmulet48":"남겨두어 음미하는 생명의 씨앗.\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희생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Amulet49":"대장간에 들어가는 쇠처럼, 희생이 없이는 변화할 수 없다.","UniqueJewel116":"우리는 검증도 없이 날것으로 태어나며, 삶이 우리의 모양을 빚어나간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초월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117":"육신이 썩어가도, 영혼은 존재한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초월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118":"아무런 의미도 없는 생각조차 사상가를 변화시킨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초월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Jewel119":"행한 일 또한 부닥친 일만큼이나\r\n우리의 정체를 형성한다.","UniqueJewel120":"심지어 죽음의 순간에서도\r\n여왕과 제국에 도움이 되었음을 위안으로 삼아라.","UniqueJewel121":"예리한 정신은 남들은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r\n떠올리지 못하는 것을 떠올려낸다\r\n이렇게 위험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더 기민해질 수 있는 것이다.","UniqueFlask25":"심지어 죽음의 순간에서도, 자유는 특권층에게만 있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유령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Flask26":"\"내가 그들의 고통에 신경 쓸 이유가 무언가? 그들은 이미 죽은 존재이거늘.\"\r\n- 바알 사제 아탈루이","UniqueBelt29":"바알 시대에서, 주인과 노예 간의 관계는\r\n연인 간의 관계처럼 친밀하면서도 변덕스러웠다.","UniqueBootsDexInt8":"죽음이 다가오자\r\n희생하고자 하는 마음은 물러나고\r\n본능과 광기가 그 자리를 채운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의식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ootsDexInt8Royale":"죽음이 다가오자\r\n희생하고자 하는 마음은 물러나고\r\n본능과 광기가 그 자리를 채운다.","UniqueBootsDexInt9":"덧없는 생에서 의미를 찾는 것은\r\n참으로 몽매한 짓이지.","UniqueBelt30":"선물로든 처벌로든\r\n제국은 너의 피를 가져가리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결과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Belt31":"죽음은 가장 중요한 의무다.\r\n받아들이거나, 아니면 영원히 너의 혈통을 저주하도록 하라.","UniqueOneHandSword29":"전쟁으로 평화로워졌다. 죽음으로 발전하였다.\r\n조상들께서는 선택의 결과가 어찌 될지 몰랐다.\r\n우리라고 다르겠는가?\r\n\r\n<default>{본 아이템은 희생의 제단에서 운명의 시약을 이용하여 변형할 수 있습니다.}","UniqueOneHandSword30":"도리아니는 불멸을 약속하지만, 우리는 건축물을 세우고\r\n돌을 조각하여 역작을 만들면서 나아가는 삶을 산다.\r\n믿을 수 없다는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다.","UniqueTwoHandAxe16":"전쟁은 역병이다.\r\n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r\n마음을 둔하게 만들고 영혼을 먹어치운다.","UniqueSceptre19":"지칠 대로 지친 인간들이\r\n들불이 되어 타올라\r\n살아있는 자들을 삼키며\r\n세상을 괴로움으로 채웠다.","UniqueSceptre19x":"\"뼈의 군주, 살의 군주. 하지만 우리가 다스릴 수\r\n있는 것은 모두 잿더미가 된다.\" \r\n- 연구원 안","UniqueShieldDexInt5":"\"뭇 위대한 이들이 시공간의 모든 비밀을 밝혀내려 하지.\r\n다 필요 없어. 진정으로 파헤쳐야 할 비밀은\r\n오로지 창조, 물질의 변형뿐이야.\"\r\n- 바알 수선공 질","UniqueShieldStrInt12":"자신의 어둠을 정복해낸 황제만이\r\n빛으로서 귀감이 될 수 있다.","UniqueJewel122":"카옴은 횃불들이 초소를 순찰하는 모습을 보았다.\r\n장애물과 암석으로 층층이 막아둔 해변을 보았고\r\n목숨을 바칠 각오를 한 채 카누에 타고 있는 동족들도 보았다.\r\n하지만 상륙하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는 투쟁만이 남게 되었다.","UniqueJewel123":"쇠창살을 앞에 두고\r\n다레소는 자신의 이름을 환호하는 이들과\r\n자신을 기다리는 아내의 품을\r\n그리고 자신의 이름으로 열리게 될 축하연을 떠올렸다.\r\n하지만 창살이 올라가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는 투쟁만이 남게 되었다.","UniqueJewel124":"볼은 백성들의 가장 앞에서, 사안의 성문에 섰다.\r\n그는 자신이 품은 대의의 고결함과\r\n제국이 곧 맞이할 영광을 떠올렸다.\r\n하지만 치투스와 마석병들이 진군하는 순간, 그의 머릿속에는 투쟁만이 남게 되었다.","UniqueAmulet50":"\"우리가 이렇게 한 것인가? 왜 이에 대한 기록이 없는 것일까? 뼈아픈 결과가 뒤따를 것이라고 경고를 받았거늘...\"\r\n- 사무관 쿼트라","UniqueJewel125":"\"나도 내가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다.\r\n그저 안다는 사실만 알 뿐.\"","UniqueHelmetStrDex7":"도망 중일 때는\r\n자기 목숨 건사에만 집중하라.","UniqueGlovesInt10":"지바콰의 배신은 신의 분노에 막혔다.\r\n하나하나씩, 신들은 자신의 살을 되찾았다.\r\n순수한 빛의 방울만이 남을 때까지.\r\n이것이 최초의 바알인이었다.","UniqueRing52":"피의 사제가 너무나 거대한 마석학의 술수를 일으키는 바람에\r\n곧 희생의 제물이 필요해질 것이다.","UniqueStaff23":"죽음은 네 노예 생활의 시작일 뿐이다.","UniqueGlovesStrInt8":"우리는 오로지 밤만을 섬긴다.","UniqueStaff24":"단순했던 시대는 없다.\r\n단순했던 동기만이 있을 뿐.","UniqueAmulet51":"생명부여자의 끈은\r\n양쪽으로 묶는다.","UniqueGlovesInt9":"\"수줍은 시선. 다가온 입맞춤. 한 마디 말.\r\n잊고 싶은 밤.\"","UniqueAmulet52":"이 목걸이를 잃어버린 뒤로 운이 몹시 나빠졌다.","UniqueShieldInt13":"제국은 나무이자 과실이다.\r\n사상이 자랄 안전한 토대를 제공하고\r\n때가 무르익으면 과실이 떨어져\r\n이상이 뿌리를 내린다.","UniqueHelmetDexInt11":"커튼이 닫혀가니\r\n마지막으로 함께 노래를 불러다오.\r\n모두가 죽기 전에\r\n조용한 노래를 함께 불러다오.","UniqueSceptre20":"가장 위대한 수호자가 가장 위대한 희생을 치른다.","UniqueHelmetInt17":"\"오랜 상처의 고통을 느껴라.\r\n죽어가는 영혼의 파멸을 느껴라.\"","UniqueHelmetStrInt15":"네가 처음으로 약해지는 순간에\r\n백성들이 너를 두려워하는지 존경하는지 알게 되리라.\r\n두려워한다면, 저들은 너를 갈기갈기 찢어 놓으리라.","UniqueAmulet53":"대담함도, 흉포함도, 천재적인 전략도 아니었다.\r\n최후의 왕 아울은 통솔력으로 왕관을 차지하였다.","UniqueRing53a":"고향에 들이닥치는 파괴의 현장에서 달아나며\r\n클레이쉐이퍼(Clayshaper)는 화산재 구름 위에서 안전한 장소를 찾아 헤맸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계곡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b":"마을이 있었던 곳에는 파편밖에 남지 않았다.\r\n그녀의 집이었던 파편.\r\n그녀의 작품이었던 파편.\r\n그녀의 가족이었던 파편.\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계곡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c":"비옥하고 신선했던\r\n바다로 세차게 흐르던 강은\r\n지금은 굳어가는 시체들에\r\n더럽혀진 채로 고여간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d":"좁다란 길이 하늘로 솟은 듯한 험난한 바위들로 변했다.\r\n고향이라 부를 땅을 찾기 위해 헤매온\r\n인생의 여정에서 맞이한 마지막 장애물이었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계곡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e":"차가운 바람이 싹이라고는 없는 얼어붙은 지표면을 쓸어낸다.\r\n땅의 선물은 더욱 깊은 곳에 숨었으니\r\n인내와 끈기만이 이들에게 자유를 주리라.\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계곡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f":"두꺼운 얼음 아래로\r\n강은 살진 생선들을 바다로 보낸다.\r\n하지만 최초의 왕이 강의 비밀을 알고 있었으니\r\n살 오른 것은 물고기만이 아니었구나.\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g":"푸르고 활기찬 자신의 땅을 살피며\r\n그는 요새로 돌을 옮기는 노예들을 자랑스럽게 바라보고\r\n수많은 축복을 내려주신 하늘에 고마워했다.\r\n하지만 봉우리로의 이 순례가 그의 마지막이 될 것이었다.\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계곡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h":"과일이 떨어지는 소리, 낙엽이 바스락대는 소리,\r\n돌이 부서지는 소리만 평야에 가득했다.\r\n감히 왕의 행차를 고개를 들어 바라볼 노예는 없었다...\r\n...아울을 제외하고는.\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계곡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3i":"폭풍들이 마을을 휩쓸어 재건에 쓸 돌조차 남기지 않았다.\r\n오두막은 무너지고 사람들은 다치고 죽었다.\r\n시체를 강에 던져 신들을 달래보나\r\n폭풍이 시체라고 피해 가겠는가.\r\n\r\n<default>{본 아이템은 상인에게서 초원 반지와 산 반지와 함께 조합하여 교환할 수 있습니다.}","UniqueRing54":"역사에서 배우는 겸손함.","UniqueJewel127":"대재앙이 할퀴고 지나간 자리에서\r\n시체들이 썩고 곪아가기 시작했다.\r\n그렇게 모인 독을 공기가 퍼트려\r\n하늘을 날던 새마저도 떨어지네.","UniqueShieldInt14":"우리는 모두 개인으로 살아가지만\r\n사실은 서로가 서로에게 엮여있다.\r\n개인 간의 경계를 부수지 않아도\r\n영혼은 하나로 얽히게 된다.","UniqueAmulet54":"시간은 빛과 같아 수많은 색을 품고 있다.\r\n첫 번째 색은 아름답겠지만, 부주의한 사람은 마지막 색에 미쳐버릴 것이다.","UniqueBow22":"\"화살을 두 번 쏘았을 뿐인데, 살아남은 생존자가 아무도 없더라.\"\r\n- 진의 결사단 문구","UniqueRing55":"\"기생체가 다른 반지와 결합할 때마다 서로 다른 효과가 나타나던데.\r\n제물이 느끼는 고통의 정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가설을 세워봤어.\"\r\n- 불멸자 연합 연구원 아자크","UniqueFlask27":"새로운 삶을 위해 가끔은 맞불을 놓아야 하는 법이다.","UniqueGlovesStrDex11":"새롭고 위험한 땅을 향해 길을 열어라.","UniqueGlovesStrDex12_":"새로운 세상을 찾아내겠나, 아니면 만들어내겠나?","UniqueHelmetInt18":"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아라.","UniqueHelmetInt19a":"미친듯이 불타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아라.","UniqueHelmetInt19b":"고요하게 얼어붙은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아라.","UniqueHelmetInt19c":"맹렬하게 몰아치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아라.","UniqueBodyDexInt11":"천상의 법칙인 엔트로피와 시간에는 저항할 수 없다.","UniqueBodyDexInt11x":"\"나는 뒤숭숭한 꿈자리에서 이 모조품의 형태를 보았다.\r\n이것이 사용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r\n- 연구원 안","UniqueRapier6":"형제자매는 아니나 쌍둥이인 것은?","UniqueRapier6x":"\"이것은 내가 풀지 못할 단 하나의 수수께끼다.\" \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Belt32":"차가운 바람이 세계의 왕관에 휘몰아친다.","UniqueBodyInt18":"진홍색 악몽 속에서, 바알인들은 여왕의 영광과 아름다움을 위하여 아직도 자신들을 희생하고 있다.\r\n스스로 심장을 찌르고 그 황홀경에 울부짖다가 다시 일어나기를 반복할 뿐이니.","UniqueHelmetInt20":"영혼이 육신을 갈구한다.","UniqueSceptre21":"광대한 우주는 이해를 넘어선 힘을 품고 있으니,\r\n그 힘을 손에 쥘 용기있는 자가 필요하다.","UniqueSceptre21x":"\"이 힘만 있다면 신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도 있으리라. 완화 메커니즘으로 작동시킬 수만 있다면.\r\n주얼이라든가 부적, 방어구... 샘이면 되려나...\"","UniqueFlask28":"천상의 존재를 물리적으로 짓누르는, 영혼의 압박대.","UniqueGlovesStrInt9":"\"인간아, 네 동료들의 힘이 탐나나?\r\n바라는 대로 되리라, 그들의 피를 제물로 바칠 수만 있다면...\"\r\n- 세 번째 뱀의 바알 신화","UniqueBodyInt19":"독보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라면 불똥을 튀길 수는 있겠지만\r\n진실로 신성한 불길을 일으키려면 훨씬 더 위대한 무언가가 필요하다.","UniqueGlovesDexInt13":"번개의 힘은 공유하기 가장 좋은 힘이다.","UniqueHelmetStrInt16":"판사는 상대의 훌륭함을 판단하기 위해 모범이 되는 이를 줏대로 삼는다. 바로 자기 자신을.","UniqueRing56":"나는 무고한 이를 화형대 위에 세웠지만, 실수를 인정한다는 건 나 자신에게 유죄를 내린다는 것이었다.\r\n그저 더욱 노력하는 수밖엔.","UniqueRing57":"부하들이 끝없이 내 주위를 맴돌며, 가장 작은 약점이라도 찾아내어\r\n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나를 갈기갈기 찢어내려 한다.","UniqueRing58":"나는 사랑하며 사는 삶을 희생하여 책임감에 짓눌린 삶을 살았다.\r\n그리하여 그녀와, 이와 같은 다른 이들은, 안전할 수 있으리라.","UniqueRing59":"잔혹한 진실이 속살을 내보이면서, 나는 행복한 어린 아이일 수 없었다.\r\n아이가 무지하게 남을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나는 싸운다.","UniqueRing60":"레이클라스트를 지키려 해야 했던 일들에 대해 윤리적인 중압감을 느낀다.\r\n이러한 죄책감은 내가 감당하리라. 이것이 인류에게 내가 주는 선물일지니.","UniqueAmulet55":"진실로써 강력하게 공격하여, 앙갚음할 이를 남기지 말지어다.","UniqueAmulet55x":"\"델타형 실험 대상들이 프로토타입 #15의 힘을 제대로 이용했다면 탈출할 수도 있었을 텐데\r\n하지만 그들은 갑자기 서로를 살해하기 시작했다...\"","UniqueShieldDexInt6":"기계 안에서 무언가가 쉼없이 움직임에도\r\n오리아스 학자들은 감히 기계를 열어 이유를 밝혀내려 하지 못한다.","UniqueBootsStrInt6":"악과 마주하는 시대가 도래하면, 신념은 결코 혼자가 아님을 깨닫게 된다.","UniqueQuiver15":"야밤의 어설픈 마무리는 대낮의 살인을 부른다.\r\n불길한 막대가 불을 뿜자 악당 하나가 쓰러진다.\r\n나는 저들을 다시 보게 되겠지만, 일단은 내 일이 우선이다.","UniqueQuiver15x":"\"심야의 수선공은 잠시 우리에게 협력하는 동안 큰 도움을 주었지만,\r\n우리가 부활을 좀처럼 진척시키지 못하자 다른 곳에서 탐색을 계속했다...\"","UniqueGlovesDexInt14":"검은 세케마의 시련은 이제 시작일 뿐이다.","UniqueHelmetDemigods1":"용사의 이름이 시대를 이어 메아리치며\r\n패배자의 속삭임을 잊히지 못하게 한다.","UniqueHelmetInt21":"젊은 나푸앗지는 원치 않는 제물이 되어 구덩이에 던져졌으나 \r\n그녀의 피는 봉납되지 않았다. \r\n나푸앗지는 구덩이 안에서 새로이 태어났다. \r\n지도자로서. 정복자로서. 독사로서.","UniqueAmulet56":"\"신성한 규율을 깨트린 하이리의 화살은 하이리 자신을 저주하였다. \r\n카옴은 하이리의 희생을 이용하여 그렇게 승리를 손에 쥐었다.\" \r\n- 카옴의 자문관 라비앙가","UniqueHelmetDexInt12":"\"전사가 탕마주의 선물을 더욱 이해할수록 가면은 그를 더욱 돕지 않게 되었구나. \r\n그의 꿈은 신의 비소로만 가득 찰 뿐이었다.\"\r\n-섬의 열 번째 노래","UniqueHelmetInt22":"빛이 우리의 땅과 우리의 마음에서 어둠을 몰아내었다.","UniqueSceptre22":"템플러들 중 비밀스러운 소수는 다른 이들의 죄를 떠맡음으로써 죄를 사한다.","UniqueJewel128":"그들은 자신들이 문명의 정점에 이르렀다고 믿었지만 결국 그 때문에 제국이 무너져버렸다.","UniqueJewel129":"그들은 자신들이 가장 위대한 전사라고 믿었지만 결국 그 야만성은 독이 되어 돌아왔다.","UniqueJewel130":"그들은 자신들이 질서 그 자체라고 믿었지만 결국 그러한 관습 때문에 숲이 메말라버렸다.","UniqueJewel131":"그들은 자신들이 가장 신실하다고 믿었지만 그러한 신념은 곧 억압이 되었다.","UniqueJewel132":"그들은 자신들이 과거보다 낫다고 믿었지만 그러한 자신감이 악몽을 불러오고 말았다.","UniqueJewel133":"노예로 전락한 에조미어 부족들은 무기 소지를 금지당했다.\r\n그들은 수년 간 몰래 훈련하며 제국의 어리석음을\r\n세상에 고스란히 폭로할 절호의 기회를 호시탐탐 기다렸다.","UniqueGlovesExpedition1":"레이클라스트에 발을 디딘 영웅들은\r\n자신이 변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며,\r\n처음에 변화는 아주 느렸다...","UniqueGlovesExpedition2":"해가 마흔하고도 두 번 질 동안,\r\n영웅을 쓰러뜨리는 자는 강한 전사들을\r\n찾아다니며 일대일로 결투를 청했으니\r\n그의 힘 앞에 무릎 꿇지 않는 이가 없었다.","UniqueBootsExpedition1":"절박한 그 시기에 태양의 기사단 이 도움을 요청했고... 검은 낫이 응답했다.","UniqueBootsExpedition2":"다른 이들이었다면 후퇴했을 위태로운 상황에도\r\n용맹한 올로스는 전장 더욱 깊이 파고들었다.","UniqueHelmetExpedition1":"칼구르의 사제들은 신이 아니라 지식을 섬겼다.","UniqueHelmetExpedition2":"캐디건 3세는 강철 같은 책략의 힘으로써\r\n냉정하게 나라를 다스렸다.","UniqueFlask29":"오, 용맹한 올로스,\r\n지칠 줄 모르는 참된 영웅,\r\n그의 싸움은 나를 위한 것이요,\r\n그대를 위한 것이라네!","UniqueFlask30":"우트레드와 그의 사제들은 룬을... 그리고 그들 자신을\r\n강화하기 위해 하늘을 들이켰다.","UniqueFlask31_":"영원한 것은 없으니, 만물에는 끝이 있기 마련.\r\n그리고 새로운 시작이 찾아온다.","UniqueFlask32":"보라나는 정확하게 공격하고 살아남으라고\r\n자신의 용병들을 교육했다.","UniqueGlovesStrDex14":"손에 묻은 피를 아무리 감추려 한들,\r\n자신의 양심으로부터\r\n숨기지는 못하리라.","UniqueAmulet66":"죽음이 다가오면 선명해지는 것이 있다.","UniqueBelt43_":"힘의 강이 당신의 핏줄에 흐릅니다.","UniqueBodyDexInt15":"죽지 못하는 자는 원이 하나뿐이다.","UniqueAmulet67":"때가 왔다.\r\n전쟁이 닥쳐온다.\r\n우리는 하나로서 꿈을 꾼다.","UniqueShieldStrDex7":"약자를 함부로 판단하지 마라.\r\n그들이 강자에게 힘을 주노라.","UniqueShieldStrDex8":"모든 충돌은 하나 이상의 흉터를 남기는 법이지.","UniqueJewel158":"\"우리가 깨어났을 때는, 난데없는 밀림이 우리 고향의 계곡을 유린하고 있었다.\r\n움켜쥐는 손아귀들이 우리를 휘감고, 또 파고들었다. 우리는 서로에게 기대고,\r\n살아 있는 하늘로 올라갔다. 나의 가족은 아직도 나와 함께 비명을 지르고 있다.\"","UniqueJewel159":"\"우리가 깨어났을 때는, 난데없는 새벽이 산 사이로 내리고 있었다.\r\n봉우리 하나하나에서 뜨거운 불길이 솟구치며 거대하게 넘실대는 물결을 이루었다.\r\n커다란 눈 하나가 우리를 응시하였고, 우리는... 세상에 철저히 드러났다.\"","UniqueAmulet68":"그해 겨울, 이상한 언어를 사용하는 검게 그을린 피난민들이\r\n성소에서 나타났고 새로운 힘의 상징을 향해 기도했다,\r\n경배하는 마음이 아닌 공포에 질린 마음으로.","UniqueAmulet69":"먼지가 되어 버린 수많은 세계의\r\n지혜가 하나의 면에 담겨 있노라.","UniqueStaff30":"천상에서 가장 파괴적인 힘은 바로\r\n철저한 명료함의 번쩍이는 빛이다.","UniqueBow23":"고통스럽고 끝이 없는 존재의 참상을 잠시나마 먹고, 포식하고, 잊는다 해도\r\n결국은 토해 내고 처음부터 다시 하게 된다...","UniqueGlovesInt11":"그는 마지막으로 고향을 향해, 별들 사이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향해 손을 뻗었으나...\r\n고향이 밀려드는 팔에 휩쓸려 찢어지고 조각나는 모습을 경악하며 바라보아야 했다.","UniqueHelmetInt25":"활활 타는 새벽이 내린 곳에, 침묵이 깃들었다.\r\n우리는 그늘을 찾았으나, 그늘은 어디에도 남아 있지 않았다.","UniqueRing72":"절멸의 빛을 피한 자들은\r\n짓누르는 어둠에 영영 잠기고 말았다.","UniqueGlovesStr11":"그들은 뒤얽힌 팔과 비명을 지르는 얼굴들의 바다에서 길을 잃은 채,\r\n고통을 누그러뜨려 줄지 모를, 찰나의 쾌락을 움켜쥐려 한다.","UniqueBootsDexInt12":"수많은 존재들이 비참한 생을 공유하며\r\n영속하는 고통 속에 단단히 매여 있도다.","UniqueShieldStr13":"\"보잘 것 없는 필멸자 너머에 존재하는 파멸과 죽음을 경고하는 이방인들에게\r\n내가 물으니, 빛의 주인을 모시는 우리가 왜 불을 두려워해야 하느냐?\"\r\n - 초대 고위 템플러, 막사리우스","UniqueJewel160":"정화의 불길에 철저히 관찰당한 자들의 정신은\r\n여전히 생각하고 꿈꾸며 침묵을 갈구한다...","UniqueJewel161_":"갈퀴에 완전히 잠식당한 이들의 몸뚱이는\r\n여전히 합쳐지고 뒤틀리며 풀어 달라 외친다...","UniqueJewel162":"훔친 솔레라이의 창을 손에 쥐고,\r\n스트라이드볼프의 도적 왕은 그의 터전이 불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r\n예언의 내용처럼 이 무기는 비할 데 없이 강력했으나,\r\n그것을 사용한 대가로 그는 모든 것을 내놓아야 했던 것이다.","UniqueBelt44":"세속의 쾌락으로 기억을 억누를 수는 있어도,\r\n텅 빈 영혼은 절대 낫지 않는다.","UniqueHelmetStr9":"전투의 함성이 내는 불협화음이\r\n가늠할 수조차 없는 고통을 일으키며\r\n시공간을 넘어 울려 퍼진다.","UniqueAmulet70":"존재가 존재하게끔 하려면 이러하여야만 한다.","UniqueRing73":"야심을 비운 정신에만\r\n존재의 냉철한 진실이 깃들 수 있다.","UniqueJewel163_":"그녀는 한계가 없는 힘의 한계를 시험하기 위해 길러진 수많은 자손 중 마지막이었다.\r\n그녀가 태어난 우주의 감옥에서, 그녀의 형제자매들은 우위에 서기 위해\r\n죽을 때까지 싸웠다. 자신의 한계에 도달하여 감옥을 부수고 나온 것은 그녀가 유일했다.","UniqueJewel164":"그녀에게는 이 세계로 부족하니,\r\n내가 더 나은 세계를 만들리라. 완벽을 추구하는 것 외에는\r\n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UniqueSentinel1":"영혼이 다른 영혼의 부스러기와 합쳐지고\r\n대지는 피의 강으로 적셔지니,\r\n파괴는 씁쓸한 뒷맛을 남긴다.","UniqueSentinel2":"책략의 힘들 중 레이클라스트의 괴물들이\r\n적응하지 못한 것이 단 하나 있다.","UniqueSentinel3_":"그녀는 화염에 휩싸여 엄숙히 선 채 십자군의 부름을 기다린다.","UniqueSentinel3b":"인체에 무한한 잠재력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던\r\n그녀는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얻기 위해 애쓰며\r\n실험 대상에 자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힘을 불어넣었다.","UniqueSentinel3c":"어떤 예술가는 영감이 찾아오기를 기다리며 일생 동안 보내지만, 그는 다섯 번의 일생 동안 기다렸다.","UniqueSentinel3d":"그들은 그녀가 혀를 거두어 간 이후에도 비명을 지를 수 있었다.","UniqueSentinel3e":"이 기괴한 복합체는 참으로 흉물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다.\r\n그 흉측한 얼굴을 바라보면 묘한 기시감이 느껴진다...","UniqueSentinel3f":"머나먼 차원에서 온 이 불타는 공포는\r\n용암 속의 그을린 시체를 먹어치운다.\r\n떨어지지 않게 조심하라...","UniqueSentinel3g":"번개는 항상 두 번 내려치는 법.","UniqueSentinel3h":"그는 아틀라스 주민들의 악몽을 양분으로 삼는다.\r\n아틀라스에서 잠들면 그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UniqueSentinel4":"폭정이 지나간 자리,\r\n전장은 황폐해진 채로 남아 있다.","UniqueSentinel6":"붉은 번개에 포위당한 검은 구름 아래, 우리는 독과 질병에 물든 험한 바다를 항해했다. 그 어둠을 비추는 빛은 하나뿐이었고, 희망에 불을 지피는 불길도 하나뿐이었다.","UniqueSentinel7":"위험이 없는 삶은 삶이 아니다.","UniqueSentinel8":"심판의 날에, 오직 자격 있는 자만이 살아남으리라.","UniqueSentinel9":"이 세상의 것 같지 않은 주문이 전장에 울려퍼지고\r\n전사는 검을 꼬나든다.","UniqueSentinel11":"\"기계는 이상해지고, 회로는 마구 날뛰었다.\r\n우리의 마지막 실험이었던 이것은 실로 변태적인 성격을 띠어 갔다.\"\r\n– 성배 룬 제작단의 메그","UniqueSentinel12":"무엇이든 끈질기게 고문하면 억지로라도 반응을 끌어 낼 수 있다.","UniqueGlovesStr12":"속삭이는 소리가 진정 신의 것인지 아닌지를, 누가 알 수 있겠는가?","UniqueMap26":"웃자알 변두리에 있는 혼돈의 신전에서\r\n시련의 대가가 그대의 도전을 기다린다.","UniqueGlovesDexInt18":"아무리 작은 존재도 공포를 불어넣을 수 있다.","UniqueBootsStr12":"백열하는 소성단으로 뒤덮인 공허에서\r\n불의 사자가 행성 사이를 오가며\r\n몰락한 문명의 지식을 흡수한다.","UniqueBodyInt21":"죽음의 끝자락에서 신념이 솟구친다.","UniqueHelmetStr10":"우리는 싸울 수도 있고 죽음을 맞이할 수도 있다.\r\n그러나 우리는 그러한 피와 전투의 순간 속에서 진정으로 살아 있다.","UniqueHelmetDex11":"위대한 늑대를 숭배하던 고대인들은\r\n모든 신비한 것에 대한 갈망에 사로잡히고 말았다.","UniqueBootsStrDex8":"불길이 이끌리는 곳을 찾기를 기도하라.\r\n위대한 눈이 감길 때 진정한 끝이 뒤따르는 법이니.","UniqueQuiver19":"내면을 바라보면 무엇이 보이는가?","UniqueRing22":"한편에는 선택이 있다.\r\n반대편에는 그와 꼭 닮은 선택이 있다.","UniqueFlask33":"그들은 날것 그대로인 창조의 바다에서 길러졌다.\r\n어미의 젖을 실컷 먹고 마신 그들은\r\n마지막 한 방울을 차지하려고 죽기로 싸웠다.","UniqueJewel165":"활력의 샘이 안에서 솟아난다.","UniqueJewel166":"폭풍이 몰아쳐도 안전한 산속의 요새.","UniqueJewel167":"야만적인 광분에 빠져 꿈틀거리는 살덩어리.","UniqueJewel168":"흔들리지 않는 육신.","UniqueJewel169":"쉬지 않는 영혼.","UniqueJewel170":"잠잠해지지 않는 정신.","UniqueJewel171":"찬란한 믿음 앞에 논리는 이울고, 합리주의 앞에 열의는 빛이 바랜다.\r\n그렇게 냉소가와 맹신자가 구분되지만\r\n그 둘이 같을 수는 없는 것일까?","UniqueRing74":"너무 많은 것도 문제지만\r\n너무 없는 것도 문제다.","UniqueGlovesDexInt19":"파괴된 세계의 파편이\r\n수많은 목숨을 앗아갔다.","UniqueFlask34":"권태가 만연하던 어느 날, 영감이\r\n작은 불꽃을 피우니 분노가 이를 지피고\r\n그 앞길에 있던 모든 것이 파괴되었다.","UniqueAmulet71":"불멸의 대가는 바로 고독이다.","UniqueHelmetInt26":"용감하고 아름다운 조난자는\r\n머무를지 말지 망설였다네\r\n아, 하루만 더 주어진다면 무엇이든 할 텐데\r\n그녀는 도망자였기 때문이라네\r\n-프랭클린","UniqueJewel172":"한 사람이 굳건히 서서 \"거절한다\"고 말할 때,\r\n제국들마저 발걸음을 돌리게 하는 그 힘은\r\n어찌나 단순하단 말인가.","UniqueJewel173":"원소의 진정한 비밀은\r\n모든 원소는 하나라는 점이다.","UniqueJewel174":"불의 주인은 그 무엇도 두려워하지 않으니\r\n테인은 영광과 최초의 존재들의 노래가 새겨진 채\r\n맹렬한 불길 안에서 화염에 명령을 내린다.","UniqueStaff31":"삶... 죽음...\r\n전부 우주의 변덕일 뿐.","UniqueJewel175":"칠흑 같은 밤, 창백한 달빛 아래\r\n마녀가 소년을 방에서 납치했다네.\r\n소년이 마녀의 사술을 막아내자,\r\n당황한 마녀는\r\n소년을 스튜에 퐁당 넣어버렸다네.","UniqueRing75":"필멸자의 무능함에 분노한\r\n악마 군주가 관문을 열어\r\n이 세상에 수많은 고통을 쏟아낸다.","UniqueAmulet72":"그녀의 요청에 말리가로가 세공했다.\r\n새로 생긴 공허에서 사악한 힘이 생겨났다.","UniqueTwoHandSword14":"새로운 우주적 힘의 등장을 목도하라.","UniqueJewel176":"몰락한 성소는 죄악의 방과 그곳이 상징하는\r\n모든 것들의 대척점에 서 있는 신성한 보루였으니,\r\n하나가 흥하려면 다른 하나가 쇠해야만 했다.","UniqueHelmetInt27":"사악한 바람에 죽음이 실려온다.","UniqueRelic1":"\"그들은 마지못해 함께 올라갔으나 비난받은 자는 석탄처럼 검어지고, 칭찬받은 자는 황금빛이 되었다. 그는 일생을 야심만 탐하다가 마침내 욕망이 덩어리진 마음을 갖게 되었다. 그 대가는 자신의 형제였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2":"\"그가 이방인들의 상징을 가져가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 마침내 그들의 추종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그렇게 탐하던 권력과 부를 얻게 되었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3":"\"그는 자신의 추종자들에게서 무수한 전통을 빼앗고 변질시키고 무의미하게 만들었다. 그들이 새로운 종교를 거부하자 그와 추종자들은 그곳을 떠나 미지의 땅을 향할 수밖에 없었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4":"\"이방인들은 불을 두려워했다. 그 두려움을 이용해 그들을 통제하고 그들에게 무조건적인 충성의 씨앗을 심었다. 그는 자신의 신만이 그들을 보호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5":"\"그는 신성함을 추구하기 위해 종교를 설립하고자 무던히 노력했다. 그가 만든 초기의 상징을 추종하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는 더 대단한 무언가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상징 말이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6":"\"신성함을 표출하기에는 추종자들의 수가 너무 적었다. 그는 더 위대한 힘, 즉 증오로 방향을 틀었다. 그가 그의 형을 비난하자 열광하는 자들이 생겨났고 마침내 변화가 시작되었다.\" - 이단자, 리키아 ","UniqueRelic7":"\"이것이 바로 진실이다. 내 믿음 한가운데에 존재하는 거짓. 막사리우스는 이노센스가 최초로 선택한 자가 아니었다. 그자가 바로 이노센스였다. 사기꾼이자 거짓말쟁이, 권력만 탐하는 존재.\"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8":"\"몇 주 동안 쫓긴 끝에, 베일에 싸인 여행가가 모래 폭풍 속에서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어떻게 해서인지, 그녀는 신에게 상처를 입히는 데 성공했다. 이노센스의 기세가 한풀 꺾이자, 그의 형제와 여행가는 탈출에 성공했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9":"\"정체불명의 여행가의 눈에 지탄의 대상이 된 형제가 들어왔다. 그는 모두가 손가락질하며 소리 높여 조롱할 수 있도록 절벽에 묶여 있었다. 그녀가 무기를 한 번 휘두르자 산이 쪼개지며 그가 풀려났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elic10":"\"이노센스는 자신을 신격화한 공포와 증오를 기반으로 삼아, 불신자는 영원토록 불타게 될 것이라 협박했다. 수천 명의 새로운 신도들이 울부짖으며 그의 발치에 몸을 던졌다.\" - 이단자 리키아","UniqueRing76":"이노센스는 저절로 샘솟는 믿음이 아니라,\r\n다른 사람을 헐뜯고 증오하는 마음으로 신의 경지에 올랐다.","UniqueHelmetStr11":"눈에는 눈으로 대하면 온 세상이 멸망하리라.","UniqueAmulet73":"베이다트는 수많은 이들에게 헛된 약속을 하고,\r\n그중 오직 한 명을 레이클라스트를 집어삼킬\r\n통로로 삼았다.","UniqueJewel177":"선조의 영혼이 우리를 군도에서 대륙으로 이끌었다.\r\n우리 영혼의 순수함과 조상들은 뗄 수 없는 유대로 연결되어 있다.","UniqueGlovesDexInt20":"우리 세계의 기초를 이루는 힘은 지성 있는 자와\r\n능력 있는 자들이 밝혀낼 비밀이다.\r\n그리고 비밀이 무릇 그러하듯, 그 힘들도 도둑맞을 수 있다.","UniqueBow24":"\"내 사랑을 살해한 자의 심장에 화살을\r\n비처럼 퍼부었다. 그러나 만족도, 치유도, 복수도\r\n없었다. 오직... 공허뿐이었다.\"\r\n- 라마코 부족의 여족장 아후아나","UniqueBelt45":"\"역경을 겪을 만큼 겪은 이는 전례 없는\r\n경지에 올라 현실에 안주하는 적수들을\r\n꺾고 승리를 차지하게 되리라.\"\r\n-에조미어인 웨일런","UniqueGlovesStrDex15":"전투에 뛰어들어 맹목적으로 적을 베어\r\n넘기는 것보다 짜릿한 일은 없다.","UniqueBootsDex15":"지옥불이 휩쓸고 지나가며 스트라이드볼프를 유린했지만,\r\n어째서인지 마라케스의 전사는 굳건했다. 그녀가 검게 그을린 채 단호하게 서서\r\n씩 웃는 순간, 도적왕은 진정한 절망이 무엇인지 깨달았다.","UniqueJewel178":"전사의 영혼 그 심장부에서\r\n불타오르는 맹렬한 결의는\r\n무엇이든 견딜 수 있게 해준다.","UniqueBodyStrInt15":"이 세상을 사는 필멸자의 고통을 피하려 하지 말라.\r\n채찍질이야말로 유혹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길이다.","UniqueRing77_":"\"내 쌍둥이 자매를 죽이면 내가 그 지혜를 물려받을 것이다.\r\n날 죽이면 내 죽음으로 인해 자매의 수명이 연장될 것이다.\r\n우리의 영혼은 우리가 해온 희생으로 영원히 묶여 있다.\"\r\n- 고위 사제 아타제크","UniqueAmulet74":"\"앗지리께서는 노예들의 선천적인 약점을 이용하라고 명하셨다.\r\n그리고 우리는 기꺼이 그 명을 따랐다.\"\r\n- 육신의 건축가 과텔릿지","UniqueBelt46":"\"날 믿어라.\r\n신께서 명하신다.\"\r\n- 고위 템플러 막사리우스","UniqueHelmetStrDex10":"우리 전초기지의 불타는 잔해가 칼데라와 하나가 되던 그때,\r\n천둥 같은 목소리가 황폐한 땅을 가로지르며 울려 퍼졌다.\r\n\"너희는 그 연약함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다른 이들은 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를.\"\r\n- 피를 마시는 엘라빈","UniqueStaff32":"최후의 거신들은 필멸의 동지들을 위해 강력한 지팡이를 벼렸으니,\r\n이 지팡이는 최초로 발굴된 힘의 마석을 능히 지탱할 수 있었다.","UniqueOneHandSword34":"이를 계기로 점차 짙어지는 어둠에 맞선\r\n인간과 거신의 융합이 시작되었다.","UniqueBootsStr13":"자신감은 침착과 신중함이다.","UniqueBelt47":"그는 수백 년 동안 용암과 불의 끝없는 악몽\r\n속에서 불탔다... 그러나 그는 버텨냈다.","UniqueHelmetDexInt17":"관례의 법도를 따라 싸우거나, 길에서 완전히 벗어나라!","UniqueTwoHandSword15":"바다에 비친 일렁이는 모습에서 영혼의 진실을 볼 수 있나니.","UniqueQuiver20":"카루이의 마지막 여왕은 선뜻 권력을 내려놓았다.","UniqueShieldDex9":"폭풍조차 번개가 언제 칠지는 모르는 법.","UniqueRing78":"심장은 한 번도 뛴 적이 없다 해도, 영혼은 여전히 맥동한다.","UniqueAmulet75":"아무리 고독한 영혼일지라도 암울한 시기에 친구를 도울 수 있다.","UniqueSceptre25":"타인에게 주는 선물은 곧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다.","UniqueBodyStr13":"키타바가 살아 있는 모든 생명을 먹어 치우면, 세상은 신의 뱃속에서 멸망할 것이다.","UniqueBelt48":"무슨 일이 일어날지 아는 것과\r\n언제 일어날지 아는 것은\r\n전혀 별개의 일이다.","UniqueAmulet76":"농부는 몇 번이고 쓰러졌지만, 계속해서 일어났다.\r\n이에 깜짝 놀란 약탈자들의 우두머리는 농부의 가족을 죽이지 말라는 명령을 내렸다.","UniqueRing79":"카루이의 전사들의 존경은 얻기 힘들지만,\r\n일단 얻으면 평생... 그리고 그 이후에도 빛바래지 않는다.","UniqueJewel179":"피와 먹물로 쓴 삶의 이야기.","UniqueJewel180_":"바알은 드높은 경지에 올라 태양빛 아래 빛났다.\r\n십 년, 백 년, 영겁과도 같은 황금기를 구가했으나...\r\n지금은 한때 스쳐 지나간 경이에 불과하도다.","UniqueAmulet77":"대지술을 쓰면 눈물을 더 안전하게 다룰 수 있었으나...\r\n대부분의 마지는 그 유혹 또한 떨쳐버렸다.","UniqueBodyStr14":"마지는 힘의 마석에 손대는 것이 허락되지 않았기에...\r\n마지의 실용적인 전사들은 마석 대신 대지술을 사용했다.","UniqueStaff33":"허무는 좀처럼 손아귀를 놓지 않으려 하니,\r\n한 순간 한 순간이 실존하기 위한 몸부림이다.","UniqueJewel181":"거짓 가식에서 비롯한 믿음이라 하여도 그 힘에는 변함이 없다.","UniqueHelmetStrDex11":"큰까마귀 협잡꾼은 자신을 보호하려는 기색이 없었다.\r\n그는 그저 미소만을 지었고... 어리석은 전사가 돌진했다.","UniqueOneHandSword35":"이 검이 그대의 진명을 알 필요는 없다. 가장 소중히\r\n간직한 비밀조차 피와 함께 쏟아져 나올 테니.","UniqueShieldStrDex9":"야생림은 세계의 겨울을 피할\r\n안식처이자 선물이었다.","UniqueRing80":"혼돈은 결과가 아닌 가능성을 제시한다.\r\n우리를 옭아매는 것은 스스로의 상상력이다.","UniqueBootsStrDex9":"너희는 앞에 놓인 미래를\r\n마지막까지 모르는 채 경계하리라.","UniqueBodyInt3x":"\"통상적인 실험실 복장이 아닌 프로토타입 #2998을\r\n입게 해달라는 연구원 그레이븐의 요청을... 허가한다.\"\r\n- 수석 연구원 크사렛","UniqueAmulet57x":"\"나는 탑의 끝자락에 서서 우리가 하늘에 금을 낸 것을 보았다.\r\n이제 어디로 도망치든 우리의 죄악으로부터 벗어날 수는 없으리라.\"\r\n- 연구원 안의 마지막으로 기록된 발언","UniqueFlask19x":"\"사람들은 아무도 깨닫지 못했고, 아무도 내 말을 듣지 않는다.\r\n이제 내가 할 수 있는 건 이 세상이 이해될 때까지 술을 들이켜는 것뿐이다.\"\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BodyDex1x":"\"그래, 끔찍한 폭풍이 일고, 그들은 내게 실험을 그만두라며\r\n비명을 질렀지... 하지만 내가 비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는 이미 알잖아.\"\r\n- 연구원 올레샤, 8번 전초기지를 잃은 것과 #2999에 대하여","UniqueCorruptedJewel16x":"\"델타형 실험 대상을 풀어주고, 프로토타입 보관함을 전부 개방해라.\r\n전투 준비! 너희 연구자들은 지금껏 싸울 일이 없었다는 건\r\n나도 알지만, 놈들은 우릴 전부 죽이려 한다. 저항하지 않으면 죽음뿐이다!\"\r\n- 수석 연구원 크사렛, 사건 발생 2시간 후","UniqueCorruptedJewel17x":"\"1번 전초기지의 방어가 무너지고 있다. 이제 오래\r\n버틸 수가 없다. 모든 전초기지는 퇴각해라! 도망칠 수 있을 때 도망쳐!\"\r\n- 수석 연구원 크사렛, 사건 발생 3시간 후","UniqueCorruptedJewel18x":"\"이제 진압 부대가 내 명령에 반응하지 않는다.\r\n이제 난 책임자가 아닌 것이다. 아마 처음부터 아니었겠지...\r\n놈들이 이미 이쪽으로 오고 있는 것 같다.\"\r\n- 수석 연구원 크사렛, 사건 발생 1시간 후","UniqueHelmetDex2x":"\"폭풍... 그 번개는... 안 그랬다면 난 이미 죽었을 거다...\r\n하지만 그건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그건 우리가 생각하는 물건이 아니고\r\n계획도 성공하지 못할 거다! 안은 어디 있지? 안에게 알려야 한다!\"\r\n- 연구원 그레이븐, 의무실 보고","UniqueAmulet31x":"\"#2993을 만진 나는... 우리가 눈뜬 장님이었다는 걸 깨달았다.\r\n그 환영은 미래가 아니라 과거였던 것이다! 우리의 '예기치 못한\r\n결과'는 이미 벌어지고 있었다!\"\r\n- 연구원 그레이븐","UniqueBodyInt22":"내가 신념을 완전히 저버리자, 내 고인 신념이 끈적한 하얀색 피가 되어\r\n자양분을 주는 것만큼이나 내 숨통을 조였다.","UniqueHelmetStrDex12":"부패는 정신 그 자체를 갉아먹으니, 텅 비어\r\n치명적인 공허로 가득한 거죽만이 남는다...","UniqueBootsStr14":"그의 발길이 닿는 곳마다 번개와 죽음의 폭풍이\r\n따라다니며 주위의 모든 것을 파괴했다.","UniqueWand21":"어두운 시기가 닥치면, 드라이어흐트가 빛을 가져다 줄 것임을 알라.","UniqueHelmetStrInt22":"허기에는 힘이 있으나, 그 힘은 네가 가진\r\n모든 것을 삼키고도 만족하지 않으리라.","UniqueBelt49":"만물은 차고 기울기 마련이니, 가만히 보며\r\n기다리는 이는 그 흐름을 만질 수도 있다.","UniqueGlovesStr13":"가장 밀도 높은 별의 심장부에서 벼려진\r\n네 용기는 그 별보다 한참 전에 사그라들 것이다.","UniqueAmulet78":"가장 높은 봉우리에 서 있는 자는 눈에 띄기 마련이다...","UniqueBelt50":"\"나는 대대로 학자, 시인, 예술가를 배출한 가문 출신이다.\r\n우리가 자식에게 물려줄 유산이 얼마나 빈약한지는 뻔하겠지...\r\n내가 아버지께 받은 것도 하나뿐이니,\r\n바로 좋든 나쁘든 절대 포기하지 않는 성격이다.\"\r\n- 민중의 시인 빅타리오 네발리우스","UniqueGlovesStrInt13":"어둠을 몰아내고 평화를 이루기 위해서는\r\n형제로서 어깨를 맞대고 함께 싸워야 한다.","UniqueBootsDexInt13":"\"자신과 가족이 더 잘 살기를 바란다면\r\n나를 따라라. 이보다 더 많은 것을 원한다면 말이다!\"","UniqueRing81":"그라투스 가문의 첫 가주는 오직 하나의 반응만을 보였다.\r\n그가 자신의 반지를 천천히 돌리자, 모두가 두려움에 떨었다.","UniqueJewel182":"페란두스 혈통이 크나큰 불운조차 절호의 기회로\r\n삼을 수 있었던 것은 그저 요행이 아니었다.","UniqueJewel183_":"이름을 붙이는 것은 곧 힘을 불어넣음이라.","UniqueShieldStr14":"미덴가르드에 떨어진 위대한 방패를 찾은 것은 사제들이었으나\r\n방패에 깃든 비밀을 탐구한 것은 대장장이들이었다.","UniqueTwoHandSword16":"안개 속에서 초록색 망토를 두른 나그네들이 나타나 나무를 심고\r\n로라타라는 이름을 붙였다. 그리고 로라타의 가장 튼튼한 뿌리는 무기가 되었다...","UniqueGlovesStr14":"\"오리아스의 유구하고 고결한 귀족 혈통에서\r\n배출된 제독들은 대부분 뭐랄까... 성미가 급했지.\"","UniqueTwoHandMace13":"쓰러지는 참나무와 같은 힘으로 공격하고\r\n네가 결코 혼자가 아님을 알라.","UniqueHelmetStr12":"카옴은 제국의 망자들을 모독하라는 명령을 내렸다.\r\n악인에게는 안식도 명예도 주어지지 않으리.","UniqueBelt51":"다른 모든 것이 불타 휩쓸릴 때\r\n오직 그녀만이 다리를 끝까지 사수했다.","UniqueOneHandMace12":"진정한 숙련공은 가능과 불가능의 경계를 끊임없이 밀어붙입니다.","UniqueStaff34":"WIP","UniqueTincture1":"삶과 죽음은 점점 가까이 춤을 추며\r\n호시탐탐 때를 기다린다.","UniqueTincture2_":"속에 들어있는 액체가 부글부글 끓는 것이\r\n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폭발할 기세입니다.","UniqueTincture3":"새로운 생명이 뒤따를지라도, 처음 오는 것은 불길이리라.","UniqueTincture4_":"균형을 위한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UniqueTincture5":"죽음과 부패가 섞인 치명적인 액체.","FragmentUniqueAmulet1_1":"완벽한 앎이란 텅 빈 우주에서나 가능하다.","FragmentUniqueAmulet1_2":"어떻게 해도 허기를 채울 수 없으면, 먹는다는\r\n행위에서만 안식을 찾을 수 있으리.","FragmentUniqueAmulet1_3":"미래는 무한한 가능성을 약속한다... 그녀와 마찬가지로.","FragmentUniqueAmulet1_4":"만물은 언젠가 무로 돌아가기 마련이다.","UniqueRing82":"파도 앞에서도 끄떡없을 벽을 세우리라.\r\n때가 오고 있으니... 나는 그날을 보았노라.","UniqueRing83":"사실 그들의 손가락이 가리키는 것은 그들 자신이다.","UniqueRing84":"그리고 네 쓸모가 다할 때, 네가 실로\r\n얼마나 하찮은지 깨닫게 되리라.","UniqueRing85":"그대의 불안한 영혼을 달래라. 생각하지 말고... 내게 기도해라.","IncursionVialTrap":"피, 연고와 돌.\r\n시간을 초월한 지배의 조합.","IncursionVialHealing":"과거의 악마 신들을 다시 불러올 외침.","IncursionVialPoison":"아펩의 두 눈이 깜박거리고, 중독된 자들은 몸을 흔드는구나.","IncursionVialLightning":"의식은 질서를 만든다.\r\n인간과 신, 둘 모두의 마음 속에.\r\n의식은 질서를 만든다.","IncursionVialFire":"불꽃, 서리와 번개에 대한 고대 신화 이야기들.\r\n우리에게 앞길이 밝혀질 날은 올 것인가?","IncursionVialMinion":"그대의 행동들은 한순간이나,\r\n그로 인한 여파들은 영원하노라.","IncursionVialBossFlask":"참혹한 비극의 기억과 강력한 힘을 지닌\r\n망자들이 비통하게 매여 있구나.","IncursionVialBossJewel":"우리를 제약하는 것은 우리의 육체도, 생각도, 영혼도 아니다.\r\n제약하는 것은 바로 셋의 구별이니라.","IncursionVialBossAmulet":"피의 축제로다. 심장은 피를 흘리고 허파는 비명을 지르는구나.","TrialMasterFragment1":"그들은 자신들이 세운 모든 것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새로운 신전 하나하나를\r\n신들의... 그리고 자신들의 힘에 대한 증거로 여겼다.","TrialMasterFragment2":"존재의 수수께끼를 탐구하던 그들은 자연의 비밀스러운\r\n규칙을 해독하고... 이를 자신들의 힘으로 삼았다.","TrialMasterFragment3":"이 세상과 조화를 이루는 삶에 만족하지 못한 그들은\r\n자연을 이해하고, 개선하고... 종국엔 그 주인이 되고자 했다.","TrialMasterFragment4":"그들은 서로 그리고 주변의 민족들과 협력했다.\r\n처음에는 나누고 가르쳤으나... 이내 그들 위에 군림하게 되었다.","ScarabBreach1":"불씨의 주민들은 오미드 너를 화산신에게 집어던져 바치려 했지.\r\n하지만 우리가 먼저 찾아냈구나. 이제 진의 결사단이 네 집이다.","ScarabBreach2":"명예로운 오미드여, 네게 세상의 경계에 생겨난 틈과 관련된\r\n정체불명의 '조프'와 유물들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긴다.","ScarabBreach3":"최고 연구원 오미드께서 죽음의 순간에 마지막 지시를 남기셨다.\r\n세상이 이를 모르도록 하라.","ScarabBreach4":"최고 연구원의 마지막 지시는 실패했다.\r\n고위 템플러께서 우리 상황을 알게 되었으며,\r\n그의 공포로 인해 온 세상이 무너지리라.","ScarabMaps1":"더는 자신을 고아라고 생각하지 마라, 베투키아.\r\n이제 진의 결사단이 네 가족이다.","ScarabMaps2":"명예로운 베투키아여, 네 충성과 용기에 보답하기 위해\r\n너에 대한 꿈-유물 지급을 요청해 두었다.","ScarabMaps3":"봉인하는 검의 소유자 베투키아여, 당신의 희생으로 진의 결사단이 살아남았으나\r\n당신을 잃음은 결사단에 영원한 상처로 남을 것입니다.","ScarabMaps4":"봉인하는 검은 제거되었고, 부패의 하수인이 이 세상을 먹어 치워\r\n종국에는 먼지밖에 남지 않으리라.","ScarabUniques1":"마라케스는 너를 사막에서 죽어가도록 내쳤다, 수메이. 하지만 우리는\r\n네게서 가능성을 보았지. 이제 진의 결사단이 네 아카라다.","ScarabUniques2":"명예로운 수메이여, 결사단 제일의 전승자인 너에게\r\n힘의 유물들에 관한 미지의 복제품을 조사하는 임무를 맡긴다.","ScarabUniques3":"최고 전승자 수메이여 안식에 드시길.\r\n당신께서 말년에 짊어졌던 비밀들은 저희가 이어받을 것입니다.","ScarabUniques4":"책은 불타고 서기들은 분신했습니다.\r\n얼마나 끔찍한 비밀을 발견했기에 그랬을까요?\r\n수 세기가 지났지만 우리가 직접 이 사건을 조사해야 합니다.","ScarabBeasts1":"에조미어 동족들이 네 혈육을 죽였다, 아그나.\r\n하지만 우리가 너를 구해냈지. 이제 진의 결사단이 네 일족이다.","ScarabBeasts2":"명예로운 아그나여, 너만큼 이 세상의 야수들을 이해하는 자가 없구나.\r\n네가 자연 속의 유물에 관한 미지를 밝혀낼 날이 오리라.","ScarabBeasts3":"야수의 대가 아그나여, 결사단이 당신의 일족이었지만 최초의 존재들이\r\n그대를 거두어 갔습니다. 당신의 재능이 다른 이에게 이어지기를.","ScarabBeasts4":"새로운 영역을 찾아줄 경험 있는 야수의 대가가 없었기에\r\n최초의 존재들은 무자비하게 사냥을 하며 레이클라스트에 점점 가까워졌다.","ScarabBeasts4a":"새로운 영역을 찾아줄 경험 있는 야수의 대가가 없었기에\r\n최초의 존재들은 무자비하게 사냥을 하며 레이클라스트에 점점 가까워졌다.","ScarabBeasts4b":"새로운 영역을 찾아줄 경험 있는 야수의 대가가 없었기에\r\n최초의 존재들은 무자비하게 사냥을 하며 레이클라스트에 점점 가까워졌다.","ScarabBeasts4c":"새로운 영역을 찾아줄 경험 있는 야수의 대가가 없었기에\r\n최초의 존재들은 무자비하게 사냥을 하며 레이클라스트에 점점 가까워졌다.","ScarabBeasts4d":"새로운 영역을 찾아줄 경험 있는 야수의 대가가 없었기에\r\n최초의 존재들은 무자비하게 사냥을 하며 레이클라스트에 점점 가까워졌다.","ScarabShaperRares1":"고산의 주민들은 너를 품지 못하였구나, 치앙가.\r\n하지만 진의 결사단은 너의 독특함을 장점으로 보았다.","ScarabShaperRares2":"꿈꾸는 자, 천상의 추위, 별의 치앙카여!\r\n오로지 미지의 존재와 소통하는 이에게만 부여되는 칭호를 수여하겠다.","ScarabShaperRares3":"봉인하는 검의 전달자, 별의 치앙카가 우리를 떠났습니다.\r\n절반은 꿈이었던 그분의 삶이 더는 악몽에 시달리지 않기를.","ScarabShaperRares4":"감시자들은 조용해졌지만 아직 비명을 지릅니다.\r\n우리 꿈의 별들 사이에 무언가 도사리고, 오래전 잃어버린 친구들의\r\n목소리로 속삭이며 문을 두드립니다...","ScarabElderRares1_":"아즈메리인들이 바알에 버림받는 환영을 보았구나, 에그린.\r\n저들은 너를 버렸으나, 진의 결사단이 너를 받아들이겠다.","ScarabElderRares2_":"부정한 진실의 대변자, 성간의 어둠 에그린이여.\r\n공허의 광기에 메아리치는 그대의 영혼을 저주하노라!","ScarabElderRares3":"봉인하는 검의 제작자, 성간의 어둠 에그린이여\r\n예기치 못한 희생으로써 그대는 명예를 되찾았습니다.","ScarabElderRares4":"우리는 모두 똑같이 순진하고 똑같이 어리석습니다.\r\n그 공포의 힘, 부패를 자기 희생으로 이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ScarabSulphite1":"최초의 부패한 염수단원으로서 결사단에 들어오려면 많은 것을 증명해야 하겠구나, 라에탄.\r\n우리는 네가 성공해낼 거라고 확신한다.","ScarabSulphite2":"번개의 힘을 통제하고 이용하기 위하여\r\n라에탄 네게 이 새로운 힘에 관한 연구를 맡긴다.","ScarabSulphite3":"라에탄을 배신자라 부르지 말라. 숨기기엔 너무나 중대한 발견이었으니.\r\n어느 쪽으로 흐를지는 이제 문명의 손에 맡겨둘 일이다.","ScarabSulphite4":"광기가 기계의 허울을 쓰고 행진한다.\r\n고삐가 잡힌 번개, 암울한 얼굴들, 냉혹한 야망이 가득하다.\r\n문명은 스스로 무너지고 말 것이다.","ScarabDivinationCards1":"영원의 나루모아, 카루이의 전쟁에서 쓰러진 너를 우리가 치료했다.\r\n이제 너희의 규범으로 너는 우리의 소속이다.","ScarabDivinationCards2":"네 동료들은 너를 두려워하지만, 장로들은 너의 또 다른 시선이\r\n운명을 뒤집기 위한 모든 유물을 다루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했다.","ScarabDivinationCards3":"나루모아, 수백년에 걸친 당신의 봉사는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였습니다.\r\n히네코라가 당신을 거두었으니, 죽음의 전당에서 조상들의 품으로 돌아가기를.","ScarabDivinationCards4":"히네코라는 세상에 또 전령을 보냈으나, 이 하툰고는 또 다른 길을 걷습니다.\r\n우리는 눈먼 채로 변덕스러운 운명의 손에 맡겨졌습니다.","ScarabTorment1":"트라투스의 뒷골목에 뉘여진 채 잊혀진 차르스크여,\r\n결사단이 너를 찾아 씻어내었다.","ScarabTorment2":"차르크스여, 너의 고문받은 영혼은 동족들에게서 잊혀졌지만 새로운 가족을\r\n만나게 되었구나. 너에게 이러한 고통받은 혼백들을 달래는 일을 맡긴다.","ScarabTorment3":"차르스크여. 자기 안의 어둠에 삼켜지면서도, 수많은 이들을 영원한 고통에서 구해냈구나.\r\n자신이 아무것도 아닐까 두려워했지만, 너는 세상에 분명한 의미를 남겼다.","ScarabTorment4":"망자의 대변인이 없으니, 무수한 고통받은 혼백들은 더욱 많아질 뿐이다.\r\n이들에게는 목소리도, 희망도 없다. 태양은 해가 갈수록 어두워만 간다.","ScarabStrongbox1":"습격이 실패하면서 무법자 무리에게 버려졌구나, 린드위크.\r\n우리의 존재를 알았으니 보내줄 수는 없다. 두 가지 선택지를 주마.","ScarabStrongbox2":"네 무리는 변절자들이었으나, 너는 네 가치를 입증했다.\r\n린드위크 네가 탐험대의 수비병들을 이끌게 될 것이다.","ScarabStrongbox3":"최고위 전사 린드위크께서는 단 하나의 적, 세월에 패배하셨습니다.\r\n오로지 가장 위대한 전사에게만 가능한 업적이겠지요.","ScarabStrongbox4":"강한 무력이 없는 틈을 타서, 변절자들이 다시금 세를 키웁니다.\r\n이들의 독이 이 땅에 구름을 드리우려 합니다.","ScarabHarbinger1":"네 조상들은 역사에 그리 좋게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r\n하지만 진의 결사단에서 사리나 티투시우스 너는 새롭게 태어난다.","ScarabHarbinger2":"불가해한 자들의 언어를 해독해내기 위하여, 명예로운 사리나여\r\n네게 이 땅에 섰던 그들의 의도를 조사하는 임무를 맡긴다.","ScarabHarbinger3":"사리나 티투시우스여, 문을 넘어선 그대의 용기를\r\n아직 살아계실 때에 일급 도금된 갑충석으로 기립니다. 부디 보중하소서.","ScarabHarbinger4":"불가해한 자들이 자신의 신을 가두면서, 천 년의 휴전이 위태로워졌다.\r\n그들이 다시 침입해 온다면 그때는 경고가 없으리라.","ScarabHarbingerNew1":"셀 수 없이 많은 그들의 병사들은 미지의 땅에서 몰려왔다.","ScarabHarbingerNew2":"이들은 알 수 없는 규칙을 세우고자 한다.","ScarabHarbingerNew4":"전쟁을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자에게, 전쟁은 죽음을 부르는 기계인 만큼 수익을 올리는 기계이기도 하다.","ScarabHarbingerNew3":"진정으로 고결한 자는 앞장서서 싸운다.","ScarabPerandus1":"어린 레브나여. 네 민족은 이 대륙에서 모습을 감추었지만,\r\n진의 결사단이 그대의 새로운 터전이 되어줄 것이다.","ScarabPerandus2":"수습생 레브나여. 이 세계의 수수께끼를 파고들 때,\r\n과거로부터 배우되 과거에 집어삼켜지지 않도록 주의하라.","ScarabPerandus3":"룬 제작자 레브나. 그대가 말년에 그토록 두려워한 별들로부터\r\n영원히 숨을 수 있도록, 깊은 숲속에 그대를 누인다.\r\n그대가 무덤까지 가져간 비밀이 더는 그대를 무겁게 짓누르지 않기를.","ScarabPerandus4":"과거의 그림자에서 어둠이 솟구치고, 태고의 악이 요동친다.\r\n별들은 변함없이 냉담하고 위협적으로 우리를 내려다보는구나.\r\n비밀을 아는 이는 아무도 남지 않았으니, 우리는 미지 앞에 무방비하도다.","ScarabLegion1":"젊은 유티커스, 네 신념과 우리의 질서는 어긋나지 않는다.\r\n함께 하여 새로운 협력의 시대를 열자.","ScarabLegion2":"디콘 유티커스. 우리 모두의 의견을 모은 바\r\n여지가 없어 버려두었던 미개척 영역으로의 접근 권한을 내어주겠다.","ScarabLegion3":"상투스 복스 추기경 아래의 자들과 디콘 유티커스에게 운명을 내리니\r\n감히 누구도 영역을 밟지 못하리라. 찌르는 허기에 영원히 굶주릴 테니.","ScarabLegion4":"레이클라스트와 시간의 경계 너머에 있는 땅을 잇는 통로가 열릴 때,\r\n우리는 영원한 전쟁 앞의 벼랑에 서게 되리라.\r\n우리를 막을 자는 아무도 남지 않으리.","ScarabMetamorph1":"네 민족이 공포로 미쳐가는 사이, 우리가 널 시체 더미에서\r\n끌어냈다, 어린 익스첼이여. 신들은 사라졌으나, 이제는 기사단이 널 지키리라.","ScarabMetamorph2":"야오맥의 사제들 사이에 숨어들어 그들의 잠자는 형상을 가져온\r\n그대에게 경의를 표한다, 익스첼이여. 네 다음 임무는 카오스의 사원에 잠입하는 것이다.","ScarabMetamorph3":"우리의 오판이 너를 이 운명으로 이끌었구나, 신 강탈자 익스첼이여.\r\n카오스는 잠들지 않았으며, 그렇기에 신이 아니다. 네 영원한 고통에 우리는 영원한 회한을 바친다.","ScarabMetamorph4":"그림자와 시련의 소리 없는 전쟁은 미뤄두어야 한다.\r\n질서와 카오스가 다가오는 파도에 맞서 힘을 합쳐야 한다.","ScarabBlight1":"젊은 두난이여, 우리는 그대를 노도처럼 몰아치는 바다에서 끌어올렸으나,\r\n그대를 고향으로 다시 데려갈 수는 없습니다. 진의 결사단은\r\n레이클라스트에 그대의 자리를 마련해 드리려 합니다.","ScarabBlight2":"명예로운 두난이여, 그대는 곰팡이 역병을 억제하는 고향의 기술을\r\n사용하여 역병과의 전쟁의 선두에 서서 그것을 박멸하고\r\n백 년을 이어져 온 감염을 종식시킬 것입니다.","ScarabBlight3":"역병의 지배자 두난이여, 고향의 머나먼 해안에서 편히\r\n쉬십시오. 이는 위험천만하지만, 레이클라스트를 정화하는 데\r\n목숨을 바친 이에게 어울리는 모험입니다.","ScarabBlight4":"곰팡이 역병이 돌아왔고, 그것의 뿌리는 적응하고 변화했다.\r\n두난이 세운 가설에 나오지만 실제로는 발견되지 않은\r\n메마른 심장이 어딘가에 아직 존재하는 것이 틀림없다.\r\n하지만 그것을 파괴할 실력이 있는 자는 이제 남아 있지 않다.","ScarabAbyss1":"뼈와 피, 더러운 마법의 종자들이 무리 지어 바스티리 평야로 밀려들 때,\r\n아카라의 얼마 안 되는 생존자들은 그대, 잿빛 흉터 아켈리와 손을 잡았다.\r\n무질서는 곧 죽음이니, 질서는 곧 삶일지도 모르는 일.","ScarabAbyss2":"클레이쉐이퍼, 그대의 골렘과 그대의 지도력이 죽음의 물결을 저지했다.\r\n그대가 우리에게 찾게 하였던 힘의 유물들이 바스티리 평야를\r\n망각의 가장자리에서 구해 냈다. 마라케스의 방어는 견뎌 내리라.","ScarabAbyss3":"세계의 겨울은 세 자매의 손에 끝이 났습니다. 명예로운 설립자여, 그대의 노력에\r\n감사하는 의미로 이 갑충석을 그대의 고대 무덤 위에 놓습니다. 그대의\r\n바람대로 다시는 그 누구도 그대의 사람들과 같은 운명을 맞지 않을 것입니다.","ScarabAbyss4":"심연의 존재들은 밤이 오면, 폭풍이 오면 기어 나온다. 그것들이 지하에서 보낸 영겁의 세월은\r\n휴식이 아니라 축적의 시간이었으며, 이제 헤아리기 힘들 만큼 그 수가 많다.","MapWorldsLookout":"한때는 황제들에게만 허락되었던\r\n장엄한 광경이지만, 이제는 아니다.","MapWorldsBeach":"끝없이 이어지는 생명의 파도가\r\n영원히 들이치는 낙원이로다.","MapWorldsGraveyard":"알려지지 않은 유산.\r\n전해지지 않은 이야기로다.","MapWorldsDungeon":"참회하지 않는 자에게 감옥은\r\n악인을 위한 여관일 뿐이다.","MapWorldsAlleyways":"지갑을 훔치고, 칼로 목을 긋는 불한당이\r\n모여들었던 더러운 시궁창이로다.","MapWorldsPen":"노예들이 가축처럼 갇혀 있던 곳이다.\r\n피로 물든 혁명이 일어나길 기다리면서.","MapWorldsDesert":"강인한 정신과 육체는 열기와 먼지,\r\n바람으로 단련되나니.","MapWorldsAridLake":"물이 사라지니, 임시로 마련한\r\n감옥은 무덤이 되는구나.","MapWorldsFloodedMine":"어둠 속에서는 짐승이나 인간이나\r\n똑같이 살아남기 위해 아우성친다.","MapWorldsMarshes":"진흙에 빠지고 뿌리에 붙들렸구나.\r\n부주의한 자는 조용히 집어삼켜질 뿐이다.","MapWorldsIceberg":"얼음으로 만들어진 송곳니가\r\n침몰시킬 배를 찾아 헤매는구나.","MapWorldsCage":"사람을 야생 동물처럼 대하면,\r\n곧 물어뜯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MapWorldsSprings":"물은 생명을 움트게 하고,\r\n독은 생명을 앗아간다.","MapWorldsExcavation":"탐험하지 않은 곳이 두 군데 있으니,\r\n천상과 지하니라.","MapWorldsLeyline":"황량한 황무지 가운데서,\r\n한 가닥 생명이 피어난다.","MapWorldsPeninsula":"농부가 땅을 갈고 \r\n씨앗을 뿌리지 않으니,\r\n평평한 토양만이 남게 되었도다.","MapWorldsPort":"부유한 자들은 어리석게도\r\n바다를 차지하기 위해 싸우는구나.","MapWorldsBurialChambers":"끔찍한 마귀들이 평화로운\r\n들판 아래에 숨어있구나.","MapWorldsCells":"삶이 충돌한다.\r\n그렇게 먼지로 바스러진다.","MapWorldsArcade":"죽은 뒤에도 우리의 일부를 남기기 위하여\r\n오늘도 무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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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찬가지다.","MapWorldsMazeUnique":"우리 자신의 실패조차 우리가 만들어내는 것이다.","MapWorldsChannel":"바윗돌은 격류를 막아내지 못한다.\r\n방향을 바꿀 뿐이다.","MapWorldsToxicSewer":"몇 치 밖에 되지 않는 흙더미가\r\n깨끗한 물과 더러운 물을 나누는 법이다.","MapWorldsAncientCity":"가장 위대한 문명이라고\r\n자부했던 이들은\r\n과거에도 있었다.\r\n앞으로도 있을 테고 말이지.","MapWorldsIvoryTemple":"사람과 자연은 얽혀있지만, 이는 오로지\r\n선택된 소수만을 위한 것이다.","MapWorldsSpiderLair":"두려움에 떨어봤자, 독이 심장에 닿는\r\n속도만 빨라질 뿐이다.","MapWorldsBarrows":"인간이 굴을 파는 것은 오로지\r\n영원한 동면을 위해서일 뿐이다.","MapWorldsMausoleum":"망자를 위한 지하 납골당이라. 자기네가\r\n무어라도 되는 줄 아는구나. 애처롭도다.","MapWorldsFields":"이 땅에 축복을 내려달라고 기도를 올린 이들이 있었다.\r\n이제는 그 땅에 묻혀버린 이들이 말이다.","MapWorldsJungleValley":"파릇한 잎들이 세상을 어둠으로 덮는다.","MapWorldsPhantasmagoria":"모든 게 보여지고,\r\n기록되며, 기억될지니.","MapWorldsAcademy":"깨달음을 얻기 위해서 찾아왔건만,\r\n광기에 사로잡히고 말았구나.","MapWorldsThicket":"빛이 거의 들지 않고\r\n생명은 나갈 수 없도다.","MapWorldsWharf":"심연으로 손을 뻗으면,\r\n심연 또한 손을 뻗는다.","MapWorldsAshenWood":"필사적으로 하늘로 솟구치고\r\n땅으로 파고든다.\r\n생존은 영원한\r\n투쟁이므로.","MapWorldsAtoll":"포악한 화산조차 세월이 지나면\r\n텅 빈 껍질이 되고 마는구나.","MapWorldsAtollUnique":"다른 세상의\r\n속삭임이\r\n무덤 뒤에서\r\n내 이름을\r\n부르고 있다.\r\n마엘스트롬의 심장부에 갇혀\r\n내게 힘과 파멸 중\r\n어느 것을 줄 것인가?","MapWorldsCemetery":"잊혀진 자들의 이름이 남겨진 돌의 숲이로다.","MapWorldsCemeteryUnique":"죽은 자들은 오랫동안\r\n산 자들을 부러워했다.\r\n저들은 기회만 있으면\r\n뭐든 가져가려 했다.\r\n우리는 저들을 위하여 기도했건만\r\n저들이 주는 것은\r\n고통뿐이구나.","MapWorldsUndergroundSea":"고요하기 그지없구나.\r\n칠흑에 잠긴 수면은 차갑기만 하다.","MapWorldsTribunal":"소수의 손에 너무 많은 권력이 주어졌구나.","MapWorldsCoralRuins":"파도를 헤치고 나타난 곳에는 여전히\r\n심연에서 비롯된 공포가 가득하구나.","MapWorldsLavaChamber":"마귀와 보물 사냥꾼이 똑같이 재로 변했구나.\r\n끝없는 고통의 안타까운 동맹이여.","MapWorldsResidence":"지금은 고통만이 머무는 집이로다.","MapWorldsRamparts":"성벽은 도적 떼가 훔칠 만한 물건이\r\n있다는 표지판에 불과하다.","MapWorldsDunes":"움직여라, 변하라, 넓혀라. 기민한 정신을\r\n가진 자가 갖춰야 할 미덕일지니.","MapWorldsDunesUnique":"자연조차 만들어낼 수 없는 곳에서 인간은 만들어낸다.","MapWorldsBoneCrypt":"죽은 이들은 기억되고 싶어하지만,\r\n그러한 바람은\r\n좀처럼 이뤄지지 않는다.","MapWorldsBoneCryptUnique":"그들은 날고, 뛰고,\r\n기어서 넘어갔다.\r\n기고, 헤엄치고,\r\n아래로 미끄러져 갔다.\r\n오랜 비밀. 여전히\r\n차지한 자는 없구나.\r\n숨겨진 사원.\r\n전설만이 남아있을 뿐이다.","MapWorldsUndergroundRiver":"삶은 잔잔한 물처럼\r\n갇히고 고여서 썩어간다.","MapWorldsUndergroundRiverUnique":"울부짖음과 웃음\r\n그들은 낮에 숨는다\r\n너의 냄새를 맡고 너를 지켜본다\r\n새 사냥감을 쫓는다","MapWorldsGardens":"인간이 만들어낸 잿빛 작품을\r\n강렬한 색깔이 가로지르는구나.","MapWorldsArachnidNest":"자연을 복종시키려는\r\n짐승은 인간만이 아니다.","MapWorldsBazaar":"탐욕만이 이곳의 유일한 신이다.","MapWorldsLaboratory":"내 마지막 순간이 여기와 정말 비슷했는데...\r\n그곳이 그립구나. 그녀가 그리워.","MapWorldsInfestedValley":"약자가 강자를 잡아먹는 모습에\r\n역겨워해야 하는가... 아니면 감탄해야 하는가?","MapWorldsOvergrownRuin":"한때는 장엄한 의식이 군중들을 모았던 곳에,\r\n이제는 공포만이 잊어지지 않은 채 남아있구나.","MapWorldsVaalPyramid":"좋은 노예는 오로지\r\n두 가지 생각으로 움직인다.\r\n바로 봉사와 희생이다.","MapWorldsVaalPyramidUnique":"\"내가 이 속세를 떠난다면,\r\n내 보물들도 모두 그리될 것이다.\"\r\n- 바알의 여왕 앗지리","MapWorldsGeode":"힘을 모으면\r\n산을 옮길 수도 있다.","MapWorldsArmoury":"전쟁은 없다. 군대도 없다.\r\n오로지 두려움만이 이어진다.","MapWorldsCourtyard":"섬세하면서도 아름다운 정원을\r\n숨겨뒀구나. 이기적인 처사로다.","MapWorldsCourtyardUnique":"동쪽으로는\r\n볼 수 없었다.\r\n서쪽으로는\r\n만질 수 없었다.\r\n남쪽으로는\r\n기억할 수 없었다.\r\n북쪽으로는\r\n억제할 수 없었다.","MapWorldsMudGeyser":"절단된 핏줄에서 피가 뿜어지듯\r\n오물이 솟구쳐 오른다.","MapWorldsShore":"모든 삶과 행위는 모래사장의 발자국처럼 덧없이 사라진다.","MapWorldsShoreUnique":"파도 속 보물들이\r\n세상 끝자락에서\r\n고통스럽게 기다리고 있구나.","MapWorldsTropicalIsland":"낙원에 가고픈 욕망은\r\n선인과 악인을\r\n모두 이끌어낸다.","MapWorldsMineralPools":"신이 쓸 재료를 모아둔 항아리구나.\r\n움틀 때를 기다리는\r\n생명이 잠들어 있도다.","MapWorldsMoonTemple":"별빛조차 거둬들여야 하니,\r\n밤의 약속은 어둡기 그지없구나.","MapWorldsMoonTempleUnique":"전쟁의 그림자 속에서\r\n모든 것이 기우는구나.","MapWorldsSepulchre":"삶이란 왔다가 가버리는 것이라.\r\n뼈와 먼지만 남는구나.","MapWorldsTower":"우리는 비천한 짓을 저지르기 위해 높은 곳으로 올라가는구나.","MapWorldsWastePool":"죽음 사이에서\r\n파릇한 생명이 피어난다.","MapWorldsPlateau":"깎아지른 절벽이 나무가 자라날 수 있는 곳과\r\n없는 곳을 나누는구나.","MapWorldsEstuary":"물에서 땅이 솟으면\r\n곧이어 생명이 따라오리라.","MapWorldsVault":"닿지 못할 곳에 상상을\r\n초월하는 부가 남겨져 있구나.","MapWorldsTemple":"완전무결한 하얀 돌이\r\n심연에서 솟아난다. 완벽해.","MapWorldsTempleUnique":"온갖 뒤틀린 자들의 웃음소리가\r\n이 황금 복도에\r\n메아리치고 있다.\r\n차갑고 망각된 공허 속을\r\n그들은 마음대로 돌아다닌다.","MapWorldsArena":"영원히 피를 갈구하는 수천 명의\r\n고함 소리가 메아리친다.","MapWorldsMuseum":"고대의 유물과 아름다운 보석이구나.\r\n모조리 피로써 값을 치른 물건이로다.","MapWorldsMuseumUnique":"검과 채찍,\r\n창을 꺼내도록.\r\n곧 수업을 시작하겠다.","MapWorldsScriptorium":"지식은 거대한 구덩이 위에서 균형을 잡는다.\r\n거기서 버티거나, 무지의 어둠 속으로 사라지리라.","MapWorldsSiege":"휴식도, 평화도, 협상도 없다. 오로지 전쟁뿐이다.","MapWorldsShipyard":"돌과 목재가 잠잔다.\r\n선장은 오래전에 죽었다.\r\n오로지 바다만이 이들의 최후를 알리라.","MapWorldsBelfry":"종은 기쁠 때와 슬플 때 울린다.\r\n그리고, 마침내는 절망에 빠질 때에 울린다.","MapWorldsArachnidTomb":"놈들은 수백만의 가느다란 거미줄로,\r\n너의 모든 움직임을,\r\n너의 모든 숨결을 느낀다.","MapWorldsWasteland":"비옥한 살점을 벗어버린 백골이 나뒹구는구나.\r\n생명이 그 끝을 향해 나아간다.","MapWorldsPrecinct":"한 데 뭉쳐서 울타리를 치고,\r\n죽을 때까지 가축처럼 살아가는구나.","MapWorldsBog":"죽음과 부패가 켜켜이 쌓여있도다.\r\n역겹구나.","MapWorldsPier":"인간의 손길이\r\n바다 속으로 뻗으며\r\n그 무한한 심해를 할퀴는구나.","MapWorldsCursedCrypt":"성자든 이교도든 썩으면\r\n다 똑같아 보일지니.","MapWorldsCursedCryptUnique":"그는 죄의 대가로\r\n꿈속에서 쫓겨 다녔고,\r\n심판은 뒤틀린 악몽으로\r\n거행되었다.\r\n겁쟁이는 꿈을\r\n돌에 묶어놓고\r\n진실한 속죄의 길을 걸을\r\n기회를 기다리고 있었다.","MapWorldsOrchard":"피로 물든 땅에서 자라난 과일이 가장 달콤한 법이다.","MapWorldsPromenade":"아무리 위대한 업적이라도\r\n결국은 버려지게 된다.","MapWorldsPromenadeUnique":"가장 위대하고 강력한 전사로,\r\n우뚝 설 용사들을 예측해보라.\r\n하지만 능력을 겨루고,\r\n온 힘을 발휘하려면,\r\n불멸자라 하더라도\r\n쓰러지고 말지니.","MapWorldsLair":"어둠 속에서 우두머리가 몸을 일으킨다.\r\n짐승의 동지애란 참으로 연약하구나.","MapWorldsColonnade":"속이 좁은 사람이\r\n넓은 곳에 살기를 원하는 법이다.","MapWorldsPrimordialPool":"증오로 반죽하고\r\n악의로 발효시키는구나.","MapWorldsSpiderForest":"나뭇가지와 이파리는\r\n온전한 정신을 잇는\r\n거미줄의 연장에 불과할지니.","MapWorldsCoves":"어두컴컴한 파도가 부주의한 자들을 집어삼키고,\r\n날카로운 바위에 토해내는구나.","MapWorldsWaterways":"하늘에 흐르는 강이여. 목마른 자들과는\r\n너무도 멀리 떨어져 있구나.","MapWorldsFactory":"반복하고 관례화하고 복제하면서,\r\n창조는 완벽으로 나아간다.","MapWorldsMesa":"척박하고 태양에 그을려,\r\n눈길 닿는 곳은\r\n모두 텅 비어있구나.","MapWorldsPit":"핏줄기가 흙을 진흙으로 만드는구나.","MapWorldsDefiledCathedral":"숭배를 받으며 만들어졌으나,\r\n쉽게 더럽혀지고 말았구나.","MapWorldsSummit":"우리는 야망을 따라 위로 향하기만 한다.\r\n그 정상에 뭐가 있을지도 모르는 채로 말이다.","MapWorldsOvergrownShrine":"위대한 기념비가 이젠\r\n잊혀진 추도비가 되었구나.","MapWorldsOvergrownShrineUnique":"호기심에 한 번 흔들어 본다.\r\n작은 비명이 터져 나왔다.\r\n더 궁금해서 한 번 더 흔들어 보았다.\r\n기분 나쁜 침묵이 가르랑거린다.","MapWorldsCastleRuins":"무너진 성은 그 유일한\r\n목적을 상실한 것이다.","MapWorldsCrystalOre_":"횃불이 일렁이니, 그 광채가 한없이\r\n다채롭게 나타나는구나.","MapWorldsVilla":"모든 걸 좀먹는 시간 앞에서는\r\n재물도 무력할 뿐이다.","MapWorldsTortureChamber":"진짜 범죄자는 누구란 말이냐?\r\n철창에 갇힌 자더냐, 그들을 고문하는 자더냐?","MapWorldsTortureChamberUnique":"\"이곳의 흙은 도끼보다도 위험하다.\"\r\n- 타락의 정복자\r\n카루이의 오바.","MapWorldsNecropolis":"죽어서도 우리는\r\n서로 함께하려 하는구나.","MapWorldsNecropolisUnique":"침략자들은 춤을 추며\r\n적들을 서쪽 저 멀리로,\r\n확실한 죽음으로 이끌었다.","MapWorldsRacecourse_":"바보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쥐들은 자기 꼬리를 쫓는구나.","MapWorldsCaldera":"화염의 중심부에서, 불타는 분노의\r\n강이 솟아오른다.","MapWorldsGhetto":"폭도들 사이에서는\r\n잔인함이 곧 법이지.","MapWorldsPark":"의무와 불확실한 상황만이 넘치는 세상에서 잠시 쉬어갈 곳이로다.","MapWorldsMalformation":"땅 속에서 종기가 솟아오르는구나.\r\n아무런 목적도 없이\r\n악의를 품은 채로 말이다.","MapWorldsTerrace":"돌바닥 위의 정원이라.\r\n놀랍기 그지없고 어리석은 재주로다.","MapWorldsShrine":"검은 바닥재는 쉽게 더럽혀지지 않는 법이다.","MapWorldsArsenal":"전쟁은 없다. 군대도 없다.\r\n오로지 분노만이 이어진다.","MapWorldsDesertSpring":"신기루가 현실이 되면서,\r\n고난이 잠시나마 사라진다.","MapWorldsCore":"기름 덮인 강을 가로지르는 거대하고 검은 다리는,\r\n어느 곳으로도 이어지지 않는다. 마땅히 그래야 하리라.","MapWorldsColosseum":"즐거운 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듯,\r\n인생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으니.\r\n그냥 썩어가게 두어라.","MapWorldsAcidLakes":"맑은 물이 솟아오른다.\r\n오물이 들어차기 전의 그 짧은 순간에.","MapWorldsDarkForest":"빛조차 들지 않는 곳에서\r\n자라난 나무는 비틀어지기 마련이니.\r\n여기는 저주가 깃든 곳이로다.","MapWorldsCrimsonTemple":"죽음과 타락에 고하는 핏빛 간청이로다.","MapWorldsPlaza":"가뭄이 초목을 덮치고, 기근이 사람들을 덮치는구나.","MapWorldsDig":"지나간 세월의 공허한 메아리가\r\n더는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 감도는구나.","MapWorldsPalace":"죽음은\r\n가장 완고한 독재자조차\r\n왕관을 내려놓게 만드는구나.","MapWorldsLavaLake":"한적하고 평화로운 협곡의 한가운데에\r\n분노로 격렬하게 불타오르는 섬이 있구나.","MapWorldsBasilica":"기도가 울리도록 건물을 지어도,\r\n그 공명을 들어줄 신이 없구나.","MapWorldsSunkenCity":"성벽과 물과 고사리에서...\r\n죽음이 고대의 계단을 기어오르는구나.","MapWorldsReef":"썩어가는 나무 판자와\r\n선원들의 시체를\r\n섬이 먹고 자라는구나.","MapWorldsCarcass":"생명에서 비롯된 음침한 악취는 죽음에서 비롯된\r\n부패의 의식 앞에서 사그라들고 마는구나.","MapWorldsDrySea":"파도가 압도적인 힘으로 부딪던 곳에,\r\n부서질 듯한 나무 뼈가 남아 이야기를 전하네.","MapWorldsStagnation_":"부식은 가차없이 쏟아지는 비의 힘을 빌려\r\n새 생명이 첫 실수를 하기 무섭게 그것을 집어삼킨다.","MapWorldsBramblefall":"아주 희미한 문명의 흔적이\r\n자연의 유린하는 촉수에 당당하게 저항한다.\r\n갸륵하나 헛된 노력이리.","MapWorldsFrozenCabins":"함대는 겨울 황무지에 좌초되어 있고,\r\n배에 탄 이들은 다시는 빛을 보지 못하리라.","MapWorldsBurn":"땅이 망자를 거부하는 것인가,\r\n망자가 운명을 거부하는 것인가?","MapWorldsCrimsonTownship":"얼룩은 비에 씻긴다 하여도,\r\n광기와 기억은 결코 흐려지지 않으리.","MapWorldsForkingRiver":"자연의 법칙에 덤빈 거대한 석탑이\r\n바로 제 분수를 알게 되었구나.","MapWorldsThaumaturgistsLair":"인간은 끊임없이 창조주를 모방하려 하나,\r\n결국 따라 내는 것은 그의 무관심뿐이라.","MapWorldsColdRiver":"그 장막 아래에 있는 자들이 증언하듯\r\n얼음은 변덕스러운 길을 낸다.","MapWorldsForbiddenWoods":"본능은 쓰라린 추위가 끝날 때까지 잠을 자라 하나,\r\n그 끝에는 죽음이 있을 뿐이다. 살아남기 위해서는\r\n한 순간 한 순간 고통과 싸워 이겨야 한다.","MapWorldsSilo":"가장 깊고 가장 비밀스러운 곳에서\r\n속삭여지는 음울한 축복.","MapWorldsChimera":"나를 잡으러 온 이들 중 하나의 마음에 야수가 숨어 있었다.\r\n이제 그의 진정한 모습을 모두가 보게 되리라.","MapWorldsHydra":"나를 잡으러 온 이들 중 하나는 정말로 많은\r\n얼굴을 썼지만, 진짜 모습만은 숨기고 있었다.\r\n이제 그녀는 진짜 얼굴을 가리지 못하리라.","MapWorldsMinotaur":"나를 잡으러 온 이들 중 하나는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r\n고통을 줄 때도 주저하지 않았다.\r\n이제 그는 격렬하고 멈출 수 없는 고통만을 느끼게 되리라.","MapWorldsPhoenix":"나를 잡으러 온 이들 중 하나는 구원을 거절하였다.\r\n그는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할 이유를 몰랐지.\r\n이제 새로운 삶이 그를 굴복시키리라.","MapWorldsVaalTemple":"목소리와 환영과 폭력.\r\n저들은 영원히 이 땅을 떠나지 못하리라.","MapWorldsShapersRealm":"영원한 무와 균형의 연결부로다.","UniqueChest13":"사라진 이들에게서 남은 이들에게로.","UniqueChest14":"고대의 매혹적인 속삭임과 약속.","UniqueMap21":"어린 시절의 겨울은 냉혹하기 짝이 없었다.\r\n가진 것이라곤 어머니의 인정밖에는 없었다. 하지만 그리 부족하다고 느끼지는 못했다.","UniqueMap22":"성스러우며 확고하다고 생각되었던 존재는\r\n부득이하게도 순식간에 망가져버리고 말았다.\r\n절충에서 비롯된 존재는 현세의 변덕에 취약하기만 할 뿐.","UniqueMap23":"지엄한 법규가 없다면 인류의 파괴적인 면모에 사로잡히고 말 것이다.\r\n아름다운 모두의 공간과 병자와 빈자들에게 주어져야 할 편익이\r\n모조리 무너질 테니 말이다.","UniqueMap24":"평화를 찾겠노란 맹세 속에 담겨 있었구나.\r\n메아리치는 대리석 회랑에서 목소리를 찾았고\r\n신도들 앞에서 목적을 찾았나니.","UniqueMap25":"목숨을 다한다고 하더라도 그 목적마저 다한 것은 아니다.\r\n대의명분이란 당위성에 힘입은\r\n의지만큼은 남겨지지 않았던가.","UniqueMap25x":"\"제멋대로 날아다니는 기억이 생겼다는 사실을 왜 아무도 보고하지 않았지?\r\n당장 시험을 중단하고 가두도록!\" \r\n- 사무관 쿼트라","UniqueGlovesStrInt10":"원소의 비밀은 네 개의 각을 지닌 삼각형 속에 있을 것이다.","UniqueRing61":"얼음 뱀의 독침에서 살아남을 방법이 없는 것은 아니다.\r\n시도할 용기를 가진 자를 찾아보기 힘들 뿐.","UniqueRing62":"차디찬 트라탄 뱀의 독을 다루는 형제단 단원은\r\n그 불안한 성분에 언제나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UniqueBodyStrInt11":"악취를 풍기는 살점으로 만들어진 빙하가 산과 골짜기를 무너뜨리는구나.","UniqueAmulet57":"명민한 지성이 무기가 되어 준다면 그 어떤 칼날보다 훌륭할 것이다.","UniqueBelt33_":"땅에 독을 퍼뜨려 저들이 제 몸뚱이를 지킬 수 없게 하리라.","UniqueBelt33x":"\"연쇄적인 사망 사고를 일으킬 수 있는 프로토타입은 극도로 조심스럽게 다루기 바란다.\r\n12번 연구실이 불길에 휩싸여 사라졌다.\" \r\n- 수석 연구원 크사렛","UniqueBootsStr11":"수백 년 전, 선조의 불길을 한가득 품은 어느 특별한 숲이 있었다.\r\n카루이는 언제나 그랬듯이 그 나무를 이용하여 전쟁을 치렀다.","UniqueGlovesDexInt15":"생물은 기계가 아닌, 에너지를 퍼뜨리는 존재이니.\r\n죽음이 저주는 아니나, 그 대상은 내가 될 수도… 남이 될 수도 있다.","UniqueJewel134":"기존의 힘은 잊고 그 이상의 힘을 얻으라.","UniqueJewel135":"손에 넣지 못했던 것들을 내려놓아라. 여태껏 붙잡지 못했던 힘을 손에 넣어라.","UniqueDagger19":"분노에 차서 들어올린 칼날만큼 악랄한 무기는 존재하지 않는다.","UniqueDagger19x":"\"연구원들은 프로토타입 #141을 든 채로 얼음 창을 쏘아서 서로 겁을 주지 말 것.\r\n그러다가는 조만간 누군가 눈을 잃게 될 것이다.\" \r\n- 사무관 쿼트라","UniqueHelmetStr7":"주민들은 불을 이용해 역병을 몰아내려 했지만 역병은 불길처럼 번져나갈 뿐이었다.\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HelmetDex9":"주민들은 추위로 역병을 몰아내려 했지만 역병은 얼음꽃처럼 피어날 뿐이었다.\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HelmetInt23":"주민들은 번개로 역병을 몰아내려 했지만 역병은 덩굴처럼 뻗어나갈 뿐이었다.\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BootsDexInt10":"매정하도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구나.\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BootsDexInt10x":"\"7번 진압 부대 '험한 눈빛의 신봉자들'은 실험 대상이 미친 듯이 돌진하다가 잠시 멈춘\r\n틈을 타 화살을 맞혀 쓰러뜨리는 데 성공했다.\"\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GlovesStrDex13":"마지막 헐떡임이 언제나 최후의 몸부림은 아닌 법이지.\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BodyStrInt12":"종자로 퍼지는가, 접촉에 번지는가\r\n부패의 근원은 아직 미궁 속에 있다.\r\n\r\n<default>{카시아가 해당 아이템에 성유를 바를 수 있습니다}","UniqueAmulet58":"불탄 로아의 눈과 염소인간의 수염이 명하노니\r\n게으른 뼈는 두고 떠나라\r\n춤춰라, 망자여. 나의 명에 따를 지어다!","UniqueAmulet59":"한 번의 분노가 수많은 파괴의 길을 밟는다.","UniqueHelmetStrInt17":"신성만이 깨우침으로 향하는 유일한 길은 아니다.","UniqueBodyStrInt13":"아수라장이 상념을 거쳐 질서를 찾아가는구나.","UniqueShieldInt15":"폭풍의 분노를 두려워 말라.","UniqueBelt34":"모든 신에게 제물을 바치는 자는 어느 신에게도 온전한 호의를 받지 못하리.","UniqueShieldDex8":"널빤지처럼 가벼이\r\n깃털처럼 견고하게.","UniqueShieldDex8x":"\"프로토타입 #444는 개인 방어용으로 훌륭하다. 75% 확률로 100%\r\n효과적이었던 적이... 1번 있다.\" \r\n- 수석 연구원 크사렛","UniqueGlovesDex5":"겪어보지 못한 고통으로 나아가는 길을 놓아라.","UniqueSceptre23":"최전선에서 저주받은 군대를 지휘하라.","UniqueGlovesStrInt11":"신앙의 율법은 그 지도자에게는 적용되지 않는 법이다.","QuestDominusKey":"결코 기억할 수 없는 죄도 있는 법이다.","Watchstone":"엘더에 희생된 수많은 희생자의 기억과 감정이\r\n돌 안에 영원히 갇히다.","PrimordialWatchstone1":"메이븐은 스스로 자비가 필요해지고 나서야\r\n자비를 알게 되었다.","PrimordialWatchstone2":"엘더는 삶을 의미 있게 만드는 것을 모조리 먹어치운 끝에\r\n깨어지지 않는 유대와 마주치게 되었다.","PrimordialWatchstone3":"세계 포식자는 영겁의 시간 동안 \r\n주인의 굶주림을 채우기 위해 닥치는 대로 먹어치웠으나,\r\n그것은 결코 채울 수 없는 것이었다.","PrimordialWatchstone4":"작열의 총주교는 \r\n주인의 마음도 이해하지 못한 채 \r\n영겁의 시간 동안 세계를 계몽하고자 하니.","UniqueBelt35":"마셔라, 아이야. 그렇게 강해지거라.","UniqueRing63":"역사에 그대의 발자취를 남겨라.","UniqueRing64":"육체는 멈추어 섰건만, 혼백은 날아올랐구나.","UniqueOneHandSword31":"아득히 먼 예리한 칼날 위로\r\n영원히 어둠에 가라앉는 자 하나\r\n빛으로 떠오르는 자 하나\r\n나는 어느 쪽인가.","UniqueAmulet60_":"폭풍은 휘어질지언정 부러지지 않는다.","UniqueJewel136":"만질 수는 없으나, 하나의 생각과 하나의 소원이 어둠 속에 수 세기를 걸쳐 홀로 있구나.","UniqueHelmetDexInt13":"불타는 격노와 차가운 증오에 어린 물든 눈으로\r\n악의의 왕국에서 온 손님을 엿보다.","UniqueWatchstone1":"달아날 자들은 달아났다.\r\n나머지는 용감히 싸우다\r\n참혹한 최후를 맞았다.","UniqueWatchstone2":"무시무시한 기세 가득 찬 자들의 약탈이 감행되었지만\r\n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처럼 거세게 밀려오다\r\n다시 바다로 휩쓸려 나갔다.","UniqueWatchstone3":"저 너머에 비옥한 평야가 있구나.\r\n서쪽을 바라보던 왕이 시선을 거뒀다.\r\n그리고는 조금만 더, 라고 모두를 부추겼다.\r\n다만 그 조금이 도무지 좁혀질 줄을 몰랐다.","UniqueWatchstone4":"수수께끼만큼 유혹적인 것도 없다.","UniqueWatchstone5":"누구에게나 그 대가를 도외시하고\r\n경계를 허물고픈 욕구\r\n신기원을 개척하고픈 욕구\r\n위대한 발견을 해내고픈 욕구가 존재한다.","UniqueWatchstone6":"갈등은 고통만을 불러온다.\r\n어떤 이들은 바로 그것을 노리곤 한다.","UniqueWatchstone7_":"배를 불리든 허리띠를 졸라매든\r\n그 사이의 사람들에겐 아무런 차이가 없다.\r\n그저 어느 쪽이든 무언가를 주어야 할 뿐이다.","UniqueHelmetDex10":"전투 직전의 고요함이 전쟁을 끝내기도 하는 법.","UniqueGlovesDexInt16_":"겨울의 하얀 담요가 만물을 뒤덮다.","UniqueBodyStr11":"속임수의 신은 밤과 낮조차 서로 반목하게 만들었다.\r\n그대에게 대체 무슨 희망이 있단 말인가?","UniqueRing65":"기계는 증오하지 않는다. 증오하는 자를 그저 섬길 뿐이다.","UniqueJewel137":"쓰라림을 음미하고 달콤함을 만끽하라\r\n더는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니.","UniqueJewel138":"\"아무리 애를 써도 피할 수가 없다\r\n눈을 감을 때면 죽음만이 보이니\r\n녹아내린 살점의 매캐한 탄내가 숨결마다 섞이고\r\n자비를 구하는 간청이 소리마다 뒤얽히는구나.\"","UniqueJewel139":"숲에서 소녀를 빼낼 수는 있어도\r\n소녀에게서 숲을 빼낼 수는 없다.","UniqueJewel140":"고통은 동기를 부여하곤 하지\r\n하지만 진실을 추구하는 자에게\r\n알 수 없는 고통에 대한 두려움은 전혀 다른 이야기가 된다.","UniqueJewel141":"망자들의 손에 하이게이트의 방벽이 무너졌을 때\r\n검은 세케마는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r\n그 자리를 끝까지 지켰다.","UniqueJewel142":"버릇없는 귀족 아이들은 대 투기장 아래의 구덩이에 버리겠다는\r\n하녀들의 으름장을 들으며 자랐다.\r\n하지만 노예 아이들에게 구덩이는 단순한 으름장이 아니다.","UniqueJewel143":"무기에 의존하기 시작하면\r\n무기 없는 삶은 불가능해진다.","UniqueJewel144":"전방에서 싸우는 것은 실로 광대한 영광이었다.\r\n그렇게 최초의 돌진에서 살아남는 극소수는 부와 명예를 양손에 거머쥐게 되었다.","UniqueJewel145":"다른 의견을 굳이 구할 필요는 없겠지.","UniqueJewel146":"그 누구보다 우월하게 뻐기고 싶은가, 그런 사람이 될지어다.","UniqueJewel147":"미치지 않고서야 어찌 신의 말씀을 무시할 수 있단 말인가.","UniqueBootsAtlas1":"생각만큼 빠르게 퍼지는 건 없지.","AfflictionFragment":"내면에 깃든 존재를 어찌 이길 수 있으랴.","UniqueHelmetStr8":"피에 대한 갈증은 고통을 부르노라.","UniqueRing66":"번개는 끝이 없는 원 안에 산다.","UniqueAmulet61":"WIP","UniqueGlovesDexInt17":"\"우리는 이단심문관들은 꿈도 꾸지 못할 심문 기법을 알고 있지.\"\r\n- 형제단의 연락책 마커스","UniqueBodyStrInt14":"\"이것은 세월 저편으로 사라져 이제 우리가 해독해야 하는\r\n위대한 설계의 첫걸음이었다.\" \r\n- 고위 템플러 도미누스","UniqueHelmetStrInt18":"아즈메리는 비리디가 울지 않게 하기 위해, 마지의 눈물을 절대 건드려서는 안 된다.","UniqueHelmetStrInt18x":"\"프로토타입 #112을 완전히 파악했다고 생각했지만, 아즈메리 혈통의\r\n실험 대상이 그것을 사용하는 순간 내가 잘못 짚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r\n그 결과는 평생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을 것이다.\" - 연구원 그레이븐","UniqueGlovesDex6":"이것의 영향력이 미치면 금속 파편들이 생명을 얻은 듯 꿈틀거리며 살로 변하고,\r\n내장 안으로 파고든 후, 희생양을 찾아 밖으로 터져 나간다.","UniqueQuiver16":"발톱이 벌어진다. 물릴 각오를 해라. 침이 올라간다. 피하지 않겠다면 죽을 각오를 해라.","UniqueBodyInt20":"육신에 훔친 영혼을 불어넣고, 끈을 꼭 붙잡아라.","UniqueShieldStrInt13":"치투스의 성공은 더욱 큰 위험을 피하기 위해 치밀한 계산에 따라\r\n위험을 무릅쓰는 지략에서 비롯했다.","UniqueAmulet62":"눈에는 눈.","UniqueClaw19":"강한 자는 생존한다. 가장 강한 자는 번창한다.","UniqueStaff25":"장작을 단 한 명의 이단자에게 낭비하는 일은 없다.","UniqueOneHandSword32":"<<HBGAf>><<HBG02>><<HBGAm>><<HBG03>><<HBGAa>>\r\n<<HBGAk>><<HBG03>><<HBGC011>><<HBGAl>><<HBG03>><<HBGAo>><<HBGAe>>\r\n<<HBGC011>><<HBGAa>><<HBG00>><<HBGC07>>","UniqueBelt36":"<<HBGAa>><<HBG02>><<HBGAr>><<HBG01>><<HBGAl>>\r\n<<HBGAf>><<HBG02>><<HBGC01>><<HBG01>><<HBGAr>>\r\n<<HBGAa>><<HBG02>><<HBGC02>><<HBG01>><<HBGAn>><<HBG03>><<HBGAf>>","UniqueShieldStrInt14":"<<HBGAa>><<HBG00>><<HBGAt>>\r\n<<HBGAa>><<HBG04>><<HBGAp>>\r\n<<HBGAa>><<HBG01>><<HBGAn>><<HBG04>><<HBGC01>>\r\n<<HBGAf>><<HBG02>><<HBGC05>>","UniqueQuiver17":"<<HBGAf>><<HBG02>><<HBGAt>><<HBG03>><<HBGAa>>\r\n<<HBGAf>><<HBG02>><<HBGAm>><<HBGC011>><<HBGC04>>\r\n<<HBGAa>><<HBG00>><<HBGAt>>","UniqueHelmetDexInt14":"<<HBGAa>><<HBG01>><<HBGAf>><<HBG00>><<HBGC03>>\r\n<<HBGAr>><<HBG03>><<HBGAy>><<HBG00>><<HBGAt>>\r\n<<HBGAf>><<HBG02>><<HBGAr>><<HBG03>><<HBGAa>>","UniqueStaff26":"<<HBGAa>><<HBG01>><<HBGC04>><<HBG02>><<HBGC06>>\r\n<<HBGAa>><<HBG01>><<HBGAs>><<HBG02>><<HBGC06>>\r\n<<HBGC011>><<HBGAa>><<HBG04>><<HBGC08>><<HBGAa>>","UniqueAmulet63":"죽음이 슬그머니 다가온다. 눈에 보이지 않으나 거침없이, 굶주린 채로.","UniqueHelmetInt24":"시간만큼이나 오래된 춤.","UniqueBelt37":"단순하고, 치명적이며, 멈출 수 없다.","UniqueOneHandSword33":"솔선수범.","UniqueBodyDexInt12":"그가 얼어붙은 남부 지역에서 돌아오긴 했어도,\r\n진정으로 그들에게서 벗어났다고 할 수는 없다.","UniqueAmulet64":"함께 보낸 시간은 짧았어도\r\n그들의 사랑은 대단히 깊었다.","UniqueBootsDexInt11":"모든 영광스러운 정복은\r\n무고한 뼈를 가로질러 존재한다.","UniqueGlovesDex7":"목표는 변하지만, 일은 항상 똑같다.","UniqueBelt38":"자유는 자유롭지 않은 사람만이 쟁취한다.","UniqueOneHandAxe10":"행동 없이 생각하는 것보단\r\n생각 없이 행동하는 것이 낫다.","OfferingGift":"여신께서는 난관을 극복하는 자에게\r\n비할 데가 없는 왕국을 약속하시리.","OfferingTribute":"여신께 다시 평결을 내려 달라 간청할지 모르나,\r\n정의는 진정 자격 있는 자만을 총애한다.","OfferingDedication":"여신 앞에서는 무엇도 숨길 수가 없으리.\r\n역경은 오랜 결함과 새로운 힘을 드러내니.","UniqueHelmetStrInt19":"희망과 공포, 삶과 죽음, 집단과 집단을 나누는 기준은 속삭임 만큼이나 나약하다.","UniqueBelt39":"\"이게 고통을 덜어 줄 겁니다.\r\n하나는 당신 거고... 하나는 제 거죠.\"\r\n- '떨리는 손' 의사 옵덴","UniqueJewel148":"하늘이, 땅이, 사람들이 불탔다.\r\n몇 남지 않은 사람들도 곧 거칠게 몰아치는 태풍을 만났다.\r\n겨울은 갑자기 닥쳐와서 한 세대가 가도록 머물렀다.\r\n문명은 그저 멈추어 선 것이 아니라, 역행하고 절멸했다.","UniqueRing67":"누군가는 다칠 수밖에 없다.","UniqueRing68":"모든 길은 피할 수 없는 파멸로 이어진다.","UniqueDagger20":"그림자 전사는 바람처럼 움직인다.\r\n맞았을 때는 그는 이미 사라진 지 오래다.","UniqueBodyDexInt13":"오리아스인들은 해상 기동력으로 제국을 건설했기에, 적이\r\n가장 취약한 곳에서 전쟁을 벌일 수 있었다.","UniqueBodyStr12":"거인은 개미를 생각해 주지 않는다.","UniqueHelmetStrDex8":"하나의 야망을 수정처럼 명확하게... 아니, 더 명확하게 만들라.","UniqueStaff27":"원소가 뒤엉키는 곳에 서려면,\r\n대가는 완벽한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UniqueHelmetDexInt15":"정보를 얻으려면 이미 정보를 가지고 있는 척해야 한다.","UniqueShieldDexInt7":"번개는 화염을 두려워하지 않는다.","UniqueJewel152":"선을 넘은 과학에서 비롯한 극한의 힘.","UniqueJewel153":"선을 넘은 과학에서 비롯한 무차별적 파괴.","UniqueShieldStrDex5":"연약하고, 폭발적이며, 치명적이다.","UniqueShieldStrDex6":"관객에게 진짜 모습을 보이면 안 돼. 그들을 오도하고,\r\n속여야 하지. 그리고 가장 방심했을 때 치는 거야.","UniqueHelmetStrDex9":"세상을 바꾸는 한 발은 만 번의\r\n연습 끝에 완성된다.","UniqueBelt40":"남에게 불타는 법을 가르치면, 그자가 죽을 때까지 나는 따뜻하다.","UniqueAmulet65":"\"자세를 유지해라. 균형을 유지해라. 일생의 모든 감정을 억눌러라.\r\n오직 적에게만 네 분노의 진면모를 보여라.\"","HeistUrnOfFarud":"\"파리둔은 하늘에 묻힐 수 없다.\r\n그들은 다른 방식으로 죽은 자를 예우한다.\"","HeistBoxofTripyxis":"\"전해지는 바에 의하면, 물을 레테로 바꾼다고 한다. 그것이 내 경쟁 상대가 될 것이다.\r\n나는 경쟁을 즐기지 않는다.\"","HeistIncenseofKeth":"\"일곱 개의 물이 만나는 지점에서만 자란다는 아투리 나무의 수액,\r\n그것이 사라진 후 그 무엇도 경이로운 향을 풍기지 않았나니.\"","HeistCrestofEzomyr":"\"나의 생득권과 봉토 소유권의 상징. \r\n우리 가문을 정당한 위치로 돌려놓으려면 이것이 필요하다.","HeistEzMyraeTome":"\"진정으로 신비한 물건. 현대에 알려진 어떤 언어와도 일치하지 않지만,\r\n미상의 저자가 죽고 수백 년 후에야 재발견된 지식에 관한 단서가 들어 있다.\"","HeistHandofArimor":"\"발라버스 아리모르는 치투스 황제 치세에 살았던 무명의 설교자로,\r\n번제 의식을 통해 영생을 얻을 수 있다고 믿었다.\r\n그가 선지자였는지, 사기꾼이었는지는 두고 보면 밝혀지리라.\"","HeistAbberathine Horns":"\"살아 있는 살처럼 따뜻하고, 강한 아황산염 냄새가 난다.\r\n병적인 호기심이 이것을 진기품 컬렉션에 추가하라며 나를 부추긴다.\"","ThiefsTrinketSculptureFlavour":"장어의 머리를 문지르는 밀수범에게는 행운이 깃든다는 말이 있다.","UniqueHeistContract1":"\"수많은 고대의 영웅들이 돌아왔듯 자만라도 부활했다면,\r\n함께 일어나서 파리둔을 다시 한번 규합하자고 그를 설득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UniqueHeistContract2":"\"내 발명품 중에는 이름값을 못하는 것도 있지만,\r\n너무 잘하는 것도 있어. 파괴 불가능한 존재는 후자가 아니라 전자이길 바라야겠네.\"","UniqueHeistContract3":"\"아직도 마음 한편에서는 저항을 그만두고 고향으로 돌아오라고 나쉬타를 설득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한편에 있는\r\n저는 언제나 모래언덕으로 뛰어가는 동생을 쫓아가는 아홉 살 아이겠지요.\"","UniqueHeistContract4":"\"증오가 지배하는 세상에\r\n자유는 없다.\"","UniqueHeistContract5":"\"다나우 제독이 함대에 명령서를 보내면서 우리에게 가로채일 것도 예상하지 못할 만큼\r\n멍청하다면, 당해도 싸지!\"","UniqueHeistContract6":"\"복스 가문은 협박으로 말한다.\r\n우리는 행동으로 답할 것이다.\"","UniqueJewel149":"망치로 두드릴 때마다 주괴의 모양이 바뀐다.\r\n내려칠 때마다 늘어나고 날카로워진다.\r\n사브르의 날끝이 생명력을 갈구하며 뻗어 나온다.","UniqueJewel150":"갈증을 푼 칼날이 단단해지고 낭창낭창해진다.\r\n이 날은 영원하지 않을 것이나,\r\n부러지더라도 계속 주인을 섬기리라.","UniqueJewel151":"그녀의 수습생은 몇 시간이고 강철을 두드리지만,\r\n그 결과물은 녹아서 고철이 된다.\r\n하나하나가 앞의 것보다 낫다.\r\n하나하나가 앞의 것보다 빨리 완성된다.\r\n그녀는 길을 잘 알고 있다.","UniqueShieldDexInt8":"부패한 살점을 사용하는 끔찍한 실험은 신중히 진행해야 한다.","UniqueRing69":"죽음의 장막 너머에서 불길이 타오르고\r\n그 빛으로부터 밤이 태어난다.","UniqueGlovesStrInt12":"피의 희생이 그의 복수를 부른다.\r\n정의로운 자들이 신의 손이 되게 하라.","UniqueBelt41":"짐은 죽은 자가 아니라 죽지 않은 자를\r\n가장 무겁게 짓누르나니.","UniqueHelmetStrInt20":"\"비리디의 자매들은 천상의 찬란한 정점에 이르기 위해 영원토록 싸웠지만,\r\n반면 비리디의 힘은 겸손에서 비롯되었다.\"\r\n- 아즈메리 창조 신화","UniqueDagger21":"\"저 구릿빛 여자는 본때를 보여 주는 법을 잘 아는군!\"\r\n- 사치스러운 버트란드","UniqueBodyDexInt14":"우리의 안에는 제각기 순수한 악의의 존재가 도사리고 있다.\r\n우리가 스스로에게 속삭이는 거짓말이 그것을 억누르고 있을 뿐.","UniqueBelt42a":"고통스러운 생각을 하는 자는 죄책감의 무게에 더욱 짓눌린다.","UniqueBelt42b_":"잔인한 생각을 하는 자는 극히 적확한 고문에서 환희를 느낀다.","UniqueBelt42c":"비겁한 생각을 하는 자는 그저 살아남는 데서 가장 크게 성공한다.","UniqueRing70":"감염을 받아들여, 뿌리 내리게 하라.\r\n그리고 멀리, 널리 퍼뜨려라.","UniqueHelmetStrInt21":"태고의 격노가 잠을 잔다. 돌아와서\r\n세상을 삼키라는 별들의 부름을 기다리며.","UniqueBootsStrDex7":"사랑받던 모든 것, 증오받던 모든 것...\r\n남은 것은 재뿐이라.","UniqueOneHandSwordDemigods1":"승자가 써 내려간 영웅 이야기가 계속되는 것은,\n그들과 대적하여 살아남은 자가 없기 때문이다.","HeistGoldenIdol1":"\"내가 찾은 무덤을 나 빼고 자기들끼리 털다니! \r\n내 노력에 대한 대가로 이 정도는 받아도 되겠지.\"","HeistGoldenIdol2":"\"사람은 이전 세대가 남긴 불후의 작품을 동경해야 한다.\r\n바알인은 비할 데 없는 위대한 건축가들이었지만, 우리 마타틀이\r\n\r\n그들을 한참 뛰어넘었다.\"","HeistGoldenIdol3":"\"그녀는 아름다운 아가씨였을 거야. 뼛속까지 상냥하고 선하고 경건한 여자 말이지. 이런 선물을 가져다주면 다른 구혼자들에 비해 눈에 띄겠지.\"","HeistGoldenIdol4":"\"전쟁 포로, 빚이 있는 자, 씻을 수 없는 수치를 당한 자들은 평생 노예처럼 살아야 했다.\r\n하지만 그중에는 그런 처지를 벗어난 자도 있었다. 그리고 이자는 신의 반열에 들다시피 했다.","HeistGoldenIdol5":"\"그 입에 피를 한 방울 떨어뜨리면 불사의 비밀을 말해 준다던데.\r\n자기 피를 떨어뜨릴 필요는 없겠지?\"","HeistGoldenIdol6":"\"난 그것을 그녀에게 주고 말할 것이다.\r\n'한때 여왕의 모습을 담고 있었고, 이제 다시 그렇게 될 것이오.'\r\n안톤이 나만큼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한다면 가족을 위해 바스티리를 건널 수 있을 것이다.\"","HeistGoldenIdol7_":"한때 왕족의 모습을 나타냈지만, 이제는 재료 정도의 가치밖에 없다.","HeistGoldenIdol8":"화려한 장식 때문에 너무 무거워서 실용성이 없다.","HeistGoldenIdol9":"바알 유적에 있는 흔한 장식이지만, 황금으로 정교하게 제작되었다.","HeistGoldenIdol10":"수많은 제물들이 마지막으로 본 번쩍이는 얼굴.","HeistGoldenIdol11":"절망의 순간에 속삭여지는 수많은 비밀을 조용히 간직한다.","HeistGoldenIdol12":"끔찍하면서도 아름답고, 어색하면서도 매혹적이고, 우스꽝스러우면서도 압도적으로 신비롭다.","HeistGoldenIdol13":"여러 개의 깊은 홈에 피가 굳어서 끼어 있다.","HeistIsla1":"내 발명품들, 내 아이들은 좋은 사람 손에 들어가야 한다고!","HeistIsla2":"… 내 극한 온기 광선과 태풍 유혹침, 정신 승화 장치, 파괴 불가능한 존재의 도면을…!","HeistNenet1":"\"자만라가 존재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다면, 파리둔이 다시 마라케스와 하나가 될 기회가\r\n있을지도 모른다. 나는 무엇보다 부모님을 뵙고 싶다. 묻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HeistNiles1":"\"억지로 끌어내는 자백의 묘는 대단하지. 고문당하는 사람은 고통을 멈추기 위해\r\n무슨 말이든 하려 들어. 그게 요점이야. 죄책감과는 무관하다는 것 말이야.\"","HeistNiles2":"\"어떤 땅에서나 거대한 식물이 자라나게 한다는 물건이야. 신화에서는 갓난아기를 제물로 바쳐야\r\n힘을 발휘한다고 하지만, 아무리 나라도 그건 좀 꺼림칙하네.\"","HeistAdiyah1":"\"희망이 추억에 지나지 않았을 때, 쌍둥이 세케마인 솔레라이와 룬다라가 마라케스를 통일하고자 떨쳐 일어났습니다.\r\n쌍둥이 자매는 금과 은의 정수를 무기로 휘둘렀지요. 이 창은 우리를 만들어 낸 두 개의 무기 중 하나입니다.\"","HeistAdiyah2":"\"레이클라스트는 험한 곳이고, 바스티리 평야는 무자비한 곳입니다. 우리 마라케스인은\r\n내전을 감당할 여력이 없습니다. 나쉬타가 공격의 배후라는 것을 증명해야만 합니다.\"","HeistKarst1":"\"우리 할아버지 거였어. \r\n추기경의 방귀처럼 빠르고 조용하게 어느 집에나 침입할 수 있었지.\"","HeistKarst2":"\"쓰레기 같은 배신자가 내 인생을 앗아갔어. \r\n난 용서를 모르는 성격이지만, \r\n이번엔 작은 선물을 줄까 해.\"","HeistKarst3_":"\"다시는 남의 공을 가로채지 마.\"","HeistTibbs1":"\"친딸처럼 사랑한 아이였어.\r\n그 애가 무사한지만 확인하면 돼.\"","HeistTibbs2":"\"내가 번 돈을 거의 전부 줬어. \r\n한 푼도 아깝지 않아.\"","HeistHuck1":"\"친구가 비밀 부대에 들어가면서 연락이 끊어졌어.\r\n잘 지내는지 알고 싶어.\"","HeistHuck2":"\"에녹이 가여워. \r\n이렇게라도 해 주고 싶어.\"","HeistVinderi1":"\"늘 그렇듯이 불법적인 화합물이야.\r\n떨어뜨리지 마. 떨어뜨려도 괜찮지만, 그래도 떨어뜨리지 마.\"","HeistVinderi2":"\"이 물건을 채워 넣는 걸 깜박한 게 한두 번이 아니야. \r\n이게 뭔지는 잊어버렸지만, 구해야 할 때가 되면 기억나겠지.\r\n벌레였던가? 병이었던가? 'ㅂ'으로 시작하는 단어였을 텐데.\r\n아니면 'ㅂ'이 아예 없었거나.\"","HeistGianna1":"\"이 각본을 연기하는 사람은 미쳐 버린다고 하지만,\r\n그것 빼곤 아주 좋아.\"","HeistGianna2":"\"덩치 작은 성인이나 아주 큰 어린이에게 맞는 크기여야 해.\r\n얼룩이 있는지도 봐! 그걸 이상한 용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r\n...어쨌든 잘 봐.\"","HeistTullina1":"\"그녀가 바다로 들어갈 때 이걸 입고 있지 않았길 바라자고!\"","HeistTullina2":"\"이런 꿈을 쫓는 건 우리 둘 모두에게 좋지 않아.\"","Whakano1":"\"같은 인간을 인간으로 보지 않게 되면,\r\n자기 목표를 이루기 위해 무슨 짓이든 할 수 있게 되지.\r\n이게 바로 그런 문제야.\"","Whakano2":"\"이런 납치를 벌이는 건 보통 이기심과 증오 때문이지. \r\n누가 주동자인지 알아내야 해.\"","Faustus1":"\"다나우는 멍청하고 자신감 넘치지.\r\n분명 자기 악행을 기록해 뒀을 거야.\"","Faustus2":"\"피디움은 공정함을 중시하니까 \r\n내 계획에 딱 맞는 도구가 되어 줄 거야.\r\n아니, 우리 계획. 우리 계획에 딱 맞는 도구 말이야.\"","Kurai1":"\"역사의 상징일세.\r\n각양각색의 인물들이 공통의 적에 맞서\r\n하나로 뭉쳤던 시대의 것이지.\"","Kurai2":"\"희한한 요청이군.\"","Kurai3":"\"나는 순순히 당하진 않을 걸세.\r\n하나를 되찾아야 하네.\"","HeistAdmiralProclarsPipe":"\"프로클라 제독은 내 밀수 경로에서 20년 동안 골칫거리였어. 이제 그가 죽었으니까, \r\n내가 취급했던 상품이 그의 담뱃대에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건 도둑의 명예가 걸린 문제야.\"","HeistAlchemicalChalice":"\"성배에는 과학자들의 소유욕을 자극하고 이성을 잃게 만드는 면이 있어.\r\n여기에 관해선 너무 많은 걸 묻지 않는 게 좋아.\"","HeistAncientSeal":"\"언뜻 보기에 이 인장은 단순한 장식처럼 보일 거야. 하지만 문양을 자세히 보면,\r\n우리가 아는 문화권의 물건이 아니라는 걸 알 수 있지.\"","HeistBloodOfInnocence":"\"종교 창립 초기에, 이노센스는 추종자들에게 자기 피를 마시고 영생을 누리라고 했어.\r\n그의 고대 영액에 그 힘이 들어 있다면, 죽은 자를 부활시킬 수도 있었으면 좋겠어.\"","HeistCelestialStone":"\"이 평범해 보이는 바위는 수 세기 전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해. 불가능한 얘기 같지만,\r\n이걸 지키고 있던 친구들은 그 이야기를 믿는 것 같더라고. 그러니까 나도 믿을래.\"","HeistDekharasResolve":"\"케스의 무역 제국이 세계를 지배했던 시대의 소박한 장식이야.\r\n거대한 요금소를 지키던 보초들이 이걸 착용했지.\"","HeistHeartCoil":"\"세상에서 기계의 심장 역할을 할 수 있는 장치는 손에 꼽을 정도야.\r\n이 장치는 고대 바알 기술자들이 남긴 작품의 잔해지.\"","HeistEnigmaticAssemblyA":"\"나는 이 오래되고 불가사의한 장치의 조각을 444개 가지고 있어.\r\n몇 개 빠진 것 같아. 이 부분이 아주 결정적이지.\"","HeistEnigmaticAssemblyB":"\"이 장치를 완성하면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내 필생의 작품으로\r\n삼기로 했어. 더 깊은 의미가 있겠지!\"","HeistEnigmaticAssemblyC":"\"이 장치를 만들기 위해 우리 가족의 전 재산을 쏟아부었어.\r\n이제 장치를 조립하고 켜는 것만 남았어.\"","HeistEnigmaticAssemblyD":"\"내 설계도는 명확해. 수수께끼 조립물이 완성되면 신에게도 손색이 없는\r\n무기가 될 거야! 분명 그럴 거야... 그래야만 해...\"","HeistEldritchBlade":"\"섬뜩한 칼날은 한 쌍의 칼 중 하나야. 둘이 모이면 세상의 진실을 드러내어\r\n사람을 미치게 만든다고 해. 난 그 진실이라는 것을 알고 싶어.\"","HeistEmperorCaspiro":"\"카스피로는 과시의 대가였어. 힘을 과시해 레이클라스트의 평화를 유지했지만,\r\n애석하게도 그를 난도질한 검은 존재에겐 아무런 의미도 없었지...\"","HeistEssenceBurner":"\"과학자들이 더 나은 약물 증류 도구를 만들어줄 거라고 믿어. 그 친구들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r\n훌륭한 도구의 가치를 모르고 있지. 앞으로도 모르게 하자고.\"","HeistFlaskOfWelakath":"\"오래전 한 배신자가 이 신비로운 묘약을 준다는 약속을 받았어. 그런 것의\r\n존재를 믿은 게 멍청하다고 생각하지만... 한 모금 마시고 진짜인지 확인하고 싶네.\"","HeistForbiddenLamp":"\"이 등화에는 물의 네 번째 하인 아지자가 들어 있다고 해. 그 이야기가\r\n사실일 리는 없지만, 우리 유물이 콘도르의 손에 들어가게 둘 순 없지.\"","HeistGoddessOfWater":"\"이 조각은 잊혀진 마라케스 여신을 표현한 거야. 어떤 상황인지는\r\n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이걸 바지라보다 먼저 훔쳐야 한다는 거야.\"","HeistGoldenToucan":"\"황금 이비스는 시간이 존재하기 전, 문자도 구전 역사도 없던 시대에 만들어졌대.\r\n물론 그건 헛소리지만, 그래도 굉장히 오래된 물건이니까 가치는 있지.\"","HeistImpossibleCrystal":"\"세상은 자연의 법칙이 지배하고 있어. 과학과 마석학은 완전히 동일한 거야.\r\n하지만 이 수정은... 존재해선 안 될 물질이야. 이 세계 것이 아니지. 우리가 가져야 해.\"","HeistLivingIce":"\"이게 얼마나 위험한지, 우리 말곤 아무도 모르는 거야? 멍청하긴! 살아있는 얼음은\r\n열을 흡수해서 점점 커져. 제대로 통제하지 않으면 레이클라스트를 통째로 집어삼킬 거야.\"","HeistSealOfLunaris":"\"전설 속의 마라케스 세케마인 룬다라는 아즈메리와 영원의 여신 루나리스와 동일 인물인 것 같아.\r\n이 인장으로 진실을 밝힐 수 있을 거야.\"","HeistOrbalasFifthAdventure":"\"오발라라는 마라케스 소녀가 다섯 번째 모험을 떠나는 모습을 묘사한 최초의 조각이야.\r\n그 이야기에는 별로 관심 없어. 바지라 손에 들어가는 게 싫을 뿐이지.\"","HeistSeaPearlHeirloom":"\"우리 망할 아버지는 자식들에게 이 가보를 물려줘야만 했어.\r\n우리도 너희 순혈 인간들처럼 우리 문화를 알 권리가 있다고.\"","HeistSealOfSolaris":"\"난 마라케스 전설 속 솔레라이가 다른 신화 속 솔라리스와 같은 인물이라고 생각해.\r\n그 사실을 증명하면 세계의 겨울의 진짜 역사를 짜 맞출 수 있을 거야.\"","HeistStaffOfTheFirstSinEater":"\"죄악을 먹는 자들의 역사는 비밀과 수치에 가려져 있어.\r\n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는 진실을 갈구하지. 밝히는 데 수백 년이 걸리더라도 말이야.\"","HeistOghamCandelabra":"\"제국 녀석들을 가까스로 섬에서 몰아내긴 했지만, 챙길 수 있는 건 모조리\r\n챙겨 간 후였어! 그 촛대는 우리 거야!\"","HeistSwordOfTheInverseRelic":"\"어느 기록을 보아도, 뒤집힌 유물의 검은 낡고 녹슨 상태로 발견되었다지만,\r\n시간이 지날수록 상태가 좋아지고 있어. 반드시 연구해 봐야 해.\"","HeistTuskedHominidSkull":"\"그 해골이 가짜가 아닌 진짜라면, 우리가 흉물이라는 세간의 인식을 불식할 수 있을지도 몰라.\r\n'인간'이라는 단어가 더 넓은 의미를 지닐 수 있겠지.\"","HeistUrnOfTheOriginalAshes":"\"한때 거대한 불길이 대지를 휩쓸었고, 우리 지도자들은 그 자리에서 재로 변했어.\r\n이 단지에는 네가 생각하는 바로 그게 담겨 있지. 우리의 오랜 혈통을 증거하는 물건이야.\"","WatchstoneMaven":"안에 갇힌 영혼들만이 메이븐의 비밀스러운 취향을 목도하지만, 그들은 감히 말하려 하지 않는다.","MavenKey":"메이븐의 요구에 복종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r\n복종하지 않는 것 역시 어리석은 짓이다.","MavenTrial":"그것을 감내하지 않는 자는,\r\n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을 지켜보는 데서 \r\n변태적인 낙을 느낀다.","MavenKeyFragment":"귀중하고 위험하며,\r\n감질나면서 끔찍하다.","UberBossKeyShaper":"사랑과 저항의 행위 하나로도\r\n온 우주에 파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UberBossKeyUberElder":"공포와 허무만이 존재하는 공허에서,\r\n발버둥치는 자는 동화를 앞당길 뿐이다.","UberBossKeySirus":"권태에서 비롯된 고뇌.\r\n사랑에서 비롯된 증오.","UberBossKeyCortex":"정신이 타락하여 기억이 왜곡되면\r\n역사는 몇 번이고 다시 쓰인다.","UberBossKeyMaven_":"한낱 장난감에서 동등한 존재로 거듭날지어다.","UberBossKeyEater":"갈퀴의 투사가 수많은 세계를 집어삼키는 동안\r\n덩어리의 중심부에서는 맹렬한 허기가 끓어오른다...","UberBossKeyExarch_":"끊임없이 넓어지는 정신의 보관소가\r\n지나간 자리에서 별자리들이 체계적으로 소각된다.","UberBossKeyFragment":"[DNT] Do not combine","UniqueWatchstone11a":"\"마을은 성벽에 둘러싸여,\r\n그들을 해치는 존재로부터 보호받으며,\r\n그들을 구하는 존재로부터도 멀어지나니.\"","UniqueWatchstone11b":"\"그들은 새로운 땅을 발견했다고 믿고,\r\n그 땅에 깃발을 꽂고 그들의 소유라 하였으니.\r\n이미 그곳에 거주했던 존재들에게는\r\n달갑게 느껴지지 않는 행위라.\"","UniqueWatchstone11c":"\"최초의 탐험가들은 언덕으로 올라가 눈 앞에 펼쳐진 땅을 발견하였고,\r\n그 땅이 물결치고 부서지고 뒤틀리는 경이로움을 목격하였다.\"","UniqueWatchstone11d":"\"가장 높은 봉우리의 꼭대기, 햇빛은 비치나 따뜻하지 않은 곳.\r\n희박하고 메마른 공기.\r\n여행에 나선 이들은 위대함에 굶주린 자신들의 열망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를 깨달았다.\"","UniqueWatchstone11e":"\"한때 산이 있던 곳에는 들판과 먼지만 있었다.\r\n하나씩 하나씩, 돌들을 의도한 위치에 옮겨놓았다,\r\n시작과 결말에 따른 결과물.\"","UniqueWatchstone11f":"\"땅에 끝없이 그늘이 드리웠다.\r\n다른 목적은 없었으나,\r\n시간을 보내기 위해 창조된 것이니.\"","UniqueWatchstone11g":"\"이 새롭고도 이상한 장소에는 계절은 있지만 해가 없고 눈도 내리지 않았다.\r\n파도처럼 치솟다가 떨어지는 돌의 계절,\r\n구성과 성장, 광기와 혼돈의 계절,\r\n인과를 알 수 없는 탄생과 부패의 계절.\"","UniqueWatchstone11h":"\"한동안 이곳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제국의\r\n시작이 될 거라 여겨졌다.\r\n그들의 손길이 깃들고 명령을 따른다고 생각했지.\r\n그러나 이 땅의 모든 존재와 마찬가지로, 이곳을 통제하는 것은 환상이었다.\"","IncursionItemisedTempleDefault":"\"앗조아틀이라는 곳을 위해 거창한 계획이 세워졌다. 하지만 건축가들이 격한 언쟁을 벌이는 통에 개발에 진척이 없었다고 한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연구 보고서","UniqueShieldStrInt15":"추방당한 건축가는 바알의 가장 어두운 비밀들을\r\n모두... 한꺼번에 이용하고자 했다.","UniqueGlovesStr10":"바알 제국의 변두리에서 태어난 최초의 카루이는\r\n타락에서 비롯된 피의 열병에 걸렸다.","UniqueSceptre24":"뱀 머리 셋은 균형에서 합일을 찾았다.","UniqueBootsDex14":"고위 사제들은 노예를 치명적인 금단 증상이 있는\r\n흥분제에 중독시켜 충성을 얻어 냈다.","UniqueHelmetDexInt16":"인간은 오직 축복받은 무지라는 장막의 아래에서만\r\n이성을 유지하고 문명을 발전시킬 수 있다.","UniqueWand20":"그대의 정수로 적을 박살 내라. 적의 정수를 마실 수 있도록.","UniqueStaff28":"그녀 앞에서 절을 해라... 그러지 않으면 상상을 초월할 만큼 참혹한 죽음을 맞게 될 것이다.","UniqueRing71":"야오맥의 인장을 가진 사제에게\r\n뱀 머리는 각각 하나씩 은총을 내렸다.","UniqueStaff29":"훔쳐온 힘도 힘이다.","UniqueJewel154":"증오받는 노예는 자기 종족을 지배하고자 한다.","UniqueJewel155":"우물의 군주는 빛을 지배하고자 한다.","UniqueJewel156":"검은 피는 어둠 그 자체를 지배하고자 한다.","UniqueJewel157":"무광의 군왕은 지면에 사는 자들을 지배하고자 한다.","UniqueQuiver18":"쇠와 살의 춤은 결코 끝이 나지 않는다.","UniqueShieldInt16":"그곳에서는 너의 무게를 달고 크기를 잴 것이다. 그리고 심판할 것이다...\r\n어쩌면 그리하여 너는 자격을 인정받을 수도 있을 것이다.","OrbOfVeiledChaosFlavour":"\"결사단은 수 세기 동안 세상을 혼돈으로부터 지키려 노력했다.\r\n하지만 혼돈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것 역시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r\n우리가 운명을 빚을 때 쓰는 도구이다.\" - 생명부여자의 성명서","IncursionItemisedTempleT3Corruption":"\"앗조아틀은 타락의 현장이며, 형언할 수 없는 자를 숭배하는 사원이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침식된 바알 오브","IncursionItemisedTempleT3Sacrifice":"\"바알이 살아 있는 자를 제물로 바쳐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부터, 앗조아틀은 하층 계급에게 죽음의 행진이 되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흑요석 희생의 단도","IncursionItemisedTempleT3Currency":"\"앗조아틀의 건축가들은 편집증에 빠져, 합리적인 수준을 뛰어넘는 부를 축적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바알 황금 우상","IncursionItemisedTempleT3Gem":"\"앗조아틀의 말년에는 도리아니가 몸소 그곳에서 마석을 연구했다. 얼마나 천재적인 발견들이 그 사원과 함께 사라져 버렸을 것인가?\"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세 번째 해독된 서판","IncursionItemisedTempleT3Museum":"\"앗조아틀에 보관되어 있었다고 전해지는 유물들이 있다면, 많은 것을 알 수 있으리라. 우리에게는 바알 시대가 고대인데, 그들에게 고대는 무엇이었을까?\"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바알 벽화","IncursionItemisedTempleT3Atziri":"\"증거에 따르면, 앗조아틀의 영향력이 커진 끝에 결국은 앗지리도 자신의 권좌를 그곳으로 옮긴 듯하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청동으로 주조된 왕의 칙령","IncursionItemisedTempleT3Breach":"\"앗조아틀에는 보라색 화염의 교단이 존재했다. 그 집단이 무슨 힘을 숭배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의 지식을 바탕으로 추측해 낸 결론은 충격적이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미라로 만든 발톱","IncursionItemisedTempleT3Legion":"\"건축가들은 일명 '시간 너머의 오벨리스크'라는 것들을 연구하려 했지만, 처음으로 확보한 기둥의 치수를 재기도 전에 바알이 몰락하고 말았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수정 파편","IncursionItemisedTempleT3Jewellery":"\"마라케스, 초기 카루이 등의 하등 문화권과 교역을 한 결과, 금고는 황금 장신구와 우아한 보석으로 흘러넘쳤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데카라의 결의'","IncursionItemisedTempleT3Map":"\"앗조아틀의 말년에 건축가들은 허구의 땅에 부쩍 집착하게 되었다. 그들의 묘사에 따르면 대단히 경이로운 땅이지만, 허구일 뿐이다. 참으로 이상한 일이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정체불명의 모난 장치","IncursionItemisedTempleT3Strongbox":"\"잔티피는 매복 장치를 고안하는 데 자신의 재능을 대부분 사용했다고 한다. 보물을 이용해 금고를 털려 하는 자들을 유인하는 장치였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부서진 잠금장치","IncursionItemisedTempleT3Tempest":"\"당시의 상인들이 새긴 글들을 보면, 건축가들이 무시무시하면서도 이해하기 힘든 방식으로 날씨를 바꿀 수 있었다는 데 내용이 일치한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교역 기록 서판","IncursionItemisedTempleT3Fire":"\"바알인은 앗조아틀에서 불로 실험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목적은 알려지지 않았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까맣게 탄 양피지","IncursionItemisedTempleT3Lightning_":"\"건축가들은 번개를 자유자재로 조종하려 했던 모양이다. 그리고 바알이 몰락하기 직전에 성공했을 가능성이 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구리 폐기물","IncursionItemisedTempleT3Workshop":"\"그들의 공학 지식은 현대의 수준에 필적했을지도 모른다. 바알 문명의 몰락과 함께 인류는 천 년쯤 퇴보했을 것이 확실하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맞물린 고대의 톱니바퀴","IncursionItemisedTempleT3PackSize":"\"앗조아틀에는 수없는 전사들이 배치되어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출몰하는 죽음'이라는 것의 반복되는 침입 때문이었다고 한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조각된 매장 기록","IncursionItemisedTempleT3Hatchery":"\"앗조아틀에서는 수많은 동물들을 길렀다. 표면적으로는 끔찍하고 흉악한 존재의 반복되는 침입 때문이었다고 한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화석화된 알 주머니","IncursionItemisedTempleT3Damage":"\"바알 문명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바알인은 전투 의식을 통해 모든 언쟁을 해결하려 했다. 그런 의식에서 살아남은 전사들은 사상 최고의 전사였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녹으로 뒤덮인 검","IncursionItemisedTempleT3Nexus":"\"신화에 따르면, 앗조아틀의 심장이 그곳에 사는 존재에게 활력을 주었다고 한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광채 나는 돌","IncursionItemisedTempleT3Trap":"\"탐험 기록을 보면, 몇 세기 동안 앗조아틀을 찾아 나선 탐험가들이 몇몇 있었다. 그러나 건축가들은 기발하고 치명적인 함정을 설치해 약탈의 가능성에 대비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부식된 용수철 기계 장치","IncursionItemisedTempleT3Ghost":"\"건축가들은 유령 이야기를 꽤나 좋아했던 모양이다. 이 우화를 읽어 보면, 그들이 이 내용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인 것이 아닌가 싶기까지 하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조각된 우화","IncursionItemisedTempleT3Poison":"\"바알인은 기술이 외부에 미치는 영향에는 관심이 없었다. 이들의 제조 활동 때문에 발생한 독소에 앗조아틀 사람들이 모두 중독됐을 가능성도 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바알 시민의 메마른 시체","IncursionItemisedTempleT3Restoration":"\"건축가들은 불멸성을 추구했다... 어쩌면 아직 앗조아틀에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에메랄드 물의 병","IncursionItemisedTempleT3Explosives":"\"앗조아틀에서는 예술보다는 조잡한 연금술이 횡행했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불안정한 가루가 담긴 단지","IncursionItemisedTempleT3Armour":"\"앗조아틀에서 만들어진 방어구는 온 세상의 시샘을 샀다.\" - 이시우스 페란두스, 유물 모음집, 고대 금속","GraspingMailFlavourText":"재와 산사태에서,\r\n폭풍과 살 속에서,\r\n우리는 합일을 꿈꾸노라.\r\n때가 다가온다...","CurrencyHarvestBossKey":"타락이 그토록 위험한 것은, 일그러진 변형의 힘 때문이 아니다.\r\n눈에 뻔히 보이는 곳에 도사리고 있는 능력 때문이다.","BloodCrucibleFlavourText":"끝 모르는 참상이 횡행하는 살점의 관문에는\r\n광기와 고통이라는 열쇠가 필요하다.","DreamFurnaceFlavourText":"인간의 정신은 광기의 망망대해를\r\n떠도는 티끌에 불과하다.","VisceraCauldronFlavourText":"의욕을 느끼는 예술가에게 살점은 점토나 마찬가지이다.","TangleKeyFlavourText":"문명이 통째로 삼켜지나 죽지는 않는\r\n우주의 위장 속에서 무한한 허기가 기다린다.","TangleBossKeyFlavourText":"갈퀴의 심장부에서 세계 포식자가\r\n아틀라스를 장악하려 손을 뻗는다.","CleansingFireKeyFlavourText":"검은 별의 손아귀 안에 들어가면\r\n빠져나갈 길은 없다.","CleansingFireBossKeyFlavourText":"고대 별의 광환에서,\r\n작열의 총주교가 아틀라스를 지배하려 한다.","SentinelController":"고대의 피조물은 영겁의 시간 동안 잠들어 있었으나,\r\n이제는 그대의 명령을 받든다.","DivinationCardBrothersGift______":"<size:23>{그의 불길은 다 타 사라졌을지언정,\r\n그는 영영 사라지지 않으리라.}","DivinationCardSoulQuenched":"<size:30>{이런 무기는 더욱 어두운 대장간에서 만들어진다...}","DivinationCardPoisonedFaith":"아무리 굳건한 믿음도 어두운 욕망에 시나브로 뒤틀리기 마련이다.","DivinationCardAChillingWind":"<size:26>{겨울의 맹렬한 추위에 만물이 느려지니\r\n생명조차 예외는 아니더라.}","DivinationCardMatryoshka":"<size:28>{속내를 감출 수가 없지만\r\n입에서는 한마디도 나오지 않네\r\n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이 많건만\r\n내가 말할 수만 있더라면!}","CrucibleGeode":"흑요석처럼 검고 그 핵은 빨갛게 달아오른\r\n이 정동석은 신비로운 힘을 내뿜고 있다.","CrucibleGeodeUber":"갈라진 규장 화성암. 군데군데 정교한 결정체가 박혀 있다.","CrucibleMap":"칼란드라는 전능한 거신들이 쓰러져서\r\n끔찍하고 가증스러운 존재들이 기다리는,\r\n가장 깊은 심연으로 추락하는 것을 지켜보았다.","SanctumKeyQuest":"호크 스키엔도 스크리보 우트 베르바 메아 페르단트 아니맘\r\n메암 에테르남. 미히 크레덴둠 에스트 쿠오드 노부스\r\n데우스 메우스 논 시트 탐 디비누스 쾀 입세 페티트...","SanctumKeyNonQuest":"문두스 노스테르 케키디트. 다이모네스 우비퀘 순트. 리브룸\r\n훙크 인 사크라리움 코니키오, 우트 포르테 알리우스 비암 인베니아트...","ArchivesResearch":"이 서고는 템플러들이 처음으로 만든 구조물 중 하나였다.\r\n이곳에 있는 책은 평생을 바쳐도 다 읽지 못하리라...","VaultsResearch":"검은 영혼이 금고 안의 보물을 더렵혔나니.","CathedralResearch":"이곳은 이노센스가 자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r\n첫 대성당이다. 이 황금 벽들은 훔친 부 위에 세워졌을지니.","NecropolisResearch":"매장지에는 우리 종교의 가장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다.\r\n영영 묻혀 버렸어야 하는 거짓말이...","UniqueVaalSideAreaArchitects":"그들은 비밀리에 만나 그 비할 데 없는 염원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세우곤 했다.\r\n그들의 웅대한 꿈은 서서히 끝없는 악몽으로 변질되었다.","UniqueVaalSideAreaEndless":"대재앙에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했던 바알 제국의 시민들은\r\n이내 그것이 헛된 희망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UniqueVaalSideAreaAtziri":"모든 가능성, 일어날 수 있었던 모든 세계에서\r\n앗지리 여왕이 역사에 남긴 족적만은 절대 변하지 않았다.","DivinationCardTheFortunate":"<size:26>{운이 따르는 자, \r\n신의 자애로움을 구하리라.}","DivinationCardFireOfUnknownOrigin":"<size:26>{믿음이 불꽃을 일으켜\r\n격분이 퍼져나가니,\r\n그 열정에 떠밀려 맹렬하게 나아가리라.}","DivinationCardFathersLove":"모두 내주어도 충분치 않다.","DivinationCardWhoAsked":"<size:23>{끝없이 쏟아지는\r\n요청 속에서,\r\n대장간의 용광로가\r\n예측할 수 없는\r\n수많은 목소리, 수많은 갈망을 빚어내니\r\n그로부터 탄생하는 무기는\r\n무기를 찾는 이들만큼이나 가지각색이라}","DivinationCardEldritchPerfection":"공포를 받아들이고\r\n그 아름다움에 빠져들라.","DivinationCardAssassinsGift":"<size:32>{진정 중요한 것은\r\n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r\n얼마나 많은 족적을 남기느냐다.}","DivinationCardISeeBrothers":"<size:34>{\"어둠이 내려앉으면\r\n빛은 어디로 가는 걸까?\"}","ValdoPuzzleBox":"안에 있는 위험한 내용물을 파괴할 방법을 찾을 수가 없다... \n 당신은 언젠가 알아낼 수 있을지도.","DivinationScarabOfTheCloister":"그 어떤 질병도 영원히 격리할 수는 없다.","DivinationScarabOfPilfering":"운명을 거머쥐지 않으면, 다른 이에게 빼앗기리라.","DivinationScarabOfMagicGuys":"우리가 행동할 때마다 천 가지 미래가 생겨난다.","ExpeditionScarab":"그들은 고대의 진실을 찾아 바다를 건너 왔다.","ExpeditionScarabOfRunefinding":"별들에서 온 존재들은 돌아가기만을 고대한다.","ExpeditionScarabOfVerisiumPowder":"제대로 제련한 이 화약을 약간 넣기만 해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다.","ExpeditionScarabOfArchaeology":"호기심은 지혜를 불러오고, 지혜는 힘을 불러온다.","ExpeditionScarabOfTheSkald":"앞장서서 이끌면, 부하들은 어디든 따라갈 것이다.","IncursionScarab":"한 번에 기습 하나씩 바알의 비밀을 파헤쳐라.","IncursionScarabOfInvasion":"한 번 열린 문은 어느 쪽으로든 움직일 수 있는 법.","IncursionScarabOfChampions":"앗조아틀에서는 오직 최고의 전사만이 선발된다.","IncursionScarabOfTimelines":"계속 나아가다 보면 자신을 만나게 된다고들 한다...","ScourgeScarab":"침묵의 벽과 거센 폭풍이 끝도 없는 무리에 맞선다.","UltimatumScarab":"도전은 언제든 할 수 있다.","UltimatumScarabOfBribing":"재판의 청렴함은 그 판사의 청렴함에 달려 있다.","UltimatumScarabOfCatalysing":"화약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모르는 편이 낫다.","UltimatumScarabOfInscription":"언제든 내기할 거리는 있기 마련이다... 걸 돈만 있다면.","UltimatumScarabOfDueling":"승리는 무의미하지만, 실패는 비웃음거리가 된다.","DeliriumScarab":"아무런 효과도 없는 완전히 무해한 갑충석.","MysteriousScarab":"그들은 지저귀고, 기어다니고, 물고... 득시글댄다.","ScarabOfDivinity":"신념은 변화하는 법.","BreachScarab":"그들은 언제나 근처에 있다.","BreachScarabOfTheDreamer_":"꿈은 순식간에 악몽으로 변하곤 한다.","BreachScarabOfLordship":"그들의 왕국은 늘 영토를 넓히고자 한다.","BreachScarabOfSplintering":"조금씩 서서히.","BreachScarabOfSnares":"발밑을 조심하라.","BreachScarabOfResonantCascade":"상처가 새로 생길 때마다 현실은 약해진다.","LegionScarab":"전사에게 평화가 무슨 득이란 말인가?","LegionScarabOfOfficers":"전장에도 중간 관리자는 있다.","LegionScarabOfCommand":"뱀은 그 머리를 잘라내면 죽기 마련이다.","LegionScarabOfTheSekhema_":"피로 물든 모래 폭풍이 마라케스의 적을 집어삼키리라.","LegionScarabOfEternalConflict":"영원한 피바다. 실로 영광스럽도다.","AbyssScarab":"그들은 어둠으로 끌고 갈 영혼을 영원히 찾아 헤맨다.","AbyssScarabOfMultitudes":"그들은 살의로 가득한 대지에서 쉴 새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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